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Cura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qrat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ura
qrat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17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음반
스크랩
알라딘 이벤트 리뷰
나의 리뷰
수신/심리
경제경영
인문/사회/역사
예술/문학/여행
음반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치심마음다스리기
2009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경영
최근 댓글
micro적인 미국역사 .. 
정말 예스24에서 리뷰.. 
저는 두번째 읽어요 .. 
정말 좋은 리뷰 입니.. 
안녕하세요. 책 지식 .. 
새로운 글
오늘 15 | 전체 245083
2009-04-03 개설

2009-06 의 전체보기
혁신은 시련에서 나온다 | 인문/사회/역사 2009-06-19 18:52
http://blog.yes24.com/document/14350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알프레드 대왕

저스틴 폴라드 저/한동수 역
해와비 | 200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책의 성격은 애매하다. 우선 이책의 첫장은 시시콜콜한 별로 알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18세기 영국의 한 가문이 어렵게 모은 고서더미가 천대를 받다 여기저기 장소를 옮기게 되었고 그러면서 책들이 어떻게 파손되었으며 그리고 최종적으로 정부가 떠안을 수 밖에 없게 되었을 때 화재로 상당량의 중요사료들이 소실되었다는 정말 시시콜콜한 이야기이다. 이런 사실을 알려고 이책을 여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이야기를 하려면 저자의 입장에선 필요한 이야기이다. 왜냐 이책이 대상으로 하는 알프레드 대왕에 관한 사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된 이유를 설명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책의 기술은 수많은 추측이 남발한다. 사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부족한 사료로 인해 이책은 일종의 추리소설이 되어버린 것이다.

내용

추측으로 가득한 이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알프레드 대왕이 바이킹의 침략을 어떻게 물리쳤고 그런 과정에서 그가 오늘의 영국의 기초가 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책의 부제가 영국의 탄생이다.

영국사라고 할 때 우리가 생각하게 되는 것은 스코트랜드 이남의 영국 그것도 웨일즈를 제외한 잉글랜드이다. 잉글랜드가 역사로 편입된 것은 로마제국이 켈트족을 진압하기 위해 영국에 군사기지를 설치하면서 부터였다. 그리고 로마령 영국은 게르만족인 앵글로색슨족의 침입으로 무너졌고 이후 앵글로색슨족의 봉건제도로 영국은 재편되었다. 그러나 이 질서는 게르만족 침입 이후 유럽에 가까스로 확립된 질서가 바이킹 침입으로 흔들렸을 때 마찬가지로 영국의 질서도 흔들리게 되었다.

이 시기에 알프레드 대왕은 앵글로색슨계 왕국들로 나뉜 영국에서도 남부의 한 왕국의 왕이 되었다. 그가 왕이 되었을 때 이미 그의 왕국을 뺀 나머지 앵글로색슨계 왕국은 바이킹들의 공격으로 무너졌거나 꼭두각시가 되어버렸다. 영국인들이 바이킹에게 대항할 수 없었던 이유는 대륙의 프랑크왕국과 마찬가지로 정치적 혼란과 군사적 동원력의 비효율성 때문이었다. 대항할 군사력을 갖추기에는 정치적 시스템이 무력했던 것이다.

알프레드 대왕은 설화에 나오듯이 바이킹의 침입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다. 운 좋게 바이킹의 침입을 진압할 수 있었던 알프레드 대왕은 군사력을 확보하기 위해 영국의 정치시스템을 재편한다. 봉건체제로 나뉘어져 효율적 군사적 동원을 할 수 없었던 시스템을 재편한 것이다. 그는 로마가도의 흔적을 따라 로마가 건설했던 군사기지와 가도망의 요충지를 따라 일정거리를 두고 지방영주들의 통제를 받지 않고 중앙정부의 통제에 따르는 사실상의 자유민(토지를 받는 대신 군역을 담당하는)들의 도시를 건설해 지금의 대다수 영국도시들의 모체를 만들었다. 일정거리마다 도시를 건설하면서 군사기지를 설치한 것이다. 이 시스템을 기초로 알프레드 대왕은 바이킹의 재침을 막아내었고 오늘날의 영국의 기초를 만든 것이다.

평가

이책은 창업의 리더십이란 이름의 시리즈의 일부로 발간되었다. 그러나 이책에서 리더십을 배우려면 번지수를 잘못 찾은 것이다. 이책은 전문역사서에 더 가깝다. 앞에서 말한 자료의 부족때문이다. 이책에선 알프레드 대왕이 어떤 사람인지 잘 드러나지 않는다. 사료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단지 이책에서 읽어낼 수 있는 내용은 위에서 설명한 시스템의 변화이다. 그런 시스템의 혁신이 어떤 상황에서 나왔는가 정도를 더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즉 어떻게 위기에 몰렸고 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는가 정도이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이책의 성격은 중세 영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의미가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책상머리에서 펜굴리기 | 경제경영 2009-06-19 15:11
http://blog.yes24.com/document/14347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동산 신 투자전략

김송호 저
지상사 | 200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책은 잘못 산 경우이다. 책소개를 유심히 봤다면 부동산 전문가도 아니고 투자로 돈을 만든 사람도 아닌 이가 쓴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고 비전문가에게 무슨 투자전략을 배우려 했겠는가? 그러나 그래도 돈을 들인 것이니 읽어나 보자고 안의 내용을 읽으려 하니 글자가 대문짝만하다. 좀 빽빽한 교과서 타입의 조판이라면 이책의 2페이지가 한페이지로 떨어진다. 실제 내용은 100페이지도 안되는 것이다.

