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1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50169
2007-01-19 개설

2022-03 의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접근 - 진다래 | 기본 카테고리 2022-03-22 22:54
http://blog.yes24.com/document/160928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세트] 접근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진다래 저
새턴 | 2021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이수인은 일찍이 양친을 잃고 내내 오빠와 단 둘이 살아왔어요.
어려서 고아원에 보내졌을 때도, 고아원을 떠나 자립해야 했을 때도, 수인의 오빠는 내내 수인만을 챙겼죠.
수인 역시 오빠에게 지극한 애정을 품고 있었구요.
그런데, 그 오빠가 자살로 수인의 곁을 떠나버려요.
오빠의 죽음 앞에서 망연자실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인은,
타인의 추악한 욕망으로 인해 오빠가 자살이라는 선택을 하게 됐을 때,
그 원흉들에게 반드시 게복수를 하겠다고 결심해요.
아무런 힘도 가지지 못한 수인으로서는, 복수를 위해, 힘을 가진 누군가를 이용할 수 밖에 없었구요.

남주인공인 태윤성은 대그룹 사주의 아들로, 배경, 외모, 지위 등, 많은 것을 가진 인물이에요.
하지만, 매사에 별 흥미를 가지지 않은 채 시간을 흘려 보내는 인물이기도 하죠.
아버지의 강요에 따른 약혼에 불만이 많으면서도 딱히 그 약혼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욕도 없었구요.
그런데, 어느날 그의 앞에 나타난 이수인이라는 여자로 인해 윤성의 삶은 달라져요.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걸고서라도 수인을 곁에 두고 싶어하게 되어버렸거든요.
수인이 의도를 숨기고 자신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채로요.


복수를 위해 이용하려고 접근했다가 정말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인데요,
흥미로운 설정도 있고,
수인이 어떤 선택을 할지, 진실을 알게 된 윤성이 어떤 선택을 할 지 등등, 궁금한 내용들도 있어서,
나름 재미있었어요.
다만, 좀 억지스럽거나 어설픈 부분도 있었고, 결말도 좀 어정쩡한 느낌이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봄, 설렘 - 한새희 | 기본 카테고리 2022-03-22 22:35
http://blog.yes24.com/document/160927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 페이백] [대여] 봄, 설렘

한새희 저
와이엠북스(YMBOOKS) | 2021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찍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와 단둘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여주인공 윤승해와,
많은 것을 가진 할아버지 덕에 많은 것을 누리고는 있지만, 나름의 결핍으로 조금은 비뚫어져 있는 남주인공 서재희는,
재희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 서로를 잘 모르는 채로 결혼을 하게 돼요.
재희의 할아버지는 자신의 친우였던 승해의 외할아버지를 위한다는 마음 반, 엇나가는 손자를 승해와 붙잡아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반으로 그 결혼을 제안했고,
승해는 딸의 안정과 행복을 원하는 어머니를 위하는 마음에,
재희는 어차피 의미도 없는 결혼, 할아버지의 뜻에 따르지 못할 것도 없다는 마음에 그 결혼을 받아들였죠.
그러니, 승해와 재희 모두, 그 결혼에 대해서나 결혼 상대에 대해서나 그리 좋게 생각할 여지는 없었구요.
하지만, 함께 하는 시간이 쌓이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면서, 두 사람은 서로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돼요.


대부호인 할아버지가 옛 친구의 손녀를 자기 손자의 짝으로 낙점한다는, 로맨스 소설에서는 종종 볼 수 있는 설정을 가진 작품인데요,
개인적으로 선결혼 후연애 설정을 좋아해서 괜찮게 읽었어요.
크게 인상적인 부분도 없고 좀 밋밋한 느낌도 있긴 하지만,
편안하고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승해와 재희의 이야기가, 굴곡 없이 평탄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제게는 잘 맞았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시선의 주인 - 찬여름 | 기본 카테고리 2022-03-21 22:44
http://blog.yes24.com/document/160892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시선의 주인

찬여름 저
미드나잇 | 2020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데이지 테릿은 외교부의 신참 직원이고,
남주인공인 페이든 아스란 공작은 외교부의 수장이에요.
게다가 데이지는 오래전부터 페이든을 향해 남모를 감정까지 가지고 있는 입장이라, 이래저래 페이든이 편치 못하죠.
페이든이 냉혹하게 연인과 헤어지는 장면까지 목격하면서, 페이든을 향한 데이지의 불편한 감정은 완전히 정점을 찍게 되구요.
그런데 하필 그때, 데이지와 페이든이 함께, 타국에 외교 사절로 동행하게 되었네요.
페이든과 헤어진 전 연인 역시 일행에 들어있구요.
그야말로 데이지로서는 온갖 불편함을 다 모아놓은 셈인데, 어째 그녀를 대하는 페이든의 태도가 어딘가 좀 이상해요.


