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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공부] 소년탐정 김전일 4 | cartoon 2020-09-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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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이벤트] 소년탐정 김전일 4

아마기 세이마루 글/사토 후미야 그림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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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야차 살인사건 + 7대불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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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海道(ほっかいど)は大雪山(だいせつざん)のふもとにある背氷村(せごおりむら)

홋카이도는 대설산의산기슭, 배빙촌.

この雪深い村に俺はドッキリTVのエキストラ兼使いっぱなしりとして

やってきた。

이 눈쌓인 마을에 나는 깜짝티비 엑스트라 겸,빵셔틀로 다녀왔다.

ところが...突然現れた「雪夜叉」に女優加納りえが殺された。

하지만 돌연 나타난 설야차에 여배우 리에가 살해당했다.

*ふもと :산기슭 ドッキリTV : 깜짝TV

 


...

そして次にあらかじめ集めて?しておいた木の枝や飼い葉を

ロ?プの上に渡し,更にその上に雪をのせながら

....

マイナス20cのすさまじい寒さで

硬い氷となってしまう。

그래서 다음에 미리, 숨겨두었던 나무,가지,낙엽을 로프위에 얹어

거기다가 그 위에 눈을 쌓으면서..

마이너스 20도의 위협적인 추위에 두꺼운 얼음이 되버리고 말아..

설야차 살인사건에 포인트는 뭐니뭐니에도 얼음다리에 있다.

시간상 그 누구도 짧은 시간에 건너편 다리로 건너가서

피해자를 죽이고, 돌아올거라고 생각할 수 없었다.

설야차는 홋카이도의 추운 기온과 설야차 전설을 이용해서

마치 살인범은 전설로 내려오는 마물, 설야차의 복수인 것처럼

활용했다. 따라서 진범은 외부에 있을 거라고 추측하게 하는

알리바이 트릭이었다.



슬픈 설야차에....

悲しい「夜叉」に。。

슬픈 설야차의..

자신들의 일때문에 어머니를 구할 수 없었던

죽어가는 어머니를 차가운 설산에 버려두고

혼자 살아남아야만 했던

죽은 어머니를 위해서 복수를 할 수 밖에 없었던

복수를 해야, 돌아가신 어머니를 위한

무서운 설야차가 아니라 슬픈 설야차의..

원한이 담긴 비극이었다.


어머니는 죽는 순간까지 그녀가 살아남길 바랬다.

그 이유는..

幸せになってほしかったんじゃないのかな?

행복하게 되길 바랬던 것이 아닐까?


공포스런 설야차가 아니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냥 가면 설야차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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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_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 중국어 2020-09-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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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최은정 저
시원스쿨닷컴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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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단어를 375문장으로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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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쯤인가 HSK4급을 땄는데 정말 간당간당하게 땄다.

글쎄 왜 땄을까? 4급이면 그닥 쓸모도 없고, 일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일종에 취미였다.

중국어!! 내 생각에는 중국어는 일본어만큼이나 한국인에게 친숙하다면

친숙할 외국어라고 생각한다.

러시아어나 독일어라면 겁이 나는 게 사실이지만..

워낙 친숙해서 그런 지 독학으로 하기에도 취미로 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게 중국어라고 생각한다.

마침 기회가 되서 다시 복습도 할 겸, 처음부터 풀어봤다.

그리고.. 솔직히.. 영어나 일본어보다 훨씬 접근하기 쉽다.

세종대왕도 나랏말씀이 듕귁과 다르다고 했지. 영어나 일어랑 다르다고

하지 않았다. 따라서 한국어도 저절로 한국어랑 관계가 깊을 수 밖에 없다.

1.콤팩트한 크기



丈夫?妻子打?? - 남편이 아내에게 전화한다.

我?做出租?回家? -우리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가자

?件衣服太大了 - 이 옷은 너무 크다.

?子的房?里有?? - 아들의 방 안에는 컴퓨터가 있다.

我想休息?分?,喝一点?水 - 나는 몇 분 동안 휴식하고,

조금의 물을 마시고 싶다.

내가 외국어 도서 분야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건 무조건 책의 분량이다.

비범한 재능이 있다면 얼마 지나도 다 기억하겠지만

불행히도, 뒤돌아서면 까먹는 게 나라..

두꺼운 분량은 나에게는 영 아니었다.

다 풀 수 없을 뿐 더러, 다음에는 손에 대고 싶지 않은 역효과도 난다.

시원스쿨 출판사는 이를 아는 듯하다.

시원스쿨 영어, 중국어, 인도네시아, 일본어까지 풀어봤는 데

과감히 책의 분량을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2.시크릿 노트

예를 들면 差不多~!!

중국 분들이 정말 많이 쓰는 표현이다.

부사로는 거의 라는 뜻 ?乎

형용사로는 별 차이 없다라는 뜻이 제일 쓰인다.

