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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나도치매는 처음인데 어떻게하지? | 기본 카테고리 2020-06-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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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모님도 나도 치매는 처음인데, 어떻게 하지?

와다 히데키 저/김은경 역
느낌이있는책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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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는


부모님과 가족 모두가 후회하지 않는 치매 안심 가이드

이렇게 쓰여있는데.

치매에 대한 오해와 편견들을 없애줄~~

가족들의 마음가짐과 치매관련된 지식들에 대해

알아볼수 있는 책이다.



저자인 #와다히데키 님은 일본 오사카 출생으로 30년동안 노인정신의학 분야에 종사하며

노인문제와 심리학.교육등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이였다.



이책에서는 부모님이 치매에 걸렸을때 자녀들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은 인간중심의 돌봄으로 부모님이 기분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하는것 이라고 ..



그리고 저자는

자녀들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몇가지 사항중에서



*평소에 세심하게 살펴 치매의 조짐을 놓치지 않는다.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는다.

*현재 부모님의 병세에 절망하기보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인다.

*이미 할수없게 된일을 생각하며 비관하지 말고. 앞으로

할수 있는일을 계속해 나갈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를 강조하고 있있다.



공감가는 말들이였다.

우리나라역시 고령화사회로접어든 요즘.

암이나 치매는 동급같은 느낌을 주는듯 했다.

100세를 바라보는 우리 시대가 아닌가.

저자의 조언대로 두려워 피하기보다는

정확하게 이해하고 대처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막장드라마나 가족 드라마들..대부분 치매에 대해

슬프고 비관적으로 표현을 했었다.

그래서였을까..

치매.라는 단어는

완전 인생 끝...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였다.



일본자체가 고령화에 전문가 같은 느낌이 들어서인지

저자가 쓴 이책에 신뢰가 갔다.



단순히 치매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노인성 우울증에 대해서도 간단히 짚어준후

치매에 대해 단계별로 다뤄주고 있어서

관심있게 읽어 보게 되었다.



노인정신의학과 임상심리학 전문의여서 인지.,

잘못된 정보나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짚어주고 있었다.

?

사람은 누구나 늙게 된다.

그리고 늙어가는 과정에서

어떤이는 건강한 삶을

어떤이는 암과의 싸움을

어떤이는 치매와의 싸움을 이어나갈꺼라 생각이 든다.


모든것은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다.



막연히 두려워 하기보다는

정확한 지식으로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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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자신감 초등6 단계 | 기본 카테고리 2020-06-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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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해력 자신감 초등 6단계 (2021년용)

김경애 등저
지학사(학습)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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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우리집 삼남매 스케줄은

하교후 개인별 학습을 하는중인데..

(코로나 무서워서....

현재 모든 예체능 학원은 중단중 ㅡㆍㅡ)


그로이해 여유로워진 시간으로

스스로 학습을 할수 밖에 없는 ㅎㅎㅎ

흥미로운 사태가 벌어졌지요.^^


그래서인지

학교과제를 마무리 짓고 나면

자연스럽게 학습교재로 집중집중~~



그중 큰아이의 주력 과목인

독해는 언제나 첫 스타트 과목^^



독해력자신감의 경우 학습주제가

영양가있는 식단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할틈이 없었어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화폐 *

워밍업으로 이단원에서 배울 낱말과 독해가 쉬워지는 한마디로 가볍게 시작을 하고~~



아이가 읽으면서 학습을 해도 좋고.

몸이 피곤한 날엔 듣기실력으로 QR코드를 활용했어요.


온라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의 특징을 일반 회폐와 비교하면서

설명하는글



정답만 확인하는게 아니라 친절한

해설집으로

한번더 다져주는 센스^^


틀렸던 부분은 꼼꼼히 확인하기.



과학.기술영역이며 안내문형식의

과학과목 지식까지 배울수 있었던



*폭염발생시 국민 행동 요령*

에 대해 학습하는 단원이였어요


역시나 상세한 설명과 함께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

독해력자신감.



초등학교 전과목 교과의 교과지식을 소재로 가득한 독해력자신감을 실력향상을 기대해보며

오늘도 아이와 함께 즐거운 학습 진행해보렵니다^^

출판사로부터 교재만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 사용후 남기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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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주지않고 우리아이 마음읽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6-2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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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양소영 원장의 상처 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

양소영 저
믹스커피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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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을거라 생각한다.



나역시 엄마는 처음이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상태이다.

우리집 세아이들은 성격과 성향이

달라도 너~무 달라서

매일매일이 깨달음의 연속일 정도 였다.. ^^;



상처주지 않고 우리아이 마음읽기를 쓰신

양소영원장님은 상담학 석사과정을 졸업한후

박사과정을 수료후 서강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를 역임하시고 17년간 2만건 이상 상담을

진행한 심리상담사이셨다.



저자의 책내용중 여러 목차들중에서

가장 관심있게 읽었던 부분이 있다.



*상처주지 않고 우리아이 자존감일으켜주기ㆍ편에서



흔히 자존감과 자존심을 혼동합니다.

자존심은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려는 마음가짐을 가리킵니다. 별다른 이유 없이 자신의 의견이 무시되거나 누군가가 자신의 상처를 건드려 수치심을 느낄때

"자존심이 상했다"라고 말합니다.

객관적으로 자신이 잘못한 상황에서도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은 결과에 따른 수치심을 견디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

자존감이란 자기를 굳게 믿는 마음에 바탕을 둡니다.

