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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학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 깨닫는 만큼 새로운 호기심이 피어나게 하는 좋은 책을 만드는 와이즈만북스의 YES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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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HOW? 5 미생물학의 아버지 파스퇴르 | 기본 카테고리 2018-05-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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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즈만 BOOKs입니다.

 

'HOW? 실험관찰 시리즈 5'권을 소개합니다. 

 

도서명 : HOW? 5 미생물학의 아버지 파스퇴르

부제 :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실험과 관찰

 

 

교과서 속 과학 영웅들의 생생 실험실 대공개!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자의 실험은 어떻게 탄생했나?”

새로운 원소 이론을 쓴 파스퇴르

󰡔HOW?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실험과 관찰󰡕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인 <미생물학의 아버지 파스퇴르>에서는 파스퇴르를 중심으로, 선대 과학자로부터 어떤 영감을 받았고, 파스퇴르 이후에는 이론이 어떻게 더욱 발전했는지를 보여줍니다.

파스퇴르는 백조목 플라스크를 제작해 공기는 통과할 수 있지만 미생물은 통과할 수 없는 장치를 직접 제작해 ‘생물은 생물로부터 발생한다’라는 생물속생설을 주장했고, 자연발생설에 대해 확실한 부정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생물속생설에서 시작한 파스퇴르의 미생물에 대한 연구로 공기 중에 다양한 미생물이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며 동물과 인간에게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파스퇴르는 지금도 우리의 삶 속에 많은 영향을 주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저온살균과 백신입니다. 저온살균을 통해 특정한 온도에서 유해한 균만 선택적으로 증식을 막거나 죽이는 방법은 아직도 식품을 가공하는 과정에 꼭 필요한 공정입니다. 또한 우리가 늘 살기 위해 맞는 백신 접종 역시 파스퇴르의 노력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파스퇴르가 많은 과학자들이 인간의 질병을 연구하고 치료하는 치료제를 만드는 선구적 역할을 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후 파스퇴르의 영향으로 제너에 의해 천연두를 치료하는 백신이 개발되었으며, 코흐에 의해 세균학이 발전해 전염병을 치료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메치니코프에 의해 유산균이 발견되어 생명연장의 꿈을 꿀 수 있게 되었고, 에를리히에 의해 근대 면역학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궁극적인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최초의 학습만화

󰡔HOW?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실험과 관찰󰡕 시리즈

지금은 으레 당연하게 여겨져 기계적으로 암기하게 되는 교과서 속 과학 법칙들이 맨 처음에는 흥미로운 호기심으로 출발해 과학자들의 집요한 실험과 발견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HOW?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실험과 관찰󰡕 시리즈는 우리가 중학교 이후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내용들이 ‘어떻게 이런 법칙과 이론이 만들어졌지?’, ‘과학자들은 어떤 호기심에서 출발해 어떻게 실험을 했을까?’ 하는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친절하고 명쾌하게 보여 주는 최초의 학습만화입니다.

지금까지의 과학 학습만화들이 법칙의 이해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책에서는 과학자의 호기심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가설을 세워, 어떻게 실험을 했으며, 어떻게 결론을 도출했는지를 속속들이 보여 줍니다. 또한 해당 실험이 나오기까지의 시대 배경과 선대 과학자와 동료 혹은 라이벌 과학자 간의 상호작용, 그리고 이후 어떻게 발전되어 현재에 이르렀는지도 입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그리고 과학 이론들이 다양하게 융합해 작게는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물건으로, 크게는 건축, 의학, 우주까지 영역을 확장해 가며 사회를 발전시키고, 곧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연결고리가 되어 현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연관 지으며 이론을 충분히 체득할 수 있습니다.

결과보다는 과정 속에서 위대한 실험과 관찰의 정신을 배우다

󰡔HOW?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실험과 관찰󰡕 시리즈는 과학자들이 어떻게 해서 인류가 수천 년 동안 모르고 지냈던 자연과 우주의 신비를 파헤쳤는지 그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 수많은 과학자들이 매일 끈질기고 꼼꼼하게 자연 현상들을 실험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의 비밀을 하나씩 알아낸 것들이 합쳐져 오늘날의 과학으로 발전하게 된 것을 알게 될 겁니다. 또한 과학자들이 실험하고 관찰하는 일이 결코 순탄하지 않았으며 어떤 경우에는 목숨까지 내걸고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과학자들이 얻은 영광스러운 ‘결과’보다는 그들이 주변의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매일 춥고 어두운 실험실과 관측소에서 외롭게 실험하고 관찰하며 지냈던 길고 험난했던 ‘과정’을 더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아가 그들이 가졌던 ‘위대한 실험과 관찰의 정신’을 배워서 과학으로 인류의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훌륭한 과학자를 꿈 꿀 수 있을 것입니다.

