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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거리에 모던뽀이가 되어서 모더니즘을 겪어보자 | 주말 독서 리뷰 2011-07-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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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상과 모던뽀이들

장석주 저
현암사 | 201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상과 모던뽀이들을 잘 알 수 있는 책. 모던뽀이가 되어서 근대화의 경성을 거닐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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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금홍과 함께 카페 제비를 열고, 동거 했던 나이가 23살.
그가 폐결핵인것을 안 게 23살
그가 요절한 나이가 27살.

지금 나의 나이가 23살. 이상과 모던 뽀이들 을 읽은 나이가 23살이다.
묘한 나는 일종의 의무감을 느꼈다. 이쯤되면 그를 알아야 하는 게
당연한 게 아닌가 하고......

책에서는 이상과 그 주변 모던뽀이들(김유정, 이태준, 박태원, 김기림, 구본웅 등)
다양한 이들을 소개 하고 있다.
금따는 콩밭, 봄봄, 만무방으로 유명한 김유정.이상을 끊임없이 후원했던 구본웅
갓빠머리 박태원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로 유명한 구보씨 (사실 이게 박태원
의 모습이라는 것은 유명하다.)

13인 아해란 시는 여전히 난해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더 익숙해지고, 이상의 불분명한 질주, 내면의 광폭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만했다.
근대의 경성.미츠코시 백화점. 주점,도쿄 등은 조선의 붕괴 후 신생 건물이자
근대의 시작, 질주적 발전, 등을 보여준다.그가 거닐었던, 산책하던 1930년대. 
그런 경성에 역겨움을 느껴떠난 도쿄지만 일본도 별다를바 없는 근대적 현실에
이상은 조소했을 것이다.

13인의 아해가 도로를 질주하오
제 1의 아해가 무섭다고 그리오
(생략)
13인의 아해는 무서운 아해와 무서워하는 아해와 그렇게뿐 모였소. p151
(다른 사정은 없는 것이 차라리 나았오)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계속 13번째까지 뛰다가 다시 1번째 아해가 되어서
도로를 질주했다.(아해는 어린아이를 뜻한다고 한다. 나중에서야 알게되었다.)
나는 생각해본다. 이 아해가 비단 그 당시 근대화 물결에 휩쓸리던 그들에만
국한될 지 현재 우리는 , 나는 해당되지는 않은 지. 꿈을 읽고 가라는 곳으로
시키는 곳으로 그저 그렇게 니가 사니까 내가 사는 거고 나 역시 아해는 아닌 지
몇 번이고 고민해 본다. 그래서 다시 제 1의 아해가 되어서 쫓겨간다.
(사실 이해 못해서 그렇기도 하다. ) 하지만 이해를 못하더라 도 이 시를 읽는
이는 누구나 느낄 것이다. 알 수 없는 불안감. 엄습하는 속도감. 
속도감에 중독되어서 너무 무감각해 지지는 않았을 지 고민해 본다.

책을 읽는 데 특별히 1주 넘게 할애했다. 나의 독해력이 어설픈 것은 그렇다 치고도
붙잡고 있는 시간이 꽤 길었다. 나는 그들과 함께 모떤뽀이가 되어서 양복을 입고,
서부 활극의 가죽같은 나팔바지 ,갓빠머리의 구보씨같은 머리도 괜찮겠다 .
해트를 쓰고 (hat) 양식을 맞추고, 경성 거리를 걸었다. 여급, 웨이츄레스, 매춘녀
등의 모던 걸을 보면서 한번씩 씩 웃기도 한다. (이것이의미없는 웃음일 수 있고,
조소 일 수 있고, 금홍같은 매력녀는 없나 나의 기웃거림일 수도 있다.)

운동적 흥분: 수다, 신조어의 사용, 동음이의어의 말장난, 꾸며내는 태도 충동 p338
이상의 말 중에 흥분되면서도 난감한 말이 n 과 n-1을 뺀 것이 나의 생활이라
했던 점이다.에필로그에서는 명확하게 얘기해주고 있다. n 과 n-1은 절대 거리를
얘기하는 데( 사실 그렇다. 두 개는 좁혀질 수 없으니)그 사이에 자아가 분열되고
마는 것이다. 마치 정오처럼..(정오를 분열로 표현했다는 점.)반 계보문학이
이상문학이라고 하는 게 탈주선이라고 한다. 들뢰즈/기타리 가 말하는 n-1에서
써라 의 리좀 개념을 선험해서 실천했다고 할 수 있다. (들뢰즈 /가티리의 글은
천의 고원 (천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책 글쓴이도 이 책을 참고 하고 있다.)을
참고한다. 나도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 데 천의 고원의 효과는 다른 책에서도
본 적이 있는 지라 크게 생소하진 않았다.)
* 리좀 : 덩이 줄기로 얽힌 형태로 본질 이 없는 상태,그래서 출발이 어딘지
끝이 어딘지 알 수없다. 목적지가 없으며 방향 또한 없다.