회화가 좀 부족한 분들은 여기서 여러 꿀팁을 얻어 갈 수 있다.

최은정 강사님는 시원스쿨 HSK 3 - HSK 6까지 전체를 집필하신 분이라

다른 책 시리즈에서도 익숙하게 봤던 패턴을 볼 수 있기에

반갑기도하고 믿음도 간다.



요약 : 기초는 중요하다.

중국어 초보나 6개월이내 ,기초가 부족한 분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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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진짜 한권으로 끝내는 JLPT N5 | 일본어 2020-09-1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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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N5

황선아,히야마쇼타 공저
시원스쿨닷컴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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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만에 끝내는 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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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능력평가시험은 JLPT라고하는데 N5는 사실상

입문을 막 벗어나서 가타카나, 히라가나를 다 외었고,

간단한 문장을 만들 수 있는 레벨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사람이라면 N1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다.

N5라면 그 첫 번째 책이고, 사실 건너뛰고 N3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겠다.

하지만 기초를 잘 쌓아두지 않으면, 결국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정~~ 말 오랜만에 나도 처음부터

(정확히는 입문을 지난 초보부터) 풀어보게 되었다.

딱 2주만에 풀어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목차:

PART 1 언어지식(어휘)

PART 2 언어지식(문법)

PART 3 독해

PART 4 청해



타동사 +て+いる: 彼は?書館で勉?しています。

~하고 있다.

자동사 +て+ある: テ?ブルの上にケ?キがおいてあります。

~ 테이블 위에 케이크가 놓여 있습니다.

자동사 +て+いる : ドアが閉まっている。

~ 문이 닫혀 있다.

N5급치고는 중요한 내용은 이미 다 나와 있다.

특히 자동사 자동사 +て+ある부분은 이런게 있었나 싶을 정도로

중요한 내용도 다 실려 있다.


私の 家の となりには 公園、

家の 向かいには 病院が あります。

病院の となりには 本屋が あるから

週末には 本屋へ 行って

本を 買います。

でも 家の 近くには ?書館がなくて 

不便です。

?書館が ほしいです。

5급문제라고 다소 쉽게 생각하면 큰코 다칠 수 있다.

요즘은 문제가 다양해져서 그림을 보고 분석하는 능력도

5급에서도 출제된다. 특히 단어들 사이에 띄어쓰기가 눈에 띈다.

본디 일본어에는 띄어쓰기가 없다. 띄어쓰기를 넣어서

초보자가 접근하기 쉽게 한 듯하다. ( 문제집이나 실제 시험이나)

다만 생각해보면 실제 일본인도 말할 때는 기본적인 구와 구 절과 절은

띄어서 얘기하므로, 초보자에게는 필요한 접근일 듯하다.

별책에 1 , 2급 모의 테스트, 무료해설강의, MP3파일도 있는 점 흥미롭다.

독학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을 듯하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

외국어 하나쯤은 공부하기 좋은 계절!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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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관계는 습관이다 - 행복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태도 | 사색 etc 2020-09-1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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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계는 습관이다

김진 저
SISO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행복한 인간관계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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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습관이다.

만사가 귀찮아서 하루 종일 누워만 있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 마음이 다음 날 아침까지,

아니면 더 오래 가는 날도 있지만

결국은 일어나 움직여야 합니다.

일어날 수 있는 힘은 어디에

나올까요?

par3

파트3에서는 주인공에 군대 경험담이 나오는 데

확실히 군대 갔다온 분은 공감하겠지만

황당하고 터무니없는 혹은 그 어느 때보다 무모한

일이 발생하는 곳이 군대다.

글쓴이의 경우는 휴가를 받기 위해 참가한 한 발표대회를 회상한다.

당시 글쓴이는 휴가를 받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참가했다고 한다.

결과는 보기 좋게 낙선~!

어떻게 보면 시간 낭비했다고도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글쓴이는 짧았던 시간을 이겨내고 많은 대중을 앞에서

발표를 했다는 점에서 큰 교훈을 얻었다고 한다.

나같은 경우는 어떨까.

돌이켜 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을 많이 했던 때이다.

글쓴이 같은 경우는 목적이 있었다. 휴가.

나같은 경우는?

아주 ~~~ 아주~~~~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지만

한 개 정도 얘기해 보자면 장기자랑이 있겠다.

당시에는 신참, 즉 이등병은 일주일인가 이주에 한 번씩은

모든 부대원 , 우리는 독립포대였으니까 한 50명쯤 되겠다.

그들은 침상마루에 쫙 앉아서 나 한 명만 쳐다보고 있다.

무반주.... 무자료.... 오직 말과 행동으로만 웃겨야 하는

살아있는 , 혹은 살아남아야 하는 개그 오디션장이었다.

