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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 월요조회 | 기본 카테고리 2019-12-0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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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난공불락 월요조회

신용한,김건호,전한길,박제인,서진호 공저
WE MAKE SCORE(위메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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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 월요조회>

난공불락 스파르타 공무원 학원에서

월요일마다 조회를 하면서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했던

선생님들의 말씀들이 정리되어 있다.

공부를 이제 시작하거나

슬럼프가 왔거나

시험이 끝났을 각 시기별로

학생들의 멘탈 관리와 학습법에 도움이 될

이야기가 있었다.

공시생이라면

책상 한켠에 꽂아두고

마음이 흔들리는 날에 한장씩 펼쳐보면 좋겠다.

공시생이라면

힘들고 외로운 날들이 많을텐데

번민과 잡념에 휘감길 때

마음을 다잡기 좋을 말들이 많다.

멘탈 관리법과 자기암시법에 관심이 생겨서

이 책을 펼쳐보았는데

읽다보니

역시

공부법이 좋았다.

.

생각하며 공부하라는 부분이 특히 좋았다.

'반드시 분석하세요.'

시험 공부를 하는 그 세월은

인생의 허비가 아니라

인생의 투자다.

이 시험에서 승리하지 못하더라도

인생의 끝은 아니다.

공부하는 기간 동안 끊임없이 분석하고 분석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지 중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연습을 하는 시간이다.

.

죽을지 살지 알 수도 확신할 수도 없지만

수없이 실패하며 실전처럼 훈련했던

닐 암스트롱의 이야기도 참 감명 깊었는데

여기서 실패해야 거기에서 실패하지 않는다면서

훈련했다고 한다.

.

실전처럼 연습하고

지금 닥친 문제들을

찬찬히 살펴

조금 더 밀도있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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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가려면 더 빨리 실패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19-12-0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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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멀리 가려면 더 빨리 실패하라

로니 스크류밸라 저/김현우 역
크로스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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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가려면 더 빨리 실패하라>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로니 스크류밸라 회장은

인도 최대의 미디어 기업 UTV그룹(현 월드 디즈니 인디아), 스와데스 파운데이션, 유니레버 벤처스의 설립자로,

인도에서 가장 존경받는 1세대 사업가라고 한다.


비영리 단체 스와데스 파운데이션을 바탕으로

인도 농촌 인구 100만 명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빈곤 탈출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로니 스크류밸라 회장은 기업가정신과 박애정신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책의 내용을 보아도

진심을 다해

그 자신이 더 젊은 시절에 멘토로부터 들었다면 좋았을 말들을

조금이라도 더 적으려고 한 느낌이 든다.



그는 중산층이기는 했어도

그리 부유하지는 않아

어렸을 적 45분을 기다려 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평범한 가정에서 어떻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사업가가 되었을까.

십대 때부터 이미 사업가의 기질을 보였는데

책의 첫 장에서부터

마치 소설 책의 주인공이 모험을 하듯

흥미진진한 경험담을 쏟아내고 있다.


열 살 때,

동네 친구들과 연극과 콘서트를 기획하였는데

자신의 아이들이 출연하는 공연을 보기 위해

동네 아파트 사람들이 모두

돈을 지불하고 관람하였고

그렇게 번 돈으로 좋아했던 소녀와 데이트를 했다고 한다.

열 살 때 이미 사업을 기획하여 돈을 벌다니

범상치 않고

주저함이 없는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사람인 것 같다.



열여덟에는 로큰롤 콘서트를 벌여

인도 전역에서 활동하는 4개의 그룹을 뭄바이로 초대해서

인도 최초의 음악 공연을 했다고 한다.

공연은 성공적이었으나

돈은 벌지 못했고 오히려 빚을 져서 부모님과 친척, 여자친구 등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였다.

그러나 그는

'나는 멈추지 않을 것이고, 다음 아이디어는 더 크고 좋아질 거야.'라고 생각하며

좌절하지 않았다고 한다.


읽다보니

일찌기 이와 비슷~~한

우리나라 정주영 회장의 일화가 떠오르기도 한다.

