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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세계 패션계에선 무슨 일이? | 이런저런 정보 2012-02-2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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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011년은 지나갔지만 세계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던 패션 세계의 10대 빅 뉴스가 있어 소개 합니다.

 

원 글과 사진의 출처는 패셔니스트닷씨에이입니다.

 

 

2011 - Fashionist year in review - 10 - Versace for H&M Madness

[Above: Who expected the global hysteria surrounding the debut collection of Versace for H&M? Ummm... everyone.]

10. H&M 에 선 보인 베르사체 제품

 

타겟에 선 보인 미소니 제품은 잊으시라.  2011년 최고로 센세이셔널한 패션 합작은 H&M

과 베르사체의 그것인데 지난 11 18일 패션계를 놀라게 하며 두 회사는 힘을 합쳤고,

결과 몇 달 후 도나텔라의 빈티지 베르사체 콜렉션이 지구촌의 여러 H&M 회사에 선보였다.

셀레브리티들도 이 제품들을 입는 게 선보이면서 밤새 매장에 줄을 서 이 제품들을 사려고

하는 사람들과 이베이에서 가격이 인상되는 열풍이 뒤따랐다.

 

 

2011 - Fashionist year in review - 10. Swimsuit sparks serious controversy

[Above: Political outrage over a swimsuit that hit the runway during Australian Fashion Week.] 
 

9. 수영복 하나가 심각한 논쟁거리에 불을 붙이다

 

지난 5, 리사 블루 수영복에서 힌두의 여신인 락쉬미(부와 번영의 힌두 여신)가 프린트된

수영복이 선보여 지구촌에 심각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로즈마운트 오스트레일리아의 패

션 주간에 수영복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선보이자마자 힌두교도들은 즉각적으로 대규모의

데모를 일으켰고 인도 정부에게 힌두의 신과 여신들을 모욕한 사람들에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2011 Fashionist Headlines - 8 - The Kardashian family dominates fashion headlines

[Above : Vera Wang and bff Kim Kardashian hit the street with cameras in tow. 1 of Kim's 3 wedding dresses for her 72-day marriage. The girls strike a pose on the red blue carpet. Plus, Old Navy's commerical featuring Kim look-a-like Melissa Molinaro.]

 

8. 카다쉬안 가족이 패션 헤드라인을 도배하다?

 

2011년은 거의 틀림없이 카다쉬안 가족의 해가 확실한 듯.  바바라 월터즈조차 이 리얼리

티 쇼 일족에게 가장 매혹적인 사람들이라고 칭했을 정도이니 말이다.  2011년에 킴, 코트

, 그리고 클로에 카다쉬안은 카다쉬안 콜렉션을 북미 전역 시어즈에 드러내 향수 세일

로만 오천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고, 각종 잡지 커버를 장식했으며, 레드 카펫에까지 등장했

.  킴은 물론 올드 네이비를 상대로 이천만 달러의 소송을 걸어 위협하므로 솔로로 헤드라

인을 장식하기도 했고, 베라 왕이 만든 웨딩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고 말이다.

 

 

2011 Fashionist In Review - 7 - Alexander McQueen's Savage Beauty breaks records in NYC

[Above: Images from inside the Alexander McQueen: Savage Beauty exhibition which ran throughout the summer at The Met in NYC.] 
 

7. 알렉산더 맥퀸의 야성적 아름다움 NYC 기록을 깨다

 

고 알렉산더 맥퀸의 작품이 지난 여름 뉴욕 시티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거대

한 전시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 이 정교한 회고전에는 이 디자이너가 19년의 경력 동안

완성한100 여 개의 작품들과 70여 점의 액세서리들이 포함되었고, “야성적 아름다움이라

명명된 이 전시는 5 4일에 시작돼 8월에 막을 내리기까지 630,000 명의 패션 애호가들

로 북적거렸으며 일부는 5시간 이상을 줄 서 입장해 디자이너의 전설의 작품을 관람했다고

한다.

 

 

 

2011 Fashionist In Review - 6 - Christian Louboutin sues Yves Saint Laurent for ripping off trademark red soles

[Above: 2011 was the beginning of the battle of the red soles for Christian Louboutin and Yves Saint Laurent.]

6. 크리스챤 루부탱이 트레이드마크인 빨간색 구두를 도용했다고 입센 로랑을 고소하다

 

지난 4, 크리스챤 루부탱은 자신들의 빨간 밑창을 새롭게 선보인 스웨이드 펌프 상단에

매치한 YSL을 고소했다고 발표했다.  2008년 자신들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밑창을 선 보

인 루부탱은 YSL에게 이 구두를 모두 전시판매대 위에서 내리라고 요구했지만 YSL은 거절

했다.  마침내 이 두 회사의 소송은 패션 미디어에 드러났고, 8월에 뉴욕의 판사는 YSL

손을 들어줬는데 루부탱은 법적 싸움을 계속할 것을 다짐했다고 한다.

 

 

2011 Fashionist Year In Review - 5. French Vogue's controversial kiddie fashion spread

[Above: French Vogue caused a stir after a fashion spread featuring a 10-year-old model spread across the internet.]

