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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강요당한 정사 - 캐롤 마리넬리/하시모토 타카코 | 기본 카테고리 2017-11-2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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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강요당한 정사 (총3화/완결)

캐롤 마리넬리, 하시모토 타카코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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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메그 해밀턴은 호주인으로, 부모님의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변호사예요.
남주인공인 니클라스 도스 산토스는 브라질 출신의 거물 투자가이구요.
전혀 안면이 없던 두 사람은 시드니에서 로스엔젤레스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바로 옆자리에 앉게 되고, 의외의 교감을 나누게 돼요.
그리고 비행기가 예정에서 벗어나 라스베이거스에 착륙한 걸 계기로, 두 사람은 충동적으로 결혼을 해버리죠.
하지만 결혼 초야를 함께 보내고 난 바로 다음날 아침에, 니클라스는 야비한 태도를 보이며 결별을 선언해요.

그런데 1년 후, 니클라스로 인해 받은 상처를 잊으려 노력하고 있는 메그의 앞에 나타난 미녀 군단이, 니클라스에 대한 뜻밖의 소식을 전해와요.
니클라스가 누명을 쓴 채 구치소에 갇혀있는 상태이고, 그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내로서의 메그 밖에 없다는 거였죠.
결국 메그는 니클라스에 대한 원망은 일단 묻어둔 채, 브라질의 구치소로 니클라스를 찾아가구요.


개연성이니 뭐니 하는 부분들에 대한 기대를 내려 놓는다면, 나름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어요.
적어도 제 경우에는 그랬어요.
억지스럽다고 생각하면서도, 이어질 내용과 숨겨진 진실에 대한 호기심 덕에, 막힘 없이 읽을 수 있었거든요.
뒷부분에서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상황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마무리 역시 그럭저럭 무난한 편이구요.

단, 그림작가 본인조차, 제트코스터 같은 전개라느니 황당무계하다느니 하는 의견을 남겼을 정도라는 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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