나는 책을 덮으면서 경성을 빠져나올려고 한다. 양식의 모더니즘을 다시 옷걸이에
걸어두고, 변동림이 잘라준 마지막 메론을 먹지 못한 채 떠난 이상처럼
나 역시 메론을 두고 떠난다. 




굿빠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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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산이 아니라 약수터가 쯧쯧쯧 | 주말 독서 리뷰 2011-07-2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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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뒷산이 하하하

이일훈 저
하늘아래 | 201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뒷산이 좋으면 뒷산에 가지 말아야 하고, 약수터가 정말로 좋으면 약수터에 가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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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산에 대한 사색.. 하지만 뒷산이라기 보다는 약수터의 내용이
반 이상이다. 대개 사람에 관한 얘기가 많다.약수터에서 
물과 나누는 대화 . 물과 사람이 나누는 대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

지은이는 그 곳에 항상 있다. 누군가의 대화를 엿듣고 있다가
성찰하기도  하고, 약수터의 물을 보다가 성찰하기도 한다.
옆에 떨어진 간판을 보고도 ,써여 있는 글씨를 보고도 성찰한다.

도중에 다람쥐와 도토리 얘기가 나온다. 다람쥐는 월래 도토리를 안좋아하는 데
먹을 게없다보니 도토리를 주워서 먹는 단다. 인간은 도토리 묵을 해먹는 답시고
도토리도 모두 챙겨가 버린다. 도토리묵은 적은 도토리로는 할 수 없으니
괜히 어설픈 양은 그냥 쓰레기 통으로 가기 마련이다.
그러고는 다람쥐가 줄었다고 아쉬워 한다. 인간이 모두 식량을 주워가 버리고는
없어졌다고 아쉬워 한다. 먹을 게 없는 데 다람쥐가 무얼 먹고 산단 말인가?
도토리 점심가지고 소풍을 간다. 노랫말이 씁쓸해진다.

제 2장은 약수터에 관한 내용이다. 
산- 약수터 는 뗄레야 땔 수 없는 사이인지라 한 장을 할애에서 꽤 많은 내용을 
싣고 있다.약수터의 물 맛이 수돗물의 물 맛과 별 차이가 없다는 성분 분석표.
오히려 수돗물이 나을 수도 있다는 말은 충격이었다.결국에는 물맛은 사람이
느끼는 것에 마다 다른 것이다. 누구는 윗 물이 맛나고, 누구는 아랫말이 맛난다는
말은 결국에는 신빙성이 없는 것이다. 단지 산과 분위기가 그 물맛을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제3장 약수터는 짜릿해
역시 약수터에 관한 내용이다. 약수터에서 사람과 사람이 싸우는 내용도 자주 나온다.
김해공항은 김해에 없다는 말은 특이 그렇다. 이건 봉이 김선달도 아니고....
아이를 놀리는 내용도 나온다. 여자아이 언니와 동생이 있는 데 언니가 
더이쁘니 동생이 더 못생겼느니 언니가 생긴대로 논다느니 이런 얘기가 있다.
모든 물병이 죽다는 말은 약수터가 가져오는 물병에 관한 내용이다.
생수 통이 가장 예쁘다는 것. 콜라병이나 음료수 병은 색깔 때문인지 약수터 
물을 담아도, 맛이 떨어져 보인단다. 식용유 병을 씻어서 가져오는 사람도 있는 데
어떡해 그 물을 먹는 지 아무리 깨끗히 씻어도 그 맛이 날지 궁금하다;

