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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주 ‘Adirondack Mountain Club’ | 나의 여행 이야기 2013-08-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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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방문했던 2000, 나와 남편은 남편이 가족들과 자주 찾았다던 뉴욕주의

저곳을 방문했었는데, 그때 곳이 바로 뉴욕 주에서 유명한 레이크

플래시드 가까이 있는 공원이었다. 하이킹을 있는 트레일 로드 있고, 야영

장소가 있고, 시설이 깔끔한 샤워실까지 마련되어 있는 곳으로 눈에 많이 호감이 갔던

곳이는데, 남편의 생일 짧은 여름 휴가로 몬트리올을 떠난 우리는 이곳을 방문지

하고 뉴욕 주에 있는 시어머님 섬머 하우스에서 하루를 묵은 다음 날인 지난

이곳을 방문했다.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비롯한 간단한 과일과 , 디저트까지 준비한 우리는 10년도 넘게

지난 그곳이 여전하다는 것에 약간의 흥분을 드러내며 산행을 시작했다. 사실 산행이라

해봐야 고작 왕복 4. 2 마일, 그러니까 오고 가는데 시간 남짓이면 되지만 그럼에도

과거의 추억과 연관되어 있는 곳이라는 감흥으로 다른 산행과는 차별화되는 분명,

명확한 일이고 보니 시작부터 조금 남달랐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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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정상이라고 부르긴 뭐하지만(남편 말이 지난 번과는 완전 달라졌다고

하는데, 나는 기억이 없지만 어쨌든 뉴욕 주를 급습했던 허리케인으로 이곳 저곳이

손된 사실인 보였다.) 물이 있는 곳에서 점심을 먹고 입가심으로 과일까지 먹은

다음 우리는 하산했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호수까지 구경하고 천천히 시어머님 섬머 하우스로 오는데,

! 공짜로 구경할 있는 다른 호수의 정경이 놀랍게도 바로 우리 눈앞에 펼쳐져

있는 아닌가? 마치 유명하다는 록키 산맥의 루이스 호수를 연상시키는 광경

말이다.

 

그러니까 뭐랄까! 하늘을 품고 있는 호수가 마치 영화의 장면처럼 우리들의

감성을 마구 흔들다 우리를 고요함의 가운데로 이끌었는데, 그건 전혀 기대치

않았던 광경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우연히 좋게 발견했다는 기쁨이 우리를

압도했다고 믿어진다.

 

물론 이런 광경에 우리 둘은 잠시 말을 잊고 그저 멍하니 장면만을 응시할 뿐이

었고, 다시 이와 같은 사실을 절감했다. 굳이 들이지 않고도 자연이 우리

에게 제공하는 미의 극치를 즐기려고 하는 , 즐길 있는 , 그들이야 말로

정한 현자들이라는 사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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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꺼이 행복한 마음으로 우리 둘은 귀여운 타운을 거쳐 시어머님 댁으로

아왔다. 그리고 간단하게 소시지와 감자튀김, 옥수수로 저녁을 먹고 소박한 저녁

식사에 비해 다소 화려한 디저트로 입가심을 다음 시어머님, 시누이와 우리

아주 오랜 만에 멕시컨 도미노게임에 몰두했다. 그대로 몰두! 왜냐면 우리

누구도 게임에서 지는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지라 아주 예리한 눈으로

주의 집중해 게임에 몰두했던 거다. 그렇게 남편의 생일 전야가 흐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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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 댁에 갈 때면 우리는 늘 프랑스풍의 빠티세리에서 디저트와 크라상 등 베이커리 류를 사가곤

하는데, 그 중에 하나인 '망고 맛 에클레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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