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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백작에게서 온 초대장 - 애니 버로우즈/모토 나오코 | 기본 카테고리 2019-01-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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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백작에게서 온 초대장 (총3화/완결)

애니 버로우즈 / 모토 나오코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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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헬렌 포레스트는 프랑스 망명 귀족과 영국인 여성 사이의 혼혈아예요.
조실부모하고 달리 의지할 곳도 남아 있지 않은 처지였지만, 다행히 죽은 이모의 시누이가 거두어 키워주었죠.
헬렌은 자신을 입양까지 해 준 그녀를 편의상 이모라고 부르고는 있지만, 혈연상으로 따지자면 그들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셈이죠.
그런데, 이모가 파산을 하면서, 그들에게는 위기가 닥쳐와요.
그리고, 불안한 미래를 눈 앞에 둔 헬렌과 이모는, 둘이 함께 할 수 있는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내기로 해요.
일족의 수장인 브릿지미어 백작이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통해서요.

남주인공인 브릿지미어 백작은 은둔 백작이라고 불리는 인물이에요.
부모의 애정이 결여된 성장 과정과 불행하게 끝난 결혼 생활로 인해, 그는 세상과 단절하고 고독하게 살아왔죠.
그런 그가 유일하게 세상과 교류하는 때가 크리스마스예요.
그때만은 일족들 모두를 자신의 성으로 초대해서 화려한 파티를 열거든요.
비록 그 자신은 그 연례 행사도, 속물스러운 일족들도 싫어하지만요.
그런데, 초라한 행색의 초대객 한 명이, 그동안 다른 여자들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모습으로 그를 매료시켜요.


리젠시로 분류될만한 역사 로맨스를 주로 쓰는 할리퀸 작가의 작품으로,
이 작품 역시 19세기 초중반 쯤으로 추측되는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그 무렵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이야기가 펼쳐지죠.

리젠시답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 마음에 들었고, 그림도 나쁘지 않았어요.
비록 제 취향과는 약간 안 맞는 그림체이긴 했지만, 정성이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남주의 이름은 도대체 뭘까요.
끝까지 백작님이라고만 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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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방울이 웁니다 - 우지혜 | 기본 카테고리 2019-01-2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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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방울이 웁니다 (총2권/완결)

우지혜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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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기은호는 지방의 작은 마을에서, 무당을 하는 할머니 슬하에서 자란 인물이에요.
당연히, 그리 평탄히 성장했다고는 하기 힘들죠.
은호 자신이 타고난 체질 역시 그녀를 힘들게 했구요.
집안 내림인 건지, 은호 역시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졌거든요.
볼 수만 있을 뿐, 그 이상의 무언가를 할 수 없는, 그저 짐스러울 뿐인 능력이죠.
고등학생 때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상경한 은호는, 무당의 손녀라는 굴레는 벗었지만, 여전히 비사교적으로 살고 있어요.
귀신을 보는 체질 역시 고스란히 짊어지고 있구요.
그리고, 고향을 떠난지 10년, 은호는 새로이 이사한 집에서 심상치 않은 귀신과 마주쳐요.
그와 함께, 고등학생 때 짝사랑했던 선배가 이웃집 주민으로 등장하죠.

은호가 무속계의 서민이라면,
남주인공인 백도형은 무속계의 귀족이라고도 할 수 있을만한 인물이에요.
무속계에서 대대로 명맥을 이어온 막강한 집안을 배경으로 두고 있는 데다가, 도형 자신 또한 강한 힘을 갖고 있죠.
비록,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집안의 일에서 한발짝 벗어나 있기는 하지만요.
그런데, 고등학생 때 인연이 있었던 은호가 그의 옆집으로 이사오면서, 그의 생활에 변화가 생겨요.
귀찮은 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았던 도형은 은호를 외면하려 했지만, 오래 전에 느꼈던 은호에 대한 끌림이 되살아나면서, 자꾸만 은호의 일에 뛰어들게 되거든요.
은호와 자신이 상극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요.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이라 어느 정도 기대를 갖고 시작한 작품인데, 다행히, 실망 없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은호와 도형을 둘러싸고 이어지는 사건들의 짜임새도 흥미로웠고, 그와 함께 진행되는 두 사람 사이의 로맨스도 볼만 했어요.
은호와 도형의 감정적 교류가 상대적으로 살짝 빈약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두 사람의 체질적 인연을 생각하면, 납득할만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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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소설] 문예춘추사 셜록 홈즈 전집(10권) - 아서 코난 도일 지음/박상은 옮김 | 기본 카테고리 2019-01-2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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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세트] 문예춘추사 셜록 홈즈 전집 (총10권/완결)

아서 코난 도일 지음 / 박상은 옮김 저
문예춘추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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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의 장편과, 총 56편의 단편들을 나누어 수록한 5권의 단편집으로 이루어진 9권 짜리 셜록 홈즈 시리즈에,
1권의 부록을 더해 총 10권으로 구성한 전집이에요.
부록에는 저자인 코난 도일, 당시의 시대상, 각각의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 등이 들어 있구요.

셜록 홈즈 시리즈는 상당히 오랫동안, 다양한 버전으로 읽어왔지만, 언제 읽어도 재미있어요.
인물이나 사건들 모두 매력적이고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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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위한 정형외과 운동법 - 은상수 | 기본 카테고리 2019-01-2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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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예상했던 것보다는 좀 더 전문적(?)인 내용이었어요.
머리부터 발끝에 이르기까지, 정형외과에서 다루고 있는 갖가지 증상들에 대해,
증상, 원인, 치료법 등을 다루고 있더라구요.
치료법으로는 약물 치료나 수술 등도 자주 언급되고 있구요.
어렵지 않은 운동법들이 몇가지 나와 있기는 하지만, 곁들이 정도의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쉽게 눈에 들어오거나 재미있게 읽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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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의 감각 - 앤 라모트 | 기본 카테고리 2019-01-2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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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쓰기의 감각

앤 라모트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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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동안 글쓰기 분야에서 베스트셀러로 꼽혀왔다는 소개글이 우선 눈에 띄는 책인데요,
세세한 작문법을 짚어주는 내용은 아니네요.
실용적인 글쓰기에 대한 내용이라고 보기도 힘들구요.

이 책은 자신의 글을 남들 엎에 내보이고 싶은 열망을 가진 사람들, 특히 작가 지망생을 위한 책이라고 봐야할 것 같아요.
작가 지망생들로 하여금 글쓰기를 계속 시도하도록 독려하고 용기를 주는 내용이랄까요.
저자 자신의 적나라한 경험들과 생각들이 곁들임으로써 공감도를 높이고 있구요.
출판업계의 이야기나 출판 과정들까지도 어느 정도 엿볼 수 있는 책이라서, 작가 지망생들에게는 상당히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문장을 다듬어 준다거나 하는, 일반적이고 실용적인 글쓰기 실력 자체의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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