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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나르샤-땅과 백성들의 꿈을 잊지 말라 | 드라마의 감동 2016-03-3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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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나르샤.png

육룡이 나르샤

총 50부작|15세이상 관람가|2015-10-05 ~ 2016-03-22 종료

신경수 연출, 김영현외 1명 극본

출연 : 유아인(이방원역), 김명민(정도전역), 신세경(분이역), 변요한(땅새역), 윤균상(무휼)역등

 

감상 :

작년부터 가끔 챙겨봤던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끝이 났다.

<뿌리깊은 나무> 드라마를 좋아해서 이 드라마도 기대가 되었는데 격변하는 시대속에서 새나라를 꿈꾸었이들의 이야기가 무척 흥미롭게 진행되어 탄탄한 50부작이 아니였을가 싶다.

 이성계(천호진 분), 이방원(유아인), 정도전(김명민), 땅새(이방지·변요한), 분이(신세경), 무휼(윤균상)이라는 육룡이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나라 조선을 세우기까지 쉽지 않은 길을 함께 하고 결국 백성을 위한 정치의 시작의 밑거름을 잘만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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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포기하지 않는다면 희망은 있다 | 드라마의 감동 2016-03-3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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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포토 보기시그널

tvN | 16부작 | 2016-01-22 ~ 2016-03-12 종료

김원석 연출, 김은희 극본

출연 : 이제훈(박해영 역), 김혜수(차수현 역), 조진웅(이재한 역)등

소개 : 현재의 형사들과 과거의 형사가 낡은 무전기로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내용의 드라마

 

감상 : 간만에 전회를 다 봤던 드라마 '시그널'

 매회 쫄깃한 긴장감과, 몰입감을 주는 드라마로 결말까지 마음에 들었던 그런 드라마였다. 그리고 무전으로 인한 인연들이 알고보니 모든 사건들이 다 연관있고,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형사들의 고군분투가 해결과정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였다.

포기 하지 않았기에 미제 사건들을 풀어나가고, 덕분에 억울한사람들이 당하지 않고 살 수 있었다.

가진자들은 벌을 받았다. 형사들이 꼭 만나 더 큰 사건을 해결했으면 바래본다.

배우, 작가, 연출 모든것이 완벽했던 상반기 나의 최고의 드라마 시그널이였다.

시즌2를 간절히 바래본다. 포기 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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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3월 활동 | 나의관심사,일상 2016-03-3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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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 런던 해즈 폴론, 나의 그리스식 웨딩, 나를미치게 하는 여자, 나의 그리스식 웨딩2, 독수리 에디

영화포스팅 : 도서관전쟁라스트미션, 바쿠만

배우포스팅 : 박정민vs에디레드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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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그리스식웨딩- 정체성과 유쾌함 모두 잡은 로맨틱 코미디 | 영화의향기 2016-03-2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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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의 그리스식 웨딩

조엘 즈윅
미국 | 200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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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ig Fat Greek Wedding

캐나다,미국 | 코미디,로맨스/멜로  | 감독 : 조엘 즈윅, 배우: 니아 발라로스, 존 코벳, 레이니 카잔

 

 

 우연히 나의 그리스식 웨딩2 의 예고편을 보게 되었다. 짧은 영상이었지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족의 특징을 재치있게 포착한 것 같아 유쾌했다. (고로 2편에 대한 기대가 살짝 높다.) 원래 2002년에 개봉 했던 '나의 그리스식 웨딩'이  당시 엄청난 흥행을 하기도 했고 재밌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 보고 싶었지만 딱히 볼 기회가 없었다. 그러다 속편 영상을 보니 역시 그 시작을 보지 않을 수 없었다.

대부분 로코 영화의 시작이 그러하듯 촌스럽고 볼품 없어 보이는 툴라라는 여주인공이 등장한다. 어떤 단어든지 그리스에서 유래 했다고 말하는 아빠, 든든한 지원군인 엄마와 동생, 부모가 바라는 이상적인 그리스 식 딸인 언니와 함께 산다. 그녀는 30살이 되도록 연애 한번 못하고 가족이 운영하는 그리스 식당에서 매니저 겸 웨이트리스로 일한다. 가족들은 그녀의 수고를 알아주기 보다 더이상 늙기 전에 얼른 그리스인과 결혼하여 아이를 낳으라며 성화다. 툴라는 역시 그런 상황에 답답해 하고 자신의 삶에 불만을 갖고 있었다. 그러다 이상형인 이안을 마주치고 그녀 스스로 달라지기로 결심한다. 컴퓨터를 배우고 외면도 가꾸고 새 직장을 시작하며 자신의 삶을 즐기게 된 툴라, 그런 그녀에 반한 이안은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리스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가족에 반대에 부딪히지만 그리스식 세례까지 받으며 결국 툴라의 가족에게도 인정받게 된다. 그러나 산넘어 산이라, 전통적인 청교도이며 조용한 집안인 이안의 부모와 왁자지껄 툴라네 대가족은 다른 문화 차이에 벽을 느끼지만 서로에 대한 이해와 가족에 대한 사랑이라는 근본적인 바탕에 공감하며 가족이 되어간다.

