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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야밤독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19-11-2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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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읽은 책 


일에 관한 9가지 거짓말

마커스 버킹엄.애슐리 구달 공저/이영래 역
쌤앤파커스 | 2019년 11월


2. 독서시간과 읽은 페이지 

   독서 시간: 22:00 ~23:30 

    읽은 페이지: 191p~290p


3. 읽은 감상 


이 책을 리더 즉 우리들의 상사가 읽는다면 분명 거부감을 느낄 책입니다.

흔히 직장에서 행해져오는 피드백, 직원 평가 등 일에 대한 고정관념을 거부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직원 평가에 있어서 평가자의 주관적인 평가가 들어가 있는 평가에 대한 부분은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해 줍니다. 


인간이 타인을 정확히 평가하도록 훈련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이런식으로 얻은 평가 데이터는 오염되어 있다. 

그 데이터는 평가 대상자가 아닌 평가자를 훨씬 더 많이 드러내준다.  


평가자는 한 번 선입견이 들어가면 그 선입견을 바탕에 깔고 평가합니다. 

실수에도 느긋하지 못하고 그 사람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바로 우리 인간의 한계를 너무 정확하게 제시합니다. 

선입견이 들어 간 데이터는 오염되어 있음을 지적하는 이 부분에서 평가 받는 직원으로서 매우 큰 공감이 되었습니다. 

만능을 요구하는 회사의 문화 속에서 만능 인간은 현실에서 존재할 수 없다고 직접적으로 단언하면서 유능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강점에 집중하여 그 강점을 키우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단점에 대한 피드백만 주며 발전하라고 요구합니다.그 잘못된  인재 관리 시스템은 결국 직원들의 낮은 달성율 및 이직율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4. 하고 싶은 말 


책을 읽으면서 만약 제 상사가 이 책을 읽는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상사로부터 들었던 조언과 피드백에 배치되는 말들을 이 책에서 종종 발견하곤 했기 때문입니다. 

책 표지에 "일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것을 박살내주는 혁명 같은 책"이라고 했는데 정말 우리가 알고 있던 고정관념을 깨뜨려줍니다. 그 관점부터 다르게 보도록 제시해 줍니다. 

상사들이 보기 거부하는 책이지만 제 상사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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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야밤독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19-11-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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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읽은 책 



산책자의 인문학

문갑식 글/이서현 사진
다산초당 | 2019년 09월


2. 독서시간과 읽은 페이지 


독서시간: 21:00 ~ 23:00

읽은 페이지: 169p ~295p


3. 읽은 소감 


유럽여행을 해 본 경험이 없어서 유럽에 관한 책은 늘 제게 경이롭게 다가옵니다. 

특히 유럽 예술을 테마로 한 이 산책은 정말 천천히 걸으며 그 발자취를 만끽합니다. 

부부가 함께 여행하며 쓰고 사진을 찍으며 기록한 이 여행은 제게 유럽에 대한 소망을 더욱 간절하게 합니다. 


4. 하고 싶은 말 


유럽 여행 꼭 가고야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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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유럽예술기행 [산책자의 인문학] | 인문 2019-11-2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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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산책자의 인문학

문갑식 글/이서현 사진
다산초당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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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수많은 사람들이 유럽여행을 꿈꾼다. 나 역시 꿈 꾸는 사람 중 한 명이다.

유럽여행을 동경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유럽은 우리에게 익숙한 수많은 예술가들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 또는 아시아에도 수많은 예술가들이 있지만

클래식의 고장답게 베토벤, 모차르트, 고흐, 클림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예술가들은 주로 유럽에 밀집되어 있다.

《산책자의 인문학》은 저자 문갑식 작가와 아내 이서현 사진작가가 유럽여행을 하며 15인의 예술가들의 발자취를 밟으며 사진을 찍고 기록한 예술 기행 책이다.


부부가 함께 여행하며 사진을 찍고 글을 쓴 이 책 《산책자의 인문학》은 예술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산책하지만 저자 자신이 예술 전문가가 아닌 만큼 예술가들의 작품에 대한 총평보다는 그들의 숨은 이야기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낸다.

가령 우리에게 가장 유명한 <키스>를 그린 클림트의 화려한 카사노바의 모습과 당대 사회에서 화제가 되었던 담대하고 파격적인 성적 표현으로 인한 논란 등등 잘 알지 못했던 예술가들의 인생이 이 책 속에 펼쳐진다.

