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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세상으로 로그인하세요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19-05-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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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온라인 세상으로 로그인하세요

야네 베어-크라우제,크리스티네 크레치머 글/얀 폰 홀레벤 사진/문성원 역/양나리 감수
토토북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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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세상으로 로그인하세요>는 ‘공부는 인터넷으로 배우고,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종일 놀면 안 되나요?’

‘대화가 잘 통하는 로봇과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미래에는 자동 번역 프로그램이 완벽해질 텐데, 굳이 외국어를 공부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나요?’

AI 소프트웨어가 사람의 일을 대신한다면, 우리는 직업을 가지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는 남는 시간에 뭘 하게 될까요?’ 같은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사소한 물음들과 온라인 세상에 대한 가벼운 탐구를 시작으로

소프트웨어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이 마주해야 할 질문까지 담아내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주인공들이

세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돕는 책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폰을 접하고 유튜브를 보며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미래의 주인공이 될 이들이 종횡무진 누비는 삶의 무대는 다름 아닌 인터넷입니다.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자율 주행 자동차, 증강 현실, 빅 데이터등등등.

지금껏 우리가 살아왔던 세상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 시대.

새로운 시대에 걸맞게 새롭게, 창의적으로 질문할 줄 아는 사람이 되려면

인터넷 세상에 대한 이해가 먼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선명한 연출 사진과 간결한 설명을 더해 어린이들이 4차 산업 혁명 시대 흐름을 파악하고,

새로운 시대에 어울리는 감각을 가질 수 있게 돕습니다.

단순하게 용어설명이 아닌 인터넷의 발전과 연계된 발달사를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상식내용을 충실하게 담아주고 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는 책입니다

올바른 인터넷 사용의 길라잡이가 필요하거나 아이의 지식을 좀더 쌓게 해줄때나

컴퓨터나 IT쪽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읽으면 정말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줄거 같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했었던 온라인 에티켓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도 재미있다고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다 읽고는

그림이 선명하게 되어있어 읽기에 편리하다고~ 

인터넷이 좋긴 하지만 적절하게, 지나치게 의존 하지는 않겠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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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에세이 추천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5-2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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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정영욱 저
부크럼 | 2018년 08월

 

 

힐링하기 딱 좋은...책을 하나 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부크럼출판사에서 나온 베스트셀러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라는 책이랍니다

더블어 나한테도 좋은 책이랍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오묘하면서도 따스한 느낌이 드는 책!!!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라고 옆에 다가와 누군가 위로해주는 느낌입니다

이웃님들도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고 계시겠죠??

잠시 조금의 여유를 찾아 조용히 삶을 돌아보면서 힐링하는 시간에 빠져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책의 모든 소재는 일상에 있어 하나도 빠짐없이 공감이 되네요

같은 취미가 아니더라도 같은 공간에 살고있지 않다해도

공감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마음이 편해져요

이 책은 크게 3가지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만 봐도 무너가 힐링이 되는 듯한 느낌이네요

"살아내느라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사랑하느라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상처받느라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정말 우리 삶의 한 가운데에서 바라보면서 느끼고 겪을 수 밖에 없는 일들 인거 같아요

한장 한장 읽어내려가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는데요

그냥 읽다 보면 친하게 지내는 친구나 언니나 동생, 또는 엄마 아빠의 조언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소목차들의 제목조차도 너무나 공감되고 우리들의 얘기 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느라,사랑하느라, 또 상처받느라 고생했던

나 자신을 되찾을 수 있는 책인것 같아 위안이 되고 힐링이 됩니다

참 애썼다고 말해주는 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것.

우리는 얼마나 많은 순간들을 버텨내야 하는지 모르고, 버티는 방법을 모른다.

어떤 날에는 친한 친구의 말도 위로가 되지 않는 날들이 많았다.
하지만 버텨왔던, 버티고 있는, 버텨가야 하는 당신은 참으로 애쓰고 있다.

또한 더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그것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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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풍산자 개념x연산,유형,서술형 수학 5-1 끝내며~♬ | 기본 카테고리 2019-05-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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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풍산자 개념X연산 수학 5-1 (2021년용)

강연주, 김규상, 김명중, 설성환, 이지은, 정민영 공저
지학사(학습)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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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부터 5월까지 초5 예습을 초등 풍산자로~

초등풍산자 개념×연산/개념×유형/개념×서술형 교재로 진행했어요.

초등 풍산자는 세 권을 받았을 때 느낌은.. 가볍다?얇다?

느낌과는 다르게 부담없이 시작하게 되었고,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진행을 처음 개념×연산을 1단원까지 하고 나서 개념×유형을 1단원까지 나갔어요

 그리고 초등풍산자 개념×연산 1~2단원을 나가면서 개념×서술형을 조금씩 들어갔지요.

개념 기초적인 것들이었지만 잊어버리기 전에 계속적인 반복학습이 되도록 하였답니다.

그랬더니 학교 수업과 단원평가등 잘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초등풍산자 개념×연산 교재를 그리 어렵지 않게 시작했답니다.

