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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겸손·하나님만 바라라 | 기본 카테고리 2016-04-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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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겸손·하나님만 바라라

앤드류 머리 저/원광연 역
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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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내 영혼아 오직 하나님만 바라라!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드는 생각, 왜 앤드류 머레이의 저서가 기독교 고전인지가 공감이 되었고 무엇보다 나태한 신앙생활의 연속이었던 내 영적상태에 경종을 울려주는 책이어서 너무 고마웠다는 것이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겸손한 사람, 이라는 어느 찬양의 가사를 참 좋아하는데 <겸손>을 읽으면서 우리의 교만이 결국 하나님처럼 되려는 나, 하나님의 구속의 필요성을 거부하는 나,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것처럼 사는 나...라는 시작이라는 것도 아프게 깨달았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만 겸손하지 못하다는 것... 예수 만나 내 자리를 알고, 예수 만나 내 안팎이 다 드러났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도 절실하게 깨달았다. 앤드류 머레이가 말하는 겸손은 단순히 낮아지고, 참아내고 그런 것이 기독교인의 겸손이 아니고 전적으로 하나님께 굴복하신 예수를 알고, 그 어린양 예수가 겸손을 기쁨으로 행했다는 것, 그 예수를 닮아가는 삶, 그것이 그리스도인에게 교회에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두번째 담긴 책 <하나님만 바라라>는 정확히 우리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우리는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안다면 하나님을, 아니 하나님만 바라는 일이 기도 중의 삶 중의 모든 것 중의 가장 큰 축복임을 깨달을텐데...우리는 너무나 육신에 사로잡혀 있어 그 영광된 특권을 특권으로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내가 보였고 그의 거룩하신 성품을 알고 바라는 것이 내 삶의 가장 우선이 되어야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나와 우리가 보였다. 앤드류 머레이는 하나님만 바라는 우리의 마음의 자세는 '성실과 정직' 이어야 함을 강조하며 생명이 충만한 삶을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인용된 시편의 구절들도 그토록 많이 읽었는데 살아있는 말씀으로 다가왔고 쉽게 읽고 끝날 책이 아니라 한챕터 한챕터 시간을 두고 묵상해야할 내용으로 가득하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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