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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 200 대화 편』 | book 블로그 -스크랩 2020-07-1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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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 200 대화 편

김소희 저
길벗이지톡 | 2020년 07월

신청 기간 : 723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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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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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마케터로 살고 있습니다 : 롱런하는 마케터의 비밀』 | book 블로그 -스크랩 2020-07-1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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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마케터로 살고 있습니다

강혁진 저
더퀘스트 | 2020년 07월


신청 기간 : 721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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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에게 - 치유 글쓰기의 힘 | 문학 2020-07-1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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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로 살게 하는 치유 글쓰기의 힘

김인숙 저
지식과감성#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스스로에게 불만이 많다면 , 나보다주변에 더 신경쓰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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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과자와 싸인까지????

처음에 오랜만에 받아보는 과자선물들과 저자의 싸인까지

저자의 정성에 대단히 놀랐다. 과자를 저러식으로 포장했다는 것은

일일이 하나하나 포장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책 선물을 받고 다른 때보다 들뜨고 기뻤던 것은 사실이다.

(감사합니다.)


"내가 나를 모르는 것이 문제입니다."

나에게는 내가 기피 대상1호였다.

이 말에 나 또한 무척 가슴이 먹먹해졌다.

나 또한 어린시절에 스스로의 콤플렉스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대화를 나눌 상대는

주로 나 자신일 경우가 많았다.

그 경험은 책을 읽고 일기를 쓰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한 없는 고독과 알 수 없는 슬픔을 준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이것만큼 큰 자산도 없다.

내가 집에 가면 꼭 하는 일 중 하나가 일기를 다시 읽어보는 것이다.

그건 과거와 나를 마주하게 해주는 또한 과거의 나를

용서해주고 위로해주는 좋은 통로가 되었다.

글쓰기의 힘!!!

" 다 쓴 거길래 다 버렸지. 하나도 아니고 다 쓴 공책을 왜 죄다 모아" p154.

이 부분을 읽는 데 내가 다 화가 났다.

누구나 다 무언가를 잃어버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게 무척

소중한 것이라면,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것이라면??

그 잃어버렸다는 상실감은 말로 설명할 수가 없다.

하지만 누구나 그 결과 또한 다 알고 있다.

그 잃어버렸다는 상실감, 슬픔도 결국 사라진다는 것이다.

대학시절 친한친구에게 휴대폰을 맡긴 적이 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자기도 어디 있는 지 모르겠다는것이다.

거기에는 휴대폰 번호부터 메세지, 사진까지..

그 당시 시절에 모든 것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아닌데

그 녀석은 그냥 잃어버렸다고 끝나버린다는 게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았다.

정말 오랫동안 괴로워 했던 생각이 난다.

하지만 30대가 된 지금.

그저 하나에 웃어넘길 에피소드에 불과하다.

왜냐면 그것이 없어도 충분히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 새로운 것도 배우게 된다.

아무리 소중하다고 생각한 것이라도

바람처럼 물처럼 흘러가 버리는 것이다.

유명한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의 말이 또한 생각난다.

" 그 누구도 똑같은 물에 발을 두 번 담글순 없다."

웃으며 그 시절과 추억또한 보내줬더니

괴로움도 슬픔도 거짓말처럼 사라져갔다.

치유의 글쓰기로

당신의 인생을 재디자인하라

169p

그저 나와 잘 어울리지 않고

맞지 않을 뿐이다.

... 모든 옷이 다 나에게 맞지 않는다.

198p

생각해보면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옷 살때 시간을 오래 끌었던 것 같다.

이상하게 많은 옷 가게를 돌아다녀도 나에게 맞는 옷을 고르는 게

왜 그렇게 힘들던지. 남자인데도. 평범한 키와 체격임에도 항상

나는 쉽게 옷을 산 기억이 없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는 어떨까? 사람일 경우 더욱 복잡해진다.

성격,사회적지위, 관심사, 성별, 등등

심지어 친해지고 난 다음 관계가 소원해지고는 한다.

즉 사람에게 실망하는 것 또한 옷을 사는 것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그 사람이 100%만족할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

"넌 지금 무엇을 원하냐고? 왜 자꾸 너 자신이 아닌

다른 것들만 생각하는 거야?"

