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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행복해지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19-08-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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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한 이기주의자

웨인 다이어 저/오현정 역
21세기북스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http://m.blog.naver.com/dpfhehowl/221625654630



<행복한 이기주의자>

어떤이는 제목이 앞뒤가 어울리지 않는다고도 한다.

나는 공감했다.행복하려면 이기적인 부분이 없다면

힘든 세상이라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내 생각과 다르게 책에서 다루는 이기주의자의

행복은 그저 이기적으로 사는것이 아니다.

주체가 나자신인.나의 가치관을 세우는 것에 대한

확신을 만들기위해 주변에 흔들리지 않아야 하는

올곧은 주관을 세우기위한 자신의 이야기다.



책장을 펼치며 들어온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되기 위한 10가지 마음가짐.

이 한권의 책을 너무도 잘 설명해준다.



___________________
똑똑한 사람들은 신경질을 내지 않는다.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기에.

똑똑한 사람들은 의기소침해지기보다

행복을 선택하는 법을 알고 있다.

삶의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방금 그들의 문제를 '해결'한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그들은 문제 해결 능력이 아닌,

자신이 행복하고 소중해질 수 있는

능력을 똑똑함의 잣대로 삼는다.


문제가 해결되느냐 안 되는냐는

별개의 문제다.

__________________행복한 이기주의자____




문제 해결의 별개로 행복을 선택한다는건

상상 조차도 해본적이 없다.

행복은 늘 문제의 해결로 아무일이 없어야 찾아온다고

생각했으니까.

다른 관점으로 보니 이 글을 읽으며 삶을 대하는

나의 방식이 달라진다면 문제 해결을 따지기전에

나를 스스로 불행으로 끌고가는 어리석은 짓은

피할수 있을것 같다.

나의 의식에서 오는 부정적 생각들이 가끔 나자신을

갉아 먹을때면 나도 마음이 건강하지 못하다고

느낄때가 많았다.

책과 친해지며 좋아진건 생각이 다소 밝아졌다는 거지만

소신과 주관은 아직 부족하다.



____________
나의 가치는 나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며

어느 누구에게도 설명할 필요가 없다.

_________행복한 이기주의자____



나의 가치에 대해서 고민해본 적은 없지만

이 문장을 계기로 나 자신의 가치에 대해

세세히 기록해볼 생각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은 다양할수 있겠지만

나는 나 자신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



내가 나의 인생에서 방해받는 모든것을 뿌리치진

못하더라도 나 자신의 가치를 튼튼히 지탱하고 있다면

나는 누구보다 나 자신에게 중심을 세워 행복해질수 있다.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나의 가치중심을 바로 세우는

모든 쓴소리와 방향을 알려준다.

사실 요점 정리가 힘들만큼 전 문장이 좋기는 어려운데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행복하고싶은 누구라도

꼭 읽어 봤으면 하는 개인적 바램이 크다.




아이를 위한 부분들에선 반성도 했다.

나의 소유물이 아닌 아이들에게 내가 내 엄마와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아이에게 대하고 있었다.

그렇게 자라온 나는 나의 가치보다

남을 위한 눈치가 더 커있었고 살면서

나를 위한 일보다 남을 위한 일에 의미를 두고 살았다.

그러면서 나또한 아이에게 희생하고 있다는

마음을 갖고있으니 이 마음이 입밖으로 말로 전해진다면

아이역시 상처가 되고 자신을 잃어갈지 모른다.


어른이되고 인생의 후반을 시작하며

한평생 잘 살다간다고 말할수 있으려면

나는 지금 세상의 눈치보다 나를 바로 세워야하고.

아이에겐 아이 자신의 인생을 사랑으로 살도록

자신의 가치를 가르쳐 주고 싶다.

그러려면 나부터다.

오늘 부터 나는 행복한 사람.

<행복한 이기주의자>이다.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스페셜 에디션으로 나온걸 본 후에야 이 책이 2006년 초판.이미 세상에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읽을수록 정말 잘 찾아낸 보물같은 책이다.

앞으로도 이미 쓰여진 귀한 책들이 세상에 고개 내밀길

바래본다.




