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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달빛 아래에서 사랑해줘 - 매기 콕스/소우마 진코 | 기본 카테고리 2019-06-2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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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달빛 아래에서 사랑해줘 (총3화/완결)

매기 콕스 / 소우마 진코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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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마리안느 록우드는 외로운 사람이에요.
부모는 각자의 길을 찾아 떠났고, 서로에게서 위안을 얻으며 친구처럼 지냈던 나이많은 남편과의 결혼 생활도 그리 오래가지 못했죠.
남편의 사후, 남편의 장성한 자식들로부터 비난을 받으며 유산 다툼 중이구요.
그래도 남편의 죽음으로 인한 상실감을 딛고 다시 자신의 삶을 시작하려 하는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요.

남주인공인 에드워드 데 수자는 카메라맨으로서 명성과 부를 얻은 브라질인에요.
하지만 아내를 잃고 스스로도 중상을 입은 교통사고 후, 브라질을 떠나 영국의 교외에서 칩거하고 있죠.
그 교통사고로 인해 몸은 물론 마음에도 깊은 상처를 입었거든요.
그러던 중에 거리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는 마리안느를 발견하고 그녀에게 관심을 갖게 돼요.


고독을 안고 살던 주인공들이 서로에게서 위안을 얻으며 사랑을 깨닫게 되는 힐링물인데요,
마리안느나 에드워드나 모두 생처를 가진 사람들이다 보니 항상 멋진 모습만을 보여주지는 않았어요.
그들의 행동 중에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있었구요.
하지만 그들이 보여주는 모습이 상당히 인간적인 느낌이라, 꽤 공감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자연스럽고 섬세한 그림체도 제 취향이라, 전반적으로 괜찮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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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과거에서 영원으로(웨딩드레스 소동 I) - 캣 캔트렐/아키모토 나미 | 기본 카테고리 2019-06-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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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과거에서 영원으로 - 웨딩드레스 소동 Ⅰ (총3화/완결)

캣 캔트렐 / 아키모토 나미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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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카라 챈들러 해리스는 명문 자산가의 딸로, 웨딩드레스 디자이너이자 경영자로서 명망을 쌓아가고 있는 중이에요.
2년 전, 유산과 결혼식장에서 버림받은 아픔을 딛고 일어선 결과죠.
그런데, 카라를 버리고 떠났던 과거의 약혼자가 카라의 앞에 다시 등장해요.
열대 섬의 리조트, 카라가 기대를 갖고 참가한 웨딩 엑스포에서, 리조트와 행사의 책임자로요.
카라는 과거의 일을 되새기며 전 약혼자를 멀리하려 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마음이 여전히 남아서 카라를 힘들게 해요.

남주인공인 키이스 미첼은 무위도식을 당연시하는 자산가 집안 출신이면서도, 치열하게 일에 매진하는 삶을 즐기는 인물이에요.
돈을 쫓는 결혼에 대해서도 반감을 갖고 있구요.
과거에 카라와 결혼하기로 했던 것도, 카라가 임신했기 때문이었죠.
그랬기 때문에 카라로부터 아기가 없다는 말을 들은 순간, 사정을 알아볼 생각은 해보지도 않고, 곧 결혼식이 이루어질 예정이었던 식장에 카라만을 남겨두고 떠나버려요.
그런데 다시 카라와 만난 순간, 카라를 향한 욕망이 여전히 남아있다는 걸 깨닫죠.


사실, 처음의 몇 페이지만 읽어도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짐작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떠난 남자, 버림받은 여자,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후의 재회, 재결합으로 이어지는, 할리퀸의 바이블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야기죠.
남주가 떠난 이유애는 오해가 얽혀있구요.
이런 설정의 이야기를 읽을 때는 보통, 초반에 남자를 욕하다가도 사정이 밝혀지면서 나름 이해 또는 동정을 하게 마련인데요.
저만 그런 걸까요, 이 작품의 남주인 키이스에 대해서는 어쩜 이렇게 이해해 주고 싶지가 않은 걸까요.
그 정도로 파렴치한 짓을 저지른 걸 보면 뭔가 대단한 사정이 있겠거니 했었는데, 사정을 알고 나니 오히려 더 짜증스럽네요.
그런 키이스를 결국 다시 받아들여주는 카라도,
따지고 보면 그저 착한 여자일 뿐인건데도,
덩달아 짜증스럽게 느껴질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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