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ilentcat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oato2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ilentcat
silentcat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괜찮은 책이네요. 읽.. 
새로운 글
오늘 6 | 전체 3747
2007-07-30 개설

2018-08 의 전체보기
자기최면 다이어트 | 기본 카테고리 2018-08-24 13:38
http://blog.yes24.com/document/106284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자기최면 다이어트

얀 베커 저/한윤진 역
쌤앤파커스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올해는 비키니 입어봐야지 했는데
여름이 끝나가는 지금도 아직 못 입어봤어요 ㅠㅠ

그냥 적게 먹고 운동 많이 하면 되는 건데
말로 하면 이렇게 쉽고 간단한데.
그게 그렇게 성공하기 어려운 건 왜?!?!?!?!?

멘탈 문제인 거겠죠.
그래서 이 책을 읽어봤어요!!!!

<자기최면 다이어트>

자기최면을 통해서 다이어트를 한다니!!!
정말 가능할까??!?!?!?!?!?!

최면이라는 단어는 <겟아웃>이라는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커피잔에 스푼을 돌리는 동작만으로도
무서움을 넘어 공포를 느끼게 했던 최면의 위력을 기억해본다면
허튼소리가 아닐지도.

<겟아웃>이 허구의 영화라서
아직도 그 힘을 믿지 못하겠고 우스갯소리로 들린다면 ......
베스트셀러 서적들 중에서도 그와 비슷한 내용들이 있어요.

자기최면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을 뿐.
<시크릿>,<꿈꾸는 다락방>들을 떠올려보면.(더 있을 것 같은데 일단 기억나는 책만 ㅎ)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내용들!!!
꿈을 상상하고 이미 그러한 사람인 것처럼 자기 자신에게 최면을 걸고
믿음을 가지면 결국 이뤄진다는 거죠.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면 되는 거 다 알지만 그래도
1~2주 이내에 계획 실패. 포기.
어렵게 성공하고 나서도 요요로 복귀하게 되는 슬픈 현실.
그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 자존감 저하.

이건 다 잠재의식 때문이라고 해요.
언제 설치했는지도 모르는 앱들이 깔려있는 스마트폰처럼
우리 뇌 속에도
살아오면서 쌓여있는 습관, 잠재의식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있어서,
마치 파블로프의 개처럼 조건반사로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행동하게 되는 거예요!!!

 

음식이 눈앞에 있으면 나도 모르게 손이 가고
친구를 만나면 당연히 카페나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우울해지면 당이 당기고
저기압이면 고기압으로 가라는 둥~
입맛이 없으면 밥맛으로 먹으라는 둥~~
요즘 재밌는 말들처럼 으레 쉽게 뭐든 자꾸만 먹게 되는 겁니다.
이 모든 게 잠재의식들 때문인 거죠.

이걸 인식하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다시 프로그래밍하는 게 최면이에요.

자기최면을 통한다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챙겨
잠재의식을 거스르면서도
스트레스 없는 상태로 편하게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다는 거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렙틴이라는 호르몬 이외에도
자기최면을 통해서 행복감과 만족감을 높여서 세로토닌, 아드레날린, 도파민 등을 분비하게 되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최면이나 명상!!
아직은 어색하고 혼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잖아요?
유튜브로 음원도 제공해서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Gn2LZhHire89AzuCSKwfYg5hgLiheYKF
편한 곳에 누워 듣기만 해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네요.


근데 다 읽고 보니까 꼭 다이어트가 아니라
다른 무언가 목표한 바를 이루고 싶을 때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사랑의 완성 결혼을 다시 생각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8-13 23:18
http://blog.yes24.com/document/106042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랑의 완성 결혼을 다시 생각하다

그레고리 팝캑 저/민지현 역
진성북스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이미 나빠진 관계를 어떻게 수습하고 개선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는데,
이 책은 보통의 부부관계를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관계로 발전시킬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진실하고, 행복이 충만하며, 활력을 주는 관계로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문제가 있든 없든

어느 부부라도 읽어보면

지금보다 더 좋은 관계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될 책이다.

이 책은 부부관계가 발전하는 단계를 제시하는데,
'치명적인 결혼 - 구조선 결혼 - 동화책 결혼 - 스타 결혼 - 동반자적 결혼 - 영적 반려자 결혼'의 순서로
발전해나간다고 한다.

