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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러블리의최강실무엑셀왕 | 기본 카테고리 2019-09-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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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블랙러블리의 최강 실무 엑셀왕

블랙러블리(김상수) 저
진서원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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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엑셀 사용자들을 위한 실무에서 유용한 내용들이 담긴 교재를 만났어요.

한때 저도 엑셀왕이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다시 이렇게 책을 접하니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자신의 업무에서 엑셀이 필요하지 않더라도 배워두면 내 작업할때 수월하게 딱딱 결과물이 나오도록 해주는 엑셀~

배워두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되어져요~

 

 

 

 

 

이 책을 지은분은 매일 올라오는 수많은 질문에 하나씩 답하면서 느낀 점이 사람들이 궁금해하는것이 대부분 비슷하다는거였데요.

정작 사용하는 기능은 한정적이고 블로그에 올라오는 질문들은 대부분 기본 기능으로 해결할수 있었다는~

그래서 엑셀 포스팅을 시작하게 되었고 700만 방문자 누적을 기록했다고 해요.

 

  

 

실무에 필요한 자료를 온라인에서 찾기 어려워 직접 엑셀 서식을 만들어 업로드도 하고 엑셀 스터디 카페, 로또 분석 카페도 운영하시는

바쁘신 분이네요~ 현장 업무에서 필요한 엑셀 서식으로 예제를 만들었고 이것을 완성하면 업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글이 있네요.

 

 

 

 

 

이 책은 엑셀을 하면서 필요한 단계를 하나하나 상세히 기록해두었네요.

TIP을 통해 엑셀을 하면서 마주치게 되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이렇게 프로그램관련 책을 쓰시는분들 보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꼼꼼해야함은 필수인것 같기도 하고 인내심도 필요한것 같아요!

 

 

 

 

 

 

내 업무과 관련이 없어서 엑셀을 한번 해보면 그 끝이없는 활용도에 매력에 빠지게 되는데요.

재미있게 함수도 써가며 내가 필요로 하는 결과물들을 쉽게 얻어낼수 있는 엑셀만의 매력~

엑셀은 기본적으로 배워두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책에 귀여운 캐릭터도 그려져 있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도록 출판사측에서도 많이 노력한것 같아요.

엑셀왕초보에서 중급 고수까지 나가아기위한 첫걸음으로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이 되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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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메이커를 위한 틴커캐드 | 기본 카테고리 2019-09-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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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니어 메이커를 위한 틴커캐드

박정호,김충식 글
생능출판사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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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메이커를 위한 틴커캐드 교재로 재미나게 틴커캐드를 배워보아요.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며 본문에 나온 내용들을 따라 해볼수도 있고 홈페이지에서 예제 소스를 찾아서 활용도 하며

3D프린팅을 위한 할인쿠폰도 받을수 있네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배우는 틴커캐드,

3D프린터를 이용하여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는 요즘 3D모델링을 할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중 초등학생 중학생도

쉽게 배우고 활용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틴커캐드라고 하네요.

 

 

인터넷 기반 프로그램이고 무료라고 하니 누구나 쉽게 이용할수 있겠어요.

우리에게 친숙한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 동화를 통해 배워가는 재미있는 틴커캐드 시간~

 

 

개미와 베짱이가 틴커월드라는 별에 떨어져서 봄, 여름, 가을 , 겨울 계절에 따라 필요한 물건들을 3D모델링으로 만들어 가는거예요.

이 책이 참 마음에 드는것이 단순히 따라만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도와준다는 거예요.

 

 

관찰하기, 분해하기, 재구성하기 과정을 통해 3D모델링을 직접 경험해보면서 아이들이 상상하는 모든것을 직접 만들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에 적합한 교재라고 생각이 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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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으로 무인도 탈출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9-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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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이썬으로 무인도 탈출하기

박정호,안해민,박찬솔 공저/구덕회 감수
생능출판사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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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할수 있는 파이썬  , 파이썬 초급 교재로 재미있게 쉽게 접할수 있는 파이썬 교재를 만났어요.

유튜브 동영상 시청을 하면서 본문 내용을 학습할수도 있고 생능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소스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활용할수도 있네요.

 

 

보통 파이썬은 초등학생 경우에는 엔트리, 스크레치를 한다음 파이썬으로 넘어가더라구요.

쉽게 배우는 파이썬 교재 선택을 잘한것 같아요.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코딩공부를 할수 있으니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접할수 있네요.

사고로 무인도에 불시착한 주인공 타미와 그의 애완 로봇 로보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파이썬 학습을 할수 있어요.

 

 

타미와 로보가 파이썬을 이용하여 무인도를 무사히 탈출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 책을 활용하는 사람들의 몫이네요.

엔트리 코딩 탐정단이라는 책과 연계가 되어있다고 하니 그 책도 구입해서 한번 봐야겠어요.

 

 

엔트리 코딩 탐정단 -> 파이썬으로 무인도 탈출하기 -> 무인도 탈출 보드게임으로 시리즈를 따라가면

블록형 코딩에서부터 텍스트형 코딩까지 체계적으로 프로그래밍 학습을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생능출판사 창의융합교육 시리즈이네요.

 

 

챕터별로 에피소드와 다양한 예제, 도움말, 심화탐구까지 여러모로 알차게 구성되어진 교재이네요.