방대한 과학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한눈에 읽다

이 책은 길고 방대한 과학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고, 실험 재료와 도구, 노트와 설계도 등의 검증된 이미지 자료를 보면서 과학과 역사, 인물에 대해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 소개글만 봐도 인물을 중심으로 한 과학사가 한눈에 들어오며, 프롤로그로 주인공 과학자의 실험 인생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주제별로 구분된 각 장 도입에서 과학자의 프로필과 주요 업적을 요약해 주어 전체적인 큰 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만화 중간 중간에 요약 정리와 정보 박스가 있어 중요한 핵심을 짚을 수 있고 재미있게 따라해 보는 미니 실험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개념을 다룰 때는 모식도를 이용해 알기 쉽게 했습니다. 끝으로 에필로그에서 본문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서 과학자 중심으로 과학이론의 발전상을 복습하며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문·이과 통합 교육으로 과학 관련 교양서를 다수 섭렵해야 하는 부담을 갖게 된 요즘 학생들에게 과학 기초 개념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과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 고학년, 호기심 많은 초등 저학년, 또한 시간에 쫓겨 압축된 과학사를 한눈에 파악하고자 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HOW?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실험과 관찰󰡕 시리즈를 권합니다. 초·중·고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꼭 알아야 할 기본 개념을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보듯이 공감하고 쏙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학습 효과 이상의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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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 기본 카테고리 2018-05-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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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즈만 BOOks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2'권을 소개합니다.

 

도서명 :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부제 :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

 

 

12번째 환경과학 그림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이 출간되었습니다.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이라는 말을 들으면 많은 어린이들이 고개를 갸우뚱거릴 것입니다. 전기는 스위치를 켜거나 코드를 꼽아서 쓰는 건데 축구공에서 나온다니요. 발전소에서 만드는 전기를 왜 축구공에서 나오게 하는 걸까요?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기술은 없을까?

-첨단 과학기술의 시대, 꼭 필요한 적정 기술 이야기

우리는 친구들과 뛰어놀고는 수도꼭지를 틀어 맑은 물에 손을 깨끗이 씻어요. 엄마가 전기밥솥에서 떠 주는 따뜻한 밥을 먹고 냉장고에서 간식거리나 과일을 꺼내 먹어요. 더러워진 옷은 벗어서 세탁기에 빨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 컴퓨터로 숙제를 하며 심심할 땐 텔레비전을 봐요.

쉽게 구할 수 있는 물, 코드만 꼽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 덕분에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게 원래부터 이런 것들을 누릴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세계 인구 74억 명 중에 90%인 66억 명의 친구는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첨단 기술들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어둠 속에서 생활하고, 마실 물이 없어 몇 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으로 물동이를 이고 가야 하지요. 집이 없어 비와 바람을 맞으며 잠을 자는 사람들도 있고 빛이 없어 책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소수의 사람들만 편리하게 하는 기술보다 모두를 웃게 하는 기술이 필요한 것 아닐까요? 그렇다면 지구에 사는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은 무엇일까요? 어느 곳에 살든 어느 지역에 있든 소외되는 사람 없이, 살아가는 데 최소한 꼭 필요한 것을 만들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런 기술을 ‘적정 기술’이라고 해요.

적정 기술을 통해서 우리는 메마른 땅, 흙탕물 속에서도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고,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곳에서도 빛을 밝혀서 공부할 수 있고, 비와 바람을 막을 안전한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착한 기술’ 적정 기술에 대해 함께 생각해 봐요.

적정 기술이 왜 ‘착한 기술’일까?