이 영화는 주인공의 메이크오버(Make-over) 과정에서부터 고난과 역경의 극복, 그리고 남주와 결혼 성사까지 이야기를 빠른 속도로 전개 해간다. 그리고 그 사이를 깨알같은 가족 유머로 채워준다, 많은 이야기를 제한 된 시간내에 담아내야 하기 때문에 살짝 이야기 전환 때 붕 떠버린다는 느낌을 받기도 하였지만 대체적으로 흥미롭게 보았다. 이 영화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 하면 역시 문화적 차이에서 생기는 유머와 이에 대한 극복 과정이 아닐까 싶다. 대체적으로 개인주의나 사생활, 개인적인 공간을 중시하는 서양의 문화와 정감 가는 또 어찌보면 오지랖이 넓다고도 할 수 있는 그리스 문화의 대조를 의식주에서 재치있게 표현하였다. 특히 그리스 가족의 문화는 우리와 비슷한 점이 매우 많아 특히 공감하며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들이 이토록 그리스식을 강조한 이유도 영화 중간 중간 부모의 대사로 알 수 있듯이, 이민자로써 삶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또한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그랬으리라 이해가 갔다.

그리고 스토리에서 재미로 빼 놓을 수 없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 유쾌함을 더 잘 살릴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스 자부심이 넘쳐자는 아버지, 실질적인 컨트롤 타워 엄마 , 엉뚱한 고모와 친척들이 영화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했던것 같다. 여주인공을 향한 헌신적인 남자 주인공에 캐릭터도 로코에 빠질 수 없는 재미였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면 바뀌지 않았을 주인공의 삶이 스스로 변하고자 노력해서 얻은 자신의 새로운 삶의 이야기에 가장 박수쳐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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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해즈 폴른-천하무적 배닝 | 영화의향기 2016-03-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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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런던 해즈 폴른

바박 나자피
영국, 미국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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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해즈 폴른

영국,미국,불가리아 | 범죄,액션,스릴러  |  2016-03-10 개봉

감독 : 바박 나자피, 배우  : 제라드버클러, 아론 에크하트, 모건프리먼등

 

 

 

감상 : 요즘 극장가에 그닥 나의 흥미를 끄는 영화가 없어서 아쉬운 요즘, 간만에 액션영화를 보기로 했다. 바로 '런던 해즈 폴른' 이다.

테러리스트들에게 무기를 팔고 곳곳에서 악행을 저지른 악당. 거대한 무기 밀매상의 딸의 결혼식날 폭발로 딸의 죽음과 그곳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된다. 그 뒤 년의 시간이 흐른뒤 영국총리가 사망함에 각국 정상들이 장례식에 참석하게 되는 과정에 런던 곳곳에서 대 폭발로 각국정상들과 많은 시민들이 죽게 되고 런던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고만다.

경찰들도, 그 느구도 믿지 못하는 가운데 미국대통령도 위험에 처하지만 경호원 마이크 배닝의 도움으로 위기를 몇번 넘기지만 결국에는 놈들의 아지트에 미국대통령이 잡혀 간다.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도 세계 평화를 위해 굴복하지 않고 있을대 가까스로 배닝에 의해 또다시 구조된다.

이쯤되면 일당백도 거뜬한 베닝이다. 지난번엔 백악관을 구하더니 이번엔 런던에서 미국대통령을 구하다니! 참 악당들이 치를 떨만한 인물임은 분명하다.

 1월중순에 런던에 다녀왔었는데 랜드마크들을 고스란히 보며 다시금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며, 쉴새없이 쏟아지는 액션들의 향연에 영화를 보며 킬링타임용 액션영화로는 좋았지만, 뒷심 부족한 후반부와 관객들에게 이해도는 줄인듯한 느낌을 받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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