전체 구성을 살펴보면 1장 기초편, 2장 논리편, 3장 활용편으로 나뉘어 있어요.

 

 

초보자를 위한 책이니 파이썬을 설치하는 방법부터 친절할게 알려주고 있어요.

딱딱하게 코딩을 알려주는것이 아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이 전개가 되는 스타일이라 지루함이 없네요.

왜 이제야 성능출판사의 책을 알게 된걸까요? 지금부터라도 함께 차근차근 나아가면 되겠죠~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책에서 알려주는 명령어들을 그대로 따라 해봐요.

로보가 내주는 숙제와 한눈에 보기 등을 통해 좀더 구체적인 프로그래밍 연습도 하며 복습까지 한번에 끝낼수 있네요.

 

 

총 9일차로 매일 꾸준히하면 9일이면 끝낼수 있겠어요.

칼라풀하면서 재미있게 따라하며 결과물들을 살펴보며 프로그램의 즐거움을 느껴볼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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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시간을 잘 사용하고 있을까..? _「모모」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19-09-07 16:04
http://blog.yes24.com/document/116076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시간이란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시간은 쓰는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여유롭게, 충분히 사용할 수도 있고 무조건 빨리빨리를 말하며 촉박하게 쓸 수 있는 것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모모는 시간은 음악 같은 것이라고 한다. 언제나 거기 있기 때문에 듣지 못하는 음악 같은 것.
그 음악은 아주 멀리서 들려왔지만 모모는 그 음악이 자기의 안, 매우 깊숙한 곳에서 울렸다고 한다.

 

모모에게는 특별한 재능이 있다. 이 놀라운 재능으로 모모는 우리들의 시간을 빼앗으러 온 시간 도둑, 회색 신사를 물리친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아까 모모는 특별한 재능이 있다 말했는데, 바로 남의 말을 끝까지 귀 기울여 들어주는 것. 뭐. 그게 무슨 재능이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 역시 남의 말을 마음으로, 최대한 공감하며 듣는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모모는 재능을 발휘해 많은 친구들을 만들고, 곧 이 마을의 유행어는
"아무튼 모모에게 가 보게!" 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곧 이 마을은 어두워진다. 왜? 회색 신사들이 마을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기 때문이다.
그것도 굉장히 치밀한 엉터리 계산법으로. 이 신사들에게 시간을 빼앗기고 만 사람들은 자신만의 시간의 꽃도 빼앗기고, 결국 하루하루를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명예, 내가 유명해지는 것, 회색 신사들을 위해 보낸다. 그러던 중 모모에게도 회색 신사가 찾아오는데... 모모는 자기의 재능을 이용해 그 회색 신사의 속마음을 읽어 버리고, 그 이야기를 많은 어린이들에게 말한다. 그러던 중 모모는 호라 박사를 만나게 되고, 호라 박사를 만남으로서 이 세상을 다시 원래대로 만들어놓는다.

 

이 이야기를 읽으며 모모는 참 대단한 아이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나도 모모처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진정으로 들어주고 싶다.

 

모모에게
모모야, 넌 참 대단한 거 같아. 너를 만나보고 싶어.
나에게도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는 방법을 알려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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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시간을 잘 사용하고 있을까..? _「모모」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19-09-0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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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란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시간은 쓰는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여유롭게, 충분히 사용할 수도 있고 무조건 빨리빨리를 말하며 촉박하게 쓸 수 있는 것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모모는 시간은 음악 같은 것이라고 한다. 언제나 거기 있기 때문에 듣지 못하는 음악 같은 것.
그 음악은 아주 멀리서 들려왔지만 모모는 그 음악이 자기의 안, 매우 깊숙한 곳에서 울렸다고 한다.

 

모모에게는 특별한 재능이 있다. 이 놀라운 재능으로 모모는 우리들의 시간을 빼앗으러 온 시간 도둑, 회색 신사를 물리친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아까 모모는 특별한 재능이 있다 말했는데, 바로 남의 말을 끝까지 귀 기울여 들어주는 것. 뭐. 그게 무슨 재능이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 역시 남의 말을 마음으로, 최대한 공감하며 듣는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모모는 재능을 발휘해 많은 친구들을 만들고, 곧 이 마을의 유행어는
"아무튼 모모에게 가 보게!" 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곧 이 마을은 어두워진다. 왜? 회색 신사들이 마을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기 때문이다.
그것도 굉장히 치밀한 엉터리 계산법으로. 이 신사들에게 시간을 빼앗기고 만 사람들은 자신만의 시간의 꽃도 빼앗기고, 결국 하루하루를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명예, 내가 유명해지는 것, 회색 신사들을 위해 보낸다. 그러던 중 모모에게도 회색 신사가 찾아오는데... 모모는 자기의 재능을 이용해 그 회색 신사의 속마음을 읽어 버리고, 그 이야기를 많은 어린이들에게 말한다. 그러던 중 모모는 호라 박사를 만나게 되고, 호라 박사를 만남으로서 이 세상을 다시 원래대로 만들어놓는다.

 

이 이야기를 읽으며 모모는 참 대단한 아이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나도 모모처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진정으로 들어주고 싶다.

 

모모에게
모모야, 넌 참 대단한 거 같아. 너를 만나보고 싶어.
나에게도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는 방법을 알려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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