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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식물 | 기본 카테고리 2018-11-2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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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싸우는 식물

이나가키 히데히로 저/김선숙 역
더숲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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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게만 보이는 식물의 세계에서도 경쟁이 있다고 합니다.

 

햇빛, 수분, 토양 등의 자원을 둘러싸고 벌이는 식물들의 경쟁,

환경에 적응하며 그들만의 생존방법을 지키는 모습,

보이지 않는 병원균과의 싸움, 곤충과 동물, 인간과의 관계들을 살펴보 식물들의 삶을 알아갈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새롭게 알게된 것들도 많았는데요.

아름답고 풍성하게 보이는 숲의 나무들은 모두 싸움의 승리자이고

 이 싸움이 꽤 힘든일이기에 싸움을 피하려는 식물들이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네요.

 

식물의 성공전략을 세가지로 분류하고 CSR전략이라 부른다고 하는데요.

C 경쟁해서 이긴 자만 살아남는 강자의 전략이고 R,S전략은 경쟁에 약한 식물들의 성공 전략이라고 합니다.

R전략은 대표적으로 잡초를 꼽을수 있다고 하네요.

S전략은 선인장을 대표로 수분증발과의 싸움에서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성장하고 있는 케이스라고 하네요.

 

 

향균물질과 다양한 물질들을 내뿜는 것에도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병원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자 하는것인데 이부분도 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우리가 나무에 물을 줄때 잎에 물이 튕기는 현상은 잎 표면에 두꺼운 왁스층이 있어서인데

이런 기본적인것부터 병원균의 침입을 막기위해 식물들이 자신을 보호하고 있다고 하네요.

식물의 세계를 알아갈수록 참 신비롭습니다.

곤충들을 이용하며 서로 속고 속이며 동물들과의 관계에서는 먹고 먹히며 식물들은 열심히 살아갑니다.

식물들의 세계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대로 평화롭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식물들은 적과 싸우면서도 그 적의 힘을 이용하기도 하는 삶의 방식을 택하며 살아가고 있었네요.

책을 읽고 나니 그들도 그들만의 고민이 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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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기 스피킹 갑1 | 기본 카테고리 2018-11-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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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홍문기 스피킹갑 시즌1

홍문기 저
홍글리쉬(Honglish)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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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는 기본단어만으로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할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교재를 만났어요.

홍문기 스피킹 갑1,

지은이의 글을 보니

기계적으로 단어를 암기하며 독해력만 늘리고 있지는 않은지?

실생활에서 쓰이는 단어와는 먼, 자주 쓰이지도 않은 어휘들을 알아가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보게 되네요!

정확한 의사전달을 위해서는 올바른 영어 표현이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서는 기본적인 문법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책 Day1부터 45까지를 꾸준히 따라하며 익혀 입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나올때까지 훈련하면

영어 스피킹 실력자로 우뚝 설수 있다고 하네요.
먼저 자신에게 맞는 진도 계횔을 짜서 각 DAY에 맞게 매일 여러번 반복적으로 크게 소리내서 말합니다.

그리고 Warming-up 에 나오는 오늘의 문법을 확실하게 익혀야 한다고 하네요.

각 DAY의 주요 표현은 암기를 하며 표현을 익혀봅니다.

Warming-Up 표현 영작 코너에서 직접 써보여 연습 해봅니다.

각 단어마다 정확한 액센트를 주면서 소리내어 읽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부분은 원어민과 소통에 문제가 발생 될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문제를 풀기만 하는것이 아니고, 소리내어 영어로 말하는것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이 한권의 책을 적어도 5번을 반복 학습하며 훈련하면 된다고 합니다.

Review Exercise를 통해 주요 표현을 암기하며 큰소리로 말하기 연습을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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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붙는 신HSK단어장1~4급 | 기본 카테고리 2018-11-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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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착붙는 신 HSK 단어장 1~4급

서정진,이승우 공저
시사중국어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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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암기법으로 예문을 통해 암기하는 착붙는 신 HSK 단어장 1~4급를 만났습니다.

HSK 시험에 처음 도전하는 입장에서 어떤 교재로 시작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상황인데요.

시사중국어사가 유명한곳 같아서 이곳에서 나온 교재로 시작하려고 선택했어요.

1~4급 시험을 앞두고 먼저 시작해야할것이 단어인것 같기에 착붙는 신 HSK 단어장 1~4급으로 시작합니다.

단어장을 받자마자 쭉 훝어보니 이 책은 시험 출제 빈도가 높은 엄선된 단어들로 구성되어있다고 하네요.

단어만 알면 안되죠. 이 단어가 어떻게 문장에서 쓰이는가도 알아야하는데 단어와 예문이 함께 나와있어서 만족스럽네요.

먼저 왼쪽에 단어를 익히고 예문을 익히고 뜻을 살펴보며 3단계 학습법으로 진행해봅니다.

각 단어에는 몇급 시험에서 주로 나오는 단어인지를 알려주고 있네요.

​각 단어와 연관되어 좀 더 알아야하는 내용들은 TIP 코너를 통해 알려주고 있네요.

다양한 상황에 활용하기 좋은 팁들이라니 이 부분도 빼먹지않고 꼼꼼히 익혀놔야겠어요.

​VOCA+부분에서는 예문속에 나오는 단어들을 설명해주고 있네요.

단어보다 예문들을 여러번 써보면서 여러 단어들을 한꺼번에 익히고 싶었는데 안성맞춤이네요.