5. 보그 프랑스 판이 어린이 모델로 논쟁의 한복판에 서다

 

프랑스 보그 1월 판(캐린 르와펠드가 수석 편집자로 마지막으로 펴낸)“Cadeaux”(“선물

이란 뜻)라는 제목 하에 10살짜리 모델 타일랜 루브리 블롱도를 내세워 몇 달 동안 지구촌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몇몇 미디어는 이쪽 산업의 차기 이슈로 유전적으로 축복 받은 아이

에 대해 감탄하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대부분은 비판적이었다.  어린 아이가 화려한

의상에 요염한 포즈를 취한 걸 놓고 어린 소녀를 섹스화시켰다는 것으로 뜨겁게 갑론을박이

시작된 것이었다.

 

 

2011 Fashionist Year In Review - 4 - Britian's ASA cracks down on questionable fashion ads

[Top row l-r: Banned fashion ads from Yves Saint Laurent's Belle D'Opium fragrance (starring French actress Melanie Thierry), Lancome (starring Julia Roberts) and Maybelline (starring supermodel Christy Turlington) / Bottom row l-r: Banned fashion ads from Drop Dead swimwear, Marc Jacobs' Oh Lola (starring Dakota Fanning) and Miu Miu (starring Hailee Steinfeld)] 
 

4. 영국 광고 기준 협의회 의심이 가는 패션 광고에 철퇴를 가하다

 

2011년 영국 광고 기준 협의회(ASA)는 의심스러운 패션, 혹은 미용 광고를 금지시키므로

끊임없이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이 결과 어떤 광고업자들도 ASA의 지나친 규제로부터 안

전하지 않다는 게 빠르게 전파되었다.  10월에 이 광고의 파수꾼은 인종적 편견 패션 광고

는 그 어떤 것이든 금하기 시작했다는 것과 영국 학교와 수녀원 근방에는 의심스러운 광고

를 올릴 수 없다는 걸 거듭 확실히 하겠다고 발표했다.

 

 

2011 - Fashionist year in review - 3 - Models breaking the mold

[Above l-r: Andrej Pejic wearing a couture wedding dress at Jean Paul Gaultier's CanCan Punk spring 2011 couture runway show. Rick Genest walking the Mugler runway in March and Lea T strutting her stuff at Brazil's Fashion Rio wearing a Blue Man swimsuit.]

 

3. 모델의 틀이 깨지다

 

세 명의 아주 특이한 모델들이 2011년 패션 세계를 휩쓸며 모델의 틀을 깨트리므로 세계적

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먼저 양성의 매력을 지닌 남성 모델 안드레이 페지크가 남성,

성 의류 둘 다를 걸치고 런웨이를 걸으며 가장 큰 광고 캠페인을 기록했다.  반면 디자이너

니콜라 포미체티는 몬트리올 출신의 문신 짱인 릭 제니스트(“좀비 보이라고 알려지기도 한)

를 자신의 뮈글러모델로, 그리고 트랜스섹슈얼 모델로 레아 T(전에 지방시 모델이었던)

오프라 쇼와 섹시한 수영복 모델로 세워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2011 Fashionist In Review - 2 - The John Galliano Case

[Above: A screen capture from the drunken John Galliano rant (top left) and the flamboyant designer captured during not so flamboyant moments by the paparazzi following the video's internet release.]

2. 존 갈리아노 재판 케이스

 

존 갈리아노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패션계의 괴짜로 통했지만 계속되는 인종차별주의자

적인, 그리고 지난 2월 말 파리의 한 카페에서 술 취한 상태에서 했던 반유대주의적 발언으로

모든 게 끝장났다.  그는 즉각적으로 크리스챤 디오르의 수석 디자이너의 자리에서 쫓겨났고,

자신의 이름을 탄 라벨도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한 해 동안 내내 루머와 재활치료, 공공

적인 분노 표출과 이 디자이너를 위한 청원들이 뒤따랐다.  지난 9, 존 갈리아노는 드디어

출생지와 종교적 소속, 인종 혹은 민족성을 바탕으로 하는 공공연한 모욕으로 유죄를 선고

받았다.

 

 

2011 - Fashionist year in review - 10 - The royal wedding

[Above: The royal wedding dress that the entire world waited for.]

 

1. 왕실 웨딩 드레스

 

몇 달에 걸쳐 패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누가 케이트 미들톤의 웨딩드레스를 디자인

할 것인지에 궁금증을 품었고, 이에 가차없이 미디어의 전망이 뒤따랐다.  소문이 소용돌이치

는 가운데 몇몇의 패션 디자이너 이름이 여기저기에서 튀어 올랐고, 드디어 29살의 이 신부

4 29일 윌리엄 왕자와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사라 버튼이 디자인

한 알렉산터 맥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레이스 켈리를 연상시키는 드레스는 길게 꼬리

를 늘어트리고(10 피트나 되는), 몸채는 레이스로 장식된 긴 소매의, 목선은 다소 부풀린 드레

스였다.  손으로 직접 짠 영국 레이스에 프랑스의 유명한 상티이 레이스가 사용되었고, 긴 아이

보리 실크 베일에는 손으로 조각된 꽃들로 테두리 장식된 빈티지 카르티에 할로티아라 왕

관이 놓였는데, 이것은 영국 여왕이 신부에게 빌려준 것이었다.  단연코 기억될만한 왕족 결혼

식이 확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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