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ksjice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sjic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ksjice
ksjice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5,31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잘 읽었습니다. 운동 .. 
리뷰 읽으며 메자닌을.. 
서평 감사합니다~~ .. 
독자님, 안녕하세요? ..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57 | 전체 9614
2019-05-15 개설

2019-10 의 전체보기
종이책 | 기본 카테고리 2019-10-27 12:39
http://blog.yes24.com/document/117316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책의 책

키스 휴스턴 저/이은진 역
김영사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다.

그 담에 어려운 일은 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책을 읽는 것이다.

- 닥엔젤 수상록 6

?? 책의 탄생과 역사에 관한 매혹적이고 해박한 지식 당신이 사랑하는 그 ‘ 책다움’ 에 대한 탐구.

책의 촉감, 책 냄새 , 책장을 넘기는 소리를 좋아한다면 , 이책이 답이다.

이 책은 매년 출간하는 수백만 권의 다른 책과 함께 2,000년이 넘는 인류 역사에 등장 한 방정식에 답을 제시한다.

책이 직사각형 인 이유는 소, 염소 , 양의 가죽이 직사각형 이기 때문이다.

나그함마디 코덱스처럼 다루기 편한 적정 크기로 만든 이유는 사람들이 이 크기의 책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책을 구성하는 오장육부의 특성과 역사를 탐구한다.

책에 관한 책은 이미 여럿이지만, 사회문화사의 측면에서 책이라는 지식 전달 매체를 다룬 것이 대부분이다. 반면, 책 그 자체에 집중한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은 책이 사물로서 갖는 물성과 그것을 가능하게 한 노력에 관한 이야기다. 생각의 첨단을 담는 도구의 첨단, 기능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매혹적인 공예품’을 향한 러브레터다.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치고 책의 촉감, 책 냄새, 책장 넘기는 소리에 무심한 사람은 없다.

애서가를 설레게 하는 오감은 “책꽂이에서 꺼내면 손에 들리고, 내려놓으면 쿵 소리를 내는 책”의 몸에서 온다.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은 종이책이다. 전자책 이전부터 있었고, 종이와 잉크, 판지와 풀로 공들여 만든 지극히 아날로그적인 장치의 모든 것을 다룬다.

삶을 글로 풀어낼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 책에서 뭉클한 문장을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본능이 아닌 생각으로 다시 보는 세상은 향기롭고 아름답다.

전자책이 출판과 독서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종이책을 대체하지는 못할 거라고 생각 한다.

바로 책의 물리적 성질때문이다. 표지가 주는 인상, 종이와 인쇄된 활자의 느낌 , 두께와 무게 , 책장을 넘기면서 생기는 흔적 같은 덧도 책 읽기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책의책 을 한번 일독 하기를 권하고 싶다.

#추천책 #키스휴스턴 #책 #역사 #종이책 #키스휴스턴 #김영사 #책리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일의 중심 | 기본 카테고리 2019-10-27 00:38
http://blog.yes24.com/document/117309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딱 여섯 시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선재 저
팩토리나인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당신이 다른 무엇의 힘을 빌리지 않고 당신힘으로 만든 것은 모두 당신 것이다.

온전히 당신 것으로 남는다.

그것들은 당장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지 않을지는 몰라도, 한채의 집보다 더 근본적인 방식으로 당신 삶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아, 오늘도 신나는 출근!’이라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거의’ 없다.

대부분 무거운 몸을 이끌고 떠밀리듯 출근하고,영혼을 털려가며 야근에 밤샘까지 일하고 나면, 달빛 보며 퇴근하기 일쑤다.

분명 내 모든 걸 소진해서 보낸 하루인데 공허하다.

‘이게 과연 나를 위한 일일까?’ ‘나는 정말 행복한가?’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같은 질문들이 어느 날 엄습한다. ‘지금처럼 열심히만 다니면, 회사가 나를 지켜줄까?

‘나를 위한 일은 없지만 나를 위하는 일은 있다.’ 하루종일 일하고 돌아와서 어영부영 뭔가를 하다보면 하루가 다간다.

내가 날 위해서 한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며 그때부터 우울해지기 일쑤이다.

발전없이 평생 일개미로 살아야 하는건 아닐까 고민하다가 잠이 든다. 그리고 또 다음날이 온다. 하루의 반복이다.

하지만 회사를 바꾸거나 그만둔다 해도 이런 고민은 끝나지 않는다. 근본적인 해결이 필요하다. 이럴땐 ‘딴짓’을 해보아도 좋다.

