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4,16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44958
2007-01-19 개설

2021-04 의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돈길만 걷게 해줄게 - 한소미 | 기본 카테고리 2021-04-15 22:06
http://blog.yes24.com/document/142078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돈길만 걷게 해줄게

한소미 저
로아 | 2021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은행직원인 여주인공 문수린과 재벌그룹 후계자인 남주인공 곽도훈은, 로또복권 담당자와 1등 담첨자라는 입장으로 첫만남을 가져요.
하필이면, 수린이 자신을 호구로만 보는 남자친구에게 질려서 이별을 고한 직후였죠.
자신의 처지는 구질구질하고 눈앞에는 백마탄 왕자님처럼 보이는 남자가 나타난 상황, 수린은 홧김에 도훈에게 추파를 던져요.
물론, 이성을 찾고 난 후에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지만요.
그런데,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났어야 할 일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네요.
수린을 불러낸 도훈이, 복권 당첨금을 댓가로 걸고서는, 그렇고 그런 관계를 가져보자고 제안하거든요.


제목을 보면 코믹하게 흘러갈 듯한 작품인데요, 애석하게도, 웃을 수 있는 구석을 찾기가 힘들었어요.
복권 1등 당첨자를 꼬셔서 팔자 고치라는 동료나 그 말에 혹하는 여주나,
잘 알지도 못하는 여자를 돈으로 유혹하는 남주나,
여주를 호구로 여기다가 나중엔 범죄까지 저지르는 여주의 전남친이나,
유치함의 끝을 보여주는 남주의 가족들이나,
어째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는 등장인물이 하나도 없네요.
이어지는 상황들은 온통 억지스럽기만 했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움이나 유쾌함이 아닌, 짜증스러움만이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신데렐라가 되어줘 - 그린커피 | 기본 카테고리 2021-04-13 23:55
http://blog.yes24.com/document/1419500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세트] 신데렐라가 되어줘 (총2권/완결)

그린커피 저
크레센도 | 2021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소규모 걸설 업체의 직원인 여주인공 김가영은,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남동생과 함께 큰아버지의 가족들과 함께 살아왔어요.
큰아버지 가족들에게도 여유가 없는 관계로, 가영이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지고 있죠.
상황은 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힘들어지기만 할 뿐이구요.
그런데, 가영의 상황을 알게 된 회사 대표가 결혼하자는 제안을 해 오고, 처음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던 가영도 결국엔 그 제안을 받아들이게 돼요.

남주인공인 강태주는 작지만 알찬 건설회사를 일으켜 꾸려나가고 있는 인물로, 자신의 사업체에 대해 강한 애착을 갖고 있어요.
하지만, 재벌 그룹 총수의 외손자라는 그의 입장으로 인해, 그의 인생 궤도가 흔들리게 돼요.
태주가 자신의 일을 계속해 나가고 싶어하는 반면에, 외조부는 태주에게 그룹을 맡기고 싶어하거든요.
처음엔 반발하기만 했던 태주도, 주변 상황에 떠밀려 결국 외조부의 뜻에 따르기로 하구요.
그래도 결혼만은 외조부의 뜻대로 할 수 없었던 태주는, 평소 호감을 갖고 있던, 자신의 회사 직원인 가영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해요.


주인공들의 성향도 그렇고, 그들이 보여주는 상황들도 그렇고,
두 사람만의 이야기만 똑 떼어 놓고 보면, 마음에 들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어요.
다만, 주변이 너무나 막장스러워서, 좀 억지스럽게 느껴지기도 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그 이사의 특별한 고문 - 아은 | 기본 카테고리 2021-04-13 23:50
http://blog.yes24.com/document/141949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복한 집안의 막내이자 고명딸로 태어나 부족함 없이 사랑받고 자란 데다 똑똑해서 미국 명문대까지 졸업한 여주인공 백은서.
나름 힘들 것 없이 살아온 인생이에요.
하지만 진짜 사회로 뛰어들기 위한 출발선에 섰을 때, 사실은 자신이 온실 속에서 살아왔음를 깨닫죠.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결국 그녀는 아버지가 소개한 일자리에 응모하기로 하구요.
그런데 그 곳에서 그녀를 기다리는 건, '이런저런 우여곡절' 중에서 가장 큰 골치거리라고 할 수 있는 남자였어요.
은서는 그 남자와의 일을 없었던 일로 하고 싶어 하지만, 그 남자의 생각은 달랐죠.

남주인공인 강태윤은 재벌 그룹 총수의 외아들로 태어나 그룹의 고위직에 낙하산을 타고 내려앉은 인물이에요.
온 세상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 만한 인생이지만, 정작 태윤 스스로가 원했던 인생은 아니었죠.
아버지의 꼭두각시가 되어 예정된 수순에 따라 회사를 물려받아야 하는 인생에 대해, 태윤은 강한 거부감을 갖고 있거든요.
하지만,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던 만남의 상대였던 은서가 등장하면서, 그의 삶이 다채로워져요.


스트레스 없이 손쉽게 풀려나가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이기는 해요.
이번 작품도 기본적인 설정 자체는 마음에 들었구요.
그런데, 이번 작품에는 허술하고 억지스럽다 생각되는 부분들이 좀 많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니드호그의 노래 - Magoing | 기본 카테고리 2021-04-13 23:41
http://blog.yes24.com/document/1419469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니드호그의 노래

Magoing 저
에이블 | 2021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남주인공인 니드호그는 악룡이고 여주인공인 세므는 니드호그에게 납치되어 원치 않았던 일들을 당하고 있는 상황,
'강압적인 관계 주의'라는 경고글이 무색하지 않은 작품이에요.
작품의 대부분이 자극적인 내용들로 채워져 있구요.

사실, 이벤트가 아니었다면 구매하지 않았을 것 같다 생각될 정도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류의 작품은 아닌데요,
그래도, 신화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편이기고 하고, 이야기의 흐름을 예상하고 시작했기 때문에, 그냥저냥 읽을만은 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숙적과의 동침 - 고지영 | 기본 카테고리 2021-04-13 22:33
http://blog.yes24.com/document/141936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세트] 숙적과의 동침 (총2권/완결)

고지영 저
가하 | 2021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신이연과 남주인공인 여태진은, 제법 잘 나가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대표들이에요.
이연은 이연대로 태진은 태진대로,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운영하고 있죠.
각자의 이유로, 상대방을 라이벌이자 원수로 생각하고 있구요.
하지만, 서로를 향해 경쟁심을 불태우면서도,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는 못했어요.
이연과 태진 모두, 사람들 앞에 자신을 내보이는 걸 싫어해서, 베일 뒤의 존재로 남아 있었거든요.
그 결과, 길거리에서 우연히 태진과 마주쳤을 때, 이연은 태진이 자신의 경쟁자라고는 꿈에도 생각치 못한 채 캐스팅 제안을 던져요.
처음엔 그 상황을 어이없게만 생각했던 태진이지만, 호랑이 굴에 들어가 봐야겠다는 쪽으로 마음을 먹게 되구요.


주인공들의 인연이 시작되는 계기가 나름 코믹하긴 하지만,
별다른 죄책감도 없이 경쟁 업체에 들어가서 스파이 짓을 하려는 로맨스 소설 남주라니,
사실 그리 마음에 드는 설정은 아니었어요.
태진의 상황에 이렇다할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는 것도 아니었구요.
뭐, 태진이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다 인정하고 스스로 바로잡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그냥저냥 웃으며 볼만하긴 한데,
첫단추가 어긋나서인지, 억지스럽다고 생각되는 상황들이 가끔 눈에 띄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