실제로 난이도가 높지 않은 편이라 학습태도와 더불어 기초잡기에 좋은 교재랍니다.

3권의 교재가 비슷한 예제 문제를 제시해서 풀이 방법을 익힐 수 있게 하기 때문에

3권으로 기본 예습은 완성이 되었다고 봅니다.

 

아이가 서술형 풀이를 좋아하지않지만

초등풍산자 개념×서술형은 도움도 많이 됐어요.


풀이 방식을 따라 써보는 것도 아주 괜찮은 방법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효과도 많이 보았답니다.

내 아이 수학엔 기본 개념을 다룰 때, 연산, 유형, 서술형 으로 하나씩 다뤄주어

마무리면 멋진 수학, 강력한 수학, 재미난 수학으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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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할 우리가족 | 기본 카테고리 2019-05-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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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환장할 우리 가족

홍주현 저
문예출판사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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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할 ‘우리’ 사회의 가족을 위한 이야기

― ‘우리’라는 집단으로서의 가족이 아닌 ‘나’와 ‘너’의 가족을 말하다

환장할 우리가족은 사실 남편의 암투병을 통해 나자신을 발견해 가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정상적인 가족은 아이를 낳고 사는 것!!

행복해야 하는것!!

화목해 보여야 하는것?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릴 수 있는 질문과 고민을 하게 된다.

한국인에게 ‘가족’은 애증의 대상이다.

힘든 일이 있을 때 의지할 수 있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편안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내 인생의 사소한 것 하나까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간섭하는 모습에서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이렇듯 한국인에게 가족은 양가적인 모습으로 비춰진다.

가족은 어떠한 형태를 이루고 있느냐에 따라 마음의 안식처이자

예절과 사랑의 기본이 되는 가장 1차적인 소규모 집단이기도 하지만

어떠한 구성원을 가지고 가족에게 어떠한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남보다도 못하거나

오히려 개개인에게 피해만을 안겨주는 가장 필요없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가족들 구성원들이 각자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였을 때

비로소 올바른 가족으로서 안식처가 되고 마음 편안히 쉴 수 있다.

사랑, 안식, 그리고 믿음과 휴식 하지만 그 가족이 걱정거리고 변하고

고민거리 등으로 변하였을 때 과연 우리는 어떠한 마음으로 가족을 돌아보아야 한다.

마냥 가족을 위해서 희생을 강요할 경우 그로 인한 당사자의 스트레스와

그로인한 피로감 그리고 가족인지 파출부인지, 

간병인인지 알 수 없는 정체성의 혼란을 겪게되는 시간 등등

이러한 혼란속에서도 가족이라는 끈끈한 연과 정으로

맺어진 알 수 없는 끈으로 묶여진 삶속에서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는 과정을

통한 삶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이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것을 가족이 함께 이겨냈을때 얻을 수 있는 희열과 감동과 사랑의 감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겨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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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집에 핀 꽃 | 기본 카테고리 2019-05-0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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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빈 집에 핀 꽃

김경옥 글
키다리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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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소설 <빈 집에 핀 꽃> - 꿈꾸는 문학 2

사춘기에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외로움을

각기 다른 네 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실감나게 보여주는 청소년 소설.

맞벌이 부모를 둔 김범은 집에 혼자 있는 것이 익숙하다.

가끔 혼자 있는 것이 고독하기도 하지만 그

럴 때마다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허황한 상상을 한다.

요즘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나은호에 대한 상상을 자주한다.

나은호는 공부를 잘하고 얼굴도 잘생긴 부러운 형이다.

김범의 또 다른 관심은 같은 반 친구 정해리에게 있다.

매일 인터넷 소설방에 들어가 정해리가 쓴 소설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둘은 조금씩 가까워진다.

어느 날, 김범은 나은호의 여자 친구가 해리의 언니임을 알게 된다.

해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엄마처럼 집안을 돌보는 언니가

모범생인 척하는 일진 나은호와 만나는 것을 싫어하는데,

과연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긍금하다는....

울아들이다...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렸다능ㅎㅎㅎ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들이 많이 느끼는 감정은 바로 고독함이다.

몸과 마음이 한 뼘 자라는 시기에는 누군가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 욕구를 채우지 못하면 몇 배의 외로움과 상실감을 느끼게 된다.
맞벌이 부모를 둔 김범은 집에 혼자 있는 것이 익숙하다.

가끔 혼자 있는 것이 고독하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허황한 상상을 한다.

즘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나은호에 대한 상상을 자주한다.

나은호는 공부를 잘하고 얼굴도 잘생긴 부러운 형이다.

특히 김범은 나은호의 연애에 관심이 많다.

김범의 또 다른 관심은 인터넷 소설을 쓰는 같은 반 친구 정해리에게 있다.

매일 인터넷 소설방에 들어가 정해리가 쓴 소설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둘은 조금씩 가까워진다.

어느 날, 김범은 나은호의 여자 친구가 해리의 언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해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엄마처럼 집안을 돌보는 언니가

모범생인 척하는 일진 나은호와 만나는 것을 싫어한다.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해리는 점점 거친 소설을 쓰게 되고,

사람들로부터 외면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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