#행복한이기주의자 #21세기북스 #웨인다이어

#나의가치 #행복론 #나를사랑하라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장각인데 배송중 상처나서 속상하지만 내용이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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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오만과 편견』 | 기본 카테고리 2019-08-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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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1894년 공작새 에디션 초판본 표지이미지 채택 

영국이 낳은 여류작가 제인 오스틴만의 연애학 개론 《오만과 편견》


이 시대 최고의 찬사를 받은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125년 만에 공작새 에디션으로 다시 돌아온 사랑 이야기


영국 BBC 방송은 두 번째 밀레니엄을 마감하여 ‘지난 천년 동안의 최고의 문학가’를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위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름을 올린 작가가 바로 제인 오스틴이다. 《오만과 편견》은 노벨 연구소가 선정한 세계문학 100대 작품에 선정되었으며, 호주에서는 독자가 선정한 ‘역사상 최고의 책’ 1위에 올랐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의 청소년 권장도서 등 우리나라의 각종 추천도서 목록에도 빠지는 일이 없다. 사람들이 이토록 찬사를 보내는 이유는 ‘아무나 쓸 수 없는 제인 오스틴만의 특별함’이 작품 속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만과 편견》은 인류의 보편적인 감성을 따르면서도 그 안에 갇히지 않았고, 소설의 묘미를 살리면서 통속적이지 않기에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첫 문장부터 읽는 이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긴다. 1894년 초판본 표지를 통해 제인 오스틴의 문학적인 감성을 직접 느껴보자.


“오만은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비롯된 것이고,

허영은 타인이 자신을 어떻게 봐 줬으면 하는 것이지.”_본문 중에서


그렇다면 이 소설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사랑에 대한 공감이나 시대적 배경에 대한 호기심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이 작품이 200년이 지나도 전 세계인의 공감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제인 오스틴 특유의 세밀한 포착력과, 타고난 입담 덕분이었다. 대개 걸작의 기준은 바로 ‘보편적 감성’이 좌우한다. 세계인의 마음속에 새겨진 바로 그 작품! 이제 《오만과 편견》을 읽으며 200년 전에 창조된 걸작의 진한 향기에 흠뻑 취해 보자.


“제인 오스틴은 모든 작가들이 꿈꾸는 하늘의 별과 같은 존재다.”_조앤 K. 롤링 

“이 작품은 너무 가볍고 밝고 반짝거려서 그늘이 필요하다.”_ 제인 오스틴


베넷 가 다섯 자매의 첫째 딸인 제인은 온순하고 순진했다. 둘째 딸인 엘리자베스는 현명하고, 씩씩하며,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 그러던 어느 날 빙리라는 젊은 부자가 이사를 온다. 마을의 무도회에서 빙리는 엘리자베스의 언니인 제인과 가까워지지만 그의 친구 다아시는 그런 상황을 못마땅해 하며 훼방을 놓는다. 결국 떠나 버린 빙리를 생각하며 슬퍼하는 언니 제인을 보자, 엘리자베스는 다아시를 미워하며 그에 대한 불신을 숨기지 않는다. 다아시는 자신의 지위와 체면 때문에 엘리자베스에게 선뜻 용기 내어 다가가지 못하고 망설인다. 그러던 중 엘리자베스에게 다아시가 보낸 편지가 도착하게 되고, 내용을 읽은 엘리자베스는 다아시를 다시 보게 되는데…….


지은이

제인 오스틴 (Jane Austen) 

1775년 12월 16일 영국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사이에서 8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독서를 좋아하였고, 열두 살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스무 살이 되던 1795년에는 《엘리너와 메리앤》이라는 첫 장편소설을 완성했는데, 1797년 이 소설은 개작되어 《이성과 감성》으로 재탄생한다. 

1796년에는 직접 경험한 사랑의 아픔을 바탕으로 《첫인상》을 집필하였는데, 소설 집필에 소질이 있다고 느낀 그녀의 아버지는 《첫인상》을 한 출판사에 보냈으나 거절당했다. 하지만 오스틴은 이후에도 습작과 초기 작품의 개작을 계속했다. 1805년 1월 아버지가 사망한 후에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3년간 형제, 친척, 친구의 집을 전전하다가 아내를 잃은 셋째 오빠 에드워드의 권유로 햄프셔 주의 초턴이라는 곳에 정착했고, 그곳에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평생 독신으로 살았다. 

1811년 《이성과 감성》을 익명으로 출판하였고, 《첫인상》을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하여 1813년에 출판했다. 1814년 《맨스필드 파크》, 1815년에는 《에마》를 출간하여 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으나 다음 해 《설득》을 탈고한 이후 급격하게 건강이 악화되어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 있었다. 1817년 《샌디션》을 집필하고 있었으나 건강 악화 때문에 중단해야 했고, 작품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같은 해 7월 42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사후에  《노생거 수도원》과 《설득》을 비롯해 개작된 작품이나 생전의 습작품, 편지 등이 출간되었다. 


옮긴이

김유미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번역서로 《행복한 라디오》 《프로작네이션》 《위대한 몽상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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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영어가 트이는 90 일 영어 글쓰기/최강 영어 공부법^^ | 기본 카테고리 2019-08-1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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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어가 트이는 90일 영어 글쓰기

이명애 저
라온북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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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입이 트이길 바라는데 글쓰기가 입을 트이다니.

가능할까?라는 의심부터 시작했다.


