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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심리학자는 왜 차크라를 공부할까』 | book 블로그 -스크랩 2020-08-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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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는 왜 차크라를 공부할까

박미라 저
나무를심는사람들 | 2020년 08월


신청 기간 : 825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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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서 귀여움주의]우리집 고양이가 또 이상한 짓하고 있어 | cartoon 2020-08-2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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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うちの猫がまた變なことしてる。

卵山 玉子 저
KADOKAWA | 2016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집 고양이가 이상한 짓하는 데.... 왤케 귀엽죠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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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우리 고양이가 또 이상한 짓 하네.

더운 날 공공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면 가끔은 멍하니 밖을 바라본다.

수많은 사람들. 수많은 건물들. 그리고 이름 모를 꽃들

한국의 서울은 언제나 그렇듯 바빠 보이고,

사람들은 갈길을 재촉하고 있다. 나도 그렇고.

그런데 문득 보면 멍하니 웅크려서 자기일을 하는 존재가 있으니

고양이이다.

사실 고양이는 나에게는 그렇게까지 귀여움의 대상이 아니었다.

나는 고양이보다는 말을 잘 듣는 강아지파라고나 할까.

하지만 떠나가버린 그녀는 매우 고양이를 사랑했다.

자연스럽게 우리둘과 함께 고양이도 함께 있는 시간이 늘었다.

집에서 늘 기르던 모코짱과 미케짱이었는데 (아직도 기억난다 : ) )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나도 어느새 고양이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는 떠났지만 고양이에 대한 사랑이 남았으니

나에게는 고양이는 아주 큰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그 때부터 고양이 사진도 찍고, 책도 읽고,

반려동물에 대해 알아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うちの猫がまたへんなことしてる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고양이과 함께하는 일상 에세이 만화이다.

생각보다 웃으면서 읽을 기회가 참 많았다.

이제는 고양이가 특이한 행동을 할 때는 그냥 웃어버린다.

굳이 이해하려고 했던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내가 만약 고양이를 좀 더 사랑했더라면

그녀도 더 사랑해주었을 지 않았을까. 그럼 우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런 어설프고 어리석은 상상도 해본다.

1.시노짱과 톤짱

시노짱은 꽤 활동적이다.

시노의 주요 특징

手?み :ちょっとゴワゴワ 털이 좀 빳빳하다.

手がタイツや服に刺さる 털이 타이즈랑 옷을 찌른다.

おしり :すぐくっつけてくる 엉덩이를 갖다붙이러 온다.

톤짱은 좀 시크하다.

톤의 주요 특징

しっぼ :ビックリするとすぐ膨らむ tail 꼬리는 놀라면 바로 부푼다.

おでこ :なでると喜ぶ forehead 이마는 쓰다듬으면 기뻐한다.

おしり : まるい hips 엉덩이 둥글다. 

手?み :やわらかいちょっと長め、?け手が多いです。

털은 부드럽고 좀 길며,빠지는 털이 많다.

톤짱과 와서 얼쩡거린다.

どうした?吐きそう?

 왜 그래? 토할 거같애?

.....

もしかして飼い主(かいぬし)の額面に吐こうと思ってる?

혹시 주인님의 얼굴에 토하려고?

엉덩이 갖다붙이는 시노짱

最近のシノの就?のスタイル

최근 시노의 취침스타일

腕をじょりじょり?め

팔을 따끔따끔 핥는다.

額面 : 尻ホ?ルド(hold)

얼굴에 엉덩이대기

尻はやめなさいってば。。逆に怒らる ニャッ!!

"엉덩이는 그만둬!!"라면... 거꾸로 화를 낸다. 냥냥!!

참고로 항문이 있는 엉덩이를 갖다댄다는 건 주인에게 상당히

신뢰를 느낀다는 증표라고 한다..!!

엄청부담스러울 거 같긴하다..

+ 할아버지 댁에 사는 토라..

トラ : お父さん 아빠~~~

토라는 아빠 댁에 사는 고양이인데 아빠는 엄청 반긴다.

