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41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7 | 전체 34167
2007-01-19 개설

2020-08-20 의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달에 홀린 늑대 - 킴세 | 기본 카테고리 2020-08-20 23:50
http://blog.yes24.com/document/128966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세트] 달에 홀린 늑대 (총3권/완결)

킴세 저
N.fic | 2020년 06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외과 레지던트 2년차인 여주인공 이세인은, 어느날 출근길에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응급 조치 후 자신이 닐하는 병원으로 옮겨요.
그런데, 떡하니 VIP 병실을 차지한 이 남자, 세인늘 주치의로 요구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네요.
세인은 어쩔 수 없이 그런 태도에 반감을 느끼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에게 휘둘리구요.
그래도 의외로, 시간이 흐를수록 그를 보는 세인의 감정에 변화가 생겨요.

나름 잘 나가는 연화 제작사 대표인 남주인공 한신혁은, 의료사고로 사망한 어머니에 대한 기억 때문에 병원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교통사고를 당한 후 정신을 차렸을 때, 하필이면 어머니가 돌아가신 바로 그 병원에 와 있었죠.
그런 상황에서 반감과 불안을 느낀 신혁은, 자신을 구해 준 세인을 곁에 두고 싶어 해요.
시간이 흐르고 세인에 대해 점점 알게 되면서, 신혁의 마음은 세인에게 기울어 가구요.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선대에서 얽힌 악연이 있었죠.


전문직 여주가 취향이라, 여주인공이 의사라는 점에서 일단 끌렸던 작품이에요.
읽어보니, 기본적인 설정들도 나쁘지는 않았구요.
하지만 아쉽게도, 그 설정을 제대로 살리진 못한 느낌이네요.
세부적인 사항들이 제대로 다듬어져 있지 않아서, 개연성이 떨어지고 이야기의 흐름이 매끄럽지 못하거든요.
게다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조건들에 비해서는, 주인공들이 그리 매력적으로 그려져 있지도 않았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