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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석동필 변호사의 연인 - 윤영은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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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석동필 변호사의 연인 (외전포함)

윤영은 저
신영미디어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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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병아리 변호사인 여주인공 석동팔은, 똑똑하면서도 단순 쾌활한 성격을 가진 인물이에요.
남아 선호 사상의 피해자로서 갖게된 석동팔이라는 이름도,
여성차별주의자인 상사의 괴롭힘도,
크게 개의치 않고 웃어넘길 정도의 배포를 지녔죠.
그런 그녀에게도 멋진 남자와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꿈이 있는데요,
짝사랑하던 상대와 마음이 통했나 싶었더니 의외의 뒤통수를 맞고,
그런 방향으로는 생각도 안 해 봤던 웬수 같은 상사가, 뜬금없이 사랑한다며 다가오네요.

베테랑 변호사이자 동팔의 상사인 남주인공 유지홍은,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이지만, 그리 바람직한 인간성을 가진 인물은 아니에요.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데다, 여자의 업무 능력을 얕잡아 보는 인물이기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홍은, 동팔에 대해서도 처음엔 좋은 감정을 품지 못했었고, 자신의 팀에서 쫓아내기 위해 동팔을 괴롭히기도 했었어요.
열심히 일하는 동팔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점점 동팔을 마음에 들어하는 쪽으로 변해가기는 하지만요.
그런 마음은 결국 사랑으로까지 변해가구요.
하지만, 그동안 지홍이 동팔을 상대로 해온 짓들이 있는데, 지홍의 사랑이 그리 평탄할 리가 없죠.


변호사 대 변호사, 뇌섹녀와 뇌섹남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일단 기대가 됐던 작품인데요,
단적으로 말해서 재미있긴 해요.
여주인공인 동팔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거든요.
하지만,
내내 애*키 같은 모습을 보여준 남주 유지홍 변호사나,
막판에 가서 거하게 삐딱선을 타버린 남조 박인성 변호사나,
남자들은 모두 별로였어요.
그로 인해 후반에 가서는 조금 재미가 떨어졌구요.
그래도 바람직하게 똘끼가 있었던 동팔 덕분에, 상당히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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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호위무사의 남자(외전) - 류재현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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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호위무사의 남자 (외전)

류재현 저
마롱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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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무사의 남자'는 출생의 비밀을 가진 여주인공 예수안이, 남장을 하고 연국의 황태자 주휘윤의 호위무사로 일하다가 결국 휘윤과 사랑하게 되는 내용인데요,
이 외전은 본편의 중후반쯤 휘윤의 국혼 문제로, 이웃 나라이자 수안의 모국인, 신국을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예요.
수안과 휘윤 두 사람 모두의 마음에 돌을 던지는 여인의 등장이랄까요.
하지만 류재현 작가님의 작품 답게, 서로를 향한 수안과 휘윤의 믿음은 굳건하고, 나름의 위기 상황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해결되죠.
사실, 딱히 특별할 것 없는, 봐도 그만이고 안 봐도 그만인, 사족에 가까운 내용이라는 생각도 들긴 했는데요,
그래도 본편을 재미있게 읽기도 했고, 수안과 휘윤이 마음에 들었었기 때문에,
그들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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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호위무사의 남자 - 류재현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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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호위무사의 남자 (전2권/완결)

류재현 저
마롱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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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예수안은 신국 황제의 딸이지만, 자신의 신분도 모른 채, 이웃나라인 연국에서 자랐어요.
수안과 수안의 어머니를 향한 황제의 사랑을 시기한 황후가, 음모를 꾸며 그들을 죽이려 했기 때문이죠.
가까스로 황후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수안의 어머니는, 혹시라도 닥쳐올지 모르는 위험을 피하기 위해, 수안을 남장시켜 키웠구요.
그리고, 강한 무공의 소유자로 성장한 수안은, 우여곡절 끝에 연국 황태자인 주휘윤의 호위무사가 돼요.
이후 수안은 자연스레 휘윤을 향해 연심을 품게 되지만, 평민인 수안에게 있어서 휘윤은, 언감생심 바라볼 수도 없는 인물이죠.

강대국인 연국의 황태자인 남주인공 주휘윤은, 빼어난 외모와 능력의 소유자예요.
평민인 수안을 자신의 호위무사로 발탁할 정도로 열린 사고를 가지고 있기도 하구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휘윤은, 수안에게서 실력 이외의 것을 보게 돼요.
자꾸만 눈길을 끄는 수안을 지켜보다가, 마침내는 수안이 여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구요.
그리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이상, 휘윤은 수안을 놓아주지 않겠다 결심해요.


인접국의 황녀와 황태자, 출생의 비밀, 남장 여주, 음모와 배신 등, 여러 흥미로운 요소들을 잔뜩 포함하고 있는 시대물인데요.
나름 복잡하다고 볼 수도 있는 설정이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의외로 단순 명쾌한 편이에요.
외유내강형인 수안도, 저돌적인 휘윤도, 크게 돌아가지 않고 똑바로 앞으로 나아가는 인물들이기 때문이죠.
닥쳐오는 위험들을 그리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두 사람 모두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들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가볍고 편하게,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다만, 수안의 혈족들에 대한,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식의 결말은 조금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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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어어리전 - 은지필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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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할인쿠폰적용불가] 어어리전(傳)

은지필 저
도서출판 쉼표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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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공인 하무진은 황제의 이복형이자, 대장군으로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이에요.
하지만 황제에게는 어떻게든 억누르고 치워버리고 싶은 눈엣가시일 뿐이죠.
위태로운 국경을 지키고 있던 무진이, 군영의 막사에서 적절한 격식조차 없이 격에 맞지 않는 신부를 맞이하게 된 것 역시 황제의 농간이에요.

여주인공인 어어리는 세력 있는 상인의 서녀이지만, 태어나자마자 친모와 함께 내쳐져서 힘들게 자라난 인물이에요.
그러다가 비정한 아비에게 회유되어, 요절한 이복 자매인 척 꾸며져 무진의 신부로 가게 돼요.
자신도 모른 채, 무진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한 덫이 되어서요.

그런데 사실 어어리와 무진 사이에는 어린 시절의 인연이 있어요.
그로 인해 무진은 어어리를 알아보고, 어어리가 거짓 신분을 내세우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죠.
처음에는 어어리를 거칠게 대하던 무진이지만, 어어리의 순수함을 계속 마주하며 함께 어려운 고비들을 넘어가는 동안, 무진의 마음 속에서도 어어리를 향한 연정이 싹트게 돼요.


신분은 높으나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남주와,
낮은 신분에 이런저런 약점까지 가진 여주가 등장하는 시대물이라서,
말랑한 분위기로 진행되는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초반에 무진이 어어리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가혹한 듯 느껴지기도 하고,
사사건건 무진을 걸고 넘어가는 황제의 태도가 짜증스럽기도 했거든요.
그래도 이야기 자체는 무난하게 읽을 만 했는데요,
다만, 특별하게 마음에 든다고 할 수 있을 정도까지는 아니었어요.
설정 때문에 그랬던 건지는 몰라도, 작가님의 현대물들에서 발견할 수 있었던 위트와 따뜻함이, 이 작품에서는 별 힘을 발휘하지 못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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