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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무처럼 살아간다 : 흔들리며 버티며 살아가는 나무의 지혜』 | 스크랩 2020-09-3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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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나무처럼 살아간다

리즈 마빈 저/애니 데이비드슨 그림/김현수 역
덴스토리(DENSTORY) | 2020년 09월


신청 기간 : 108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09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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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천재 이발사 등장 | 서평단리뷰 2020-09-3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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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브레드이발소 천재 이발사 등장

㈜몬스터주식회사 글
한솔수북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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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의 색다른 변신!
텔레비전에서 만나던 브레드 이발소가
스토리 북으로 태어났다.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내용에 감동 그리고
교훈까지 얻을 수 있는 브레드 이발소
이번 책에는 브레드 이발소의 시즌1에 나왔던

에피소드 2가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1. 빅헤드
베이커리타운에 첫 번째 컵케이크가 나왔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태어난 컵케이크의 머리가 너무
커서 빅헤드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어요.
0친구들은 머리가 너무 크다며 놀리기 시작했죠.
그러다 빅헤드는 브레드 이발소를 찾아가게 됩니다.
브레드는 빅헤드에게 이것 저것 시도하는데
좀 처럼 예쁘게 되지 않습니다.
그 때 빅헤드를 놀리던 친구들이 이발소로 찾아오고
브레드에게 '저런 녀석은 그냥 두고 저희나 꾸며 주세요.'
라고 한다. 하지만 브레드는 오히려 새로운 손님을 내 쫓고 과연 빅헤드는 멋있게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요?

2. 베이커리타운의 이발사
베이커리타운에 한 취준생이 면접을 가다 넘어지면서
엉망진창이 됩니다. 그때 브레드가 나타다 최고의 모습으로
?변신시켜주고 취준생은 취업에 성공합니다.
브레드 이발소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다른 이발소는 망하기 직전에
빠지고 건빵 이발소의 아들인 건빵소년은 브레드 이발사를 이겨
아빠의 이발소를 살리겠다는 의지에 불타오릅니다.
과연 건빵소년과 브레드 이발사의 대결은 할 수 있을까요?

TV로도 너무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을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아이들이 더 흥미있게 독서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림도 많이 삽입되어 있고,글자 크기도 크고 글밥도 많지 않아
유치원생, 초등 저학년 아들까지 너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 중간에 다른 그림찾기와 나만의 컵케이크 꾸미기 까지 있어 더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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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2 나를 부르는 신호 | 서평단리뷰 2020-09-2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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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8282 나를 부르는 신호

이송현 글/윤정미 그림
그레이트북스(단행)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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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휴대폰이 보편화 되기 전 90년대에 

삐삐는 통신 수단이었습니다.
상대의 삐삐에 자신의 전화번호나 음성 메세지를 

남기면 삐삐 주인은 삐삐에 뜬 번호로 전화를 

하거나 음성 메세지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70~80년대를 경험한 부모와 21세기에 태어난 

아이들은 다른 세상에서 성장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은 없을 까요?
이 이야기는 이 처럼 엄마, 아빠가 나처럼 

어렸을 때 어떤 아이였을까?
과거의 학교는 어땠을까?
지금처럼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던 때에는 

뭘 하면서 놀았을까?
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반 아이들이 다 갖고 있는 휴대폰을 가지고 

싶은 세련이는 엄마의 가장 소중한 물건인
삐삐를 숨기고 다시 찾아 주는 척하며 

휴대폰과 맞바꿀 계획을 한다.
그런 삐삐가 한 번씩 멋대로 울리기 시작했다.



하루는 아빠가 휴대폰을 사주기로해서 가게에 갔다.
아빠와 휴대폰을 보고 있는데 병원에서 

엄마가 다쳤다는 전화를 받고
아빠가 뛰어나갔다. 그 순간 삐삐가 

다시 울리기 시작했고 화면을 보니
'8282 505'라고 적혀있다. 

무슨 의미인지 휴대폰 가게 주인아저씨에게 

보여주니 빨리빨리 SOS, 누군가 도와달라고 

신호를 보내는 거란다.



