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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레이첼의 죽음으로부터 | 리뷰 2021-04-2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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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레이첼의 죽음으로부터

플린 베리 저/황금진 역
작가정신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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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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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로 읽게 된 "레이첼의 죽음으로부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구오구 페이백 책을 거의 매주 구매하는 편인데 페미니즘 스릴러소설이라는 소개글은 처음 봐서 더 호기심이 생겨서 바로 대여했습니다. 

주말을 맞아 하나뿐인 가족인 언니 레이첼을 만나러 가는 주인공 노라는 살인사건의 피해자가 된 언니를 발견합니다. 하지만 경찰은 증거를 찾지 못하고 수사를 마치는데요, 노라는 경찰 대신 범인을 찾기 시작합니다. 노라는 문득 15년 전 언니를 폭행한 사람, 언니를 줄곧 스토킹해온 사람, 그리고 언니의 살해범이 모두 같은 사람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되는데요...

요즘 뉴스를 보면 스토킹범죄가 아주 많더라고요. 스토킹 피해여성과 그 가족을 모두 살해한 사건이나 출근하는 여성의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여성에게 상해를 입힌 사건 둘 다 최근에 보았던 기사네요. 시대가 많이 변했는데도 이런 사건이 계속 발생한다는 것이 참 절망적이고 왜 예방할 수 없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사건은 기본적으로 여성을 하나의 인격체가 아니라 감정과 의사가 존재하지 않는 인형이라고 생각해서 벌어지는 일이니까 사회의 전반적인 인식이 개선되어야 하고 또 경찰측에서 스토킹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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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 페이백][대여] 레이첼의 죽음으로부터 | 한줄평 2021-04-2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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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자취방개론 외전 | 리뷰 2021-04-2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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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자취방개론 (외전)

연초 저
라떼북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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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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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작가님의 "자취방개론 외전"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자취방개론을 정말 재밌게 읽어서 외전도 예스24에 출간되자마자 구매해서 아침부터 읽었습니다. ㅋㅋ 짧은 책이라 한 30분만에 다 읽은 것 같아요. 그만큼 재밌기도 하고요. 
외전에서는 두 사람의 유럽여행, 청혼, 결혼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유럽여행에서는 계획적으로 움직이려는 세청이와 조금 여유롭게 돌아다니고 싶은 강현이의 의견이 충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혼식 장면은 강현이를 짝사랑하는 민예리라는 친구의 시점으로 보여주셨는데요ㅠ 저는 세청이가 되고 싶지 민예리가 되고 싶은게 아니라구요 작가님!! 아무튼 민예리가 불쌍해서 마음이 또 아팠네요. 현실에는 세청이보다 민예리가 더 많으니까요.. 
자취방개론은 정말 재밌는 책인데 한 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바로 오탈자가 너무 많다는 점이에요ㅠ 본편에서도 많이 느꼈는데 외전에서도 여름에 결혼한다더니 갑자기 겨울에 결혼하는 등.. 설정오류인지 뭔지,, 그래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라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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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자취방개론 (외전) | 한줄평 2021-04-2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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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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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계몽시대 | 리뷰 2021-04-2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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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계몽시대

허도윤 저
와이엠북스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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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도윤 작가님의 "계몽시대"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계몽시대"는 책 제목도 그렇고 표지 일러스트도 그렇고 읽기 전에는 약간 근대 유럽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시대물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아니더라구요. 계몽시대라는 제목은 아마 남자주인공과 그 가족들을 계몽시키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여자주인공 이향이와 남자주인공 공우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두 주인공의 시점이 번갈아가면서 나오는 방식으로 전개되는데요,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시점을 번갈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두 주인공들은 결혼을 앞두고 있었는데요, 남자주인공 공우는 자신이 이향이를 사랑하는 게 맞는지 고민하고 친구와 상의하는데 그 대화를 이향이가 들어버려요. 이향이는 공우를 먼저 짝사랑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결혼을 코앞에 두고서도 고민하는 공우에게 파혼을 선언합니다. 하지만 그러자마자 공우는 자신이 이향이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매달리는데요, 장애물은 그 외에도 있었습니다. 바로 공우의 가족들인데요, 한의사인 공우를 평범한 떡집 딸인 이향이에게 장가보내는게 아쉬웠던 공우의 어머니와 큰 누나가 이향이를 그 동안 아주 못살게 굴었다는 사실이에요. 눈치도 없이 그것도 모르다가 이제서야 깨닫고 공우는 후회합니다.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하시죠? 지금 페이백이벤트 중이니 꼭 읽어보세요. 지금까지 "계몽시대"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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