당신이 만약 못 웃기꺼나 준비성이 덜하다는 반응이 시큰둥하다는

결론이 나올경우?? 축하한다. 구타, 욕설, 각종 비난은 다 받아야 할 것이다.


똥군기라서 그저 이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나의 선임, 나의 동기들까지

같이 욕 먹는 게 문제다.

아마 이것저것 따져보는 요즘 애들한테는 다소 이해하기 힘든 일 것이나 당시에는 그랬다. 어떤 부대원은 울거나 토하려고 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그걸 이등병 내내 준비하고 나면, 하하.. 상상에 맡기겠다.

생존력만큼은 어지간한 타인에게 뒤지지 않는다.

이외에도 글쓰기, 달리기, 걷기, 마음 먹기 같은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를

한다고도 할 수 있을 애기를 풀어낸다.

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공감하기 쉽고, 딱딱한 철학에 비해서 이해하기도

빠른 거 같다.

저는 지금도 글쓰기가 자신의 생각을 깨우는 행위라는 점에 전적을 동의합니다.

182.에필로그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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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논어 - 현대지성 클래식 23 | 인문교양 2020-09-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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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논어

공자 저/소준섭 역
현대지성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논어를 체계적으로 최신해석까지 분석 잘 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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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논어 현대지성출판

如讀論語 未讀時是此等人

讀了後又只是此等人 便是不曾讀

논어를 읽기 전이나 읽은 뒤나 똑 같다면,

그는 논어를 읽지 않은 것이다.

-근사록-

논어를 읽고 난 후가 같다면 읽지 않은 것과 같다는 말이 있다.

신기하게도 논어는 읽기 어렵거나 두꺼운 책이 아님에도

읽고 난 후가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독특한 매력이 있는 책이다.

다른 책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전에는 이런 부분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다시 읽으면 눈에 들어는 부분이 꼭 있다.

그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논어를 반복해서 읽는다.

이번에 현대지성 출판사에서 만든 논어같은 경우는 기존의 가르침은 물론

기존의 해석과 더불어 최근에 해석, 그리고 한자어 대한 설명으로

더욱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서 마음에 들었다.

제 8편 태백

자왈 민가사유지 불가사지지 p.152

民可使由之(민가사유지) 不可使知之(불가사지지)

공자가 말하길 "백성을 교화하고 이끌 수는 있지만 그들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

그간 공자가 우민을 얘기했다고 알고 있었다.

우민정치를 지지했다는 말인데, 개인적으로는 군자와 소인이 함께 어울릴 수 밖에

없는 세상을 인정했었고, 어린 사람에게도 배울 것이 있으며, 신분 상관없이 도를

깨울칠 수 있다는 점을 지향했다는 공자가 과연 백성을 어리석게 여기는 존재라

고만 생각했을까하는 의문이 드는 게 사실이다.

대개 기존에 해석 방식은"공자가 말하길 백성은 도리를 따르게 할 수는 있어도 그 원리를 알게 할 수는 없다"였는데

도는 이끌다의 도라는 의미로 해석해야 하며, '지'는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다는

의미도 지니도 있다는 점이다. 알 지자가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다는 의미도 있다는

건 나에게는 꽤 의미심장한 뜻이다. 앎이 곧 강요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더욱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만든다.

즉 이부분은 논어의 기존의 해석방식이 포함되어 있다는 설이다. 논어가 해석되기 시작한 건 한나라 시대부터니까 왕조적 사고방식이 담겨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교화는 할 수 있되, 강요해서는 안된다는 해석이다.

여유주공지재지미 사교차인 기여부족 관야이

子曰:“如有周公之才之美,使驕且吝,

其餘不足觀也已

공자가 말했다. "주공과 같이 재능이 아름답더라도,

만약 교만하고 인색하면,

그 나머지는 볼 필요조차 없다"

논어 태백 중

이 글을 읽는 순간 많은 생각이 들었다. 위에 주공은 주인이 아니라 제자 중

한 사람의 이름을 뜻한다.

한국에서는 지 덕 체를 표방하는 데 특히 지 즉 지식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여전히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지는 크게 지식과 지혜로 나뉜다고 생각한다. 다만 지식은 지혜와 같지 않으니

많이 안다고 해서 많이 이해한다고 말하기 힘들다.

이것이 한국사회 혹은 현대사회의 큰 문제점이다.

설사 많이 알고 많이 배웠더라도

교만하고 인색하면 나머지는 볼 필요조차 없다.

유독 이 말이 서늘하게 느껴지는 건 나만 그런걸까.


"군자는 걱정하지 않는다"

"근심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으면 곧 군자라 할 수 있습니까?"

"마음에 부끄러운 것이 없으니, 무엇을 근심하고 두려워하겠는가?"

자기자신에게 떳떳하게 행동할 것

재미있는 건 중용, 칸트의 정언명령과 군자의 도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일맥상통한다는 점이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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