집에가려고 버스정류장에 갔는데 삐삐에 

신호가 또 울리더니 이번에는 '8282 32'
라고 적혀있다. 그런데 때마침 버스가 멈췄는데 

32번 버스였다. 

홀린듯이 버스를 탔는데 무언가 이상하다.

낯선 곳에 떨어진 것이다.



알고 보니 1987년 춘천이였고 그 곳에서 

세련이는 어릴적 엄마인 장연주를 만났다.
그 곳에서 세련이는 엄마의 먼 친척아이였다.
세련이는 국민학교 4학년이 였고 엄마인 

연주와 함께 즐거운 생활을 한다.
그리고 이웃 감나무 집 할아버지네 손자가 

아빠인 기석인걸 알고 엄마랑
사이좋게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된다.
첫 만남이 안 좋았던 엄마는 아빠인 기석을 

싫어하지만 기석이가 라디오방송에
잘 지내자는 사연을 보내면서 마음이 풀어진다.


조용히 있던 삐삐가 갑자기 빛이 났다. 

음성 메세지가 왔다는 신호였다.

공중전화로 간 세련이는 음성 메세지를 

듣는데 집으로 돌아가려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지켜야 한다고 한다.


그러다 어느날 태풍이 치는 날 학교 가는 길에 

징검다리를 건너다 엄마인 연주가

물에 빠지고 기석이는 연주를 구하러 

물 속으로 뛰어든다.
과연 엄마인 연주와 아빠인 기석이는 괜찮을까?

이 책을 읽고 나의 학창시절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었다.
나는 옛날 생각에 너무 좋았고, 

아이는 엄마 이야기에 신기해 하면서
너무 재미있어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우리 식구라며 아이가 말을 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 즐거운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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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파란 의자 | 리뷰 2020-09-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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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작은 파란 의자

매들린 크뢰퍼 글
시공주니어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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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파란 의자에 얽힌 수많은 사연과 사람들의 이야기

부에게는 정말 좋아하는 작은 파란 의자가 있었어요.
부는 항상 작은 파란 의자와 함께였어요.
그 후 부가 자라면서 작아진 파란의자를 엄마는
누군가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라고 내놓아요.
작은 파란 의자는 여인의 작은 화분대로,
한 선장의 어린 딸의 편안한 쉼터로,
코끼리의 등에서 사람을 태우는 의자로,
야생의 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의자로,
놀이공원 대관람차의 작은 의자로,
그리고 게임 상품의 의자로도 사용되지요.

작은 파란 의자는 왠지 낡고 볼품 없어
보이는 작은 물건에 불과했지만
파란의자는 언제나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였고,
딱 좋은 존재였다.
이는 물건의 가치가 외형적 화려함이나 가격 등으로
판단되는 것이 아님을 알려준다.
이 책은 물건의 진정한 쓸모와 의미를
돌아보게 하며 작은 울림을 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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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간 나팔꽃 | 서평단리뷰 2020-09-2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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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달에 간 나팔꽃

이장미 글그림
글로연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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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이 넘게 나팔꽃과 함께한 작가님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나팔꽃 씨앗을 수확해
연도별로 가득 모아온 작가님에게 나팔꽃은
하나의 식물이 아닌 창작의 벗이였다고 한다.
그런 나팔꽃에 대한 작가님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져 있다.


낮달을 본 나팔꽃은 달에 가고 싶었습니다.
나팔꽃은 초록열매가 되어도 갈색열매가 되어도
까만 씨앗이 되어 흙속에서 겨울을 맞이해도
달에 꼭 가기로 결심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 봄이 왔습니다.
무럭무럭 자란 나팔꽃은 덩굴손을 길게 뻗어
달을 향해 하늘로 솟아 오릅니다.
과연 나팔꽃은 달에 갈 수 있을까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나팔꽃의 다짐이
너무나도 마음에 다가왔다.
불가능해 보이는 꿈이지만 그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나팔꽃의 모습에서 나도 용기를 내어본다.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 하지말고 최선을 다하면
이루지 못 할 꿈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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