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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어 마주한 내 감정의 모습. | 기본 카테고리 2019-01-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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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사이드아웃 다이어리

루시 어빙 저/김지혜 역
북클라우드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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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다이어리를 경험하고싶던 욕심이 생긴건

내안에 존재하지만 온전히 형체가 아닌 감정으로

나를 뒤흔드는 내 마음을 알고싶어서다.



내안의 감정을 제대로 드러내고 내가 외면하고싶던

나의 나쁜 감정을 어루만지는 치유의 시간.

나쁜 감정과 손잡고 악수하며 억누르기만 하던

감정들도 나의 마음이란걸 더이상 외면할수 없었다.






귀여운 모습의 악마들이 떼로 등장한다.

그중에 나에게 손꼽는 세가지를 골라보았다.

첫째,생각 과잉 악마

둘째,슬픔 악마

셋째.걱정 악마



생각 과잉 악마는 평소에는 크게

활동이 없는 뇌의 구석구석까지도

바쁘게 만들기 때문에

꽤 고통스러운 존재입니다.

<인사이드아웃 다이어리>


내가 좀처럼 긍정적이지 못했던 부분이 있어서

어떤 일이든 크게 심각하게 생각하고

몸과 마음을 스스로 괴롭히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좀 나아졌다 생각하지만

크게 힘든일에는 아직도 휘청거릴만큼

걱정을 사서한다.

그동안 상처가 많아서라고 스스로 위로한적도

있었지만 좋지못한 생각들이었다.



슬픔 악마는 여러분 신발 바닥에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 끈적끈적한 껌 같습니다.

.

.

.

슨픈 일을 겪은지 몇 년이 지난 후에

느닷없이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사이드 아웃다이어리>


슬픈일은 문득 문득 떠오를 때가 있다.

나에게 아빠를 잃은 기억은

돌아가신지20년이 된 지금도

어제일처럼 슬프다.

그렇다고 슬픔을 많이 참지는 않는다.

이젠 울고 싶을때 울어야 또 살아간다는걸

아는 나이가 되었다.




다양한 감정의 악마들이 넌 어떠냐고

자꾸 질문을 해댄다.

좋지않은 개인적인 말들이라 사진을 올릴순 없지만

목표를 정하고 희망을 쓰는 다이어리와는 다른

깊숙히 감춰둔 나의 나쁜 감정을

수면으로 끌어올려 내 눈으로 직접 바라보고

나쁜 생각과 감정도 자연스럽고,

꺼내어 치유하면 조금 덜 아프다는 경험을 하게된다.


나를 알기위한 무수한 책들속엔 내가 없다.

그저 다른이의 경험속에 나를 들여놓고

짜맞추기를 하고있었다.

좋은 말만.좋은 생각만 겉으로 드러나야 하는가?에 대해

의문이 생겼다.

싫고 밉고 화나는 내 감정도 내것인데.

밟아 누르기만 하려던건 아닌지.

책한켠 예쁘지않은 말들이 채워지면서

누군가 보길 바라지 않는 마음과 동시에

시원하게 나를 끄집어내는 시간이었다.

말보다 글은 강한 힘이 있다는걸 글쓰기를 하면서

알고 있었기에 생각보다 많은 치유를 하고있었다.

나의 감정을 용기있게 드러내어 나를 더 알수있는

독특한 경험이었다.


#감정악마 #인사이드아웃다이어리 #인사이드아웃

#다이어리 #감정 #감정일기 #북클라우드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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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39일이면 영어 쫌 할 수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1-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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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일이면 영어 쫌 할 수 있다

다카야마 에이지 저/황혜숙 역
키출판사 | 2018년 12월


신청 기간 : 120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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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기초 수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과거에 영어 공부를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
새로운 방법으로 중학교 수준부터 영어를 단기간에 다시 배우고자 하는 분들은 주목!
“영포자, 왕기초를 위한 스피드 트레이닝 『39일이면 영어 쫌 할 수 있다』”

이 책은 359개의 원어민이 실제 빈도 있게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영어 예문을 통해 문법과 표현을 학습하고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발음까지 습득할 수 있는 39일 영어훈련 책이다. 언어는 소리로부터 시작한다. 소리에 익숙해지지 않은 영어는 쉽게 잊혀진다. 따라서 Part 1에서는 영어 예문 소리에 익숙해지고, 섀도잉을 통해 359개 영어 예문을 자동화한다. 또한 총 6종으로 구성된 원어민 MP3 파일에는 자연스러운 해석과 함께 순차적인 해석도 함께 녹음되어 있어, 듣는 것만으로도 영어의 어순(문법)을 익힐 수 있다.

우리는 종종 ‘학교에서 가르치는 영어는 원어민이 쓰는 영어와 다르다’라는 말을 듣는다. 원어민이 쓰지 않는 영어를 아무리 배워봤자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영어를 이해하지 못한다. 따라서 Part 2에서는 부자연스러운 표현이나 잘못된 문법 지식을 익히지 않도록 Part 1에서 다룬 359개의 영어 예문에 대한 표현과 문법의 이해를 위해 자세한 설명을 담았다. 

