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8,96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7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81 | 전체 32410
2007-01-19 개설

2017-08 의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밤손님 - 렐레 | 기본 카테고리 2017-08-15 22:11
http://blog.yes24.com/document/98061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밤손님

렐레 저
로맨스토리 | 2016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월례행사처럼 나타나서 귀한 물건을 훔쳐가는 밤손님인 여주인공 에일린과,
에일린을 불러들이기 위해 끊임없이 귀한 물건을 준비하는 범죄조직의 두목 테오의 이야기예요.
에일린이 나타닐 때마다 이를 벅벅 갈며 대하지만, 사실 테오는 에일린을 사랑하고 있는 거죠.

두 사람의 공방전에도 결국 끝은 찾아와요.
어느날 에일린이 다시는 물건을 훔치러 오지 않겠다고 선언하거든요.

하지만 그날에 테오는 사실은 에일린의 실체가 바로 옆에 있는 이였다는 걸 눈치채고, 이런저런 뒷공작 끝에 에일린을 손에 넣는데 성공해요.
에일린 역시 자신이 테오에게 애정을 갖고 있었음을 인정하구요.


이 작가님의 작품은 단편으로만 두번째인데, 저와는 은근히 잘 맞는듯 해요.
별것 없는 이야기인데도, 제법 즐겁게 읽었거든요.
어이없고 유치한 부분들도 있지만, 그런 면들조차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남주가 20살이라는 설정 때문일까요.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와는 별개로, 이 작품에 대해 허세부리는 어린애 같다는 인상을 갖게 돼요.
그 때문인지 선정적인 단어 선택들도 크게 거슬리지 않았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할리퀸만화] 첫 키스의 마법 - 미랜다 리/후지타 카즈코 | 기본 카테고리 2017-08-15 21:3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8061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고화질세트] [할리퀸] 첫 키스의 마법 (전3화/완결)

미랜다 리, 후지타 카즈코 저
미스터블루 | 2015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5년간 모태솔로였던 소심한 출판사 직원 바이올렛 그린은, 심한 난기류에 휘말린 비행기 속에서 공포에 떨면서, 살아서 돌아가게만 된다면 반드시 남자를 사귀겠다고 결심해요.
그런 바이올렛 앞에 마침 나타난 남자가, 두 번의 이혼 경험과 20살의 아들을 가진 40살의 영화 제작자 레오 울프구요.

레오는 자타가 공인하는 근사한 남자인만큼, 바이올렛의 눈에도 멋지게 보여요.
오는 여자를 마다하지 않는 레오로서는 바이올렛의 순진한 모습이 귀여워 보이구요.

바이올렛은 런던에 살고 레오는 런던에 사는 상황, 한번의 관계로 합의하고 시작했던 사이지만,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도 두 사람의 마음은 점점 깊어져요.
그리고 파리에서 함께 하는 휴가로까지 이어지죠.

두번의 실패 경험이 있는 레오가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결국 서로에 대한 사랑을 인정하면서 해피엔딩이에요.


일단 저는 나이차 커플을 꽤 좋아하는 편이에요.
40살의 남주에 15살의 나이차라면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절대로 받아들이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는 거죠.
게다가 그림작가는 믿고봐도 될만한 후지타 카즈코구요.
그런데 아쉽게도, 기대에는 못 미치는 작품이었네요.

나이차 커플의 매력으로 첫 손에 꼽을만한 포인트는 여주를 예뻐하는 어른스러운 남주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주인데, 이 작품의 주인공들에게는 제가 원하는만큼의 매력이 없었어요.
레오는 아저씨 같으면서도 철이 없는 느낌이고, 바이올렛은 귀엽기보다는 좀 물색없는 걸로 보였죠.

제가 기대를 너무 크게 가져서인지는 몰라도, 그다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할리퀸만화] 하룻밤이 내려준 비밀 - 앤 메이저/아베 사츠키 | 기본 카테고리 2017-08-15 20:18
http://blog.yes24.com/document/98059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하룻밤이 내려 준 비밀 (총3화/완결)

앤 메이저 / 아베 사츠키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식당을 운영하는 여주인공 브리 올리버와 거물 실업가인 남주인공 마이클 노스는,
브리의 절친한 친구이자 마이클의 남동생인 윌의 소개로 서로를 알게 돼요.
브리를 윌의 재산을 노리는 여자라고 생각한 마이클은, 브리를 유혹한 후에 모멸감을 안겨주면서 관계를 끝내 버리구요.
그런데 그 짧은 관계로 인해 브리는 마이클의 아이를 임신하게 되고, 브리는 게이인 윌의 제안에 따라 윌과 결혼하게 돼요.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윌은 죽어버렸고, 브리는 여전히 자신을 의심하는 마이클과 대면하게 되죠.
브리 역시 마이클에게 이용당했던 기억 때문에, 마이클에게 좋은 감정을 가질 수가 없구요.

그래도 결국에는 마이클이 브리의 진실을 알게 되고, 서로를 거부하던 두 사람이 상대에 대한 사랑을 인정하게 돼요.


