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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영국 과자 | 기본 카테고리 2018-10-0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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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집에서 만드는 영국 과자

야스다 마리코 저/김수정 역
윌컴퍼니(윌스타일)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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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케이크향이 전해지는 듯한 책이다.

집밥 같은 따뜻하고 정이 느껴지는 홈메이드!!! 과자 레시피

그것도 58가지나!!!

너무 욕심나는 책이라서 (만드는 솜씨도 없으면서 웬 레시피 책 욕심은 그리도 많은지 ㅋㅋㅋ) 

욕심부려서 책을 데리고 왔다.ㅋ

이 책에서는 다른 디저트 책들과는 달리

겉멋 부리지 않은

편안한 느낌이 전해져서 한국식 집밥과는 거리가 있는 메뉴임에도 불구하고

집밥 같은 느낌이 난다.

빨간머리 앤에서 아주머니가 오븐에서 만들어서 꺼내주던 케이크가 이런 느낌일까하고

상상도 덧붙여 하게 된다ㅎㅎㅎ

가정식 영국 과자를 만드는 재료와 도구는 거의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로,

이 도구가 없으면 안 된다든지, 꼭 이 사이즈 이 모양틀로 해야한다는 법칙이 없다고 한다.

지금 있는 것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과자가 완성된다면 그게 정답이라는 말이

너무 좋다ㅎ

홍차가 담긴 머그컵을 들고 좋아하는 음악이 흐르는 부엌에서 달콤한 향기가 감도는 과자를 만드는

행복한 상상을 하게 되는 책이다.

레시피에 앞서 기본적인 사항들을 알려주는데

오븐은 꼭 예열해두고 전기오븐이면 굽는 오븐보다 10도 정도 높여서 예열해뒀다가(나는 몰랐던 이런 깨알팁 넘나 좋다) 구울 때 지정된 온도로 낮춰 굽는 것이 좋다. 굽는 시간은 오븐의 기종에 따라 달라지므로 어디까지나 책은 참고기준으로 삼으라고 한다. 그리고 달걀,버터 등은 특별한 말이 없으면 실온상태로 준비하라고 한다.
그리고 조리에 걸리는 시간을 아이콘으로 표시한 점이 무척 마음에 든다.
60분 이내짜리 레시피 중에서 골라서 만들어봐야 되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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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달인 교과서 | 기본 카테고리 2018-10-0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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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차 달인 교과서 - 여성운전 편

(사)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감수/탈것 R&D 발전소 저
골든벨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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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딴 지는 오래 되었는데
십년이 흘러도 여전히 운전은 하지 않는
장롱면허자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저도 한때 장롱면허자였고 아직 제 주변에 장롱면허자가 꽤 있거든요.ㅎ
 
이번에 그렇게 아직 용기 내지 못하는 장롱면허자들
특히 여성운전자들을 위해서
여러가지 팁을 알려주는 책을 보게 되었어요.

실제 운전 상황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난감한 상황들에 관해 설명되어 있어서
내용이 아주 알차게 느껴졌어요.

제가 처음 장롱면허를 탈출할 때 읽었더라면 조금 더 침착하게 운전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내용들이었어요.

예를 들어, 이런 팁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분기점에서 망설여진다면 일단 그대로 직진하세요."
만약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망설여져도 절대로 급하게 변경하지 말고
미련 없이 그대로의 진로를 유지하세요.
일단 시작한 진로는 틀렸다고 해도 마지막까지 그냥 가세요.
"어디를 가더라도 길은 반드시 이어져 있으니까요."ㅋ

이건 운전 팁만이 아니라 인생 명언 같기도 한 느낌이네요.ㅎ

운전을 좀 해보고 나서 이 책을 읽어보니까
이 책에서 알려주는 팁들이 중요하고 유익하다는 게 더욱 공감되네요.

운전은 어쨌든 직접 해봐야 느는 거니까요.
경험해봐야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고 기억해두고 다음에 적용하고 주의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이 책에서도 그러한 말을 하고 있기도 해요.
경험을 통해서 많이 익혀나갔으면 좋겠어요.

저는 다 읽고 나면
아직 장롱면허 탈출을 못한 지인 분에게 이 책 선물해야 되겠단 생각이 들어요.
수많은 팁들이 깨알같이 담겨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만약 아직 실제 운전경험이 부족한 경우라면
정말 정독해서 읽으라고 하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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