다시 제목으로 돌아가면 뒷산이 하하하 인데 이거는 비꼬는 내용인거 같다.
실제로 하하하 웃는 내용은 없다. 조소이면 모를까. 순수한 웃음을 담은 
내용은 없다. 뒷산에 대한 내용은 기대한 나에게는 기대 이하였다.
사색도 아니고 성찰이라 하기에도 좀 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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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종이달] 서평단 모집 이벤트 | book 블로그 -스크랩 2011-07-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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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지난 10년, 놓쳐서는 안 될 '아까운 책'을 먼저 읽을 독자를 찾습니다! | book 블로그 -스크랩 2011-07-2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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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베스트셀러를 읽을 것인가 베스트북을 읽을 것인가


지난 10년, 놓쳐서는 안 될

아까운 책

 

 

‘아까운 책’은 이런 책입니다

1등만 기억하는 세상, 그러나 베스트셀러가 곧 ‘베스트 북’은 아닙니다. 해마다 발간되는 4만 종이 넘는 신간 중에서 우린 몇 권의 책을 기억할까요. 베스트셀러 명단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아까운 책들은 또 얼마나 많을까요. ‘아까운 책’은 바로 그런 숨은 명저들을 조명하기 위한 기획입니다. 매년,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 해 동안 나온 책 가운데 자신의 이름을 걸고 고른 양서를 심도 깊은 서평과 함께 소개할 예정입니다. <아까운 책 : 지난 10년, 놓쳐서는 안 될>은 그 시작으로, 2000년대 첫 10년을 결산했습니다. 문학, 인문, 사회, 경제경영, 과학, 문화 등 6개 분야에서 우리 시대의 내로라하는 글쟁이, 서평 전문가, 학자 46인이 서가 한켠에 소중히 간직하던 책 48권을 뽑았습니다. 흙 속에 묻힌 진주를 찾는 기쁨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가 진정 읽어야 할 것은 베스트셀러가 아니라 ‘좋은 책’입니다!


  

<아까운 책>에 참여한 46인의 전문가와

그들이 이름을 걸고 추천하는 아까운 책 48권

강신익(인제대 의대 교수) 
 _ 『마음은 몸으로 말을 한다』

강신주(철학자)  _ 『일상생활의 혁명』

강인규(펜실베이니아 주립대 교수)
  
_ 『나부터 마을 혁명』

김갑수(시인·문화 평론가)
 _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김기태(출판 평론가)   _ 『이미지와 환상』

김낙호(만화 연구가)   _ 『아날로그맨』

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장) 
 _ 『큰손과 좀도둑의 정치경제학』

 