현실적으로 우리는 너무 게으르고 신경 써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삶이 무너지는 위기상황에 이르러서야 다음 단계로 발전하고자 하는 동기가 유발된다.
그렇게 부부관계에 문제가 생기는 위기 상황이 되면
자기 자신은 천사처럼 미화하면서 배우자는 악마로 둔갑시켜 말하고는 한다.
하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불가능하며, 우리는 모두 자기와 비슷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과 결혼을 하기 때문에,

배우자가 썩은 사과라면 당신도 그다지 반짝이는 편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문제 있는 부부관계에 이만한 신랄한 명언이 또 있을까.
꼭 기억하고 나부터 변화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각 결혼의 유형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고
우리가 이상향으로 삼고 나아가야 할 결혼 관계는 어떠한지
그렇게 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지상목표, 정절, 사랑, 배려, 일치감, 타협, 감사, 기쁨, 성생활 등 아홉가지 비결을 말하고 있다.

부부관계 발전 경로에서 상위 단계로 옮겨감에 따라 유능성과 평등주의가 어떻게 성숙되는지
예를 보여주는 부분이 재미있었다.
구조선 결혼 유형의 아내는 전구교체하는 일을 남편의 몫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손으로 교체하느니 남편이 할 때까지 기다리는 쪽을 택하며 전구 교체하는 데 소모할 에너지의 300배 정도를 남편 잔소리하는 데 소모한다. 평범한 단계의 아내는 남편에게 말했는데도 해주지 않으면 자기가 교체하지만 평생 속으로 원망한다. 동반자적 아내는 그냥 직접 전구를 교체한다. 영적 반려자 아내는 전구 교체는 물론 남편이 오기 전에 다른 전구에는 문제가 없는지까지 확인하고 모두 교체한다.
이 예를 통해서 각 단계의 부부관계가 어떠할지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진다.


내가 어느 단계에 속해 있는지 생각해보고
개선점을 고민해볼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다.
나는 늘 책을 깨끗하게 읽는 편이었는데
이 책은 밑줄 그으면서 보게 되었다.
 
그저 가볍게 읽고 책장에 넣어두는 책이 아니라
반드시 부부가 함께 읽고
개선점을 함께 고민하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 매력적인 친구와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기본 카테고리 2018-08-09 20:59
http://blog.yes24.com/document/105955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 매력적인 친구와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김상중 저
치읓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최고의 악당 다스베이더도 배트맨과 친해질 수밖에 없는 인간 관계 비법서'라는

책 소개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톡톡 튀는 흥미로운 비법 설명이 기대되었다.

막상 책을 펼쳐 읽으니 책 커버가 주었던 느낌과는

색깔이 다른 차분한 어조의 설명이 이어졌다.

성경이나 명심보감을 읽는 듯한 차분해지는 글이었다.

누구라도 납득할 수밖에 없는 비법이지 않을까 싶었다.

모든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매력이 있고

그 매력을 발견하여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이 생각난다.

개그맨이지만 웃기는 것 빼고 다른 것 다 잘하는 캐릭터였던 정형돈

재미없고 뜬금없고 자기중심적 호통개그의 소유자였던 박명수

이런 캐릭터들이 초반에는 매력이 없었고 인기도 없었는데

어느 순간 매력있고 재미있고 친근한 존재가 되어갔다.

유재석이라는 사회자와 김태호 피디 등을 통해서

새로운 관점에서 보게 되어

이들의 약점이었던 것이 오히려 매력으로 발전되어갔다.

재미없다는 자체가 재미있는 일이 되었고

비호감스러운 행동들이 점점 친근한 것이 되어갔고 

마음을 쓰이게 하는 호감캐릭터가 되었다.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매력을 발견할 수도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누구나가 매력 넘치는 존재가 될 수 있다.

노란색은 노란색이라서 예쁘고

빨간색은 빨간색이라 예쁘고

파란색은 파란색이라서 예쁜.

그런 일인 것 같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한탄하며

핑계삼거나 움츠러들거나 부정적 생각에 온통 빠져들지 말고

자신을 아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좋은 점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연습을 하라는 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