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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스타일 비스코티 | 기본 카테고리 2018-07-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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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메리칸 스타일 비스코티

하라 아키코 저/이소영 역
윌컴퍼니(윌스타일)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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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비스코티라는 이름은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두 번(Bis) 굽다(Cotti)라는 뜻으로
두 번 구워서 더욱 바삭한 또는 거칠고 단단한 과자를 말한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비스코티라고 불리는데 이탈리아에서는 칸투치, 비스코티 디 프라토라고 불린다고 한다.
(비스코티의 고향인 이탈리아에서는 비스코티가 쿠키 전체를 지칭한다)

작가는 미국 유학 시절에 접하여 즐겼고 이 책에서 다루는 레시피도
미국 스타일의 비스코티이다.  

군것질로 질겅질겅 씹는 맛이 좋은 쥐포나
바삭바삭한 빵이나 과자 종류를 좋아하는 편이다.
거칠고 단단한 과자라고 하니
입맛이 벌써 당겼다.



만들어보기 전에 먼저 레시피를 한 번 훑어보았다.
볼 하나에 마구 넣어 뒤섞어 대충 빚어 맞들어 굽는 과정이
무척 간단하게 느껴졌다.
특히 계란을 노른자 흰자로 구분해서 쓰지 않고 한 알을 전부 쓰는 게 편했다.

간식용으로 좋은 달달한 비스코티,
술 안주로 좋을 것 같은 짭짤한 비스코티,
포슬포슬 바스락거리는 가벼운 식감의 오일을 넣은 비스코티,
(오일을 실수로 적정량 이상 쏟아넣는 바람에 쿠키가 되지 않고 가루가 되어버렸다. ㅠ 오일의 효과를 확실히 알게 되었닼ㅋㅋ 초보자도 실패하지 않고 만들 수 있다는데 내 첫 비스코티는 계량 실수로 실패였다. 역시 베이킹은 계량이 생명.) 
계란 대신에 요구르트를 넣어서 더욱 딱딱하고 산뜻한 맛의 비스코티,
밀가루 대신에 쌀가루와 콩가루로 만든 비스코티,
한 번만 구워 부드러운 비스코티,
오일을 넣지 않은 비스코티 등.

다양한 구미에 맞춘 레시피가 담겨있어서 너무나 좋다.


계란, 오일, 밀가루 등
너무도 베이킹에서 필수적인 재료들이라
이 재료들이 빠진 레시피를 구하기가 어려운데 
먹지 못하는 사람이라거나 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반가운 레시피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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