자존감이 높으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쉽게 수치심을 느끼지 않고 자신의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지 않으며 유연하게 상황에 대처해나감으로 원만하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해냅니다.



..아이들에게 자존감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어요.^♡^

라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아

좀더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것 같았다.



이밖에도 학교생활 .생활습관.가족관계.사춘기등

여러가지 사례들과 그에 맞는 솔류션.그리고 양소영원장님의 마음들여다보기 로 좀더 디테일한 해결방안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었다.



.아이들을 좀더 이해하며 잘키우고 싶다면

이책을 꼬옥~~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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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질 때 | 기본 카테고리 2020-06-1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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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질 때

최태정 저
경향비피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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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게 아니야,잘 몰랐던거야를 쓴 최태정님의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질때 산문집을 읽게 되었다.



여유가 없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사는동안 서서히 줄어들기를,



책표지상단에 있는 짧은문구가

내마음을 다독여주는듯 했다.



저자의 글 내용중.



삶의 만족도가100%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스스로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것들과

불필요한 것들을 끌어안고 버텨야 할 이유가 있을까.

그럴 필요는 없다.

냉정하게 생각하라는게 아니라

전보다 침착해져야 한다는것이다.



그래!!! 나에게 주문을 걸어야 할것 같았다.

냉정이라기보다는 침착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그리고 모두 끌어안고 갈 필요는 없다고 말이다.



ㆍㆍㆍㆍ너무 과한 자책은 마치 거머리처럼

나에게 달라 붙어 용기와 의지를 뺏어간다.ㆍㆍㆍㆍ

그러니 한번의 실수를 너무 큰 잘못으로 받아들이거나 잘하고 싶은 마음에 무리하다가 망쳐버린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을 내가 다 떠안지 말자.

하다못해 내가 착한게 죄라면 그보다

억울한 일은 없을 거니까.


맞는말이다..

나에게 너무나 가혹하게 학대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

내가 나를 잘 보살펴야.

모든게 편안해지고 안정적일테니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도 이야기 한다.


내가 내 인생에서 엑스트라가 되면 주인공은 누가하나.

한 편의 영화 같은 삶에 다른 이들의 찬사와 기립박수를 받을수 있도록 이번 생에는 내가 주인공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소신껏 밀어 붙였으면 한다.라고



현재 나의 위치는 서브에 가까운 느낌 이였다.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을 내조하고

세아이들..교육과 양육에 신경을 쓰다보니

정작.

나에 대한 관심과 관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였을까?

이것때문에 요즘 나의 마음이 계속 가라앉는

상태였을지도 모르겠다.


저자의 책에 쓴 말처럼

'할수 있다 '는 막연한 생각보다

'나 니까 가능한것 '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다.

움츠려들지 말고 멀리 뛰기위해 자신감과 자존감을

일으켜 세워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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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지금당장 사업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0-06-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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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

박혜진 저
더로드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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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모임공간 대표이자 평생교육사.코치.컨설턴트.교육학 박사수료를 한 자자 박혜진님은 1994년 편의점을 시작으로 외식사업.교육사업을 거쳐 2013년 지역에서 처음으로 모임전문공간을 오픈하여 현재2호점을 운영중이셨다.



저자의 어렸을적 이야기부터 재미있었다.

책표지안쪽 사진속 저자는 단아한 모습인데

어렸을적 성장스토리는 엉뚱발랄 말괄량이소녀의 모습이였다고나 할까^^



내용중 눈길이 갔던 부분이 있었다.



"원 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해보니 후회도 없고 다른 일을 할때도 집중할 수 있었다.

부모는 공부하기를 원하지만, 자녀가 공부 외에 다른 취미나 특기에 관심을 가진다면 하고 싶은 만큼 하라고 응원한 뒤 내버려 뒀으면 한다.

본인이 직접 해 보다가 그길이 아니다 싶으면 공부를 할수도 있고 다른 특기를 발견할 수도 있다."



그래 맞는말이다.

늦바람이 더 무섭다고들 한다.

우리아이들이 무엇을 잘하고 원하는지를 세심하게 잘 살펴봐야겠다.



책내용중 제목만 보면

이것저것 많은 사업도전 이야기로 일반 여자사람인줄

예상하고 읽기시작했었는데.



저자는 대학교때 교직을 이수했고 교생실습도 다녀왔으며

영어는 좋아하고 기죽을 실력이 아니였다고 했다.


기본실력이 갖추어져서인지

저자는 자식을 위한 교육사업을 하고 싶어했다.



아마도 모든엄마들 역시 같은 고민과 생각을 할것이다.

기왕이면 내자식 잘 가르치고 부수입 또는 큰수입을 벌어들인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일테니 말이다.



저자의 단독 삶만 보면 충분히 성공하고도 남을 분이였다.그런데 남편분의 계획없는 행동들로

저자는 실패와 성공이라는 인생의 맛을

계속 경험하고 있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빨라도 너무 빠른 세상의 변화에 발맞추기가 쉽지 않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이 많다.



사업 아이템이 없다고 하지 말고 새로운 시각으로

틈새시장을 찾아보라.



해마다 불경기라고 해도 돈 버는 사람은 돈을 번다.


사업종류에 따라 일부 특정사람들에게 맞춰 사업하는 경우와 보편적인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고객의 필요에 의해 찾아오는 사업은 쉽게 망하지 않는다.



맞는말이다.


고객의 필요!!! 나역시도 구매자.이용자의 입장에서 그랬다.


박혜진님의 성공사업 자서전 같은 책으로

나의 가까운 미래를 천천히 구상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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