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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괴물친구. | 기본 카테고리 2018-09-1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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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침대 밑 괴물

선 테일러 글/닉 샤랫 그림/김은아 역
북극곰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원문
http://m.blog.naver.com/dpfhehowl/221357054948



빼꼼 고개내민 괴물.
우리 딸에겐 괴물은 단순한 괴물이 아닌

괴물 친구
라고 불린다.

사물과 사람을 친구라는 단어로 포함시키는
딸아이가 순수하단 느낌을 다시 받았다.
보자 마자 자기를 위한 책이라는걸 알고는
읽어달라 들러붙는다.
아침준비를 하다말고 갈라진 목소리로
순수한 그림책을 읽는다는건
노래방에서 마이크없이 노래부르는 부르짖음같은
느낌이랄까.(역시 난 너무 물들었다.어른이란 세상에.ㅋ)




괴물이 태어난다면.


머나먼 숲속에 살거나.
본문 이미지
바로 네 침대 밑에 살거나.

괴물의 탄생후 괴물에게 세상은
머나먼 숲속 아니면 네 침대 밑.

엄마! 내침대는 밑에 서랍이라서
괴물이 못살아.
이런.ㅋㅋㅋㅋ

책을 읽어나가기 위해 서랍에 산다고 살짝 변형시켜
거짓말을 가미하고 다시 읽는다.

사람을 잡아먹는 그림을 보던 딸아이는
왜 친구가 사람을 잡아먹지?
난감하지만 그냥 읽어보기로 한다.
한번 읽어봐야 다시 읽어줄때 다른 이야기를 섞고
뒷부분을 알아야 이야기를 지어내는 기승전결이
매끄러워질테니.ㅎ

엄마!엄마!
괴물이 집을 부쉈어!


그래.그래.
어찌나 이번엔 질문이 많은지 진도가 쉽지않다.

괴물친구끼리 또 잡아먹는 그림을지나고.

마지막을 향하며 소리내 읽다가.

왜 책 뒤편에

만약 네가 이 책을 읽는다면 둘 중 하나야.
너무 웃겨서 한밤중에 바닥을 구르다
잠옷이 홀라당 벗겨지거나,
어느 쪽이든 이 책은
키득키득 웃음소리로 가득하지.

라는 문구가 박혀있는지 알게된다.

사실 오랜만에 피식하며 웃었던 그림책이다.
아이는 뭐가 웃기는지 꼬치꼬치 물어보지만
조금더 크게되고 괴물친구를 자주 만나다보면
언젠가는 이해하게 될거라 말해주었다.

동심이란게 언제부터 퇴색되는건지
알고싶을 때가 있다.
적어도 그때까지는 뻔뻔하게 동심을 지켜주고 싶다.



책을 이불삼아 놀이도하고.
본문 이미지
퇴근한 아빠도 잡아서 또읽고.

그림책 한권이 책장에 꽂히고
내 아이에겐 꿈하나가 책장에 꽂는다.

#북극곰 #애정출판사 #그림책 #동화책 #괴물친구
#침대밑괴물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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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진행중] [쓰기의 감각] 신간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8-09-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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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의 감각』

 

삶의 감각을 깨우는 글쓰기 수업

 

★미국의 작가 지망생들이 손꼽는 인생 책!

★뉴욕 타임스아마존 베스트셀러!

 

 

“이 책을 읽은 그날, 블로그에 쓰기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잘 쓰고 싶다가 아니라, 앤 라모트처럼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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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서평단 모집 ★

 

1. 기간 : 2018년 9월 7일 ~ 9월 16일

2. 당첨자 발표 : 9월 17일

3. 모집인원: 총 10명

 4. 참여방법

   하나,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두울,  "내가 글을 쓰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적어주세요.

 

 5.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서평 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 소개

『쓰기의 감각』은 미국의 수많은 작가 지망생에게 필독서이자 위로와 용기를 북돋는 인생 책으로 꼽힌다. ‘대중의 작가’로 불리며 널리 사랑받는 작가 앤 라모트의 대표작이 된 이 책은 오랫동안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들려 준 이야기와 자전적 이야기를 토대로 쓴 ‘글쓰기와 삶에 관한 약간의 도움말’이다. 저자는 글쓰기에 관해 자신이 터득한 모든 노하우와 함께 작가로 살아간다는 것의 실체를 신랄하지만 유머러스하게 펼쳐 놓는다.

