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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뜨거운 수업 - 김세연 | 기본 카테고리 2018-06-1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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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뜨거운 수업

김세연 저
크레센도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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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윤재인은 맞선 자리에 내몰리고 있는 32살의 회사원이에요.
외국계 게임 프로그램 개발 회사의 한국 지사에서, 본부장의 비서로 근무하고 있죠.
남주인공인 유지환은 뛰어난 능력과 더러운 성질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재인이 모시고 있는 상사구요.

어머니의 강요로 나갔던 맞선 자리에서 어이없이 차인 재인은, 비어버린 시간 동안 공원을 산책하다가, 하필이면 껄끄러운 상사인 지환과 맞닥뜨려요.
그리고는 지환의 여자 친구 역할을 맡아, 지환의 부모님과 대면하게 되죠.
그것만 해도 황당한데, 지환은 한술 더 떠서 계약 연애를 제안하네요.


지환이 20장에 육박하는 보고서를 내밀며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 소개글에 끌려서 보게 된 작품인데,
평범치는 않은 주인공들의 언행들이 재미있었어요.
특히, 알고 보니 계략남이었던 지환이 보여주는 조잔한 질투들이 웃음을 유발하죠.
상당히 즐겁고 유쾌한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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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투 헤븐(Two Heaven) - 윤희수 | 기본 카테고리 2018-06-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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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투 헤븐(Two Heaven)

윤희수 저
마루출판사(마루&마야)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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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혈 단신으로 퀵서비스 배달일을 하며 살아가는 여자와,
재벌가 출신의 검사인 남자.
이 작품의 여주인공인 서가인과 남주인공인 강진욱의 이야기예요.
전혀 어울릴 일이 없을 듯한 두 사람인데, 어느날 갑자기 우연 같은 인연이 시작되죠.
가인이 수상한 배달을 갔던 장소를 진욱이 접수하고 있었거든요.
피범벅이 된 현장에서도 덤덤하기만 한 가인의 모습에, 진욱은 강한 인상을 받구요.

가인은 진욱에 대한 첫인상이 그리 좋지 않았지만, 친구가 피해자가 되어버린 살인 미수 사건으로 진욱의 도움을 받게 돼요.
독자적으로 사건을 쫓는 와중에 다시 진욱과 부딪히구요.
그러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애정이 싹트죠.


가인의 억척스런 모습이나 진욱의 유들유들한 모습이나, 도를 지나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조율되어 있었기 때문에, 크게 거슬리는 부분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만만치 않아 보이는 모습 때문에 걱정을 불렀던 진욱의 어머니 일도, 예상치 못했던 방향으로 잘 풀려나가구요.

사건 부분의 짜임새가 좀 빈약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꽤 재미있었어요.
사실 윤희수 작가님의 작품들은 저와 잘 안 맞는 편인데, 이 작품을 비롯해서, 몇 편의 수사물 시리즈는 제법 즐겁게 보고 있어요.
전작 '피니시'의 주인공들인 하나와 영진의 등장도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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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끼부리는 남자 - 먹물 | 기본 카테고리 2018-06-1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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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끼부리는 남자 (총2권/완결)

먹물 저
그래출판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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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김지우는 아직 채 날개를 펼치지 못한 병아리 드라마 작가이고,
남주인공인 차재욱은 고공비행 중에 날개가 꺾인, 한류스타 반열에까지 올랐다가 불미스런 일에 휩쓸려 추락해버린 배우예요.
그리고 두 사람은 지우가 재욱의 어머니인 스타 드라마 작가의 보조 작가로 취업하면서 서로 대면하게 되죠.
이래저래 상황이 여의치 않았던 재욱이, 어머니의 집에 들어와 있었거든요.
게다가 재욱이 자신의 어머니가 집필하고 지우가 보조하는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하게 되구요.
그렇게 자꾸 마주치면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호감을 쌓아가게 돼요.