김명남(과학책 번역가) _ 『삼엽충』

김민영((주)행복한상상 이사) _ 『작가』

김민주(리드앤리더 대표 이사) _ 『꿀벌의 우화』

김보일(배문고 국어 교사) _ 『어느 무명 철학자의 유쾌한 행복론』 『에릭 호퍼, 길 위의 철학자』

김원중(건양대 중국언어문화학과 교수) _ 『염철론』

김은섭(경제경영 전문 서평가) _ 『포트폴리오 인생』

김이경(작가·번역가) _ 『마음으로 듣는 역사 이야기』

김진호(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_ 『역사적 예수』

노태복(번역가) _ 『데르수 우잘라』

듀나(영화 평론가·소설가) _ 『당신 인생의 이야기』

류대성(수내고 국어 교사) _ 『몸으로 하는 공부』

박상진(경북대 명예 교수) _ 『꽃의 제국』

박홍규(영남대 교양학부 교수) _ 『엠마 골드만』

반이정(미술 평론가) _ 『현대 미술의 이해』

변정수(출판 평론가) _ 『원더풀 사이언스』

손철주(미술 칼럼니스트) _ 『한국의 전통문양』

신정근(성균관대 동양철학과 교수) _ 『이중톈 교수의 중국 남녀 엿보기』

안광복(중동고 철학 교사) _ 『서양 문명의 기반』

안상헌(MEANING독서경영연구소장) _ 『신화와 인생』

안치용(지속가능사회를 위한 경제연구소장) _ 『스마트 월드』

엄기호(인문학자) _ 『폐인과 동인녀의 정신분석』

예병일(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_ 『수술, 마지막 선택』

오승주((주)코이즘 대표 이사) _ 『남회근의 알기 쉬운 논어 강의』

우석훈(2.1연구소장) _ 『경제학 3.0』

유영만(한양대 교육공학과 교수) _ 『엘랑 비탈』

이기중(전남대 인류학과 교수) _ 『침묵의 언어』

이은희(과학 칼럼니스트) _ 『인체시장』

이정모(과학 저술가) _ 『이보디보』

이진숙(미술 칼럼니스트) _ 『문장강화』 『모던 수필』

이택광(경희대 영미어학부 교수) _ 『사르트르 평전』

임지현(한양대 사학과 교수) _ 『해바라기』

장석주(문학 평론가) _ 『진술』

정혜윤(CBS PD) _ 『칠레의 밤』

최성각(작가·풀꽃평화연구소장) _ 『스코트 니어링 평전』

최준식(이화여대 국제대학원 한국학과 교수) _ 『김봉렬 건축 이야기』

하지현(건국대 의대 교수) _ 『개성의 탄생』

한기호(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 _ 『빅 스위치』

홍기빈(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장) _ 『단절의 시대』

 


 <아까운 책>을 먼저 읽고 감상을 들려주실 독자를 찾습니다.

 

신청방법

1. 이 포스트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한다.

2. 이 포스트 아래 공개 덧글로 스크랩 주소+신청합니다!를 적는다.(물론 긴 덧글도 환영입니다만, ‘초간단’ 스크랩 주소+신청합니다! 역시 좋습니다)

 

 

신청 기간 : ~2011년 7월 24일

선정 인원 : 5명

서평단 발표일 : 2011년 7월 25일

서평단 서평 게재 마감일 : 2011년 8월 7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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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비밀 - 실천편 | 주말 독서 리뷰 2011-07-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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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설득의 비밀 실천편

김종명 저
쿠폰북 | 201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천편이라 더욱 읽기 편하고 이해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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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소크라테스 
누구나 인간은 인간과의 관계로 엮여서 살아간다.
SNS(social network service)도 아주 좋은 예이다.

그것이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서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항상 긍정적인 영향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에 따른
갈등도 발생하기 마련이다.
대부분 사회생활에 가장 큰 문제점을 여기는 것을 상사와의 갈등이라고 했다.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갈등이 있다면 아무 소용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실천 편으로서 예를 들어서 실제로 실생활에 사용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현장 설득 리스트가 있는 데 (바가지 긁는 아내
잔소리꾼 어머니, 자기 몫만 챙기는 형제들,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는 시누이
등등)
chapter 1 - 주도성의 비밀 당당한과 솔직함,이슈의 재정의 등은 
결코 어려운 얘기가 아니었다. A 가 아니라 B 이다.
(The issue not a it it b...) 이다.

chapter3 -반전 질문 (왜? , 입장을 바꿔 보신다면?, 이 방법은?)
예 중에는 퇴직할려는 부하를 설득하는 방법이 있다.
1. 왜? - 부하는 왜 퇴직할려는 걸까? 
2.입장을 바꿔 본다면?- 내가 부하라면 퇴직을 할까? 말까? 왜 고려하고 있을까?
3.이 방법은? - 그렇다면 부하직원과 대면하여 대화로 풀어보자
퇴직을 하면 어떡해 할 것인가? 하고 나면 어떤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 가?
부모님께는 말씀드렸는가? 자식들에게는 영향이 없는 가 
등이 얘기 하고 있다.
결국에는 부하직원과 대화를 통해서 풀어서 가는 방법을 고안한다.

페이싱, 미러링 방법도 눈길을 끈다.
상대가 하는 그대로 따라 가는 것이다. 페이싱은 상대와 같은 얼굴을 하는 것이다.
목소리가 높다면 높게, 빠르다면 빠르게, 느리다면 느리게 가는 것이다.
미러링도 중요하다 .의자에 앉으면 같이 의자에 앉아서 얘기한다. 서서 얘기 한다면
서서 얘기 한다.상대가 어린이면 나도 어린 시각을 얘기한다.

칭찬을 자주 한다. 
구체적인 언급, 정직, 질문과 격려등을 애기하고 있는 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지 않는 가? 

거절을 할 때는 과감히

참으로 쉽고도 곤란한 부분이 거절이다. 그냥 no라고 애기하면 되는 데
상대가 빈정을 상할까봐 우리는 우물쭈물하기가 대부분이다.
천천히 말하고, 무례하게 하지말고,간략하게 말한다.
이유를 얘기하고, 비난하거나 변명하지 않는 다.

설득의 비밀 -실천은 실제로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예를 들어서 
이해하기 편하게 했는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론에만 머물지가 않으니
얼마나 용이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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