이 책은 읽고 나면, 세상의 수많은 책들을 찾아 읽고 싶고 밖으로 나가 산책하고 싶고 사람과 만나 수다 떨고 싶고, 그리고 무엇보다 뭐라도 쓰지 않고 못 배기게 만든다. 이토록 오래도록 사랑받는 책이 된 까닭은 저자가 책과 글쓰기와 삶에 관한 사랑을(또는 애증을) 너무도 격하고 솔직하게 고백함으로써 독자도 그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게 만들기 때문 아닐까. 기술적 작법 노하우를 기대한다면, 이 책은 그런 책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글을 ‘이토록 쓰고 싶은 이유’와 ‘그럼에도 써야만 하는 이유’에 관해서, 평생 호주머니에 간직하고 때때로 꺼내봄 직한 메시지를 넘치도록 담고 있다.

창작 워크숍이나 학교 수업에서도 교재로 널리 활용되는 글쓰기 고전이자, 1994년 출간된 이래 25년째 변함없이 아마존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전 세계 16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저자 소개

앤라모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미국에서 ‘대중의 작가’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랑을 받는 앤 라모트는 1954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다. 뇌암으로 죽어 가는 아버지를 위해 쓴 자전적 소설 『힘겨운 웃음(Hard Laughter)』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가족, 사회, 종교,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의 소설과 에세이를 써왔다. 1985년 구겐하임 문학상을 받았으며, 2010년 캘리포니아 박물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프리다 리 목은 그녀의 작가 인생을 그린 다큐멘터리 「애니와 함께 새들처럼(Bird by Bird with Annie)」을 발표해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대중 강연가이자 사회운동가로 사람들과 교감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도서 바로가기

▼▼▼▼▼▼▼▼▼▼▼▼

 

쓰기의 감각

앤 라모트 저/최재경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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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부기념으로 호기심에 펼치다가 나를 들여다본 책. | 기본 카테고리 2018-09-0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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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언어의 온도

이기주 저
말글터 | 2016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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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GksQdFQ1

이 책을 읽는데 한달이 걸렸다.
쉬엄 쉬엄 읽더라도 그 내용이 흩어지지않게
힘들때 꺼내읽어도 좋을 단문들로 되어있기에
서두르지 않았다.



병원에서는 사람의 말 한마디가
의술이 될 수도 있어요.(책속에서)

모든 의사가 그럴순 없겠지만 아빠가 누워계셨던
병원에서 매일 죽어나가는게 일상인 그들의 일터에서
인간다움을 느끼지 못한건 지금도 분하고 안타까운 일이다.



상대가 싫어하는 걸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큰 사랑이 아닐까.(책속에서)

틈은 중요하다.어쩌면 채우고 메우는 일보다 더 중요한지 모르겠다.
다만 틈을 만드는 일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그때나 지금이나 매한가지다. (책속에서)

콕콕박히는 문장들에 살아온 날들을 곱씹어본다.
잘 살아온건지.
잘 견뎌온건지.
그게 맞는건지모를 의문들이 머리속에 빙빙도는 기분이다.



그리고 종종 가슴에 손을 얹고 스스로
물어본다.말 무덤에 묻어야 할 말을,
소중한 사람의 가슴에 묻으며 사는건
아닌지....(책속에서)

소중한 사람의 마음에 쏟아낸 나의 말이
상대의 마음에 무덤으로 자리한다면 얼마나 아픈 일인가.말을 더욱 신중히 하자.
버려야 할 말까지 상대에게 던지는 실수는 하지말자.



''그냥''이란 말은 대개 별다른 이유가
없다는 걸 의미하지만,굳이 이유를
대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히 소중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책속에서)

나도 ''그냥''이라는 말로
마음을 대신할때가 있었다.
지금도 ''그냥''이라는 말로
그리움을 말할때가 생긴다.




음식을 맛보며 과거를 떠올린다는 건,
그 음식 자체가 그리운 게 아니라
함께 먹었던 사람과 분위기를 그리워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리운 맛은,
그리운 기억을
호출한다. (책속에서)

아빠랑 먹었던 순댓국이 생각난다.
국밥 한 그릇에 소주잔을 기울이고
그 옆에 걸터앉은 우리 남매는
아빠가 주신 순댓국을 참 맛나게도 먹었다.

나에게 순댓국은 '그리움'이다




아버지 장례를 치르고 며칠 뒤
식구들이 모여서 외식을 했어.
그런데 식당에서 밑반찬으로
멸치볶음이 나온 거야.
그걸 보자마자 너 나 할 것 없이 일제히 눈물을 쏟았어.
(책속에서)

이 몇줄에 추억으로 꾸역꾸역 비집고 들어간다.
엄마없이 아빠가 나에게 처음 요리라는걸 시킨건
전날저녁 마신 술때문에 숙취해소를 위한 콩나물국 이었다. 태어나 밥 한번 못해본 나는 엄마의 부재로
처음 끓인 콩나물국.
아빠는 참 맛없는 국을 맛나게도 드셨다.
딸의 처음요리라는 의미를 담뿍 담아서.

