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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헤르메스의 아들 - 에메랄드그린 | 기본 카테고리 2018-12-1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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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헤르메스의 아들

에메랄드민트 저
더로맨틱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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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인간 사이의 혼혈인 반인반신, 데미갓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에요.
데미갓들을 위한 학교를 함께 다니면서 의기투합한 세 친구들이, 각자의 인연을 만나 맺어지는 이야기죠.


남주인공인 다리우스는 전령의 신인 헤르메스의 아들이에요.
절친한 친구들인 알크메온과 크립톤을 고뇌에 빠뜨렸던, '우리 후손을 한 여자에게서만 보면 어떨까?'라는 제안의 발안자이죠.
원래부터 학문에 관심이 많았던 다리우스는, 군에 투신한 알크메온이나 크립톤과는 달리, 외할아버지가 대사서로 있는 알렉산드리아의 대도서관에 들어가요.
뛰어난 능력 덕에 유례없이 승승장구한 다리우스는, 외할아버지의 타계로 인해 비어버린 대사서 자리까지 꿰차구요.
하지만 대도서관에 뼈를 묻고자 했던 다리우스의 결심은, 한 명의 님프로 인해 좌절돼요.

여주인공인 히아신스는 이름 그대로 히아신스 꽃의 님프예요.
원래는 님프의 세계에서 살고 있었지만, 어렸을 때의 친구를 찾아 인간 세상에 나왔죠.
그 친구가 바로 다리우스인데, 다리우스는 모종의 이유로 인해 어릴 때의 기억을 잃었기 때문에, 히아신스를 기억하지 못해요.
그녀가 진짜 이름인 히아신스 대신, 어린 시절에 다리우스가 지어줬던 '록산네'라는 이름을 내세우고 있는데도 말이지요.
하지만 히아신스의 위기를 계기로 다리우스는 각성하고, 다리우스와 히아신스는 서로 맺어지게 돼요.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에서도 그러더니, 자신이 주인공인 작품에서조차, 다리우스는 알크메온의 아내인 피아의 손바닥 위에 있네요.
결국 알크메온과 피아가 원했던대로, 다리우스는 알크메온과 피아의 궁정으로 가게 되구요.

예상했던 그대로 이야기가 흘러간다고 해야할지, 지나치게 순진한 히아신스 때문에 답답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긴 했어요.
하지만, 단편의 특성상 이야기의 진행이 빠를 수 밖에 없는지라, 크게 짜증스럽진 않았어요.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세 친구들이 함께 모인 장면을 볼 수 있었던 에필로그도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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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아레스의 아들 - 에메랄드민트 | 기본 카테고리 2018-12-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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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레스의 아들

에메랄드민트 저
더로맨틱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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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인간 사이의 혼혈인 반인반신, 데미갓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3부작의 두번째 작품이에요.
데미갓들을 위한 학교를 함께 다니면서 의기투합한 세 친구들이, 각자의 인연을 만나 맺어지는 이야기죠.


남주인공인 크립톤은 군신인 아레스의 아들로, 인간을 훨씬 뛰어넘는 무력을 갖고 있어요.
하지만 난잡하고 잔인한 아버지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갖고 있는 크립톤은, 아폴론 신의 아들이자 절친한 친구인 알크메온과 함께, 자신이 신의 아들임을 숨기고 인간의 군대에서 복무해 왔어요.
그런데 알크메온이 아내를 맞이하면서, 크립톤에게도변화가 생기게 돼요.
알크메온의 아내를 호위한 아마존 전사를 향해, 누를 수 없을 정도로 강한 호승심을 느끼거든요.
그 호승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따라나섰던 아마존 전사들의 여정 속에서, 크립톤의 호승심은 사랑으로 변하게 되구요.

여주인공인 라세인은 아마존의 차기 여왕 내정자예요.
아마존 전사들로 이루어진 모험단을 이끌며 세상을 여행 중이지만, 사실은 다음 대의 아이를 얻기 위한 '여행벌의 비행'중이죠.
아마존의 규율에 따라, 강한 아이를 줄 수 있는 강한 남자를 찾고 있구요.
그 규율에 따르자면, 라세인을 꺽은 유일한 상대인 크립톤이야말로 최적의 상대라고도 할 수 있어요.
다만, 크립톤을 상대로는 이상하게 약이 오르는지라, 쉽게 받아들이지는 못해요.
그래도, 함께 하는 여정 속에서 크립톤의 순수함과 강함을 보면서, 라세인의 마음도 크립톤을 향해 열리게 돼요.


