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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찾기 | book 2013-10-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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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잇 코스메틱

이선배 저
지식너머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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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화장품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지금은 블로그에서 주로 뷰티 리뷰를 할 만큼 화장품을 좋아하는데요

화장품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아이러니하게도 몇년 전 성인여드름이 나면서부터랍니다

트러블을 가라앉히려고 피부에 좋다고 소문난 화장품을 쓰기도 해보고

병원 시술도 받아봤지만 역시 홈케어가 중요하다는 걸 실감했는데요

<잇 코스메틱>은 에디터로 유명한 이선배가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해

여러가지 화장품을 직접 써보고 내 피부에 맞는 최고의 화장품을 찾게 도와주는 책이예요

우리나라는 워낙 많은 화장품이 쏟아져나오기도 하고

여러 방송이나 매체을 통해 고렴이부터 저렴이까지 소개해주다보니

이런 코스메틱 관련 서적이 낯설지만은 않고 저도 처음 접하는 건 아니지만

<잇 코스메틱>이 다른 뷰티책과 다른 점이 있다면 단순히 화장품을 열거하는 것이 아니라

PART 1에서부터 정확한 나의 피부타입과 피부톤을 찾게 도와주고

본격적으로 PART 2에서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보디&헤어 제품 등

우리가 직접적으로 화장품사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아이템별로 내가 원하는 화장품과 함께 소품도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전 특히나 부록에 있는 해외여행할 때 사야하는 제품을 나라별로 나와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대부분의 피부 문제는 화장품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하는 만큼

나에게 맞는 화장품을 찾는 게 무엇보다 중요할텐데요

<잇 코스메틱>에서 나만의 최고의 화장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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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에게서 배우는 성공전략 | book 2013-10-1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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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리뉴. 그 남자의 기술

한준 저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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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첼시FC 감독인 주제 무리뉴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으시죠

친척 중에 프로 축구선수가 있음에도 축구라고 하면 월드컵 정도 밖에 모르는

저도 무리뉴라는 이름은 낯설지만은 않은데요

주제 무리뉴는 선수시절에는 눈에 띄는 족적을 남기지 못했고

그리고 그 자신도 선수로서의 자신의 한계를 알고 애초부터 감독을 꿈꿨다고 해요

<무리뉴 그 남자의 기술>은 한준 축구전문기자가

축구계의 스페셜 원 주제 무리뉴를 통해 승리와 성공 전략을 분석한 책이예요

 

 

사실 무리뉴가 정확히 어떤 업적과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2000~2013년 동안 총 17개의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고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축구 명문 유럽 리그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첫번째 감독이라니

축구에 대해 문외한인 저 역시 무리뉴가 정말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흔히 보통 사람들은 소위 프로시절 잘 나가던 선수가 훌륭한 감독이 될 거라 생각하지만

무리뉴는 테크닉이 뛰어난 선수는 아니었을지라도

그만의 선수단 장악능력이나 용병술, 언론과 구단 관계자를 상대로 한 거침없는 발언 등

그만의 방식으로 승리하기 위해 자신이 가진 최대치로 능력을 활용한다는데요

이 책은 주제 무리뉴의 이러한 전략들을 통해

자기 일만 할 줄 아는 무능력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것도 내 것으로 흡수하라던지,

가르치려고드는 아버지보다는 멋진 형의 입장에서 조직원들을 내편으로 만들라던지,

패배의 중압감에서 벗어나 실패 후에도 축하하라던지 등

꼭 감독을 꿈꾸지 않더라도 리더쉽을 발휘하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자기계발서랍니다

물론 무리뉴의 기술을 분석하기 위해서 축구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보니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신다면 더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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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또다른 역사 | book 2013-10-1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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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비 이마사코입니다

강용자 저/김정희 편
지식공작소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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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헝해 본 것도 아니고 최근 젊은이들에게 있어서는 잊혀져가는 경향도 없잖아있지만

일제강점기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암울했던 시기가 아닐까해요

일제강점기는 일반 국민들은 물론이고 왕족들 또한 역사의 희생자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나는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비 이 마사코입니다>는 그 시절 정략결혼의 희생자가 되었던

고종 황제와 순헌황귀비의 아들이자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인 영왕 이은과

일본 황태자비 후보로도 거론되기도 했던 황족 나시모토 마사코,

즉 이방자 여사의 파란만장의 삶을 다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영왕 이은은 순종의 배다른 동생으로 후사가 없었던 순종 뒤를 이을 황태자로 책봉되지만

1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볼모로 일본으로 끌려가게 되고

민갑완 규수라는 어엿한 약혼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황족 중에서는 최초로 일본인과 정략결혼을 하게 되죠

영왕과 결혼한 나시모토 마사코는 황족 중에서도 집안이 엄청나기로 유명한데

우호적인 선일관계를 다진다는 명목하에 성사된 자신의 결혼 사실을 신문을 통해 알게 됩니다

두사람 모두 원치 않던 결혼이었지만 이방자 여사는 자신의 조국은

조선과 일본이라는 생각을 다잡고 영왕을 점점 알아가면서

그의 인품에 존경과 사랑을 느끼며 망국의 한도 함깨 아파하며 평생을 함께 하게 되요

하지만 장남 진의 7개월만의 죽음, 관동대지진, 덕혜옹주의 정략결혼, 종전 후 황적의 무효 등

그들의 결혼생활은 평탄치만은 않았고 해방이 되었건만

이승만 대통령의 환국 거부로 결국 영왕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야 고국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한일합방이 되면서 황태자에서 왕세자로 강등당한 것도 모자라 일본인과의 결혼이라니

조선 황실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반대가 상당했던지라

이방자 여사는 결혼 전 협박전화도 많이 받았다고 해요

그리고 자신으로 인해 파혼을 당한 민규수에 대한 미안함이나

조선의 마지막 황태자비로서의 남다른 한국사랑 등

여태까지 잘 몰랐던 영왕과 그의 평생의 반려 이방자 여사의 삶을 조금은 옅볼 수 있었어요

사실 책을 읽으면서 영왕이 대한제국의 독립운동에 있어서

너무 소극적인 것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의 아내를 통해 들어본 이야기는 그 나름대로 나라에 대한 생각으로

평생을 고뇌에 빠져 살지 않았나 싶네요

이 두사람의 이야기는 몇년 전 일본 스페셜 드라마 <무지개를 이은 왕비>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나는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비 이 마사코입니다>를 통해 그들의 고단했던 삶과

우리나라 근세사까지 들여다볼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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