#힐링 #치료 #에세이 #글쓰기 #책 #일상 #스트레스

#만족 #사랑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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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너무 착해서 스트레스 받는 사람은? - 착한 사람 콤플렉스 | 사회과학 2020-07-1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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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인생을 힘들게 하는 좋은 사람 콤플렉스

듀크 로빈슨 저/유지훈 역
메이트북스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당신은 착한 행동을 지나치게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좋은 사람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사회가 각박해짐에 따라 더욱 믿을 사람을 찾기는

마음터놓고 말할 상대를 찾기는 더욱 힘든 거 같다.

SNS는 더욱 발달하고, 한국경제는 더욱 발전한다는 데

왜 이렇게 나는 사는 게 힘들까?

혹시 당신은 너무 좋은 사람이 아닌지?





1. 완벽주의자

혹시 당신은 너무 완벽주의자가 아닐까?

설사 그게 이타적인 면에서라도 말이다.

완벽히 남을 도와줘야 해.

반드시 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반드시 힘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또한 당신이 남의 마음에만 들거나 그가 당신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완벽주의자가 쉽게 빠질 수 있는 함정이기 때문이다.

일은 완벽히 처리해야 한다. 52

사랑과 원칙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

다만 언제까지나 당신이 존경받을 때부터다.

당신이 이용당하고 있는 건 아닌지 알아야 한다.

사실 나는 지나치게 남의 행복을 이루어주려고 생각했었다.

항상 나는 왜 사회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없을까 고민했던 거 같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슬픈 기억도 많다.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더니 못 돌려받고

오히려 더 빌려주지 못하고 가슴아파하고

당연히 사정이 있겠지하고 못 돌려 받은 적도 있었다.

지금생각해보니 상당히 우습지만 말이다.

상대방은 전혀 나에 대해서 고려하고 있지 않았는 게

명백했는 데도 말이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휘두르도록 두지 말자.

2.조언이 잘못

사람들은 흔히 조언을 하는 의도가 선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객관적으로 도움이 되는 확실한 정보일 수도 있다.

문제는 듣는 상대방의 상태이다.

"조언을 듣고 수용할 상태인가 아닌가"라는 점이다.

책에서는 무언가를 촉구하는 조언이 잘못이라 지적한다.

다만 마감이 임박한 상황, 긴급상황등은 예외로한다.

(목숨이 걸린 상황, 당장 일이 급한 경우)


남에게 자주 충고한다. - 273


3.왜 도와주면 안되는 가?

1. 소용이 없다. - 이미 마음이 확고한 상태, 고집 센 상대

2.그릇된 상태를 오히려 부추긴다. - 나쁜 습관을 더 오래 가게한다.

3.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한다. - 스스로의 저력을 박탈한다.

4.진심을 숨긴다. - 속으로는 숨기는 것이 있을 수도 있다.

5.득보다 실이 더 많다. - 모두를 힘들게 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의 행동을 많이 돌아 보았다.

사실 그럼에도 뭔가 불쌍하고, 도움을 필요한 사람을 돕지 않았다는

마음에 뭔가 켕기는 것이 사실이다.

아마 양심이라고 하는 스스로의 도덕적 기준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상황이 매우 난처 할 경우,

마지막 한 번이라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조언을 하기 전에 혹은 도움을 주기 전에

일종의 상대를 파악하는 법으로 내가 써먹는 방법이다.

1.큰 기대없이 대한다.

2.희생하는 댓가가 적은 정보를 제공한다.

(들은 정보, 나보다 더욱 도움이 될 만한 사람 등등)

3. 솔직하게 내 생황을 애기한다. = 진정성

(난처한 느낌, 내가 할 수 있는 것 , 현 상황 등)

4.마지막으로 난처한 상황임을 동감하고 진심으로 위로한다.

만약 상대가 어떤 상대였는 지 대개 여기서 결과가 나온다.

좋은 케이스 - 나를 진심으로 대했던 상황은

조그만한 도움에 감사해 한다.