그래도 돈을 쓴 것이니 읽어나보자고 하니 내용이 거의 독창적인 것이 없다. 저자는 자기바닥이 무너지는 것을 꿈꾸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부동산전문가들이 낙관론을 말하게 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부동산 불패신화는 끝났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작년까지 넘쳐나던 일본식의 버블붕괴론에 가까운 논지를 펴고 있다. 2015년부터 인구감소가 시작되기 때문에 수요가 줄어드는 시장에서 가격이 오를 수가 없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부동산전문가들은 모두 알고 있는 말이고 그런 것을 전제로 다 책을 쓴다. 이책에서 저자가 하는 말에서 전문가들이 하지 않은 말은 없다.

저자가 동원하는 1차자료는 신문기사, 통계자료들이다. 그리고 그 자료들에서 앞으로의 트렌드를 읽는다. 그리고 그 읽어내는 트렌드가 틀린 것이 아니다. 아니 결정적인 변수들이다. 그러나 이런 트렌드가 있다는 것으로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앞으로 어느 시점에서 저자의 말대로 어느 정도의 미래에서 어떻게 될 것이고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라는 시나리오를 독자는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단지 이미 전문가들 사이에서 합의된 기본적 예측논리를 다시 재생산 할 뿐이다.

물론 이책의 미덕도 있다. 쉽게 부동산시장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알아들을 수 있게 일반적인 시장상황을 요약하고 있다는 것이고 이미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도 다시 한번 상황을 정리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이상은 아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인맥의 전략 | 수신/심리 2009-06-18 14:36
http://blog.yes24.com/document/14327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한국의 부자 인맥

이태규 저
청년정신 | 2005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책은 부자들은 어떤 인맥을 쌓고 사는가보다는 성공하기 위해서 인맥을 어떻게 쌓을 것인가란 what 보다 how를 설명하는 책이다.

내용

이책의 저자는 은행지점장을 하면서 성공한 사람들을 고객으로 만날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었고 그 고객을 단순히 자신의 영업을 위한 고객으로 대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맥으로 만들었다. 이책을 쓴 목적을 저자는 주위에서 어떻게 인맥관리를 하느냐고 너무나 많이 묻기 때문에 아예 책으로 쓰자는 생각으로 썼다고 말한다.

이책에서 저자는 인간관계를 5단계로 나눈다. 3단계는 명함을 주고받은 관계부터 보통 친구관계 또는 동창, 동향, 동료, 친척, 그리고 심지어는 가족 관계등 보통 우리가 인맥이라 말하는 단계이다. 그러나 이건 인맥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냥 아는 관계일 뿐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진짜 인맥은 4단계 친구관계, 5단계 믿는 관계라 말한다. 즉 서로 신뢰가 있는 관계여야 한다는 것이다.인맥을 만들 때는 목적으로 사람을 만나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 서로 인정하고 신뢰하는 관계일 때 서로 힘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책의 논점은 이렇게 간단하다. 그리고 그 논점을 뒷받침하는 저자의 논거는 자신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강력한 것이다. 예를 들어 저자는 우리가 친구라 말하는 관계도 대부분 신뢰관계가 없다는 것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말한다. 친구에게 급하게 돈을 빌려달라고 한 경험을 말하면서 친구간에 돈거래하지 말라고 하지만 저자는 신뢰가 있다면 돈을 빌려주지 못할 이유가 없고 서로를 인정하고 호감을 가진 관계라면 더더욱 돈을 빌려주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인맥이란 이렇게 그냥 알고 같이 어울리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인맥은 어떻게 쌓는가? 먼저 내가 쓸만한 인맥이 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베푸는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가 인맥이 될지 모르는 것이다. 오래 안다고 인맥이 되는 것이 아니다. 우연히 만나는 관계가 주로 인맥이 된다. 그런 기회를 만들려면 평소에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베풀기만 하면 씨만 뿌리는 것이다. 좋은 사람인 동시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간단히 말해서 인격적으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면서 능력도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말로 요약한다. 네트웍이론으로 말하자면 네트웍에서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다른 포인트로 넘어가는 게이트웨이 즉 네트웍의 노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평가

