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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스티븐의 한컷 영어/외우지말고 이해하자. | 기본 카테고리 2019-07-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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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티븐의 한 컷 영어

스티븐 허승재 저
리프레시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https://m.blog.naver.com/dpfhehowl/221594200347

영어에 있어서 외운다는건 어쩌면 필수처럼 느껴진다.

학창시절 달달 외우고 시험을 치른 동시에 흩어져

사라진 단어들.

그것은 회화를 위한 단어가 아니라 테스트를 위한

통과의례적 단어공부였고,

쓸모가 없어진 동시에 쉽게 잊혀졌다.

저자가 우선순위 영단어를 달달외던 그때.

나역시 우선순위 영단어를 외우려 시작하다

이내 포기하고 앞부분만 까맣던 교재들이

책장에 줄창 꽂히기 시작했다.

다양하게 영어를 파던 그 처럼.

미드도 해볼까?팝송을 외울까?다양한 고민을 해봤고

좀처럼 범접이 어려운 영어는 능력보다 욕심만 앞섰다.

휴대전화로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며 생각이아닌 실천이

그를 이렇게 억대연봉의 스타강사를 만들었을 것이다.



그가 했던 방식이 궁금해 큐알코드를 찍고보니

정말 답답하기만한 영어를 배우고 써보게 하려는

그의 노력과 의지가 고마웠다.



spring

이 단어를 모르는 이는 거의 없을거다.

1.봄

2.용수철

3.탄력,불쑥

4.샘

5.활기



이중에 4,5번은 첨들었다.

보통 단어의 뜻은 1.2번에서 끝난다.

단어의 파생보다 대표적인 뜻만 아는것은

독해를 할때 간혹 왜?이단어가 여기 붙어있는지

사전을 찾아야만 알게되었지만

그 모든 뜻을 안다는건 참으로 헷갈리고

머리아픈 일이다.


스티븐의 3분강의로 단어의 뿌리이미지를 만들어

다른 뜻도 서서히 익히게되면 조금은 이해가 간다.

무작정 외우기보다 지겹지않게 단어를 흡수할 수

있는 꽤 괜찮은 방법이다.


spring 이란 단어로 여러가지 뜻의 문장을 들어가본다.

오히려 단어만 볼 때 보다 훨씬 이해가 빨라진다.

그 덕에 독해도 조금 쉬워진다.

초보적이긴 하지만 놓치던 뜻을 이렇게 알게되니

뭔가 배운듯 뿌듯하다.^^


이런 방법이라면 책에실린 기본적 단어만 잡아도

훨씬 쓸모가 많아지는 단어들이 실렸다.




책 후반부의 한 컷 필수 표현은 조금더 쓸모있는 표현들을

예시들과 만날 수 있다.

어렵지 않은 문장들이라 책이 술술 읽힌다.

영어책 하면 책장 넘기는게 거북이 만큼 느린데

외우기보다 읽으며 이해하고 외울부분은 따로

체크해서 복습하면 2회독정도면 흡수 가능할것같다.


사진을 많이 올리진 못했지만 저자는 영어가

외우고 나만 갖는것이 아닌.

배우고 입밖으로 끌어내어 대화가 가능하길 바라는

바램을 책 전반에 담았다.

학창시절 교과에서나 볼수있는 발음 그림들이

오랜만에 정겹기까지 하다.



인풋을 하면 꼭 아웃풋이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특히나 영어는 더 그렇다.

영어공부의 방법과 순서.원서를 이용해 더 확장해나가

영어를 그저 공부의 목적이 아닌

삶의 질을 높이고, 더 풍부한 경험을 할수있는

멋진 도구가 되도록 쉬우면서도 짜임있게 서술한다.

많은 성공사례를 보면서

나도?라는 희망이 생겼다.

저자의 이야기와 영어를 이해시키고

공부의 길을 알려주며 더 많은 도움을 주는

재미있게 즐기며 이해할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또한 '스티븐영어'카페서의 무료 콘텐츠는

너도 나도 영어에 있어서 승리해보자는

다양한 도움이 기다리고 있었다.

곧,카페에서 나도 도전하는 날이 오길 바래본다.



#스티븐의한컷영어 #스티븐 #허승재 #리프레시

#영어 #영어공부 #영어공부법 #영단어



카페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1회독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공부법 안내 최고^^
다양한 단어가 더 많았으면하는 욕심이 생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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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방구석 박물관 : 플라톤의 알람시계부터 나노 기술까지』 | 기본 카테고리 2019-07-1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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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박물관

제임스 M. 러셀 저/안희정 역
북트리거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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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1년 전과 똑같은 고민을 하는 나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19-07-1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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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1년 전과 똑같은 고민을 하는 나에게

마리 로베르 저/김도연 역
동양북스(동양books)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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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품고있지만 잊고있던 이야기들. | 기본 카테고리 2019-07-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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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구나 시 하나쯤 가슴에 품고 산다

김선경 편
메이븐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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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많은 문구들에
가슴이 설레고,
마음이 아리고,
생각이 번뜩이다,
문득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한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부터 술생각이 났다.

<누구나 시 하나쯤 가슴에 품고 산다>

걸어들어 온 것이 아닌 훅 치고 들어와 마음에 앉았다.
그저 겉표지의 제목만 보고 있어도 생각이 많아졌다.

