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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브롤러 전략 가이드북 | 기본 카테고리 2020-03-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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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강 브롤러 전략 가이드북

제이슨 리치 저
서울문화사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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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게임을 안 하는 아이는 없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무지 좋아해요.

거기다 요즘 학교를 못 가고, 외출도 쉽지 않고, 놀이터에서 나가놀지도 못하니 매일 조금씩 하고 있답니다.

최강 브롤러 전략 가이드북은 브롤스타즈에 대해 소개도 해주고, 게임 초보자와 경험자를 위해 잠금 해제하거나 구입해서 모을 수 있는 스킨들을 보여 주고, 브롤스타즈의 모든 것을 설명해 주는 수백 개의 게임 화면을 보여 준답니다.

최강 브롤러 전략 가이드북은 브롤스타즈 개요, 특징등 게임을 다운로드해서 시작하는 방법까지 하나 하나 자세히 다 알려 주고요.

브롤러 기본 정보 및 특징 분석까지 알려 주고, 실제 게임 화면을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도 해 주어요.

초보자를 위한 35가지 브롤스타즈 전략도 알려 주고요.

이 외에도 온라인 클럽에 가입해서 채팅하는 방법 국내외 브롤스타즈 전문가 및 관련 웹사이트도 소개해 준답니다.

최강 브롤러 전략 가이드북은 게임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팀과 정보도 있어서 게임하는데 도움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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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들의 뉴턴 사수 작전 | 기본 카테고리 2020-03-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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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쥐들의 뉴턴 사수 작전

박병철 글/한태희 그림
한솔수북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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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의 생쥐들의 뉴턴 사수 작전은 세젤잼 과학동화 시리즈중 한 권이랍니다.

세젤젬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과학동화의 줄임말 인 것 같아요.~~

과학자 뉴턴의 결정적인 순간을 생쥐의 눈으로 바라본 기발한 과학 동화

생쥐들의 뉴턴 사수 작전은 8개의 주제로 이야기가 나눠져 있고요.

따로 등장인물 소개는 없지만, 이렇게 차례에 생쥐들을 소개 해 주고 있네요.

뉴턴이 케임브리지 대학에 다니던 무렵, 전 유럽에 흑사병이라는 무서운 전염병이 돌아서 수많은 사람이 죽었어요.

흑사병은 쥐벼룩이 옮기는 병인데, 당시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치료법을 몰라 일단 환자가 발생하면 무조건 피하는 것이 상책이었어요.

뉴턴도 흑사병을 피해 1665년 고향인 울즈소프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매스라는 쥐는 뉴턴의 헛간에서 살았는데요.

매스의 걱정은 덩치고 큰 하수구에 사는 시궁쥐들이였어요.

생쥐들이 애써 모아 놓은 식량을 빼앗아 가곤 했거든요.

뉴턴은 집으로 돌아온 날부터 자기 방에 틀어박혀서 거의 밖으로 나오지 않았고, 어쩌다가 집 밖으로 나와도 먼 산을 바라보거나 하늘을 올려다볼 뿐, 생쥐에게는 관심이 없었어요.

또 늘 손에는 항상 검은 잉크가 묻어 있었기 때문에 생쥐들은 그를 '검댕이손'이라고 불렀지요.

책 중간 중간에 보면 이렇게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 두었어요.

생쥐들은 시궁쥐에게 당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매스는 달랐어요.

뉴턴의 노트에서 봤던 그림들을 이용하면 좋은 방법이 생길 것 같았지요.

그래서 매스는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버려진 잡동사니를 주어 모았고, 그림에서 보았던 여러 장치들을 직접 만들어 보기 시작했답니다.

매스는 자신이 만든 도구들을 실험하기 위해서 무겁고 동그란게 필요했는데 그게 바로 사과였어요.

생쥐들은 사과나무에 올아가서 사과를 따고 있는데 뉴턴이 사과 나무 아래에 앉았지 뭐에요.

그러다가 플럼프가 옹이구멍에서 나온 다람쥐와 눈이 마주치는 바람에 비명을 지르면서 사과을 놓쳤는데 뉴턴의 머리 위로 떨어졌어요.

쥐들은 놀라서 서둘러 내려와 헛간으로 돌와왔어요.

생쥐들은 시궁쥐들의 쳐들어 올것을 대비해 매스를 도와서 여러 장치를 만들어 놓았는데요.

그 중에서 시궁쥐들이 싫어하는 빛을 이용하기로 한답니다.

생쥐들은 거울과 유리를 든채 시궁쥐들을 공격했고, 겁에 질린 시궁쥐들은 고통스러워 하다가 꼬리를 내리고 모두 도망갔어요.

그리고 어느날 트리퍼 삼촌이 돌아왔어요.

트리퍼 삼촌은 여행을 좋아해서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는데 괴물쥐가 울즈소프에도 쳐들어 온다는 소식을 알려 주기 위해서 돌아온거였어요.

몇 달 전 부터 쥐들이 병에 걸리기 시작했는데, 병에 걸리면 겉모습과 성격이 완전히 변화고

결국은 죽는 다는 거에요.

그리고 괴물쥐와 몸이 닿기만 해도 똑같이 변한데요.

거기다 사람들까지 죽는다고 해요.

무서운 사람들이 사라지는건 좋지만 사람이 없으면 농장도 없고, 농장이 없으면 식량도 없고, 결국 먹을게 없으니 쥐들도 죽게 되지요.

매스는 단호하게 밖에 나가서 괴물쥐를 물리친다고 말했어요.

매스를 따라 친구들도 서로 돕기로 한답니다.

생쥐들은 마을 입구에 있는 냇가에 진을 치고 괴물 쥐를 기다렸어요.

그리고 준비해 온 도구들을 제 위치에 고정시키고 몇번이나 점검을 했지요.

잠시 후 해가 뜨자 시내 건너편 숲속에서 흑사병에 걸린 괴물쥐들이 나타났어요.

생쥐들은 쥐덫을 이용한 투석기, 경사로를 스키 점프대처럼 개조한 통나무 투척기, 그네를 타는 고무총 사수, 거울, 렌즈, 프리즘을 이용한 광학 무기, 끈을 이용한 동멜이 투척기로 괴물쥐들을 물리쳤답니다.

생쥐들은 지친 몸을 이끌고 농장으로 돌아왔고, 매일 보는 풍경이지만 노을은 어드 때보다도 아름다웠지요.

유럽 대륙을 덮친 흑사병은 1666년에 뉴턴이 잠시 머물렀던 울즈소프 근처까지 퍼졌는데요.

울즈소프에서는 흑사병에 걸린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해요.

만약 울즈소프에 흑사병이 돌았다면 뉴턴은 죽었을거고, 물리학은 지금처럼 발전할 수 없었겠지요.

뉴턴은 울즈소프에서 지내면서 떠올린 아이디어들을 정리해 인류 역사상 최고의 과학책이라고 불리는 프린키피아라는 책을 썼답니다.

생쥐들의 뉴턴 사수 작전은 생쥐을 통해 뉴턴의 삶을 과학동화로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그냥 과학 원리를 이해할려고 했다면 어려웠겠지만 재미있는 이야기 덕분에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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