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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미망, 잊을 수 없는 - TeamFB | 기본 카테고리 2019-02-2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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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미망, 잊을 수 없는

TeamFB 저
문릿노블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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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티히라는 결혼한지 2년만에 남편을 잃은 미망인이에요.
비록 사랑하지는 않았지만 기댈 구석은 되어주었던 남편이 죽자, 티히라의 입장은 곤란해지죠.
자식도 없는데다가 소수민족 출신이라는 약점 때문에, 티히라는 결국 친정으로 쫓겨와요.
그나마 친정에서의 입장도 좋다고는 할 수 없어요.
티히라를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아버지는, 티히라를 이용해 이익을 얻으려는 생각뿐이니까요.
급기야 티히라는 아버지의 은인이라는 낯선 남자의 방에 밀어넣어지는 신세에 이르러요.

남주인공인 데릭은 상심을 달래려 변경의 위험지역을 떠돌던 기사예요.
티히라의 아버지를 도와준 인연으로 티히라와 만나게 되구요.
어이가 없다고도 할 수 있는 첫만남이었지만, 데릭은 티히라에게 연민을 느끼죠.
그리고 그 마음은 점점 커져서, 데릭은 티히라를 내버려둘 수 없게 돼요.


곤경에 처해 있는 여자와 성실한 기사 쯤 되는 구도인데요,
티히라의 처지가 안타까웠기 때문에, 결국 행복해져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에요.
데릭이 티히라를 포근하게 감싸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도 좋았구요.
다만, 티히라나 데릭이나, 크게 매력적으로 느껴질 정도의 인물들은 아니었어요.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밀도가 낮다고 해야할지, 이야기가 좀 느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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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원하게 만들어 - 여름날 | 기본 카테고리 2019-02-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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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원하게 만들어

여름날 저
동아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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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김정원은 작가가 되기를 꿈꾸는 전직 회사원이에요.
불확실한 앞날을 두려워하면서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한 습작 생활을 시작했죠.
절친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구요.
그런데, 그 절친의 사촌 동생이라는 어린 남자가 어느날 갑자기 등장하더니, 뜬금없이 정원에게 달라붙어요.

남주인공인 민태이는 오랜 외국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재벌가의 자식이에요.
경제적으로는 풍족했지만 정이 없는 가정에서 자란 인물이죠.
그런 태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정원이에요.
어린 시절에 잠시 머물렀던 사촌 누나의 집에서 만난 정원은, 태이의 인생을 바꿔버릴 정도로 깊은 기억을 남겼거든요.
태이로 하여금, 정원에게 꼭 맞는 남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들만큼요.
그리고 마침내 정원의 곁으로 돌아온 태이는, 자신을 제대로 기억조차 못하는 정원을 공략해 들어가기 시작해요.


모든 것을 넘칠 정도로 가진 남자, 게다가 그 남자는 오직 한 여자만을 위해 스스로를 갈고 닦아온 맞춤형 남자이기까지 해요.
그야말로 로맨스적인 판타지를 극대화시킨 남주인공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단지 그것뿐, 전반적으로 그리 마음에 드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시종일관, 몸의 대화만이 주구장창 이어지거든요.

따져보면, 다른 내용들이 전혀 없는 건 아니에요.
정원이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도 있고, 정원이 과거에 동경했던 남자 선배가 등장하기도 하고, 태이와 집안간의 갈등이 등장하기도 하고, 등등,
로설의 클리셰라고 할 수 있는 이런저런 상황들이 등장하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그런 부분들은 별 존재감도 없이 짧게 스쳐지나갈 뿐이고,
읽고 나서 남은 건, 태이가 모태솔로인 정원을 몸으로 구슬리는 과정 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만약 이 작품이 단편으로 짧게 끝났다면 또 인상이 달랐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의 분량에 적합한 이야기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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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차별하기 위해 태어났다 - 나카노 노부코 | 기본 카테고리 2019-02-2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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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우리는 차별하기 위해 태어났다

나카노 노부코 저
동양북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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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집단 따돌림 문제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는데요,
비슷한 문제를 우리보다 더 일찍 겪고 있는 일본에서 나온 책이에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게 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이야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인류의 발전 과정이나 호르몬 등, 다양한 방향에서 그 원인에 접근하고 있구요.
그런데, 원인을 밝혀내는 일에 너무 열중한 탓일까요,
전반적으로, 추측에 가까운 이론을 너무 단정적으로 주장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책으로 제시된 방법들도, 동조하기 어려운 미봉책인 것들도 꽤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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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로맨스소설] 날 가져요, 카우보이 - 메이지 예이츠 | 기본 카테고리 2019-02-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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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날 가져요, 카우보이

메이지 예이츠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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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애나 브라운은 어머니 없이 아버지와 오빠들 틈에서 자라 중장비 수리 일을 하고 있는, 여성스러운 구석을 찾기 힘든 인물이에요.
첫 경험이 워낙 좋지 않았던 터라, 연애와도 담을 쌓고 살아왔구요.
그런 그녀가 오빠의 장난스런 도발에 넘어가서, 승산이 낮은 내기를 하게 돼요.
지역 유지가 주최하는 행사에 동반할 데이트 상대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내기죠.
애나의 처지로는 꽤 막막한 내기였는데, 의외의 인물이 도와주겠다 나서네요.

남주인공인 체이스 멕코맥은 마음의 짐으로 남은 아버지의 죽음 이후, 형과 둘이서 집안 사업을 꾸려오고 있어요.
서른살 동갑내기인 애나와는, 학창 시절부터 10년이 훌쩍 넘게 이어져온 절친한 사이구요.
절대로 이성 관계가 될 리는 없는 상대이긴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애나를 무척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애나의 곤경을 접했을 때, 체이스는 별 생각 없이 애나의 파트너가 되어주겠다고 나서죠.
그런데, 단순하게 생각했던 그 일이, 어째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요.


할리퀸식 친구>연인 설정의 작품이에요.
절친한 두 사람이 의도치 않게 선을 넘으면서 관계에 변화가 생기게 되는 거죠.
관계의 변화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두 사람은 몸의 대화를 계속 이어가구요.

할리퀸 치고는, 등장인물들도 평범하고 내용도 평범한 편인데요,
주인공들이나 내용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아서인지, 좀 지루하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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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잘 하는 법 - 이하늘 | 기본 카테고리 2019-02-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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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거절 잘 하는 법

이하늘 저
카시오페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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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고 싶다는 마음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거절' 하는 걸 힘들어 하죠.
거절을 잘 못해서 자신에게 부담이 되는 일까지 떠맡는 사람도 왕왕 있구요.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거절을 해야 하는 이유, 거절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거절에 능숙해 짐으로써 누릴 수 있는 더 나은 삶 등을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솔직한 감상을 말하자면, 이 책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아요.
제 기준에서 보자면, 딱히 획기적이거나 대단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건 아니라서요.
많은 사람이 공감할 만한 내용이긴 하지만, '몰라서 못했던 것은 아닌' 내용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래도, 누군가에게는 자기 위안 정도는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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