お父さん : トラや 토라야~~~

あはははは。 ぎゃっ~ 아하하하~~~ 캬꺅~~~~

사랑이 피어난다;;;;;;;;

仲良しおじさん達。。。(사이 좋은 아저씨들..60대의 아빠와 50대인 토라;;)

알 수 없는 고양이와의 소통. 알 수 없는 행동, 소리, 모습

오히려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냥이들이 아닐까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시노와 톤과 토라였다.

보나스입니다 ^^~ 두마리가 나란히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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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철학공부 | cartoon 2020-08-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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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에서 가장 빠른 철학 공부

보도사 편집부 저/오가와 히토시 감수/박소영 역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페이지로 이해할 수 있는 철학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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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면 머리에 쏙

1.철학은 어려운 걸까?

철학은 과연 어려운 학문일까? 쉬운 학문일까?

돌이켜보면 10대에는 어렵고 20대는 그저 그렇고 30대에는 전보다 쉬운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학교에서는 전통윤리, 서양윤리, 동양윤리등으로 나누어서

또하나의 암기과목으로 만들어내는 기적(?)을 보여준다.

내가 아는한 철학은 끊임없이 질문해야 하고 의심하며,

따져봐야 하는 학문이다.


아쉽지만 한국 학교교육에서는 이미 죽어버렸다. 니체가 신은 죽었다라고 한다면 한국에서는 철학은 죽었다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

한국 교과형 요약

공자 : 논어 - 인의예지

플라톤 : 이데아론

알면 알수록 혐오스럽다. 논어가 누가 지었는 지는 알겠는 데 읽어본 적은 없다.

플라톤의 이데아론은 이해하겠지만 향연은 읽어본 적 없다. 일부러 그러는 건지 정말 모르는 건 지 윤리선생과 그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묻고 싶다.

데카르트도 모든 것을 의심한 끝에 (고찰한 끝에)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철학 역사상 가장 중요한 대목 중 하나는 인간성의 회복은 이해와 호기심에서 나왔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철학공부"는 이러한 철학의 역사를 만화로 정리해서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2.코페르니쿠스적 전환



사물이 존재하고 인식이되는게 아니라 인식한 뒤에 정의해 존재를

입증하는 칸트의 사고는 언제봐도 경의롭다.

우리는 흔히 사물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식을 논한다.

이는 심리학적으로 감정표현도 마찬가지다.

너무 밖에 나가는 게 두렵다. ->밖에 나가려고 하면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생긴다. 라고 우리는 흔히 생각한다.

심리적인 면에서 불안한 감정이 생기니까 밖에 나가기 싫다라고도

해석할 수 있다. 즉 우리는 불안하다는 감정이 들고 따라서 밖에 안나가야겠다.는 판단을 내린다. 부정적인 결과를 사실 받아드리기 위해 감정을 미리 생성해둔다는 접근.


싯다르타는 인간의 삶은 생로병사로 이루어져 있기에 너무나 비참하고, 안타깝다.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까로 또 생각이 옮겨간다. 그리고 싯다르타는 깨닫는다. 행복이란 다른 곳에 있는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한 것이지 행복해지는 방법따위란 없다.





책에 무엇보다 장점은 이 때까지 쉽게 지나쳤던 혹은 알지 못했던 다양한 철학자들을 소개하고, 그 연대도 표시해줌으로써 년도도 쉽게 알 수 있게 했다는점이다. 기존의 철학의 문제점은 공감할 수 없는 말을 너무 어렵게 나열한다.


물론 이를 다 이해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그럴려면 다시 철학사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만화로 그린다는 점은. 청소년에계도 혹은 철학에 서툰 자에게도

철학이 얼마나 흥미로운 학문인지 알 수 있게 해 준다.

ex)메이야수는 포스트 구조주의가 자리매김한 사변적 실제론이란

인과적 필연성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초카오스, 인간이 인지할 수 없는

그저 우연과 우연이 겹쳐 만들어낸 사변적 전회는 인간중심의 철학에서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즐거운 철학여행~

끝이 조금 싱겁지만

이 또한 인간에 사고로만

판단하려는 사변주의에 불과하겠죠? ^^

#철학 #독서 #목요일 #일상 #실존 #만화 #사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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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행복을 설명 해 드립니다..... 행복의 공식 | 사회과학 2020-08-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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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의 공식,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슈테판 클라인 저/김영옥 역
이화북스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림 자료가 좀 부족하지만 뇌과학과 행복에 관해 명료하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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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녁쯤 석촌호수에 와서 여유 있게 산책하고 있었다.