게이인 남자가 형제의 아이를 가진 여자와 결혼한다는 설정은, 우리 정서로는 파격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할리퀸에서는 가끔 보이는 소재예요.
그런데, 이 작품을 읽고 나니, 아무래도 그건 이미 낡아버린 소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동성애와 혼전 임신이 극심한 비난의 대상이었던 과거에는 그런 결합이 서로에게 윈윈이 될수도 있었겠지만, 현재는 그런 금기가 많이 완화되어 있잖아요.
브리와 윌은 왜 굳이 그런 결혼을 해야 했던 걸까요.
원작소설의 출간시기가 2014년이니까, 그리 오래된 작품도 아닌데 말이지요.

중요한 설정 하나가 설득력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야기 전체가 조금씩 비틀어져 버린 듯 해요.
주인공들의 행동들에 억지스러운 면이 있고, 이야기의 진행도 썩 매끄럽게 느껴지지 않아요.

작화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지만, 그 외에는 별다른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작품이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매혹된 억만장자 - 린 그레이엄/아소 아유무 | 기본 카테고리 2017-08-15 18:54
http://blog.yes24.com/document/98058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매혹된 억만장자 (총3화/완결)

린 그레이엄, 아소 아유무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남주인공은 그리스의 억만장자인 레오스 키리아코스,
여주인공은 이렇다할 배경이 없는 평범한 직장 여성인 수지 마샬,
거기에다가 작가는 린 그레이엄.
할리퀸을 어느 정도 읽은 사람이라면, 이 정도만 봐도 내용을 대략 짐작할 수 있을만한 전형적인 이야기였어요.

과거에 수지와 레오스는 함께 일하며 연인 사이로까지 발전했었지만, 오해로 인해 수지가 레오스를 떠났었죠.
그 후 수지는 혼자 레오스의 아이를 낳아 키우게 되구요.
그런데 수지가 일하는 회사를 레오스가 매수하면서 두 사람은 다시 만나게 돼요.
그리고는 제대로 마무리되지 못했던 두 사람 사이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는 설정이에요.


딱 린 그레이엄다운 전형성을 보여주는 작품이었어요.
전형적이라고 해서 나쁜것만은 아닌데, 아쉽게도 이 작품은 전형성에서 오는 식상함을 상쇄시켜 줄만한 매력이 없었네요.

의외로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레오스 외에는 마음이 드는 부분이 없었어요.
과거에 수지가 했던 행동은 너무 경솔했고, 두 사람의 파국을 불렀던 오해는 어이가 없을 정도로 억지스러웠죠.

그림작가인 아소 아유무에 대해서 그림체는 마음에 안 들어도 구성력은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 작품은 지나칠 정도로 무난하네요.
게다가 다른 작품들에서보다도 더욱 과장스럽게 그려진 인물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봉봉 오 쇼콜라 - 단영 | 기본 카테고리 2017-08-15 18:07
http://blog.yes24.com/document/98057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봉봉 오 쇼콜라

단영 저
스칼렛 | 2015년 09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호텔 경영자인 남주인공 강승후는 난봉꾼인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로 인해 마음 고생을 하다가 요절한 어머니를 보며 자랐어요.
그런 성장 배경으로 인해 결혼에 회의적이죠.
집안의 주선으로 윤재아라는 여자와 한달째 만남을 이어오고는 있지만, 안 그래도 회의적인 결혼인 마당에, 그 결혼의 상대로 받아들일만큼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여자는 아니에요.
고민 끝에 결론을 내린 승후는 재아와의 만남을 끝내기로 결심하죠.
그런데, 승후가 별 생각 없이 건넨 초콜릿으로 인해 상황은 엉뚱하게 흘러가기 시작해요.
그 초콜릿 안에 들어있던 69도짜리 압상트가 알콜 분해 능력이 없는 재아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고, 승후와 재아는 불타는 밤을 보내게 되거든요.

약사인 여주인공 윤재아는 뚱뚱했던 과거와, 그런 체형으로 인해 승후로부터 나쁜 말을 들었던 기억을 갖고 있어요.
어영부영 승후와의 만남을 이어가고는 있지만, 승후를 향한 속내는 그다지 좋다고는 할 수 없죠.
그런데 자기도 모르게 정신이 나가서는 감당치 못할 일을 저질러 버렸고, 승후에게 발목을 잡힌 셈이 되고 말았네요.

결국 승후는 자신이 재아를 놓을 수 없는 지경까지 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고,
재아도 그동안 승후에게 반감을 가졌던 이유가 사랑 때문이었다는 걸 깨닫게 돼요.


단영 작가님의 유머가 저와는 잘 맞는 편인데, 분량이 적은 탓인지 기대했던것보다 좀 약하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이 작품 역시 즐겁게 읽었어요.
기본적인 설정만 보면 로맨스 소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내용이지만, 거기에 웃음을 유발하는 양념이 조금씩 더해져 있죠.
근본적으로 보자면 만취로 인한 원나잇이지만, 그 계기가 되는 건 평밤한 술이 아닌, 사랑의 묘약이 들었다는 초콜릿이었다던가 하는 식으로요.

승후도 딱히 흠잡을 데는 없었지만, 저는 재아 쪽이 더 좋았어요.
조금 성급하면서도 솔직한 면이나 남동생과 보여주는 투덕거림이 웃음을 유발하거든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족과 화해시키겠다느니 하는 오지랖을 보이지 않는 것도 마음에 들구요.

그나저나 과거의 일로 인해 상처받은 재아가, 매일밤 승후의 사진에 다트를 날리며 저주라고 퍼부은 말이 '딱 나 같은 년 만나라'라는 거였다니...
저주가 실현되었다고 봐야 하는 걸까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