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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나의 다정한 행성 - 호연 | 기본 카테고리 2020-03-2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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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나의 다정한 행성 (총2권/완결)

호연 저
마롱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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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정세진은 지구로 들어오는 외부인들의 정착을 도와주는 이주 플래너이고,
남주인공인 라이언 맥닐은 전 우주를 무대로 활약하는 대부호예요.
외부에 제대로 알려지지도 않은 변두리 행성인 지구, 그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서도 평범한 축에 속하는 세진과,
전 우주에서 손꼽히는 유명인사인 라이언은,
원래대로라면 평생 한번도 마주할 일이 없었을 사람들이죠.
그런데, 라이언에게는 지구에서 꼭 찾아야만 할 것이 생겼고, 별다른 단서가 없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세진의 도움을 구하게 돼요.
두 사람이 함께 하는 추적 과정에서, 세진과 라이언 사이에는 애정이 싹트게 되구요.


'우리는 통역기가 없이는 말도 통하지 않는, 너무도 다른 곳에서 너무도 다르게 살아온, 그러나 수십만 광년을 뛰어넘어 굉장한 확률로 만난, 인생을 통틀어 다시 만나기 힘든 반짝이는 인연 아닌가.'
작중에 등장하는 구절인데요,
그 말대로, 정말로 굉장하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인연으로 엮인 두 사람에 대한 이야기예요.

원래 제가 기억하는 호연 작가님은 잔잔하고 따뜻한 현대물을 주로 쓰시는 분이었기 때문에, 처음에 제목을 봤을 때만 해도, '행성'이라는 단어는 무언가 상징적인 의미일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다양한 이종족이 존재하는 우주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SF라니,
의외라는 생각과 함께 조금은 걱정도 됐었죠.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걱정이 무색해져 버렸네요.
주인공 두 사람은 종족조차 다르고, 심지어 남주가 찾는 건 자기 심장이라니, 와...
설정부터가 멋지잖아요.
게다가 세진과 라이언 모두 매력적인 사람들이고,
상황 설정도 잘 짜여져 있었고,
마지막의 반전까지,
여러모로 만족스런 작품이었어요.
SF적인 요소를 가미한 '로맨스 소설'이라는 정체성에 걸맞게, 상당히 균형잡힌 작품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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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프레임 - 진 슐레진저 저/박선령 역 | 기본 카테고리 2020-03-2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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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부자의 프레임

질 슐레진저 저
리더스북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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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이 아주 없거나 돈이 아주 많은 사람보다는, 중산층을 주된 대상으로 하는 재무적 충고를 담고 있어요.
카드빚, 학자금 대출, 자동차 대출 같은 소비자 부채가 없고,
어느 정도의 은퇴자금이 있고,
6개월(최대 1년) 생활비를 충당할 비상금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를 달고 있거든요.
이런 전제 조건을 갖춘 사람들을 위한, 안정적인 자산 운용 방안을 제시하고 있죠.
미국의 상황을 바탕으로 한 내용인데다가,
곁들여져 있는 예시들 대부분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봐야 할 상황들이라서,
솔직히, 당장 크게 와 닿지는 아니었어요.
그래도, 자산 관리의 대략적인 원칙이나, 살아가면서 부딪히게 될 수도 있는 의외의 상황들의 제시 등, 참고해볼 만한 부분들도 있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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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부티 자수 - 나카야마 구미코 제라르츠 저/강수현 역 | 기본 카테고리 2020-03-1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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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티 자수

나카야마 구미코 제라르츠 저/강수현 역
한스미디어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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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 자수라는 건, 두 장의 천을 겹쳐서 꿰매고 그 사이에 충전물을 넣어 입체적인 효과를 내는 기법이라고 해요.
천과 같은 색의 실을 사용하는 특성상 조금은 단조롭게 느껴지지 않을까 했었는데, 실려 있는 작품들을 보니, 예상 외로 섬세하고 고급스럽네요.
고급스러움을 살리기 위해서는 특히 좋은 재료를 사용해야 할 것 같고, 손이 많이 갈 것 같기도 하지만, 눈길을 끄는 작품들이 여럿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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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정말 하고 싶은데 너무 하기 싫어 - 로먼 겔페린 저/황금진 역 | 기본 카테고리 2020-03-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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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정말 하고 싶은데 너무 하기 싫어

로먼 겔페린 저/황금진 역
동양북스(동양books)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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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무척 인상적이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 책인데요,
제목만 보면 에세이 류가 아닐까 싶지만, 사실은 자기계발서예요.
제목에서 말하는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는 건, 말 그대로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사실 '해야 하는' 일을 의미하구요.
즉, 숙제, 공부, 금연 등등의, 하면 좋은 일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그 과정이 그리 즐겁지는 않은 일들에 대한 거죠.
이 책은 게으름, 괴로움, 당장의 즐거움 등의, 해야 할 일을 외면하게 하는 여러 요인들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구요.

뭐, 요지만 보면 멋진 이야기예요.
특히나, 오늘 해야 할 일을 최대한 내일로 미루고자 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단비 같은 책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그다지 공감이 되지는 않았어요.
유용하겠다 싶은 부분이 전혀 없는 건 아니었지만,
이 책에서 보여주는 원인 분석과 해결 방안들의 대부분이, 뜬구름 잡는 듯한 이야기 아니면 말장난처럼 느껴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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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별꽃 - 공태연 | 기본 카테고리 2020-03-1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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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별꽃

공태연 저
러브홀릭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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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허은성과 남주인공인 차주원은, 신입사원과 팀장이라는 입장으로 서로를 대면해요.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그 이전부터 인연이 있었죠.
은성과 주원의 여동생이 절친이었던 관계로, 주원의 집에서 몇번 마주친 적이 있거든요.
은성의 경우, 처음 만난 순간 주원에게 반해서, 오랜 시간 짝사랑 중이구요.
주원 쪽에서는 은성을 데면데면하게 대했었지만, 10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장벽이 되었을 뿐, 사실은 주원의 마음 속에도 은성을 향한 설명하기 힘든 감정이 있었어요.
그리고 어른이 되어 만난 두 사람의 사이에는, 더 이상은, 넘을 수 없는 벽이 존재하지 않아요.


첫사랑이었던 친구 오빠와의 재회라니...
평범하지만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하는 설정이었어요.
남몰래 하는 사내 연애도 그렇구요.
예상치도 못했던 은성의 무거운 내력이 복병으로 등장하긴 했지만,
다행히 주변인들이 대부분 좋은 사람들이라서, 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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