빈 백사장의 사진과 사업계획서만으로

선박 계약을 따내고 그걸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조선소를 지은

소설 같은 일화.

오늘날 한국이 자랑하는

건설, 자동차, 조선 산업은 모두 정주영 혼자의 힘으로 시작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데.


로니 스크류밸라 회장은 이후 20대에는

영국에서 폐기처분될 칫솔 기계 2대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인도로 사와서 칫솔 공장을 차렸다.

돈 한 푼 없이 회사를 차린 것이다.


p44~

"요즘 나는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연기할 뿐인 핑계로 '조사하고 있어요.''준비를 좀 더 해야 해요.'라고 하는 말을 자주 듣는다. 조사와 준비는 필수지만, (거기에 허비하는 시간 때문에 어쩌면 기회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

당신의 손에 오물을 묻히고, 다른 사람들은 창피해하고 두려워하는 질문들을 직접 할 때 사업에 관한 깊은 이해가 생긴다."


직접 부딪쳐 도전하고 경험하면서

사업가로 발전해가는 모습이 상당히 흥미롭다.

또 책을 읽는 독자에게

당신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기업가 정신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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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펭귄의 남극 대탐험 | 기본 카테고리 2019-12-0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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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딩 펭귄의 남극 대탐험

박정호,정효숙,조윤주,김선주 글/조수진 그림
생능출판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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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컴퓨터 과학동화

<코딩 펭귄의 남금 대탐험>

요즘 코딩이라는 단어를 참 자주 듣는데

호기심은 생기지만 막상 배워볼 엄두는 나지 않는다.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서는

컴퓨터를 더 잘해야

편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생각도 든다.

이제 초등학생도 코딩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게 된다던데.

아직 아이가 없어서

교육에 관심이 가는 것은 아니지만

코딩이 대체 뭘까하는 궁금한 마음과

초딩을 대상으로 한 책이면 정말 누가 봐도 알아들을 수 있게 쉽게 썼을테니

나도 이해할 수 있겠다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코딩에 앞서

컴퓨터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인 컴퓨팅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펭귄 코페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속에

순차, 패턴, 분해, 반복, 추상화, 조건, 함수, 알고리즘, 변수, 배열, 이진법 등의 개념을 담았다.


컴퓨팅 사고력은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처럼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고 이를 논리적,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다.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면 창의력, 문제 해결력, 사고력 등도 함께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이야기가 흘러가는 중간에

한 사건이 해결되며

거기서 배운 개념을 컴퓨터에 적용해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는

퀴즈가 나오는데

p.63에서 90도만큼 회전하기를 4번 반복하면

360회전을 한 것이 되니까

퐁퐁이캐릭터가 맨 처음 서있었던 모양 그대로 있어야 정답이 될텐데

책의 끝에 붙어있는 답안지에는 270도 회전한 모양으로 정답이 제시되고 있어서....

내가 잘못 이해한 것인지 의문스럽다.


답안과 관련해 웹페이지 주소를 방문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보여주면서

웹 주소를 보여주는데.

https://~~~~~ 이런 주소를 직접 타이핑을 쳐서 인터넷 사이트를 방문하라는 것인지..

조금 불편하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큐알코드로 들어가게끔 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동화를 읽다가 중간에 문제가 나오는 흐름을 보니

어릴 적 오락실 게임을 하면

게임 주인공에 대한 히스토리가 주루룩 설명되고

파이팅을 해서 이기면

다음페이지로 넘어가게 되면서 또 새로운 설명이 나오고 하던 흐름과 같이 느껴져서 좋았다.

아이들이 느끼기에도 그렇지 않을까싶다.

그런데 책으로 읽어야 하다보니 조금 따분할 것 같기도 하다.

또.. 이 책을 혼자 읽는다면 더 따분하지 않을까싶은?ㅎㅎㅎ

게임처럼 배울 수 있도록 이 동화 속 이야기에 맞는

게임 프로그램이 제공되어서

더 많은 퀴즈도 컴퓨터로 풀게 한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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