눈에 띄는 책 표지가 강렬했던 탓인지 한번 믿어보자

펼쳐들었다.


저자의 이력이 참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고 싶어 영어 독서지도사 과정을 수료하고 방송통신대학교 영문과 편입.

아이가 있는 엄마에게 피나는 노력없인 살림과 육아를

하면서 자신의 커리어를 쌓는다는건 쉽지 않은 일이다.



나역시 아이에게 영어동화를 읽어주며 자연스레

영어를 알려주고 싶었고 그 시작이 나를 영어와

만나게 했고 빠지게 만들었다.



프롤로그를 읽으며 이 한 권의 책이 그녀의 정성어린

그동안의 노력을 어떻게든 모아보려 애쓴 흔적이

역력하다.

아마도 아이들을 위한 부분과 엄마라는 본분이

공감이 가기에 더 정성껏 책을 탐독한다.




사실 목차는 사진에 남기는 법이 없지만.

그녀의 영어를 트이게 하는 글쓰기 방법 노하우는

목차에 다 담겼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자신의 이야기와 방법.다른이의 경험까지

영어를 시작하는 엄마들에겐 단연 동기부여가 될만하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독서를 하라.

영어를 배우기 위한 동기를 분명히 하자.

<영어가 트이는 90일 영어 글쓰기>



내가 당장 생각해볼 문제 두가지를 만났다.

영어와 독서가 무슨 상관이겠냐고 할수 있겠다.

나또한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지만 언어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독서는 이해력을 위해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하는 기본중의 기본이다.

영어 동기는 분명하다.

아이에게 영어로 일상 대화에사용하면서

아이가 영어거부보단 쉽게 받아들이기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하나고.

다른 하나는 누구나 꿈꾸지만 실천이 어려운 회화를

배워서 딸아이와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다.

영어권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언어를 배움으로

더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음을 아이가 몸소 체험하길

바란다.



저자는 영어글쓰기를 꾸준히 하라고 말한다.

처음은 일기.그러다 에세이.독서나 신문을 통해

주제를 다양하게 확장해 지식과 다양한 분야의 영어 단어를 골고루 습득할 수 있도록 조언한다.




영어 글쓰기를 무료로 첨삭해주는 곳이 있다니.

이걸 바로 득템이라 하겠다.




영어사전은 글쓰기를 위해 영영 사전을 쓰는게

훨씬 도움이 될것 같다.

그 전에는 엄두도 못냈지만 어느순간 저자에게

이끌려 그의 노하우에 공감하기 시작했다.ㅋ



영어채팅을 이용한 공부.

헬로팔.

헬로톡.

밋업.

다양하게 도움받을 수 있는 사이트.채팅앱.

장단점까지 풀어주니

그냥 주워먹기만 하면 된다.



영어라디오 추천.연설문 필사.영자신문 읽기 등등.

저걸 어떻게 해?왕초보가?하는 마음도 생기겠지만

책을 읽어보면 알수있다.

차근차근 시작부터 내 자신이 중급.고급.의 수준으로

어떻게 끌어올려 낼수 있는지를 말이다.




제일 맘에 들었던 부분.

'50일 실전 영작 워크시트'

이 부분은 글쓰기를 시작하는 기초부터 단어의 살을

붙이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따라가도록 되어있다.

앞부분은 쉽게 따라했지만 저자의 정보대로

문장의 첨삭을 받다보니 내가 이렇게 놓치는 부분이

많구나 싶어 한숨이 나오다가도

이게 숙제검사 받는 학창시절 마냥 또 설레기도 했다.



방치된 노트북을 꺼내어 노트북이 제 할일을 할 기회가 생겼다.사이트를 내려받고 첨삭지도 받는것이 제일 좋았다.

누구에게도 묻지못한 문장의 틀린부분을 자유롭게

체크할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선생이 또 어딨을까?ㅎ

글을 쓴다는건 영어의 문법을 자연스레 익히며

입으로 내뱉을 문장을 자유로이 만들어 낼수있는

아주 훌륭한 방법이었다.

그동안 입으로만 내뱉어야지.해도 내가 문장을

만들 능력이 없어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몰랐다.




글로 옮기지 못한 그녀의 이야기들이 많지만

읽다보면 이것도.저것도.다 필요하기에

(영어)라는 자기계발이 필요한 누구라도

글쓰기를 권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꼭 한번 들어보면 좋겠다.

엄마라서 더 와 닿았던 저자의 이야기들.

다시한번 하반기를 다지며 힘을 내본다.





#영어 #글쓰기 #라온북 #이명애 #자기계발

#영어가트이는90일영어글쓰기 #영어글쓰기

#영어공부법 #혼자하는영어공부 #영어과외



카페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 자기계발서 중에 가장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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