대체휴무날이었지만 생각보다 그렇게는 많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다.

누군가는 셀카를 찍고, 누군가는 데이트를 하고, 누군가는 가볍게 뛰고 있다.

나는 무얼 할까하다가 나도 모르게 가방안에 있던 책을 꺼냈다.

먼가..... 장소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건 기분탓인가?

시간대가 좋아서 그런 지 생각보다 선선한 날씨였다.

적당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적막하지도, 시끌벅적하지도 않았다.

책 읽기에도 좋은 환경이었다. 책 읽는 사람은 .. 최소한 주변에서 나뿐이었지만

좋은 배경과 은근히 울려버지는 클래식 (모차르트 심포니 25번 1악장..)

책 읽기에나 꽤 근사한 환경이었다. 책 표지도 나름 녹색으로 써져있다.



행복의 쾌감보다는 불행의 경험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으며, 화의 상심을 기쁨보다 더 빠르고 격렬하게 느낀다.

p51

종종 우리는 왜 행복하지 않는가를 고민한다.

사실 특별한 문제가 딱히 없었음에도 말이다. 마치

불행 찾기 게임을 하는 것처럼.

뉴스에서는 기쁜 소식도 분명있음에도 나쁜 소식이 더 강렬하게 인상에 남는다.

왜 이렇게 세상에 흉흉한 일이 많은 지, 사건사고를 보면,

저 사건도 곧 나에게 일어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자주한다.

하지만 이는 지극히 당연한 반응.

인간이 만약 불행이나 손실로 인한 감정을 긍정적 사고보다 덜했다면,

인간은 왠만한 리스크를 그냥 넘겨버렸을 것이다. 이를 생존에 그닥 적합하진 않다.

따라서 불안한 감정, 불행하다는 감정이 들 때면, 과감하게 인정하고, 빨리

넘겨버리자. 의외로 그렇게 큰 문제는 아직 안 일어난 경우가 많다.



불행은 부르지 않아도..

책에서 흥미로운 점은 다양한 실험의 사례, 논문 발표내용 등

최근에 뇌과학, 행복에 대한 연구가 얼마나 진행 되고 있는 지

흥미로운 면이다. 다만 일부 페이지에서는 그림이 없으므로

과연 특별한 그림없이 이해할 수 있을 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쥐들의 희생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


아리스토텔레스,붓다에서도 중용을.

데카르트 "정념론"에서는 충동에 대한 이해를

그리고 인간에게 과도한 사용을 피하라는 그 메세지가 느껴진다.

이외에도 행복의 영점조준,백화점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등등

다양한 관점에서 행복은 아는 자만이 행복할 자격이 있다는 것

특히 사회 실험에 관해서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는 점이 흥미로웠다.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행복 #심리 #독서 #수요일 #석촌호수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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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인생이 우울하다면? -심리학 박사가 들려주는 감정 회복력 | 사회과학 2020-08-1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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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감정 회복력

리제 반 서스테렌,스테이시 콜리노 저/김미정 역
유노북스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생이 우울하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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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마음 빨리 극복하는 8단계 방법

1부- 1장 나는 왜 쉽게 주저앉나?

감기에 쉽게 걸리는 사람이 있고,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

많은 요인이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면역력이다.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 역시도 면역력이 좋은 젊은 세대보다 다소 약한 5060대가

치사율이 높다.지쳐있는 마음, 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약해진 정신이 몸 뿐만아니라 마음을 쉽게 병들게 한다.