회사에서 나를 분리시켜 ‘나’만 놓고 생각을 해보자.

취직, 승진, 연봉 같은 것 말고도 중요한 것들은 너무나 많다.

이 책은 그것들이 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과정을 담아 두었다.

유튜브 활동이나 창업, 컨설팅을 해보아도 좋다. 혹은 취미로 시작하여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보는 것도 좋다.

그것이 미래를 책임져주는 역할까지 한다면 일석이조이다.

당장 실행해보라. 조금 힘들더라도 당신의 미래를 밝혀줄 것이다.


??책속으로:


회사에서 ‘나의 몫을 해내는 것’이 중요하지, 그 일에 ‘내가 최선을 다했는가, 아닌가’는 엄밀히 말해 크게 중요하지 않다.

내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더라도 요구되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면 그것은 문제다.

에너지를 아껴가며 적당히 했대도 목표를 충분히 달성했다면 그것은 문제가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물어야 할 것은 ‘회사에서 얼마만큼 최선을 다해야 할까?’가 아닐지도 모른다.

회사에서 나에게 요구하는 것을 문제없이 해내는 것은 ‘의무’이고, 그 후에 남는 에너지를 어디에 어떻게 쏟아부을지만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이다. 야속하지만 사실이 그렇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우리는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있는지 스스로 잘 모른다는 사실이다.

#딱여섯시까지만열심히하겠습니다 #책 #글 #책리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면우 곽종석 | 기본 카테고리 2019-10-26 20:32
http://blog.yes24.com/document/117304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조선 최후의 지성 면우 곽종석

조홍근 저
아우룸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조선최후의지성면우곽종석 을 읽기전에 #곽종석 에 대해 알아보았다.

곽종석(郭鍾錫, 1846년 ~ 1919년)은 조선말의 주자학자·독립투사이다.

본관은 현풍. 자는 명원(鳴遠), 호는 면우(傘宇) 또는 유석(幼石). 경상도 단성(丹城) 출신이다.

이진상(李震相)의 문인이다. 이황·이진상의 학문을 계승, 주리설을 주장하였고, 1895년 을미사변 때 영국 영사관에 일본침략 규탄을 호소하였고 1905년 을사조약 체결시에 열국공법(列國公法)에 호소할 것을 상소하였다.

1910년 한일합방 소식을 듣고 비분강개, 다음 해에 이름을 도(?), 자를 연길(淵吉)이라 고치고, 1919년 2월에는 유생들의 연서(連書)로 파리강화회의에 독립호소문을 발송시켜 투옥되어 2년형 언도를 받았으나 병사하였다.


유난히 역사에 관심이 많아 스스로 이것저것 알아보고 이리저리 유적을 찾아다니며 사라진 옛 선현의 숨결이라도 느껴보고 싶은 그런 때가 있다.

유독 그런 것을 좋아하여 찾아다니는 사람도 있음이 당연하다. 어느 날, 별 특별한 뜻 없이 지나가던 중 발견한 나무 한 그루, 옛 사당 자리 하나에 마음이 움직여 그 사람이 어떤 시대에, 어떻게 존재했는지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는 일은 어떠한가?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때로 이렇게 알려지지 않았던 숨은 영웅이자 현자(賢者)를 우리에게 찾아주는 것인지도 모른다.

저자가 그랬다고 하였다. 우연히 갔던 시골 외가에서 외숙에게 들었던 면우 곽종석이라는 인물이 마음에 오래 잔잔히 남아 궁금증에 그가 태어나 자랐다는 산청군 마을을 기웃거리다가 그대로 면우 곽종석이라는 인물에 대해 알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듣고 보면 세상에 그렇게 위대하고 훌륭한 사람이 없는데, 왜 더 많은 사람이 알지 못하는지 안타까워 내가 나름대로 들은 이야기에 살을 붙이고 다듬어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한 한문학을 전공한 학자의 마음에 울렸던 위인의 일대기를 담아내고 있다.

그런데 이제껏 우리가 흔히 보던 위인전과는 전혀 다른 구성법이다. 마치 내가 구한말에 조선에 사는 사람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그렇게 살면서 면우 선생님의 출생부터 돌아가시는 날까지 바라보는 관람객이 된 기분이다.

속닥속닥 이야기를 엿듣는 것처럼,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것처럼 조선 말, 일제 강점기 초반에 벌어진 걸출한 사건, 사고들을 배경으로 면우 곽종석과 그 주변에서 벌어졌던 일들은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다시 보는 것 같기도, 아예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를 듣듯 새로운 시각이 느껴지기도 한다.