(내가 나름 제공한 댓가가 적은 정보와 위로)

나쁜 케이스 - 겨우 그것 밖에 못해주냐, 도움이 안된다. 실망이다.

(조그마한 것에 감사할 줄 모름)

나쁜 케이스의 경우는 나는 이제 바로 과감히 정리한다.

왜냐면 인생은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에게 잘해주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좋은 사람임을 포기해도 당신은 여전히 좋은 사람이다"




- 좋은 사람이기를 포기해야 인생이 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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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의 프랑스식 샐러드』 | book 블로그 -스크랩 2020-07-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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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프랑스식 샐러드

이선혜 저
브.레드 | 2020년 07월


신청 기간 : 713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1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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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올리브 오일 맛에 반해 알게 된 이선혜 대표는 식재료에 대한 감각과 재료를 다루는 기술이 전문 셰프 못지 않았다. 채소는 굽는 온도, 뒤집는 시점, 소금을 뿌리는 타이밍에 따라 식감과 맛이 달라지는데, 그녀의 샐러드 레시피에는 이런 노하우가 담겨 있다. 삶의 추억과 애정이 담긴 음식들, 책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만들어주고 싶은 메뉴가 가득하다.

- 신동민 (“슈밍화미코”, “당옥” 셰프)


몇 년 전 스튜디오 근처에 생긴 유럽풍 식재료 상점은 레스토랑은 아닌데 있는 재료로 피자, 파스타, 샐러드 등을 만들어주어 동네 사람들 사이에서 알려져 있었다. 어느 날 음식을 맛보고 반해, 와인 마시던 미식가 친구들과 단골로 삼았다. 이선혜 대표의 음식은 편하고 수수하고 맛있다. “따뜻하면 다 맛있다”고 겸손의 답을 하지만 평범한 메뉴를 맛있게 만드는 그의 디테일은 남다르다.

- 이건호 (패션 포토그래퍼)

청담동 ‘빌라 올리바’의 샐러드가 맛있었던 이유

채소가 맛있어지는 썰기, 굽기, 데치기의 노하우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저자는 우연히 올리브 오일에 반해 식료품 가게를 열었다. 유럽풍 그로서리는 미식가들 사이에서 소문이 났고, 단골에게 샐러드, 파스타를 간단히 만들어주다 급기야 레스토랑 ‘빌라 올리바’를 열게 된다. 세로로 길게 썬 애호박 구이, 필러로 얇게 켠 당근 샐러드, 웨지 모양으로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낸 양배추 등 이선혜의 채소 샐러드는 채소 맛이 진하고 식감이 특별해 인기를 끌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소금을 뿌리는 타이밍, 뒤집는 시점, 채소 종류별 굽기의 노하우, 드레싱을 섞어두는 시점 등 더 아삭하고, 더 촉촉하고, 더 진한 맛의 샐러드를 만드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애피타이저부터 메인, 와인 안주, 디저트까지

고정관념을 깬 샐러드 스펙트럼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하며 수많은 손님을 초대했던 저자는 늘 샐러드로 손님상을 차렸다. 이선혜의 샐러드 메뉴를 보면 샐러드가 가벼운 음식, 애피타이저라는 고정관념이 사라진다. 애호박과 마늘도 자르고 굽는 방법에 따라 메인 메뉴 대접을 받고, 생선구이도 곁들이는 채소에 따라 와인 안주가 되며, 곡물과 면을 활용하면 밥이 되는 샐러드가, 블루베리, 바나나에 치즈를 곁들이거나 구워 내면 디저트가 된다.


애호박, 당근, 파처럼 흔한 재료로 근사한 샐러드가 된다


워킹맘인 저자는 쉬운 재료, 간단한 조리 과정을 선호한다. 샐러드 하려고 갖은 재료를 사기보다 애호박, 당근, 파, 마늘 등 찌개 끓이고 반찬 만드는,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한 샐러드를 즐겨 만든다. 파를 푹 익히면 단맛이 올라오고, 당근은 가늘게 채 썰면 빵이나 고기에 곁들여 먹기 좋고, 마늘도 굽는 방법에 따라 메인 메뉴로 등극한다. 오늘 저녁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현실적인 팁이 요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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