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ilentcat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oato2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ilentcat
silentcat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32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괜찮은 책이네요. 읽..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3868
2007-07-30 개설

2018-07-09 의 전체보기
혼자서 공부 해봤니? | 기본 카테고리 2018-07-09 15:52
http://blog.yes24.com/document/105157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혼자서 공부해봤니?

모토야마 가쓰히로 저/조해선 역
북클라우드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알파벳도 모르던 전교 300등 고교 야구 선수가 혼자서 공부해서 1년 만에 도쿄대를 들어가고
나중에는 하버드까지 갔다는 것이 신기하고
그 공부방법이 궁금해져서 보게 되었다.
실은 이 작가의 공부법에 관한 다른 책도 본 적이 있기는 하다.

이번에 새로운 제목으로 새로운 내용이
산뜻한 표지로 출간되어서 반갑게 느껴졌다.

이번 책에서는
혼공1.0, 혼공2.0, 혼공 3.0으로 세 파트로 구분하여 서술하고 있다.

혼공 1.0은 단기간 학습법에 관한 내용으로
1년 이내 입시시험을 준비하거나 3~6개월 이내 어학시험을 준비하는 경우에 해볼 만한 학습법이다.

혼공 2.0은 졸업으로 교육과정을 마쳤거나 준비하던 시험을 합격해서 단기 목표가 성취된 뒤에
조금 더 넓은 식견을 갖고 5년 10년 후를 준비하기 위한 자기 계발로서의 공부 방법을 말한다.

혼공 3.0은 앞서 말한 혼공1.0과 혼공2.0을 결합한 것으로서 평생 배움을 멈추지 않고 원하는 꿈을 이루는 공부 방법이다. 예를 들어 도교대학교 합격을 목표로 한 공부가 혼공 1.0이고 대학교 4년 동안 1000권의 책을 읽는 것이 혼공2.0이며, 거기에서 더 나아가 내 평생의 꿈, 내 나라에 기여하고 싶다는 꿈을 꾸는 것이 혼공 3.0이다.

공부라는 것은 단지 시험을 치기 위해서만 하는 것도 아니고 학교를 들어가고 졸업하기 위해서만 하는 것도 아니다. 사실 진짜 공부는 그 이후에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학력이나 자격증이 아니라 진짜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한다. 단지 지겹고 힘들고 버겁다고만 느낀다면 오래도록 지속하지 못할 것이다. 평생토록 해야하는 공부이기에 어렵게만 하지말고 조금더 나은 방법을 찾아서 요령있게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 더 전략적으로 요령있게 목표를 성취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공부법에 관해 정리해볼 수 있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임신 | 기본 카테고리 2018-07-09 11:54
http://blog.yes24.com/document/105151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임신! 간단한 일이 아니었군

마드무아젤 카롤린 저
북레시피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임신! 간단한 일이 아니었군

임신을 한 아내를 둔 남편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10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여성에게 일어나는 신체변화, 감정변화, 현실적인 고민과 상념들에 관해 그려져있는 책이다.

글이 많지 않고 그림 위주의 책이라서

귀차니즘과 무관심이 있는 남편에게

짦은 시간에 내용을 전달하기 좋을 것 같다.

임신이 아주 감사한 일은 맞겠지만

겁도 나고 몸도 망가지고? 심리적으로도 무너지기 쉬운

얼마나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되는 일인지 알게 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아내의 고민과 걱정에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사실 책을 펴들기 전에는

간단하지 않은 일이지만 아주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다라는 메시지가 있지 않을까 기대했다.

막상 읽고보니

그런 메시지 보다는

임신 초기부터 시작해서 분만실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일어나는

아주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담겨있었다.

결혼을 하지 않은 싱글 여성들이 보면 충격을 받아서 임신이 하기 싫을지도 모르겠다.ㅎ

시도때도 없이 잠이 오고

냄새에 민감해져서 흔한 음식냄새에도 구역질이 날 정도이고

먹지 못하는 것도 많고

온몸이 가렵고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치질도 생기고

탄력크림이니 튼살 크림이니 아무리 발라봐도 효과도 없이

배는 트고 셀룰라이트가 덕지덕지 붙고 쳐지고

회음절개술, 요로감염증, 백대하, 점액전, 외음부정맥류, 개창기, 후산,

전문용어들이 무섭게만 들리고

공감해주는 사람은 적고 잔소리하는 사람만 많고

늘어놓다가 보면 끝이 없고

이외에도 많은 불편함이 득시글거린다.

맨 마지막 장의 그림도 가관이었다.ㅋㅋㅋ

다 읽고보니

블랙코미디를 본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