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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도와줘, 미카엘 - 지혜리 | 기본 카테고리 2021-12-2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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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도와줘, 미카엘

지혜리 저
에이블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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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캐서린 노트리샤와 남주인공인 미카엘 하임데이르는,
그들을 알고 있는 모두가 두 사람을 단짝으로 여길 정도로,
오랜 시간을 절친한 친구로 지내온 사이예요.
두 사람의 집안이 모두 유력한 귀족가이고 영지가 이웃해 있어서,
캐서린과 미카엘은 태어났을 때부터 붙어있다시피 했죠.
집안끼리도 친했구요.

그랬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남녀 관계를 경험해 봐야겠다 결심했을 때,
캐서린은 그 상대로 미카엘을 떠올리게 돼요.
그를 이성으로 인식해 본 적은 없어도,
미카엘이라면 그 어떤 상황에서도 믿을 수 있는 상대이긴 하니까요.
캐서린의 생각을 비이성적이라 여겼던 미카엘도, 결국에는 캐서린의 고집에 굴복하구요.
그리고, 함께 몸을 나누는 동안,
캐서린과 미카엘은 서로를 향한 자신들의 감정이 그저 우정만은 아니었음을 깨닫게 돼요.


친구>연인 설정을 근대 서양풍으로 풀어낸 작품이에요.
나름 고수위를 표방하고 있구요.

개인적으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설정을 좋아하는 편이고,
캐서린과 미카엘 모두 마음에 드는 성격의 소유자들이고,
캐서린과 미카엘이 쌓아온 관계도 마음에 들고,
캐서린이 갑작스레 성관계를 경험해 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계기도 나름 설득력이 있어서,
나름 무난하게 볼만한 이야기였어요.

다만, 마음에 드는 요소들이 많았던 것에 비해서는, 의외로 만족도는 좀 떨어지는 편이었어요.
뭐랄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두 사람의 정사 장면들 위주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첫걸음부터 시작하는 성생활 교본이라거나 하는 제목을 붙여도 그리 이상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인상이 강하더라구요.
작중에서 캐서린과 미카엘이 끊임없이 힘을 쓰고는 있는데,
어쩐지 학습서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좀 지루하기도 하고, 뭐 그랬어요.
지나치게 노골적이고 원초적인 단어가 남발되는 것도, 제 취향에는 안 맞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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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말괄냥이 길들이기 - 김지우 | 기본 카테고리 2021-12-2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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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말괄냥이 길들이기 1권

김지우 저
CL프로덕션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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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레아 오언은 별볼일 없는 귀족의 아내예요.
어린 나이에 원치 않는 결혼을 한 처지라 남편에게 딱히 애정은 없지만, 10년에 이르는 결혼생활 동안, 레아는 집안을 잘 건사하기 위해 애써왔죠.
그런데, 레아의 남편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기는 커녕, 오히려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이혼을 요구해요.
사회 관습상 약자일 수 밖에 없는 레아는, 자신의 지참금조차 모두 빼앗긴 채 쫓겨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일단 남편에게서 달아나구요.
그리고, 잠시 몸을 숨기고 있던 친구의 별장에서, 레아는 의문의 흑표범과 마주치게 돼요.

남주인공인 야녹은 환수들이 황족으로 군림하는 제국의 황자예요.
게다가 근 50년만에 태어난 순수한 환수이기까지 해서, 태어났을 때부터 많은 기대를 받았었죠.
덜 떨어진 환수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기대를 저버리긴 했지만요.
가혹한 훈육에 반발해서, 결국엔 가출까지 해 버렸구요.
그런데, 본체인 흑표범의 모습으로 이웃나라에서 배회하던 야녹의 앞에, 남편에게서 도망쳐온 레아가 등장해요.
자신을 아껴주는 레아에게 반해버린 야녹은, 인간인 레아를 반려로 삼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되구요.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한 작품인데, 구매 여부를 두고 많이 고민을 했었어요.
작가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관심이 가긴 했지만, 불륜을 암시하는 작품 소개가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불륜 요소가 있는 작품들 중 몇몇은 재미있게 읽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불륜 요소를 기피하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읽어보니, 의외로, 걱정했던 것에 비해서는 무난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처음엔 굳이 불륜 요소를 넣어야 했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읽다보니, 이래서 불륜 요소를 넣은 거구나 하고 수긍을 하게 되더라구요.
좀 가볍다고 느껴질 때가 있긴 해도, 내용도 나름 재미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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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격렬한 청혼 - 적랑 | 기본 카테고리 2021-12-1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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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격렬한 청혼 (총2권/완결)