예술가들의 인생과 함께 그들의 작품을 감상하는 사진으로 유럽의 예술가들의 역사를 보고 느끼게 해 준다.

학창시절 많이 접했던 알퐁스의 도데의 단편소설 <별> 또는 <마지막 수업>등의 장소를 방문함으로 실제 지리상의 위치와 비교하여 우리가 알고 느꼈던 감수성이 실제로는 다를 수 있음을 설명해 주는 부분 또한 흥미롭다.

2차 세계대전때 독일 침략에 의해 강제로 독일어를 배워야 하는 슬픈 현실 속에서 우리는 일제강점기의 같은 공감이 아닌 실제 <마지막 수업>의 배경인 알자스로렌이 프랑스보다 독일 문화에 가까웠다는 사실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프랑스 대통령 드골 암살 사건을 주제로 한 실제와 허구를 적절하게 섞은 프레더릭 포사이스의 소설 <자칼의 날> 등 모든 예술에는 한 사람의 인생과 그 시대의 역사가 함께 어울러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술가들을 이해한다는 건 유럽의 도시들을 더 잘 느끼고 친숙하게 해 준다. 비록 잘츠브루크와 프라하가 모차르트로 장사를 한다는 비난이 있지만 분명한 건 우리가 모차르트를 알 때 이 도시들에 대하여 더욱 깊이 알게 해 준다는 건 분명하다. 노스트라다무스의 도시에서 그가 어떻게 의사에서 예언자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는지 그의 고장인 생 레미 드 프로방스에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내게 이 책은 그동안 잊고 지냈던 학창 시절의 배움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고등학교때까지는 그토록 읽고 공부해던 모차르트,고흐부터 <어린 왕자>, <신곡> 등의 작품을 대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초기화된 듯 까맣게 잊고 지냈던 기억들을 다시 조금씩 복구해낸다.

다만 그때는 단지 교과서에 수록된 글자로만 배웠다면 이 책에서는 그 배경과 실제 풍경과 작품이 함께 어우러진다.

저자부부가 함께 걸으며 느꼈던 감정을 읽는 독자들 또한 책을 통해 음미할 수 있도록 도시 곳곳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풍성한 사진으로 함께 그 도시를 느낄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을 읽은 후, 저자가 여행했던 예술가들의 문학작품과 그림들을 다시 한 번 찾아보게 된다.

그들의 작품을 더 풍성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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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3 야밤독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19-11-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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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읽은 책



여자는 거기에 있어

알렉스 레이크 저/박현주 역
토마토출판사 | 2019년 11월


2. 독서시간 


읽은 시간: 21:00 ~23:00

페이지: 8p ~124p 


3. 읽은 감상 


아이를 원하는 클레어와 아내 몰래 정관수술을 하고 아내를 배신할 계획을 하는 알피.. 

이 동상이몽을 꿈꾸는 가정의 음모를 그리는 가정스릴러는 초반부터 섬뜩함을 준다. 

특히 아내에게 "멍청한 X" 이라며 속으로 욕을 내뱉는 알피의 마음은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완벽해 보이는 가정, 그리고 그 뒤에 도사리는 음모.. 과연 클레어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정말 거세게 몰아치는 전개에 이 책을 빨리 읽고 싶어진다. 


4. 하고 싶은 말 


책장 넘기는 게 아깝다. 그 정도로 가독성이 좋아 일부러 천천히 읽고 있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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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2 야밤독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19-11-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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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읽은 책 



일에 관한 9가지 거짓말

마커스 버킹엄.애슐리 구달 공저/이영래 역
쌤앤파커스 | 2019년 11월


2. 읽은 시간 


독서 시간 : 20:00 ~22:00 

읽은 페이지: 13~100p


3. 읽은 감상 


우리가 이제까지 알고 있던 모든 것을 박살내준다고 하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다. 


"누군가의 하루를 망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의 일과를 회의로 꽉 채우는 것이다." 


위 문장은 회의를 좋아하는 한국 상사들의 특성을 설명해 준 것같아 공감이 많이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이 주로 팀원들을 관리하는 팀 리더의 자질에 관해 이야기를 많이 한다. 

아직 리더가 되지 못한 내게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책이다. 


4. 하고 싶은 말 


9가지 거짓말. 끝까지 읽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건 분명하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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