한 남자를 오랫동안 호감을 품고 지켜봐온 여자와,
자신에게 집중하는 그 여자의 시선을 인지하고 그 여자를 특별하게 생각하게 됐다는 남자의 이야기예요.
감정이 완전히 결여된 인물이라 설정된 남주가 여주를 특별하게 생각하기엔 동기가 좀 빈약하지 않은가 하는 의문을 비롯해서,
공감하기 힘든 부분이 좀 있긴 했는데요,
그래도 호로록 읽을 수 있는 짧은 이야기이기도 하고,
근거가 빈약하기는 해도 주인공들의 관계 설정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그냥저냥 무난하게 읽을만은 했어요.
남주의 전 연인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여성으로 등장한 것도 마음에 들었구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천 일의 낭군님 - 모조 | 기본 카테고리 2022-03-21 21:56
http://blog.yes24.com/document/160889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천 일의 낭군님

모조 저
체온 | 2021년 1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박단영은 크게 부유하지는 않으나 명망 있는 지방 유지의 외동딸로,
다정한 부모님과 두 오빠들의 아낌을 받으며 평탄하게 자랐어요.
다만, 나이가 차 맞이하게 된 낭군이 비루한 꼬마 신랑이라는 것 하나만이 불만이었죠.
그런데, 낭군이 공부를 한다고 집을 떠나 있는 사이, 그녀가 살고 있는 고을에 갑작스레 역병이 닥쳐 가족들은 모두 죽고 단영만이 살아남아요.
역병이 돈 고을에 머물 수도 없는 상황이라, 단영은 일단 도성에 사는 친지를 찾아가 몸을 의탁하구요.
하지만, 친지들은 그다지 의잘 수 없는 사람들이었고,
꼬마 낭군에게서는 연락 한 자 없어요.
그러던 중에 급기야는 자신의 낭군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구요.

남주인공인 이 헌은 단영의 낭군이에요.
친우였던 단영의 아버지와 헌의 아버지 사이에 있었던 태중 혼약의 결과였죠.
하지만, 단영은 자신보다 어리고 볼품도 없는 헌을 탐탁치 않아 했고,
헌은 단영 앞에 당당하게 서기 위해, 천 일을 약속하고 공부를 하러 떠나요.
그런데, 헌이 떠나 있는 사이에 단영의 집에는 큰 변고가 있었고, 단영과도 연락이 끊겨버려요.
시간이 흘러 간신히 단영의 거취를 알게 되었을 때, 헌은 단영의 앞에 제대로 나설 수 없는 처지였구요.
그런 상황에서 헌이 선택한 길은 자신이 그 또마 낭군임을 숨기고, 생면부지의 남자인 척 단영을 도와주는 거였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네 친우의 것을 탐하지 말라 - 배배 | 기본 카테고리 2022-03-19 22:19
http://blog.yes24.com/document/160819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네 친우의 것을 탐하지 말라

배배 저
에이블 | 2021년 1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오필리아는 한미한 시골 귀족의 딸로,
딸을 팔아 사업 자금을 마련하려는 무능한 아버지 때문에,
수도 귀족인 로데트 백작가의 후계자와 결혼해요.
죽음을 눈앞에 둔 로데트 백작이, 방탕한 아들과 집안의 앞날을 걱정해 주도한 결혼이었죠.
첫날부터 남편에게 소박을 맞은 오필리아는, 남편의 냉대와 고용인들의 외면 속에서, 외롭고 주눅든 나날들을 보내구요.
그런 그녀에게 유일하게 위안이 되어준 사람이 남편의 친우라고 알려진 레오예요.
그런데, 오필리아의 남편은 사실 오랫동안 레오를 미워하며 질시해 왔고, 오필리아와 레오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려 해요.

남주인공인 레오는 최연소 성기사단장이자 최연소 소드마스터로, 성실하고 금욕적으로 살아온 인물이에요.
하지만, 사람들은 면전에서는 레오의 고결함을 칭송하면서도 뒤에서는 그를 비웃고 있죠.
공식적으로 레오는 아그리스 후작가의 직계로, 선대 후작의 외아들이지만,
사실은 집안의 영달을 노린 후작이 자신의 젊고 아름다운 아내를 왕에게 바친 결과로 태어난 혼외자거든요.
그 때문에 선대 후작 부부가 사고로 한꺼번에 죽은 후, 레오는 후작가를 떠나야만 했구요.
그나마 로데트 백작이 후견인으로 나서서 레오를 거두긴 했지만,
백작가 역시 레오에게 편한 장소는 아니었고,
레오는 내내 그 누구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은 채 살아왔죠.
그런데, 소백작의 아내가 된 오필리아에게, 자꾸만 신경을 쓰게 돼요.


'네 친우의 것을 탐하지 말라'는 제목을 가진 고수위 작품이라,
대놓고 배덕함을 뽐내겠구나 생각하긴 했었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막장이랄까, 설정이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밀히 말하면,
오필리아의 남편이 만악의 근원이고, 오필리아와 레오는 어쩔 수 없이 떠밀리는 상황이라,
주인공들의 상황을 안타까워하고 그 선택을 수용할 수는 있었지만,
그와는 별개로, 그리 즐겁게 읽히는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