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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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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가 넘어서도 택배는 오는군요..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7-2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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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심한 밤에 누가 나의 핸드폰을 울리나 했더니...택배기사랍니다...

음, 이 밤에도 택배가 오는군요...

뭐 하긴, 사람 없는 낮보다야 훨 낫지만, 11시가 넘은 시각은 좀 의외네요..

근데, 집앞까지는 와주질 않네요..

우리집은 언덕배기라... 올라오기가 힘들기도 하지만,

저 아래 문방구까지 내려오라니 어쩌겠어요... 내려가야지요... (--)

신랑 보냈습니다... ㅋㅋㅋ

 

택배물품은 아가용 손수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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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이런 바보 --''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7-2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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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리뷰어클럽에 갔다가...나의 바보같은 행동을 확인했다..

 

[1세]라고 신청해야 할 것을 [돌전]이라고 신청했으니... 에그... 쯔쯔...

 

어쨌거나 리뷰어클럽의 행운은 날아갔고, 대신에 눈에 익은 아이디 몇을 발견하고

 

기분좋게 나왔다.

 


아가 이름 때문에 몇날며칠 고민 중이다.

 

예쁜 이름도 짓고 싶고, 흔하지 않은 이름도 짓고 싶은데, 맘대로 쉽지가 않다.

 


어젯밤, 모기한테 뜯긴 자국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배를 내놓고 자는 바람에, 불룩한 배 위에도 모기의 흔적이 보인다.

 

밤에 자다 말고 일어나 10마리쯤 잡은 것 같다.

 

소머즈 귀가 되어 엥~ 하는 곳을 찾아 휴지로 탁~ 잡아채고 보면 시뻘건 피가 묻어나온다.

 

오늘밤에는 모기가 안 나왔으면 좋겠는데....음..음....

 


오랜만에 초록색지붕님의 아이디가 보여 반갑다....

 


어린이안전재단에서 카시트 무상대여를 한다고 해서 신청을 했는데...

 

신청이 받아들려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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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친정나들이 / 머리를 잘랐다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7-2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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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부터 어제(토요일)까지 친정에 다녀왔다.

아마도 출산 전 마지막 친정나들이가 아닐까? 싶다.

물론 출산 후에는 게속 친정에 있을 거니까, 그다지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아니다.

 

작년 3월에 미용실에 다녀온 후 한번도 미용실에 가지 않은터라..

치렁치렁 길어버린 머리카락이 영 부담스러웠는데

일요일에 싹뚝 잘라버렸다.

내 머리는 곱슬머리기때문에... 스트레이트, 그것도 매직스트레이트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데 이번에는 파마를 하지 않고 잘라만 놓았더니...

아니나다를까... 동생이 보자마자 파마했냐고 물어본다..(--)

묶어지지도 않는 길이에, 오전내내 드라이를 해도 굽실굽실 웨이브가 지는 머리를 보니 화가 난다..

동생은 돈주고 할려고 했던 머리모양이 그냥 자르기만 해도 나오니 좋겠다고 얘기하지만, 나는 이런 머리스타일이 싫다..

남편은, 내 백일사진에 있는 그 머리모양과 똑같다고 말한다.

아, 우리 아가는 곱슬머리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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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들렀다가...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7-1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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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학생 때 3년간 아르바이트를 했던 서점에 들렀어요..

 

대학 앞에 있는 서점인데, 아르바이트의 인연으로 지금까지도 경조사가 있을 때면

 

어김없이 찾아보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요즘에는 인터넷 서점을 이용하느라 서점에 가도 살 책이 거의 없지만...

 

그래도 책구경은 쏠쏠하게 하고 왔어요...

 

서점 사모님으로부터 책 선물도 받았구요...

 

이제 곧 아기를 낳을 거라고

 

육아잡지 [베이비] 7월호하고, 말하기 교과서 [말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그리고 류시화가 옮긴 [인생수업]을 선물로 받아왔답니다...

 

             

 

내 취향과는 맞지 않는 책이긴 하지만(^^)

 

서점 사모님이 [네가 좋아하는 책만 읽지 말고 아이를 위한 책도 읽어라] 고 하시네요^^

 

어쨌거나 읽을 책이 많아서 기분 좋은 오후입니다...

 


피자헛에서 전화가 왔어요...

 

얼마전에 피자 주문해서 먹었는데 이벤트에 자동신청됐나보더군요...

 

1인 2매 인터파크 영화예매권이 당첨됐답니다.... ㅋㅋㅋㅋ

 

아기가 나오기 전에 얼렁 예매해서 영화나 한편 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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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보너스~~~~~~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7-1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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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나올 날이 예정일로 치면 오늘로 딱 한달 남았네요^^

 

나도 우리 아가 얼굴이 정말 궁금한데, 초음파로 찍은 사진을 보면, 코가 제법 큰 아가랍니다..

 

딸이라고 하니 예쁘고 건강한 아가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어제는 아기 이름을 몇 개 지어봤는데, 시부모님이 반대만 하지 않으면 어제 지은 것 중에서

 

선택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요 밑에 사진은 즐겁게들 감상하세요^^

 

왼쪽은 저구요, 오른쪽은 신랑이에요.... 하하하하....

 

백일사진인데, 우리 아가 얼굴이 어떨까 상상이 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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