적랑 저
러브홀릭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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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영광스러운 순간도 있었지만 현재는 기울어 가고 있는 식품회사의 딸인 여주인공 이해늘과,
한순간도 최상위가 아닌 적이 없었던 기업의 후계자인 남주인공 허이건은,
상류 계급으로 함께 분류되기는 해도, 서로 급이 다른 처지예요.
두 사람 사이에 별다른 접점이 없기도 했구요.
하지만, 자신의 아버지를 대적하는데 힘이 되어줄 결혼이 필요해진 순간, 해늘이 떠올린 사람은 바로 이건이었죠.
이건의 집안이 재계에서는 가장 강력한 힘을 갖고 있기도 하거니와,
잠깐이지만 강령한 인상을 남길 수 밖에 없는 순간을 이건과 함께 했던 기억을, 해늘은 오랫동안 남몰래 간직해 오고 있었거든요.
공유했던 구 순간을 믿고, 해늘은 이건을 향해 저돌적인 청혼을 던져요.
처음엔 해늘의 청혼을 거절하려 했던 이건도, 해늘이 다른 남자에게 가는 상황은 참을 수가 없어서, 결국엔 해늘의 청혼을 받아들이구요.

어설프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지만, 주인공들의 성향과 관계 설정이 마음에 들어서, 꽤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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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너와 나의 이별은 - 오드리 | 기본 카테고리 2021-12-1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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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차수연과 남주인공인 한세혁은, 과거에 풋풋한 사랑을 나눴던 사이예요.
서로 비슷한 배경을 가졌던 두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관계는 아무런 어려움 없이 이어질 것 같았었죠.
하지만, 세혁의 집안이 몰락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깨지게 돼요.
수연이 먼저 돌아서고, 세혁은 상처를 안은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게 되죠.
그런데, 6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두 사람의 처지는 역전되어 버렸어요.
수연이 집안의 몰락으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허덕이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반면,
세혁은 미국에서 성공을 하고 금의환향했거든요.
그리고 세혁은, 경제적인 이유로 자신을 버렸던 수연에게 복수를 하고자 해요.
과거의 이별 뒤에 숨겨진 속사정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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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부적격 부부 - 나제 | 기본 카테고리 2021-12-1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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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부적격 부부 (19세 개정판) (총2권/완결)

나제 저
디앤씨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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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김아진과 남주인공인 서문혁은, 두 사람 모두 재벌가 출신으로, 정략 결혼을 한 사이예요.
즉, 두 사람의 관계는 감정이 아닌 이해득실을 앞세워 이루어진 셈이죠.
하지만, 문혁이 아진에게 아무런 감정을 품고 있지 않은 반면, 아진의 마음은 달라요.
문혁을 좋아하고 있기도 하고, 딸이라는 이유로 애정을 받지 못하고 자란 성장 배경 탓도 있어서,
아진은 문혁의 애정을 갈구하고 있거든요.
오랜 시간을 데면데면하게 보내면서, 아진도 포기한 상테이긴 하지만요.
그런데, 결혼 후 3년의 시간이 지난 후에, 두 사람을 둘러싼 상황이 변하고,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겨요.


좀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긴 했지만, 선결혼 후연애 설정을 좋아하는 편이라 나름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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