칼질 한번에 엮이게 된 커플의 이야기예요.
크립톤이나 라세인이나, 강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거든요.
나중에는 다른 부분으로도 푹 빠져버리긴 하지만요.

상당한 분량이 아마존 전사들과 크립톤의 여정에 할당되어 있는 작품들인데,
비할바 없는 무력을 갖고 있긴 하지만 그 외의 분야들에는 서툴기 짝이 없는 크립톤의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첫 번째 작품에서 알크메온의 주변인물로 나왔을 때는 그런 인상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주인공이 된 크립톤은 거의 멍뭉이 수준이네요.
만약 장편이었다면 답답하게 느껴졌을 것도 같지만, 다행히 단편이라 봐줄만 했어요.

그런데 이 작품의 결말을 과연 해피엔딩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좀 애매하네요.
주말부부도 아니고...
크립톤이 멍뭉남이기 때문에 가능한 결말인 것 같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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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아폴론의 아들 - 에메랄드민트 | 기본 카테고리 2018-12-1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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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폴론의 아들

에메랄드민트 저
더로맨틱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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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인간 사이의 혼혈인 반인반신, 데미갓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3부작의 첫번째 작품이에요.
데미갓들을 위한 학교를 함께 다니면서 의기투합한 세 친구들이, 각자의 인연을 만나 맺어지는 이야기죠.


남주인공인 알크메온은 태양의 신인 아폴론의 아들로, 비록 진짜 신들에게 미치지는 못하지만, 인간에 비해서는 훨씬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어요.
하지만, 스무살에 학교를 졸업하면서, 자신이 신의 아들인 데미갓임을 숨기고 인간처럼 살기로 결정했죠.
그 결정에 따라 데미갓 친구인 크립톤과 함께 인간의 군대에 들어가서 승승장구해요.
그리고 인간세계에서 생활한지 7년이 되었을 때, 알크메온은 운명적인 상대를 만나게 돼요.

여주인공인 피아는 헤라 여신의 딸이 세웠다고 하는 도시국가 코린트의 마지막 공주예요.
다른 도시국가의 침입에 의해 코린트가 멸망하고 가족들이 몰살당하는 아비규환 속에서 간신히 살아남았죠.
다행히 알크메온의 도움을 얻어 위기에서 벗어나구요.
코린트 왕족의 혈통에 전해진다는 헤라 여신의 권능을 노리는 이들에 의해 다시 한번 위기에 처하긴 하지만,
전화위복이라 할까요,
그 덕분에 피아는 알크메온과 재회하고 행복을 손에 넣게 돼요.


주인공들이 각자의 아버지들을 포함한 신들의 난잡한 행태에 환멸을 느끼고 배우자에 대한 정절을 지킬 것을 결의하는 도입부가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에요.
그 후에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보여지는 알크메온의 바른 모습과 피아의 현명한 모습도 좋았구요.
알크메온이 왕이 되기 위해 왕이 되는 과정이 너무 얼렁뚱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어차피 단편이란 걸 감안하고 읽었던 터라, 크게 거슬리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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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 Emi | 기본 카테고리 2018-12-1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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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Emi 저
즐거운상상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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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정리로부터 시작해서, 업무 환경의 개선, 업무 효율성의 증대를 꾀하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업무에 연계해서 확장된 일상 생활에 대해서도 살짝 포함되어 있구요.

이 책에 실려 있는 내용들을 보면, 획기적이거나 거창한 것이 아닌 소소한 것들이 대부분인데요,
다들 알만한 내용들도 많고,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것들도 많긴 했지만,
손쉽게 시도해볼 수 있을만한 유용한 팁들도 상당히 많아요.

이런 류의 책들에 대한 기대치가 원래 높지 않아서인지는 몰라도, 예상보다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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