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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 한국사2 | 기본 카테고리 2017-01-2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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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물유적 한국사 2

반주원 저/오현균 그림/신병주 감수
와이스쿨 | 2016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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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공부에 있어 유적 유물은 정말 중요하죠.

아이들을 데리고 직접 찾아가서 살펴보고 체험한다면 제일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일 때는 이 책을 펼쳐보아요.

 


큼지막한 유물 유적 사진 자료들과 꼼꼼한 설명으로 알차게 한국사 공부할 수 있는 책.

집에서도 상세히 살펴보며 공부할 수 있기에 만족합니다.

 

 

 

 

 


아이들은 지금 겨울 방학을 이용하여 한국사 동영상과 함께 유물 유적 한국사 시리즈를 ​읽고 있어요.

 


2권에서 만나는 개성, 고려에 있는 유물유적, 사찰과 탑, 문화유산, 왕릉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네요.

 


직접 가서 보지는 못하지만 책을 읽으며 지도를 통해 유물, 유적의 위치를 알아가고

 


숨겨져 있는 내용들과 시대적 배경들을 알아갈 수 있어요.

 


 


 

 

 

 

 


뒷페이지에 있는 인덱스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알고 싶어 하는 만월대를 찾아보았어요.

각 페이지마다 출제 포인트를 통해 중요도를 알 수가 있어

한국사 공부하는 아이들이 한 번 더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게 되네요.

 

 

 

 

만월대는 고려 시대 궁궐터로 약 500년간 궁궐터로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궁궐 전체의 규모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어마했다고 하는데요.

사진에 나온 용머리 조각의 크기만 보아도 얼마나 거대한 궁궐이었을지 예상이 되네요.

 

 

 

 

 

아이들에게 고려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냐 물어보면 당연 도자기라고 하네요.

유물유적 한국사2에서도 역시 고려 도자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네요.

​​

 

 

 

 

고려에서 조선의 도자기 변천사를 시대별, 순서별, 특징별로 반드시 암기해 두라고 조언해주고 있네요.

고려에서 청자가 처음 만들어진 것은 10세기 후반 무렵에서 11세기 초반경이라고 하네요.

처음엔 중국 도공들의 도움을 받아 청자를 만들기 시작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고려만의 독자적인 청자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해요. ​

 

 

 

 

선화봉사고려도경 이라는 책을 살펴보면 고려청자의 기술력과 예술성이 중국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해요.

한국사 공부하고 있는 초등 아이들은 각 페이지마다 큼지막한 유물 사진들을 통해 그 시대의 솜씨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고려 초기 순수 청자인 청자 죽순모양주전자

 

 


청자 순화4년명 항아리,  청자 참외 모양병

 

 


청자 어룡형 주전자, 청자 투각 칠보 무늬 뚜껑 향로

 

 

 

청자 진사 연화문 표형 주자, 청자 상감 진사 모란문 매병

 

 


분청사기 음각 어문 편병

 


이렇게 많은 자료들, 큼지막한 유물 사진을 살펴보며 각 유물에 대한 설명을 꼼꼼히 살펴보며 공부할 수 있었어요.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은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 야마모토가

 


최중헌의 아들 무덤을 도굴하다가 발견, 일본인 수집가에게 팔았다고 하네요! -_-!!!

 


그 후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다 총독부 박물관이 마에다라는 사람에게 1만 원이라는 금액을 제시하며 구매코자 한다는 소식을 들은

 


간송 전형필 선생이 기와집 10채 값에 해당하는 2만 원을 제시하고 구매했다고 하네요.

 


인덱스에서도 전형필을 찾아 해당 페이지를 살펴보면 사진과 유물을 볼 수가 있네요.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

 


사진으로 보아도 정말 아름답네요.

 

 

 

 

열심히 본문을 통해 보고 배운 내용들을 기출문제 엿보기 페이지에서 문제를 풀며 정리할 수 있네요.

수능 모의고사,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왔던 문제들인데 여기에서도 실제 유물 사진을 볼 수 있네요.

본문에서 충분히 살펴보았던 유물들이기에 쉽게 문제를 풀 수가 있어요.

한국사 공부에 있어서는 충분한 자료들을 살펴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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