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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4권 | 도서 리뷰 2018-03-2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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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야 4권

박선숙 저
조아라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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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황제보다 세피르나 키사가 돋보이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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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는 운이 좋은 편일까 나쁜 편일까? 이세계로 넘어온 걸 보면 운이 나쁘다 라고 생각되다가도, 여기서 온갖 사고는 다 치는데도 끝없이 살아남는 걸 보면 가야는 세상에서 운이 제일 좋은 사람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다.ㅋㅋ

가야를 죽이려는 사람은 점점 늘어나는데, 어찌어찌 숨어 든 울타리가 최대 능력자들이니... 어찌보면 이것도 가야의 능력이 아닌가 싶다.ㅋㅋ

세피르가 죽지 않았다는 걸 알 리 없는 가야가 복수를 하겠다고 나섰는데... 가야가 뭘 제대로 할 리가 없지 않은가. 더구나 상대를 알면서도 가야의 복수를 도운 '밤의 주인'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 가야가 죽은 줄 알고 무리해서 찾아 온 세피르가 키사와 한 밀약은 무엇인지 무지 궁금해진다.

작가님은 복선을 초반부터 여기저기 너무 뿌려두시는 것 같다.ㅠㅠ 아.. 궁금해 미치겠다.ㅋㅋ

가야가 황제와의 기억을 잃은 가운데, 성별마저 주술로 위장시켜 놓았으니, 둘 사이의 애절한 재회는 잠시 뒤로 미뤄질 것 같다.

아직은 황제보다 세피르나 키사가 돋보이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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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블랙러시안 (전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8-03-2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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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숫자에 약하고 현금을 신봉하는 내게는 너무나 어려운 전공책같은 작품이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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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블랙러시안 (전2권/완결) | 도서 리뷰 2018-03-2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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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블랙러시안 (전2권/완결)

김언희 저
카멜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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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약하고 현금을 신봉하는 내게는 너무나 어려운 전공책같은 작품이었다. ㅠㅠ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시작부터 가면을 쓴 만남이었다. 이름, 배경, 기타 등등 모다 거짓으로 시작해놓고 두 달만 좋아하다가 그 기간이 끝나면 '안녕. 즐거웠어요.' 하며 쿨하게 끝낼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건가...

감정이 짙어질수록 사실을 말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후폭풍이 두려워 미루고 미루다 결국 일이 터지고 나서야 눈물을 흘리며 제가 다 설명할께요... 이렇게 비련의 여주인공 코스프레 하는 캐릭터는 참 마음에 들지 않는다.

별 어려움없이 사랑만 받고 자란 재벌집 따님이라 그런가... 아무리 두 달짜리 임시직이지만 첫 만남에서 사장님께 '당신이 반말을 하면 나도 똑같이 할거에요.' 라며 당돌하게 나가는 장면에서는 허탈함과 씁쓸함이 밀려왔다. 생계형 직장인과 취미로 직장체험하는 자의 차이라고 할까... 게다가 출근한지 일주일도 안되어 사장님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패기란...;; 이 철없는 정민영 씨는 내 좁은 가치관에서는 도저히 용납이 안 되는 골치아픈 여주인공 되시겠다.

굉장히 능력있고 외모적으로도 훌륭한 남주인데, 여주 때문에 감정소모를 너무 해댔더니 별로 기억에 안 남는...ㅠㅠ

숫자에 약하고 현금을 신봉하는 내게는 너무나 어려운 전공책같은 작품이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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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가야 3권 | 도서 한줄평 2018-03-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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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연애도 못해봤던 강야. 이계에서는 인기폭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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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3권 | 도서 리뷰 2018-03-2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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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야 3권

박선숙 저
조아라 | 2011년 11월

        구매하기

연애도 못해봤던 강야. 이계에서는 인기폭발. ㅋㅋㅋ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건들이 정신없이 휘몰아치고 등장인물도 참 많아진다. 배경이 서양풍이므로 등장인물의 이름 또한 길~다. 한 마디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읽어야 한다는 뜻이다.ㅋㅋ

2권에서 짠내남을 예상했던 그 남자 세르. 역시나 짠하다.ㅠㅠ '그렇게 허무하게 가는 게 어디 있어...' 라고 투덜대고 있는데 반전이 있네?ㅋ 우리세계에서나 이계에서나 역시 잘생기고 볼일이다. 잘생겼으면 저승 문턱을 넘어도 다시 후진해서 올 수 있다나 어쨌다나....ㅋㅋㅋㅋ

위기에 처한 가야를 구해 준 '밤의 주인'의 포스도 범상치 않다. 어째 이 작품 등장인물들은 하나같이 다 미스터리 + 능력자 냄새를 풍기는 건지...ㅎ 그녀에게 보여 준 행동이 호의인지 아니면 후일을 위한 덫을 놓는 건지 판단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의 정점에 있는 황제. 모든 상황을 어떻게 컨트롤 할 것이며, 그녀와 그가 만나는 상황을 원치 않는 방해세력을 어떻게 제압할 지 기대된다.^^

연애도 못해봤던 강야. 이계에서는 인기폭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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