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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유리 구두 | 로맨스 2019-12-26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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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신사와 유리 구두

줄리아 퀸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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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유리구두 브리저튼 시리즈 그 세번째로

b 베네딕트 둘째 아들래미 이야기입니다.

제목부터 알 수 있듯이 명백하게 신데렐라에서 모티브를 따온 이야기인데..

할리퀸이 여성향 소설로 판타지까지 포함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발전해왔다면 이 이야기는 어쩌면 시리즈 중 가장 고정적인 할리퀸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신분이 낮은 여자아이가 신분도 높고 잘생기고 멋지고 재력도 있는 남편을 만나 행복해지는~스타일의 이야기로 말이죠.

따지고 보면 출신이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니지만 오히려 더 더러운 피 취급 받는 사생아인 소피라 

절대로 더 안되는 갈등이 주 요소구요.

베네딕트도 결국 사랑을 택했으니 할리퀸 남주인건 맞는데

할리퀸 남주 답게 첨부터 정부 제안을 하질 않나 여튼 고전적인 멋진? 할리퀸 남주 상에 맞는 인물이에요.


사생아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이후 신데렐라같은 하녀 생활을 하며 살아가던 소피가 브리저튼가의 가면무도회에 참석해서 베네딕트와 사랑에 빠지고 술래잡기~

신분 관계로 인한 갈등 결국엔 사랑이 승리한다..!

그렇지만 에필로그에서 런던에 살지 않고 시골에서 사는 것 또한 씁쓸하다면 씁쓸한 이야기ㅋㅋ


이때까진 좋은 이벤트로 사보고 있었는데 당장 담권부턴 어떻게 될지 그 또한 근심걱정..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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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괴력난신(怪力亂神)―괴물이 꾸는 꿈 | bl 2019-12-0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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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색은 아직 사지 않았는데 괴력난신은 이벤트도 걸려있고

리뷰 이벤이 기간이 촉박해서 주말동안 죽는 줄ㅋㅋ

여튼 제목부터 역시 시요님은 이런거제~ 싶은 소재 선택

요샌 판무쪽을 많이 읽어서 괴력난신은 낯설진 않은데 그래도 무슨 내용인지 상상도 안갔어요.

사실 시요님 글은 줄거리도 안보고 사는 편이라 3p아닌 3p랄까 근친이랑 여튼 그것이 나왔을때 띠요옹 놀랍기도 했지요. 일단 시요님은 그런 스탈은 아니란 믿음이 있었기에..ㅎㅎ 뭔가 반전같은??ㅋㅋ

근데 처음에 괴력난신 어쩌구 하면서 적혀있던 문구 있잖아요.

그에 부합하는 글 같아요.


4~50년전 잿빛의 낙뢰가 떨어지고 환인이라고 일컬어지는 신인류가 탄생하고

걔들은 인간은 부스러기 취급도 안하고 인육도 먹고 이능도 있고 그런 존재에요.

배경도 한국에만 머물러 있는게 아니고 다양하게 나옵니다. 

사실 시요님이 글을 적게 쓰시는 편은 아니라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이런 장르내에서 이렇게 새로운 글을 계속해서 내실 수 있을까 정말 감탄했어요.

이번 책은 그만큼 호불호는 좀 있을 거 같긴 한데..

저한텐 무척 새롭고 섹시하고 만족스런 내용이었어요.

최근 시요님 책들 중에 제일 좋았네요. 그나마 불만은 표지랄까.. 디자인 표지도 좋아하는 편이고 그림작가님도 잘 그리신거 같은데 디자인 표지가 더 맞지 않았을까 싶어요.

원래도 마지막에 터트리는 스타일이라 첨에는 궁금한 것도 많고

아 언제 밝혀지는거야 싶을때도 있엇지만 초이(이현이)랑 같이 따라가는 재미가 있었구요.

환인이나 혈육 야오 초이와의 관계 이런게 매우 흡족했네요.

보시는 분들은 가급적 스포는 보지 마시고 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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