나도 위안이 받고 싶었다.
추억과 지금과 나중을 위한
내 삶의 목마름 뒤의 냉수한잔이 필요하다.
글쓰기를 가끔 할때면 나는
길지않은 시처럼.
푸념같은 산문처럼.
그렇게 글을 썼다.
학창시절이 지나 멀어져온 시.
시를 좋아해서 많은 글을 쓰던 학창시절은
그 안의 인생이 젤 고단하던 어린 여자아이였고
글 몇줄에 그 인생이란걸 담고자 건방도 떨었었다.

저자의 이 '시'에 대한 사랑을.
위안받아온 인생의 주옥같은 시를 우린 너무 가볍게 잡았지만
결코 가벼울수 없는 인생의 응축이었다.





----나이----
김재진

나이가 든다는 것은 용서할 일보다
용서받을 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보고 싶은 사람보다
볼 수 없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기다리고 있던 슬픔을 순서대로 만나는 것이다.
세월은 말을 타고 가고
나이가 든다는 것은 마침내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도 이별하게 되는 것이다.



나도 나이가 들었나보다.
시를 보며 이해받는 기분이 싫지 않았지만
자꾸 눈물을 훔치게 된다.
시가 좋다.
말이 많다고 위로가 되는건 아닌 것 처럼
글이 적다고 그 크기가 절대 작지 않으니 말이다.
단 몇줄에 인생을 논하는 과학적인 글이며
감상적인 글이다.


아파서.속상해서.
기뻐서.눈물나서.
위로받고 싶어서.위로하고 싶어서.
친구처럼 시의 매력에 빠진다.
여백이 있기에 생각이 많아지지만
공간을 남겨 두기에 나의 이야기도 적어본다.
그렇게 오늘은 위로받았다.
단 몇줄의 위로로 가슴에 품었던 나의 시를 꺼내어
아파도 봤고.슬퍼도 봤고.울어도 봤다.
문득 울어야 시원할것같은 밤에
시는 내옆에서 친구가 되었다.




예스24를 통해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으나 선물하고 싶을 만큼 정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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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숲으로 초대되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7-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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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야기 365

장지혜,최이정 공저/제딧 그림
서사원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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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365일 꿈을 심어준다는건 참 어려운 일이다.

매일 이야기를 찾아야하고 아이가 쉽게 이해해야하고

어렵지 않게 들으며 잠자리에 들어야하는 복잡함이

숨어있다.



엄마맘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아이의 꿈을 응원하는 도서를 만난다.


<이야기365>



제목만큼 365일 365가지의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줄수있는 이야기 책.

아이와 엄마의 맞춤도서인듯 알차게 담고자

숨은 노력이 그냥 보기만해도 느껴지는 두께와 크기.


만약 나무를 자르는 데

6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도끼를 가는 데

4시간을 소비할 것이다.

에이브러햄 링컨 <이야기365>


책 프롤로그에서 읽은 링컨의 명언.



철저히 준비하는 중요성에대해 읽고,

아이의 처음독서를 고민해 봤다.

아직은 글보다 엄마의 목소리로 듣는

아이의 나중을 준비하려면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한다.



허나 난 그닥 부지런한 엄마가 아니다.

그런 나에게 고민없이 책한권만 들면

다양하게 이야기 주머니를 풀어낼수 있다는건

아주 고마운 일이었다.



날짜별로 읽어주고 도장이나 스티커를 붙여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도록 배려해주는 부분도 좋았다.

하지만 아직 딸에겐 차례보단 자신이 궁금해하는

이야기가 먼저 이기에 순서는 조금더 크면 도전해보자.


엄마에게 더없이 배려했다는걸 알 수 있는건

책의 구성에대한 여러가지 설명이다.

작가에대해.글에대해.장르.POINT.등을 실어

한 가지 이야기에대해 많은 정보를 한눈에 담을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을 궁금해하면 원본을 찾아

더 풍부하게 읽어주라는 <이야기 365>의 응원이었다.



어린날의 추억은 이야기이다.

이야기가 나의 아이의 추억이 된다.

많은것을 들려주고 싶은 엄마의 욕심을

알차게 담아.

원본으로의 이야기로 건너가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들려 많은 경험을 주도록 했다.


나의 추억속 이야기도 읽어본다.



오히려 아이가 크면 원본을 읽은후

이 책이 줄거리 요약본처럼 아이의 독후활동에

도움이 될거란 생각도 든다.

책은 엄마가 아이와 놀아주기 나름이니까.ㅎ



새로운 책놀이에 이야기를 즐기고 나서

큐알코드를 찾아 자장가도 틀어본다.

해금 연주가 다른 동요 자장가보다 어른도 듣기좋은

소리를 내주니 엄마가 먼저 잠들고 싶다.

요건 둘째 낮잠때도 이용해보고 있다.ㅎ



많은걸 담다보니 이야기 찾기가 쉽지 않겠구나 하지만

뒤에 가나다 순과 장르별로 잘 정리되어 있으니

걱정할 것이 없다.


아이와 엄마를 응원하는 듯한 도서.

담고 또 담아 아이를.엄마를.위해

페이지를 넘길수록 넘쳐나던 이야기들.

이젠 잠들기 전에도 미리 들고 따라오는 아이.^^



낮이고 밤이고 이야기는 아이에게 경험이 된다.

엄마는 그저 도울뿐이지만

그 도움을 응원받았던 책.

이제부터 시작인 아이의 이야기들 속에

엄마와의 추억을 담아본다.



#이야기365 #서사원 #잠자리동화 #동화모음

#동화 #자장가 #해금자장가 #이야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즐겁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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