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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으로 일주일 집밥만들기 | 기본 카테고리 2021-12-0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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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만원으로 일주일 집밥 만들기

송혜영(욜로리아) 저
길벗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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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집밥생활이 이어질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기전 우리집은 외식이 자유로웠던터라 집밥을 해야만 하는 나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그래도 이왕 이렇게 된거

요리에 취미를 가져보자는 마음으로 나름 열심히 했었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지.ㅡㆍㅡ

이렇게 2년째 집밥지옥을 겪게 될줄을 누가 알았겠나 ㅜㅜ


즐겁게 생각하면 좋으련만.

매번 그재료에 그반찬들이여서

슬슬 싫증이나기 시작했고.

때마침 요리책에 눈길을 주면서 느슨해졌던 집밥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집안 책꽂이에 고이 모셔둔 요리책들이 꽤 있는편인데

(아날로그스타일인 내게 딱맞는 요리책..)

때때로 요리책들을 훝어보다가 마음이 가는 레시피를 선택해서 그날그날 집밥에 활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식단표를 구성하면서 만드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냉장고 속 재료들과 내가 만들고자 하는 레시피가 달라

재료를 낭비하게 되는 일들이 일어났었다.


이런 나에게 [욜로리아님의 2만원으로 일주일 집밥 만들기]는 구세주같은 요리책이였다.


책 표지에 [식비 걱정 덜어주는 사계절 레시피]가 눈길을 사로 잡았다.


메뉴고민을 덜어주는 반찬,국,찌개,일품요리까지 배워볼수 있도록 110가지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어서

하루에 1가지씩만 따라해도 몇개월은 수훨할것 같았다.

(요리에 서툴기때문에 많은 요리는 기대하지 않는다 ㅎㅎ)


그리고 사계절 제철식재료를 적극 활용한 장보기와

집밥메뉴 구성은 정말이지 놀라웠다.


나의 경우 항상 먹는것만 먹기에 [욜로리아님]의 요리책을 본순간 따질 필요없이 그냥 따라하기만 해도 맛있는 집밥을 만들수 있었고 식비절약은 그야말로 덤이였다^^.


무작정 아끼는게 최선은 아니다.

욜로리아님의 집밥레시피를 적극 활용해서

가족모두의 즐거운 식사시간과

가정경제를 잡아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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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 | 기본 카테고리 2021-12-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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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

허준석,이은주,신영환,기나현,석정은 공저
서사원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단순히 아이들이 영어를 싫어한다고 생각했었다.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어서 영어를 좋아하지 않는 느낌적인 느낌이였다.

그런데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을 읽다보니
공부목표와 방향을 잘 몰랐기에 이런 오해를 하고 있었던 것이였다.

현재까지도 세아이들과 함께 효율적인 영어학습법을 찾기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하는중이였다.

아이들 학습루틴에 맞게 요령껏 진행하고 있지만
대부분 단타식이여서 보여지는 결과는 만족스럽진 않았었다.

이렇게 영어공부법 미아였던 나에게 영어공부의 방향을 세울수 있게 도움을 준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이 너무나도 좋았었다.

사실 학기초가 되면 디지털교과서 활용하는 안내문을 받아보는데 , 그때는 주의깊게 살펴보지 않고 그냥 버리는 안내문이였었다.

그런데 이책에서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하는 방법을 보고
깜짝 놀랐었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학습자료였는데 자세히 보니 너무나 괜찮은 자료였던 것이였다니..

이자료는 바로 초등3학년과 초등5학년아이들에게 매일 학습으로 활용하는 중이다.

멀리 돌아갈 필요가 없었다.
이렇게 가까운곳에 좋은 자료가 있다!!

그리고 현재 중1 큰아이에게 도움이 되어줄 내용도 자세히 읽어보게 되었다.
사실 큰아이는 언제나처럼 시행착오가 항상 있다.
뭐든지 처음이다 보니 더더욱 그런것 같다.

그래서 중1 자유학년제 영어수업 운영방식과 평가를 좀더 자세히 읽어보았고 내신공부와 실용영어 공부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읽어보았다.

영어공부에는 왕도가 없는것 같다.
늦었다고 생각되어 모든걸 내려놓고 싶었던 요즘이였는데

이책을 읽게 되면서
마음을 다시 다잡게 되었다.

다시 처음으로 가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불안하지만
아이들의 영어 학습 튼튼히 잡아주기 위해
차근차근 하나씩 응용해보려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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