설정도 내용도, 무난하게 읽을만한 작품이었어요.
하지만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많든 적든 짜증나는 부분을 가지고 있어요.
인간적이고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보고 있는 입장에서 그리 즐겁지만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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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몰락 귀족 아가씨 - 자몽살롱 | 기본 카테고리 2018-06-1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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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몰락 귀족 아가씨

자몽살롱 저
문릿노블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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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해리엇 에드민은, 원래는 명망 있는 귀족가에서 귀하게 자란 아가씨였어요.
하지만 아버지인 에드민 백작이 국왕 암살 시도에 연루되었다는 누명을 쓰면서 집안이 몰락해버렸죠.
그녀는 평민의 신분으로 어린 쌍둥이 남동생을 보살피며 어렵게 생활을 꾸려나가는 처지가 되었구요.
그런데 힘겹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의 앞에, 어린 시절의 풋사랑이자 첫사랑의 상대였던 이가 나타나요.

남주인공인 그리핀 브레독은, 현재는 공작의 신분으로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공작가의 인정받지 못한 사생아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낸 과거가 있어요.
그 시절 손을 내밀어주었던 이가 바로 해리엇의 아버지인 에드민 백작이었구요.
어린 소녀였던 해리엇 역시 그리핀에게 따뜻한 태도를 보여주었고, 그리핀의 마음에는 자연스레 해리엇을 향한 애정이 싹 텄었죠.
두 사람이 함께 한 어린 시절은 공작가의 후계 문제로 인해 갑작스럽게 끝나버렸지만, 공작이 된 지금도, 그리핀은 해리엇에 대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어요.

다시 만난 해리엇과 그리핀은 여전히 서로를 마음에 담고 있지만, 저돌적으로 접근해 오는 그리핀과는 달리, 해리엇은 그리핀을 거부하려고만 해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의 신분이라던가, 해리엇에게 달려있는 반역자의 딸이라는 꼬리표 등이, 해리엇을 망설이게 하거든요.
사랑하는 상대에게 짐을 지워주고 싶지는 않았으니까요.


백작 영애와 공작님이라고 하면, 마치 가이드라인이라도 있는 것처럼, 서양풍 가상시대물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주인공 커플이 아닌가 싶어요.
게다가 두 사람에게는 상처도 있고, 과거의 인연도 있고.
식상하다는 말이 안 나오기가 힘들 정도로 전형적인 설정이죠.
하지만 분량이 적고 진행이 빠르다는 단편으로서의 특징 때문에, 전형적인 설정이 그리 거슬리지는 않았어요.
해리엇이나 그리핀이 보여주는 모습들이나, 귀여운 해리엇의 동생들이 마음에 들기도 했구요.
덕분에 상당히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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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가시꽃 검과 공작님 - 이해람 | 기본 카테고리 2018-06-1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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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시꽃 검과 공작님

이해람 저
문릿노블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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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루실리아 페르딘은, 위로 오빠가 2명 있는 백작가의 막내딸로, 보통의 귀족 영애들과는 달리 검술에 관심이 많아요.
꽤 재능도 있고 고집도 센 편이어서, 조신하게 귀족 영애로서의 소양을 쌓기보다는 검술 훈련에 더 매진해왔죠.
그리고 결혼관도 남달라요.

첫째, 그녀보다 강할 것.
둘째, 자신의 취미를 존중해 줄 것,
자신의 결혼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던 3년전, 그녀가 내세운 신랑감의 조건이에요.
흔쾌히는 아니었지만, 루실리아의 아버지는 그 조건을 받아들였구요.
그런데, 루실리아의 뒤통수를 치듯 갑작스레 혼담이 결정되고, 그녀는 결혼 상대의 집에서 신부 수업을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되죠.

루실리아의 결혼 상대인 그 남자 안테르트 하딘 공작은, 나라 안에서 손꼽힐 정도로 유력한 귀족이에요.
하지만 루실리아가 그에 대해 알고 있는 것들은 그저 떠돌아다니는 소문들 뿐, 일면식도 없어요.
그 알 수 없는 남자는 도대체 왜, 루실리아와 결혼하기를 원하는 걸까요.


이야기의 초반, 루실리아의 욕실에 난입해서는 신부 수업의 일환이라 주장하는 안테르트의 행태를 봤을 때는, 그 뻔뻔스러움이 짜증스럽기도 했고, 앞으로의 전개가 걱정스럽기도 했어요.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꽤 멀쩡하게 흘러가는 이야기였어요.
루실리아를 향한 안테르트의 감정이나, 안테르트를 향한 루실리아의 흔들림이나, 그리 억지스럽지 않게 그려지고 있거든요.
짧은 분량 탓에 단순하게 전개되기는 하지만,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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