리스닝은 영어 학습자가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 중 하나이다. 우리가 단어 공부를 할 때, 한 단어씩 발음을 익히는데, 사실 이러한 단어들이 문장으로 구성될 때는 때로는 연음이 되고, 때로는 묵음이 되기 때문에 낱개로 외운 단어의 발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영어에는 발음의 덩어리가 문장 속 여러 곳에 들어있기 때문에 이미 알고 있는 단어로 구성된 간단한 문장도 빠르게 말하면 잘 들리지 않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Part 3에서는 원어민 발음을 4가지 규칙으로 나누어 훈련할 수 있다. 이 책은 39일로 구성되어 있지만 자기 페이스대로 즐겁게 공부하다 보면, ‘이렇게 하면 영어를 쫌 할 수 있겠다’라는 희망이 생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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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맙소사, 마흔』 | 기본 카테고리 2019-01-0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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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마흔

파멜라 드러커맨 저/안진이 역
세종서적 | 2018년 12월


신청 기간 : 115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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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프랑스 아이처럼』의 파멜라 드러커맨 최신작
인생의 전환점 ‘마흔’에 우리는 더 아름다워진다!

『맙소사, 마흔』은 『프랑스 아이처럼』으로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친 파멜라 드러커맨의 최신작이다. 전작에서 ‘프랑스 육아법’으로 삶의 지혜를 전했다면, 이 책에서는 인생의 새로운 국면에 진입한 자신의 삶 속에서 ‘마흔의 성장’을 탐구한다. “마흔이 되니, 말하자면 아직 능력은 부족한데 덜컥 승진을 해버린 기분이다!” 저자는 20대와 30대에는 놓쳐버렸지만, 인생의 전환점 40대에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을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몸도 마음도 전과 같지 않지만, 마흔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다. 자기 자신에 가까워지는 마흔에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마흔이 넘어서 위중한 질병을 통보받기도 했던 저자는 이 책을 쓰는 동안 ‘가장 내밀한 부분까지 솔직해지자’고 결심했다.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 어른스럽게 처신해야 한다는 부담, 일과 인간관계의 얽힘부터 청력 감퇴와 섹스 문제까지 25개 장에서 저자 특유의 유쾌하고 거침없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뉴욕 타임스」는 ‘나이 듦과 성숙을 테마로 한 최고의 에세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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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내뱉는 영어의 출발. | 기본 카테고리 2019-01-0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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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케이 구글, 내 영어를 부탁해

박광희,고기석 공저
사람in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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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시대에 스마트하지 못하게 살아온 나.

영어공부의 시대가 이리 스마트해질수 있는지

뼈때리는 기분으로 즐겼다.ㅎ


구글홈이 없으면 못하는건가 알아보다

핸드폰 앱으로도 충분하다길래 책욕심부렸다.


스피킹 관련 명령어는 크게

'따라말하기','단어 뜻 물어보기',

'단어 스펠링 물어보기',

'발음 물어보기','외국어 번역하기'에 쓰입니다.

<오케이 구글,내 영어를 부탁해>도서


이런 다양한 컨텐츠를 '오케이 구글'을 외치면

<어시스턴트 >앱 하나로 유용하게 사용할수있다.


외국어 번역하기에도 자세한 명령어 사용설명이 안내되어있다.

주로 책 전반에 구글홈을 멋지게 유용하게 쓸모있게

사용하도록 설명이 친절하다.




구글홈으로 영어 스피킹 훈련만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오케이 구글,내 영어를 부탁해>도서



구글홈으로 영어 스피킹뿐만 아니라 게임도 가능하다.

하지만 내 목표는 회화.ㅎ




어쩌면 구글홈(앱)이 있다해도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서 구글의 피드백이 천차만별일 수 있다.

몰라서 사용하지 못하는건 많은 정보를 놓치는

안타까운 일이지 않은가.




그리고 같은 문장을 두세 번 반복해

말하더라도 구글홈이 매번 다른 대답을

들려주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리스닝&스피킹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오케이 구글,내 영어를 부탁해>도서



제시해준 예문으로 앱을 실행해 보았다.

단어하나도 내가 발음 하는것과 구글이 듣는것은

차이가 나기시작했다.

여러번 연습하니 내가 하는 단어를 구글이 제대로 듣기시작하니 희열이.

그동안 내가 내뱉는 영어가 외국인이 알아들을수 있는건지 무척 궁금했는데 이렇게 대화하며 내 부족한 부분찾아 발음을 수정.교정 할 수 있어서 기대 이상 만족했다.






구글에게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탁했다.

징글징글하게 잘부른다.ㅎㅎ

재밌어서 다른 명령어를 찾아봤다.




옛날 이야기를 원했더니 짧게 이야기를 시작하는 구글.




