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41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7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9 | 전체 34179
2007-01-19 개설

2017-05-10 의 전체보기
[할리퀸만화] 미궁에 빠진 사랑 - 루시 고든/이토 몬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21:51
http://blog.yes24.com/document/96300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미궁에 빠진 사랑 (전3화/완결)

이토 몬/루시 고든 저
미스터블루 | 2015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시각 장애를 가졌음에도 가능한 모든 일을 시도해보고 싶어하는 여자 시리아와,

그녀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녀가 위험한 일을 그만둬주기를 바라는 남자 프란체스코의 이야기예요.


시리아는 마치 눈이 안 보이는 것쯤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듯이, 열정적으로 스릴 넘치는 일에 뛰어들기 때문에, 연인인 프란체스코로서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게다가 고집도 만만치 않아서, 주변 사람들의 걱정과 만류를 잘 받아들이지도 않구요.


하지만 결국에는 시리아도 기다리는 입장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깨닫고, 프란체스코의 걱정을 이해하게 돼요.



사실 저로서는, 굳이 위험한 일을 찾아서까지 하려고 하는 시리아가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눈이 잘 보이는 사람들 중에서도 평탄한 생활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많은 마당에, 시각 장애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위해 꼭 위험한 일을 할 필요는 없다고도 생각하구요.

하지만 세상 모든 사람의 생각이 똑같을 수는 없으니까요.

저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리아 같은 사람도 있는 거겠죠.

그래도, 만약 시리아가 끝까지 조금의 양보도 없이 자신의 고집만을 관철하려고 했다면, 조금은 그녀가 싫어졌을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할리퀸만화] 미드타운의 왕자님 - 제니퍼 루이스/이시카와 마미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21:28
http://blog.yes24.com/document/96291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미드타운의 왕자님 (전3화/완결)

이시카와 마미/제니퍼 루이스 저
미스터블루 | 2015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 테사 뱅크스와 남주인공 세바스찬 스톤은 비서와 상사의 관계예요.

게다가 세바스찬은 아랍국가의 왕자님이기도 하죠.

테사가 보좌하는 건, 미국의 회사 업무 쪽이기는 하지만요.


5년 동안이나 세바스찬의 비서로 일했던 테사는, 세바스찬을 짝사랑하고 있어요.

하지만 상대는 언감생심 올려다보기도 힘든 왕자님, 결국 테사는 세바스찬의 곁을 떠나기로 결정해요.

그리고 세바스찬은, 마지막으로, 자신의 고국에서의 일을 도와달라고 테사에게 부탁하죠.


사실 세바스찬이 한  부탁의 이면에는 테사로 하여금 자신의 나라에 애정을 느끼게 함으로써, 테사를 계속 자신의 곁에 잡아두겠다는 계산이 깔려 있었어요.

그런데 세바스찬의 나라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오히려 세바스찬 쪽에서 테사에게 끌리게 되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할리퀸만화] 디바의 복수 - 테사 래들리/미도리 유카코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21:09
http://blog.yes24.com/document/96284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디바의 복수 (전3화/완결)

미도리 유카코/테사 래들리 저
미스터블루 | 2015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 제마 앨런은 자신과 일란성 쌍둥이였던 여동생이 3년전, 죽기전에 생활했던 그리스의 휴양섬을 찾아와요.

기억상실증에 걸린척, 여동생의 행세를 하면서요.

여동생에게 상처를 준 이를 찾기 위해서죠.

가장 유력한 인물은, 당시에 여동생과 교제하고 있었던, 섬의 소유자, 안젤로 아폴로니데스구요.


처음에 안젤로는 자신을 배신했다며 제마를 비난하지만, 그러면서도 제마에게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느끼게 돼요.

그리고 안젤로가 제마의 진짜 정체를 모르는 채로, 두 사람 사이는 깊어지게 되죠.

그러다가 제마가 진실을 고백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파국을 맞아요.

제마를 진심으로 사랑하게되었던 안젤로에게는, 배신감이 너무나 컸거든요.

그래도 물론, 결국 해피엔딩이긴 해요.


뭔가, 흥미로울 것 같으면서도 지루한 이야기였어요.

할리퀸 만화로서는 드물게, 읽어도 읽어도 끝이 안 나는 느낌이어더라구요.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그림체의 작품이기 때문에 더욱 아쉬웠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할리퀸만화] 뜨거운 복수 - 루시 고든/오카다 준코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20:34
http://blog.yes24.com/document/96273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뜨거운 복수 (전3화/완결)

오카다 준코/루시 고든 저
미스터블루 | 2015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 일리스는 방탕하게 살다가 죽어버린 남편의 장례식에서, 남주인공인 빈첸테와 첫만남을 가지게 돼요.

빈첸테는 친절한 태도로 일리스에게 손을 내밀어오지만, 사실 그에게는 숨겨진 얼굴이 있었죠.

그는 일리스가 결혼 전 이탈리아에서 유학중일 때 교제했던 상대의 사촌형으로, 일리스의 배신 때문에 동생이 죽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도 모른채 일리스는 그가 쳐놓은 덫 속으로 걸어들어가구요.

하지만 빈첸테는 일리스의 본성을 안다고 생각하면서도 속절없이 그녀에게 빠져들죠.

일리스 역시 빈첸테에게 매료되구요.

일리스의 옛 연인에 대한 일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갈등이 생기기도 하지만,

결국 모든 진실이 밝혀지면서 해피엔딩이에요.



작품의 후기에 나와 있는대로, 확실히 어른들의 이야기랄까요.

산뜻하지 못한 질척거림이 느껴지는 듯 해요.

그래도 상당히 흥미롭긴 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할리퀸만화] 뜨겁게 타오르는 사랑 - 데비 매컴버/시노자키 카오루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20:00
http://blog.yes24.com/document/962637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뜨겁게 타오르는 사랑 (전3화/완결)

시노자키 카오루/데비 매컴버 저
미스터블루 | 2015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 메그 레밍턴은 딸과 둘이서 살아가고 있는 이혼녀이고,

남주인공 스티브 콘런 역시 이혼남이에요.

정작 당사자들은 재혼에 별 뜻이 없는데, 주변인들이 성화예요.

메그의 딸은 직접 행동에 나서서, 메그의 이름을 걸고 배우자감을 물색하는 광고를 내죠.

이 광고에 스티브의 여동생이, 역시나 오빠의 이름을 내걸고서 응해오구요.

그 결과 메그와 스티브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의 데이트 자리에 나가야 하는 처지가 되어버려요.


의외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이지만, 만남을 계속 이어나갈 의향까지는 없었어요.

하지만 주변인들이 그들의 뜻대로 내버려두지 않죠.


간섭을 벗어나기 위해 상대의 가족들에게 일부러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두 사람이지만,

그러는 사이에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게 돼요.



제 경우에는 다른 사람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걸 싫어하는 터라, 그리 유쾌하게 읽히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아무리 가족이고, 상대를 원하는 마음에서 나온 행동이라고 해도, 지나치게 선을 넘는 행동은 안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메그와 스티브가 나누는 감정도, 제목과는 달리 뭔가 미적지근하게 느껴졌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