아빠의 장례식이 끝나고 온집안 식구가 식사를 하고
헤어지기로 했었다.
그때 힘내라며 먹었던 낙지덮밥은
그후 기피할 만큼 맛없던 식사자리였다.


책은.
어린시절.
버스타고가던 학창시절.
성인이 되어 회사생활로 바빠 놓치던 젊음.
엄마인지금.
살아온 사십평생을 손바닥 뒤집듯 훌렁 뒤집어
자꾸 자꾸 과거의 삶으로 나를 이끈다.


이 정도면 애썼다고,
잘 버텼다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무너지지 않아 다행이라고,
그러면서 슬쩍 한 해를 음미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내다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으리라.(책속에서)

이제 새해도 4개월 남았는데
나는 다짐했던 것들을 십분의 일도 해내지 못했다.
그래도 다시 각오할수 있는 새해가 온다는건
희망을 놓지않고 살수있는 공짜표같은 느낌이다.






눈물은 눈에만 있는 게 아닌 듯하다.
눈물은 기억에도 있고,
또 마음에도 있다. (책속에서)


기억 어디쯤.
마음속 어디쯤.
손닿아 만질때마다 눈물이 나던건
기억도 마음도 눈물을 잔뜩안고
웅크리고 있었음이리라.

곰곰 생각했다.
아버지는 어떤 존재인가.
자식에게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나에게 아버지는 그리움이다.
한번 안아주지 못한 안타까움이다.
그렇게 그는 나에게 언제나 아련함이다.

눈이 글을 담고.
글이 마음을 품고.
마음이 머리를 토닥이는.
이 독서라는 즐거움은
과거의 나를 꺼내어
오늘의 나를 단단하게
깊은 가슴속 배고픔을 또다시 채워준다.

-쭈-









#이기주 #언어의온도 #언어 #말글터 #베스트셀러
#추천도서 #삶 #인생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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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 기본 카테고리 2018-09-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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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데릭 로저,닉 패트리 공저/김주리 역
진성북스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처럼 스트레스란 단어가 입밖으로 나오는 흔한 시대가 있을까?
벗어나고 싶다고 내맘대로 되지않는 '스트레스'에 대해
아는게 먼저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는 생각은 훗날 다시금 기억이 떠오르거나
비슷한일이 생길때마다 더 극심한 고통으로 다가왔다.

스트레스의 좋고나쁨이 아닌 건강에 치명적 상처를 낼수있다고
생각해본 저자는 다양한 스트레스에대한 분명한 설명을 하고자한다.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결코 좋을 수 없다.
(프롤로그)

개인적으로 공감한다.
스트레스가 나에겐 좋았던적이 결코 없었을 뿐더러
설레이는 긴장감에 비해 가슴을 짓누르는듯한 고통이 따라왔다.

스트레스를 관리한다고 표현할수도 있겠지만
책에는 스트레스에 관한 사례별 연구를 통해 극복할수있는
기술을 여러가지 방법들로 소개한다.

내가받는 스트레스의 인식을 하고보면
나보다 타인에 의한 환경적인 부분이 많다.
사람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삶속에서 혼자 평온을 유지하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런 스트레스에 대한 회복력이 학습으로 가능하다면
무척 반가운소식이다.

회복력의 8가지 심리 측정척도
1.반추
2.감정억제
3.성취 중독
4.회피 대처
5.완벽 통제
6.객관적인 대처
7.세심성
8.유연성

흥미로운 점이라면 조직의 리더의 스트레스를 변화하면
달라지는 가치생산에 대한 얘기였다.
물론 리더란 정해지지않은 상황에 직면할때 능숙하게 대처해야하는
처세술이 필요하다.
그러나 리더도 사람이지 않은가.
업무에 관한한 리더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가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생각한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건 업무에 관한 누구나도 중요하지만
삶을 살아가는 모든이에게 덜 받고싶으며 멀어지고 싶은건
당연하지않을까.
멀어지고 싶다면 가까이 파헤치고 들여다보고
나의 스트레스가 오는곳이 어딘지 아는것도 중요하다고본다.
너무 완벽하게 하려는 부담도 내려놓고
나에게 쏘아올린 화살을 때론 방어할수있는 건강한 사고가
욕심날때가있다.
스트레스란 결코 득이될것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테두리를 벗어나 조금은 상쾌한 일상을 위해서
관리하고 습관화 한다면 따라해봄직한 방법들이다.
가끔 너무 전문적이지 않나하는 방법이지만 손해볼것 없다는
개인적 생각과 온몸으로 흡수되지 않더라도 작은 습관변화에
조금은 달라질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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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9-0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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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글배우 저
21세기북스 | 2018년 09월

신청 기간 : ~9 10일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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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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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리뷰어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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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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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클럽에 처음오셨나요이곳을 읽어주세요!(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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