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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독서습관 | 독서리뷰이벤트 2020-04-28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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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화

권비영 저
북폴리오 | 2016년 03월


 희망이 없는 상황에서도 삶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았다' 라는 말을 남기고 싶었더라면

은화의 이야기에 촛점을 맞췄으면 어땠을까 싶다.

일본에서 돌아오지 않은(돌아올 수 없었던?) 은화...

- 답답했던 것 > 화월각의 태선 어미는 은화에게 왜 그리 속을 내비치지 않았던 것인지.. 에휴휴 -

은화가 과거를 이겨내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줬더라면..

풀어낸 이야기에 비해 급한 결말, 수 많은 인물들이 한 번의 등장으로 사라져 버린 것이

역시 아쉬움으로 남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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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습관 | 독서리뷰이벤트 2020-04-2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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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화

권비영 저
북폴리오 | 2016년 03월


열린 결말이라고 보기도 뭣하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그저 영실의 고집과 아집만 혀를 차게 만들었다.

칠복이한테 너무한거 아닌가 싶은게 말이다.

칠복은 왜 끝까지 영실에게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질 못하는 것인지.....

그게 그렇게 숨기며 죄스러워 할 일인가!!???

' 넌 최선을 다했다고!! 칠복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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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독서습관 | 독서리뷰이벤트 2020-04-2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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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화

권비영 저
북폴리오 | 2016년 03월


탄광에서 일하는 조선인 노동자들, 위안부, 독립군, 임시정부, 친일파

그런데... 이걸 다 풀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세 소녀의 아지트에서 숨어 지냈던 독립군 장기호의 이야기도 의미 없이 사라?져 버렸고

탄광에서 일하던 소년 상국의 이야기도..

칠복을 찾아 일본 탄광촌까지 온 점순의 이야기도..

그리고 임시정부로 간 태선 어미의 큰 아들 태일의 이야기도...

일본의 패망으로 나카무라에게 버림 받고 사라진 이모, 그리고 이모의 아들 동수의 이야기도..

모두 다 흐지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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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습관 | 독서리뷰이벤트 2020-04-2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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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화

권비영 저
북폴리오 | 2016년 03월


일본에서 일하며 지내오던 영실에게 아버지가 일본 탄광촌에서 일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영실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탄광촌으로 갔다가 정인네 집에서 머슴 살이를 하던

칠복을 만나게 된다.

칠복은 건강하지 못한 영실의 아버지를 도우며 영실에 대한 마음을 품는다.

책은 의외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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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독서습관 | 독서리뷰이벤트 2020-04-2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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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화

권비영 저
북폴리오 | 2016년 03월

 

영실의 이모는 일본 장사꾼 나카무라의 도움으로 영실을 일본에 

유학(+화과자 집에서 허드렛일) 보내고

은화는 초경을 시작하면서 언젠가는 자신의 운명이 화월각 기생과 다름 없지 않을까라는 

불안한 마음으로 화월각 주인인 태선 어미의 패물을 훔쳐 집을 나온다.

정인과 정인의 오빠 정태는 나라가 어수선하자 아빠의 강요에 블란서 유학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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