단어 따라하기 도전.

잘하다가도 한번씩 구글이 알아듣지못하고 다른 단어를

말할때면 오기가 생겨 여러번 연습하게 된다.


단어 연습을 하고나서 문장연습도 해본다.

피터지게 스피킹 연습후에 구글이 정확하게

내가 말한 문장을 따라했다.





책을 보며 구글앱을 이용해 이렇게 시도하니

괜히 구글에게 영어로 매일 날씨를 묻기도 하고

어떤 말이라도 하고싶어 문장을 연습하게된다.

구글의 대답을 받아적는 도전은 곧 해보고싶다.

지금은 발음 연습부터 도움받아 올 연말엔

떠듬이라도 회화를 하고싶은 욕구가 차고 넘친다.


꾸준함을 이기는 것은 없습니다.

꾸준히 해주세요.

<오케이 구글,내 영어를 부탁해>도서



당부도 잊지않는다.

꾸준히 매일 입밖으로 뱉어지는 영어는

나를 영어공부에 몰입하게 만드다.


"Extensive reading is not the best way.

It's the ONLY way."

(다독은 최상의 방법이 아니다.다독은 유일한 방법이다.)



연초 다독과 영어를 목표로 시작하면서

좀더 효과적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를 만나서 기분이 좋다.

나에게 발음과 스피킹이 고민이었다면

신나게 도움받아 보련다.






#영어공부 #영어회화 #영어 #영어정복 #구글홈

#어시스턴트 #구글앱 #스피킹 #리스닝 #영어훈련



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꼼꼼히 정독하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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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몇 명쯤 안 보고 살아도 괜찮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1-0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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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명쯤 안 보고 살아도 괜찮습니다

젠 예거 저/이영래 역
더퀘스트 | 2019년 01월


신청 기간 : 113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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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 않길 잘했어!”

미국에서 대중에게 가장 인정받는 관계정리법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라고 속상해한 적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정리해야 할 관계에서 이런 원망이 주로 나오는데 우리는 아직 관계를 정리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아무리 물건과 시간을 정리해도 내 머리와 마음을 지배하는 관계가 정리되지 않으면 삶은 결코 정리되지 않는다. 일찍부터 관계 정리의 필요성이 자리 잡은 미국에서 대중에게 가장 인정받는 관계정리법이 있다. 선을 긋거나 거리를 두는 것이 아니라 티 내지 않고 관계를 깔끔하고 현명하게 정리하는 법이다. 대인관계 전문가인 젠 예거 박사의 『몇 명쯤 안 보고 살아도 괜찮습니다』는 내 삶에 독이 되는 인간유형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개인의 삶에 강력한 영향을 끼치는 친구관계

30년 연구로 밝힌 독이 되는 관계패턴


『몇 명쯤 안 보고 살아도 괜찮습니다』의 정리 대상은 주로 친구관계다. 미국에서 말하는 친구관계의 범주가 넓다는 것을 감안하면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직장동료나 이웃, 지인까지 주변 사람들을 폭넓게 생각할 수 있다. 젠 예거 박사는 친구관계가 개인에게 매우 강력한 영향을 끼친다고 주장한다. 가족에 집중하느라 사람들이 조명하지 못했던 친구관계가 실은 수명과 건강 등 신체적으로 영향을 끼칠 정도로 인간의 삶 전체를 관통한다고 강조한다. 30년간 친구관계를 연구해온 젠 예거 박사는 삶에 독이 되는 관계패턴을 21가지 유형으로 정리했다. 멀리해야 할 사람에 대해 책에 실린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사람이 생길 정도로 판단 기준이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다. 


독이 되는 회사친구, 이성친구 등

티 안 내고 현명하게 멀리하는 법 


또 한 가지 이 책의 장점은 인간관계의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지극히 현실적인 조언이라는 사실이다. 언제, 어떻게 티 내지 않고 현명하게 멀리하는 것이 좋은지 분명히 밝히는 한편 어쩔 수 없이 관계를 이어가야 하는 경우에 대해서도 저자는 구체적으로 지침을 제안한다. 또한 일로 엮인 관계, 즉 회사 안에서의 친구관계나 이성친구 등 평소 의문이 들지만 명확하게 답을 찾지 못한 사항에 대해서도 30년의 연구와 임상을 기반으로 한 시원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나를 위한 똑똑한 관계 정리

내 삶에 힘이 되는 사람만 남기는 법


해로운 관계를 정리하면 그곳에 나에게 힘이 되는 사람만 남길 수 있다. 삶에서 진정한 정리의 힘은 이때 비로소 빛을 발한다. 관계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된다면, 너무 힘든 관계라면 정리가 필요하다. 저자는 “친구관계가 끝나거나 실패해서는 안 된다는 낭만적인 이상 때문에 사람들은 반드시 끝내야 마땅한 관계를 지속하면서 불필요한 고통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내 주변을 돌아보고 나를 위한 관계 정리에 용기를 낼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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