예문이 좀 길어 HSK 왕초보인에게는 어렵고 헷갈리기는 한데 이렇게 추가 단어 설명이 들어있어서 도움이 되네요.

한글은 가리고 중국어부분만 보면서 단어의 의미를 유추하는 훈련도 해봅니다.

반복 하면서 빨리 익숙해져야겠어요!

​단어마다 반의어, 유의어, 동의어 부분도 놓치지 않고 배울수 있네요.

각 챕터별로 학습이 끝나면 VOCA REVIEW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문제를 풀며 잘 이해하고 암기했는지 체크할수 있네요.

반복적으로 학습을 할생각이라 메모지에 답을 적어가며 테스트를 해봤어요.

아직 처음이라 그런지 익히고 써보는 것이 재미있네요 ^^

예문 작성하는것도 도전해봤어요.

재미있습니다. ^_^

제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눈으로 보고 써보고 했는데 발음이 어떻게 되는지 듣는것도 해야지요.

시사중국어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무료 회원가입을 하니 착붙는 신 HSK 단어장 1~4급 MP3를 다운 받을수 있었네요.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계속 듣고 따라 말하면서 보고 쓰고 오감을 활용해서 공부해야겠어요.

단어 공부뒤에는 어떻게 HSK를 준비해야할지..

아직 난감하긴 하지만 시사중국어사 카페도 들어가 보고 홈페이지도 살펴보며 신 HSK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우선 단어먼저 열심히 익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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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은 인문학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18-11-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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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원은 인문학이다

고이즈미 마키오 저/홍경수 역
사람in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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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둘러싼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수 있는 시간, 어원은 인문학이다 책을 만났어요.

영단어의 어원을 알아가며 흥미로운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이책의 첫 시작페이지에서는 이런 글이 올라와있어요.

아담의 사과 Adam's apple

성경에는 선악를 알게하는 과일을 "사과"라고 말한적이 없는데

왜 이 금단의 과일이 apple이 되었을까요?

 

 

흥미로운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책을 쭉 읽어보았습니다.

 


 

 

 

 

혼돈의 신 "카오스"

chaos 이것으로 부터 만들어진 조어가 gas라고 하네요.

목탄을 태우면 최후에 재만 남는다. 공기중에 방출된 그 무엇인가를 chaos, gas로

이와 반대되는 cosmos 질서, 조화는 우주라는 뜻으로

천체는 질서 있는 조화로운 체계라 kosmos 라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그 단어가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코스모드도 잘 배열된 꽃잎으로 인해

cosmos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네요.

cosmetic 화장품도 어원이 같은 영어라고 하니!

책을 읽으며 영단어의 어원을 알아가는 과정이 꽤 흥미로운 시간들이였습니다.

 

 


이 책은 고대그리스, 고대로마, 중세, 근세, 대항해시대, 근세후, 아메리카 대륙 개척시대, 근대,

세계대전, 전후21세기 총 10장을 통해 각 시대에서 나온 어원들을 살펴볼수 있게 되어있네요.

일본의 가미카제, (자폭을 각오한 공격, 무모한 사람, )

이 단어는 제2차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영어로 통용되었다고 하네요.

 


D-DAY의 어원은 무엇일까요?

이 내용은 우리 아이들도 며칠전 저에게 궁금하다며 물어봤던것인데요.

책에 나와있네요! 이 단어는 노르망디 상륙작전 개시일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전쟁과 상관없이 중요한 어느날을 의미하는데 말이죠.

 


이밖에 신조어와 축약어등 알아두면 괜찮을 내용들도 많이 담겨 있네요.

영어의 어원을 만나며 흥미로운 시간들과 여러 지식들을 쌓을수 있는 시간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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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비룡소 | 기본 카테고리 2018-11-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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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데이비드 호크니,마틴 게이퍼드 글/로즈 블레이크 그림/신성림 역
비룡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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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크니,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찬사를 받는 인기 화가와

미술평론가이자 작가인 마틴 게이퍼드가 지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책을 만났어요.

우리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명화들이 담겨 있는 이 책에는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총 8개의 단원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우리는 왜 그림을 그릴까?라는 생각부터

각 챕터마다 아이들이 생각을 하며 그림을 감상하게 스토리가 짜여져 있어요.

 

 

화가는 어떻게 장면을 설정할까? 빛을 어떻게 활용할까? 어떤 도구를 사용할까?

그림을 보면서 어느정도 한번이라도 생각해봤을 궁금증에 대해서 명화를 통해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아주 오래전 시작된, 언어보다도 훨씬 더 오래 되었을 그림

우리가 역사 공부를 하면서도 만났던 프랑스 라스코 동굴 그림을 시작으로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어스투 게임즈의 모뉴먼트 밸리까지 최근 이슈가 되는 작품들까지 두루 살펴볼수 있었네요.

 

 

데이비드와 마틴의 이야기 형식으로 쓰여진 책이라 읽기에도 부담이 없이 미술에 대해 배울수 있었어요.

이 책에서는 그림뿐아니라 사진과 발명품, 만화컷, 영화의 한장면들도 살펴볼수 있었답니다.

전 분야의 작품들을 두루 살펴보며 미술 지식을 쌓을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 기법들과 정지된 그림과 영화의 차이점 등에 대해 알아가며 하나의 고정적인 분야가 아닌

전체적인 그림의 역사를 살펴볼수 있었어요.

책 뒷편엔 낱말풀이와 그림 목록들을 따로 찾아볼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있네요!

매력적인 이 책 한권으로 미술에 대해 흥미를 가질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해당 출판사 제공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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