이상이 이책의 주 논점이다. 이러한 논점은 낯선 것이 아니다. 이책 저책마다 말하고 있는 것며 그것을 인맥이란 관점에서 다시 풀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저자는 그 논점을 자신의 오랜 경험을 통해 말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책의 논점은 강하다. 그러나 이 논점을 떠나서 책의 반 정도는 논점을 지지하는 것과는 크게 상관이 없는 평범한 즉 다른 책에서도 볼 수 있는 사족이상이 아니다. 가령 정승같이 쓰는 부자가 되어라 한국부자는 부동산을 알고 있다 등 식상하면서 저자의 인맥론과는 그다지 연결점이 많지 않은 내용이 이책의 반이다. 그러나 저자의 인맥론만으로도 이책은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강북을 개관한다 | 경제경영 2009-06-16 14:54
http://blog.yes24.com/document/14288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도시 상권 분석

윤용기 저
기문당 | 200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책은 부동산서적으로서 이책은 상당히 특이하다. 우선 가격이 4만원에 육박하고 올 컬러에 아트지에다 거의 카다로그와 맞먹는 판형. 외형부터 남다른 책이다. 그리고 더욱 남다른 점은 내용이다.

내용

외견상으로 돋보이는 것은 이책의 지면 반을 차지하는 사진들이다. 저자가 해당 지역을 직접 발로 뛰면서 썼다는 것이 그대로 드러나는 증거였다. 책의 내용은 발로 뛰면서 쓰지 않았다면 절대 나올 수 없는 현장감으로 가득하다. 그리고 저자가 발로 뛴 지역은 서울 강북 전체를 커버하고 있다. 이책은 명동부터 시작해 서울 강북의 주요 역세권을 따라 명동, 종로, 신촌과 같은 거대상권은 물론 그 주변의 작은 상권까지 분석한다. 가령 신촌역 상권을 분석한 다음 이대는 물론 아현역, 공덕, 서강대 앞, 홍대앞과 같이 지하철 노선을 따라 주변의 작은 상권까지 분석하면서 강북 전역을 분석하고 잇다.

각 상권을 서술할 때도 그 지역의 주요 건물, 상점의 지도는 물론 사진도 함께 실어 어디를 말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게 했고 1급지와 2급지등으로 상권의 활성화된 정도, 유동인구 규모, 해당 상권에 많은 업종 등을 설명하고 그 상권의 수요층의 성격등도 설명하고 있다.

물론 이책 한권 가지고 있다고 해서 바로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강북 전체를 한권에 압축해 놓아 강북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시야를 키우는데는 충분하다.

평가

어느 인터넷 서점에도 이책에 관한 자세한 소개가 나와있지 않았다. 심지어는 목자도 없다. 책값은 엄청난데 알 수 없는 책을 주문하려니 망설여질 수 밖에 없었다. 거기다 주문 후 배송기간도 1주일 이상이 소요된다고 말한다. 택배를 받기전까지 찜찜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책을 받고 페이지를 넘겨보기만 하고도 이책은 투자한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고수가 쓴 경매 매뉴얼 | 경제경영 2009-06-15 22:15
http://blog.yes24.com/document/14274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느 분야든 뻔한 원론을 말하기는 쉽지만 자신의 실제 경험을 말하면서 듣는 사람이 나도 어떻게 하면 되겠군하고 그림이 그려지게 말하기는 어렵다. 그리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을 고수라 한다.

내용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고수가 쓴 책이다. 경매라 하면 권리분석이나 배당실무와 같은 법적 절차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것없이 어떻게 물건을 볼 수 있고 수익율 계산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그런 것은 어느 책에서나 배울 수 있는 기술이다. 정작으로 얻기 어려운 지식은 실제 나온 물건이 어떤지 확인하는 임장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부동산 중개업소에 들어가 어떻게 정보를 얻어야 하는가, 물건에 대한 서류들은 어떤 것을 보아야 하고 어떻게 분석하는가 하는 요령, 입찰과 낙찰을 할 때 요령, 물건의 현 점유자를 어떻게 내보내는가 하는 명도, 물건을 비웠으면 그 물건을 임대놓기 위해 어떻게 수리하고 어떻게 내놓는가 하는 요령 등이다.

이런 요령들은 경험에서만 배울 수 있고 그 경험이 정작으로 경매에 필요한 지식이다. 그리고 이책은 그 경험에서 나온 요령들을 가르쳐준다. 저자 자신이 경매를 뛰면서 겪은 사례들을 자세히 예로 들면서 독자가 아하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면서 자신이 그렇게 하는 그림을 머리에 그릴 수 있을 정도로 간결하면서도 체계적으로 그리고 실감나게 설명한다.

평가

이책은 권리분석과 같은 하드하고 드라이한 기술을 배우기 전에 실제 경매과정은 이렇게 진행된다는 맛을 보여주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그러나 처음에 맛을 보여주기 위한 책이라도 실제 경매를 해나가면서 막힐 때면 다시 펴보는 책이 될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