난 지금까지 살면서 위대한 면우 곽종석 선생님을 모르고 살았다.
우리는 그많은 위인들을 다 알기는 어렵지만 이분은 한번쯤 알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저자가 한문학과 출신이라 한문을 싫어하는 요즘 사람들은 싫어할 수도 있는 책이지만 이런책이 달달한 에세이 ,소설 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알까.

?? 책속으로 :

우리는 #역사 를 배웠고 가르치면서 나라 사랑만 강조했고 나라사랑이란 무엇인가의 정의만 내렸지 리얼한 가르침과 살갗을 자극하는 애국을 체험하지 못한 게 사실이다.

나라란 무엇이고 모국이란 무엇이며 민족이란 무엇인가흘 묻는다면 물음에 걸맞는 답변을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터이다.

교과서 중심의 열사와 지사 그리고 의사만 구분하고 외웠지 왜 지시라도 부르고 왜 열사라 부르고 왜 의사라 부르게 된 이유를 우리는 모른다.

P.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추천책 #애국심 #책리뷰 #소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부동산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9-10-26 18:01
http://blog.yes24.com/document/117302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춘배 3

치우 저
바른북스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막연한 부동산 투자에 관한 환상은 버려라!


“돈이 많이 있다고 부동산을 사는 것도 적다고 부동산을 못사는것도 아니다. 생각만이라도 꾸준히 하고 있을 때,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이 기회인 줄 알고 잡아야 한다”

이 책은 부동산을 바라보는 다양한 사람들의 내면을 파헤치면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독특한 부동산 철학을 이야기한다.

부동산 수익에서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봐야 안전한 것인지,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 춘배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동산에 투영된 욕심을 경계하고 나아가 다양한 부동산 수익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처리해야 좋은 것인지를 소설 형식을 빌려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이 책은 이제 막 부동산을 접하는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부동산경매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하고 어떤 방법이 자신에게 적당한지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지침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

나 또한 토지에 관심이 많고 토목공학 출신이라서 복합학문 (법,경,기) 인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할때 부동산학에 대해서도 공부한 적이 있어서 책은 어렵지 않게 술술 읽혔다.

투자는 주식보다 부동산이 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 옛말에 땅은 배신하지 않는다 ‘ 라고 했다.

이 책을 다시한번 재독해서 땅을 사서 건물을 짓고 싶다는 생각이 든 책이다.

부동산에 궁금하고 정보를 알고 싶은 분은 소설형식으로 된 #춘배3 로 분명히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P.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동산지침서 #소설 #부동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방치료 | 기본 카테고리 2019-10-26 17:49
http://blog.yes24.com/document/117302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수면장애의 한방치료

Inanaga Kazutoyo,Anzai Hideo 공저/장재순 역
군자출판사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현대인들의 걱정, 수면장애 !
불면증 , 코골이 , 수면무호흡증 까지 한방에서 답을 찾다.

지구상에는 수많은 천연약물이 존재한다. 특히 식물계에서 많은 천연약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인류는 먼 옛날부터 병에 대한 두려움과 싸워나가면서 우연히 또는 자세한 관찰을 통해 이런 약물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인류는 지구상에 출현한 그 때부터 각종 질병에 시달렸고 그 고통을 없애기 위해 약물을 탐구해왔다.

아편은 양귀비의 추출성분이며 알코올을 논의로 한다면 정신활동에 작용하는 약물로서 가장 오래전 부터 사용되었다.

기면병은 낮과다졸림증을 주 증상으로 하는 수면장애로서, 뇌가 수면과 각성 주기를 적절히 조절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만성적 중추신경계의 질환이다.

갑자기 참을 수 없는 졸음이 반복되는 ‘수면발작’, 웃거나 화를 내는 감정자극이 있을 때 근육의 힘이 빠지는 ‘허탈박작’, 잠이 들거나 깰 때 일시적으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수면마비’, 잠이 들거나 잠에서 깰 때 꿈이 현실로 이행되어 보이는 ‘입면환각’ 등이 기면병의 4가지 대표 증상이다.


이 책은 일본에서 활용되는 수면장애의 한방치료에 대한 내용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여러 임상례를 바탕으로 정리한 진단과 치료법을 참고하는 것은 비단 수면장애뿐만 아니라 기타 신경정신과 질환에서도 충분히 응용가능하리라 생각된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고 한방치료에 궁금하다면 이 책은 정말 유용한 정보가 많다.

P.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강 #수면장애의한방치료 #책리뷰 #책 #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