과학적으로 긍정적인 감정을 더 느낀다. 그런데 왜 우리는 부정적 감정에 더 쉽게

빠지고 헤어나오지 못할까.

p.23

심리학에서 인간을 분석할 때 가장 기초되는 것이 1.인간은 지구에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즉 지구라는 환경 (정확히는 대지, 공기, 산, 토지)에 영향을 더욱 받는다.

따라서 사람은 보통 파란색과 초록색에 큰 안정감을 느낀다. 색채학에서도 산과 하늘 물과 풀에 가깝기 때문이라고 한다.

자연중심적 세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의 방식을 추구한 후, 우리의 생체시계는 경로를 벗어나고 말았다.

p.25

배와 비행기는 항로를 따라서 이동한다. 항로를 벗어난다는 것은 기존에 지켜야 할 선로를 이탈했다는 것이며, 이는 크나큰 위험이 따르는 행위이다.

"호모 사피엔스는 상상력을 통해 지구를 지배하는 영장류로 성장할 수 있었다."

(사피엔스 -유발하라리)

다만 지나친 상상력은 창의 - 상상 - 몽상 단계를 지나 망상에 이르렀으니 경로이탈, 즉 엉뚱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지나친 미각을 탐욕한 나머지 과식을 하기 시작한다. 지나친 정보력을 탐한 나머지 가짜뉴스를 만들어 내고 공포심을 조장하는 이슈를 만들어 낸다. 충분한 에너지에 만족하지 않고 방사능 같은 위험요소가 큰 발전소를 마구 짓고, 결과는 폭발사고로 이어졌다.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은 핵폭탄과 최첨단 무기까지 만들어냈다.



긍정적인 면은 인간은 사고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좀 더 나은 생각, 비판을 도전으로 받아드릴 수 있다.

즉 어떻게 사고하느냐에 따라 스트레스 지수를 떨어뜨릴 수도 높일 수도 있다.



감정을 규정할 것

지금 느끼는 감정이 정확히 무엇인가를 알아챌 때, 혹은 규정화 할 때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행위는 감정을 통합화, 운동 신경을 자극한다.

두려움을 만드는 아미그달라의 신경활동을 감소시킨다.

따라서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셀프 컨트롤이 가능해진다.

절망, 포기, 실패, 분노 , 좌절은 재도전,극복, 열정, 등 얼마든지 재규정할 수 있다.

이것은 새로운 실제 인지심리에서 인지 치료에서도 사용되는 방법으로

재규정이라고 한다.


흥미로는 점은 감정회복력이라고 해서 반드시 심리적인 면만 다루지 않았다.

봉사활동, 디지털 디톡스, 가짜뉴스에서 벗어나기, 수면 등

감정회복력은 의외에 것에서 상당히 영향을 많이 받는다.

실제로 기본적인 우울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극단적인 경우에는 약물치료가 병행되지만 대게의 경우

주기적인 식사, 수면, 산책 ,햇빛쬐기, 운동이 대표적인 치료법이다.

특히 감사하는 마음 5가지 쓰기, 봉사활동은 매우 흥미로웠다.

감사하는 마음을 쓰는 것만으로도 봉사활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우면서도 다행스러운 생각이 든다.

실제로 해본 결과로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처음에는 쉽지가 않다. 도대체 무엇을 감사한다는 말인가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물을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마음을 느낀다.

대표적인 예로써 코로나가 유행하는 현재를 보자.

아... 왜 또 무언가를 하려고만 하면 나쁘만 일이 생길까로 시작할 수 있다.(부정)

하지만 조금만 감사하는 마음을 기록해보자.

1. 코로나가 세계적으로 대유행하는 데 방역이 잘 된 한국에서 사는 점 감사합니다.

2.부모님과 형제와 주변에 코로나에 걸린 사람이 없는 점 감사합니다.

3.코로나 덕분에 너무 가족에 소홀했었는 데 자주 통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4.책 읽을 시간이 부족했었는 데 덕분에 더 많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머지 하나는 부족한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떤가? 감사하는 마음이 당신을 충만하게 할 것이다.

겸손하게 할 것이고, 행복하게 할 것이며, 모든 걸 다시끔 생각하게 할 것이다.

무슨 봉사활동을 해 볼까 기웃거리는 나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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