-적정 기술의 가치와 역할

스마트티브이, 자율주행자동차와 같은 첨단 기술은 아니지만 적정 기술은 사람들이 아주 쉽게 만들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은 정수 시설이 없어 깨끗한 물을 마시기 어렵습니다. 손 안에 작은 빨대 정수기가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물을 마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빛을 쓸 수 없는 지역의 사람들을 위해 축구를 해서 전기 에너지를 얻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공을 만들어 내고, 페트병을 이용해 환한 빛을 밝히는 기술은 모두 복잡한 발전 시설과 많은 자본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모래나 흙, 나무 등도 어디에서든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처럼 주변에 있는 천연재료와 에너지를 이용해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제품 쓸 곳의 기술과 노동력을 활용한다는 점, 정치적, 환경적, 문화적 조건을 고려해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든 기술이라는 점, 어느 것 하나 훼손하지 않고 사람들의 의식주를 돕는다는 점에서 적정 기술을 ‘착한 기술’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에너지, 자원 고갈 시대에 적정 기술은 대안 기술의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 있는 소외된 어린이들을 만나 봐요

이 책에는 각각 라알리와 바운, 바알 형제, 로토와 젤리나, 안잘리라는 어린 친구들이 나와요. 친구들은 각각 아프리카, 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그동안 자신이 당연하다고 느꼈던 모든 혜택과 기술들이 사실은 누구에게나 동일한 것이 아니었다는 걸 느끼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적정 기술이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 미래의 과학 기술은 누구를 위한 것이고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는지 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자연과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이 책을 읽고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과 환경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줍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초등학생과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주며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워줍니다. 또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보전, 안전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같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01. <우주 쓰레기>

02. <똥장군 토룡이 실종사건>

03. <누가 숲을 사라지게 했을까>

04.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05. <1억 년 전 공룡 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06. <푸른 숲을 누가 만들었나?>

07. <장군바위 콧수염>

08. <닥터 홀의 싱크홀 연구소>

09. <꿀벌들아, 돌아와!>

10. <빛공해, 생태계 친구들이 위험해요>

11. <돼지도 누릴 권리가 있어>

12.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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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10가지 물건을 기억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18-05-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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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즈만 BOOKs입니다.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7'권을 소개합니다.

 

 

   

독자들이 즐길 수 있는 기억력 게임!

이 책이 알려 주는 방법은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 커커스 리뷰- 2017

 

재미있고, 학습 능력도 키워 주는 책이다!

기억력이 좋으면 확실히 시험 성적이 잘 나온다.

하지만 기억력은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창의적 사고와 사회적 능력도 키워 준다.

- 북리스트- 2017

 

세계 여행도 떠나고, 10가지 암기 비법도 배우고!

-털보 아저씨가 잃어버린 열 가지 물건을 모두 기억하라!

모험을 즐기는 탐험가 털보 아저씨! 북극, 사막, 아마존 밀림, 어두운 동굴 속을 탐험할 뿐 아니라, 급류 타기, 열기구 등 각종 모험을 떠나요. 그런데 털보 아저씨에게 위기가 닥쳐요. 아저씨가 챙겨간 열 가지 물건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말거든요. 털보 아저씨는 어린 독자들에게 잃어버린 물건을 기억해 달라며 도움을 요청해요. 과연 털보 아저씨를 도와 사라진 10가지 물건을 기억해 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은 털보 아저씨와 함께 열 곳의 모험지를 다니며 10가지 물건 기억하기에 도전하게 됩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쏙쏙 암기법’!

각 여행지의 모험은 두 장면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나는 털보 아저씨가 여행지로 떠나며 물건을 챙기는 장면이고, 두 번째는 여행지에서 물건을 잃어버리는 장면이에요.

  털보 아저씨는 북극 탐험, 사막 여행, 아마존 밀림 탐험, 사파리 여행, 동굴 탐험, 열기구 모험 등 10곳의 모험지로 떠나며 10가지 물건을 챙겨요. 이 물건들을 어떻게 다 기억하냐고요? 걱정 마세요. 동시 짓기, 노래 만들기, 우스운 그림 상상하기, 연기하기 등 심리학 교수인 알로웨이 박사가 과학적 검증을 거쳐 제시한 아주 특별한 암기 비법을 알려줄 거예요. ‘쏙쏙 암기법’을 배우고, 아저씨가 잃어버린 물건이 무엇인지 찾는 기억력 게임에 도전하세요!

 

왜 기억력일까?

여러 연구에 따르면, 기억 훈련을 하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독창적인 암기법도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높여 줍니다. 이런 기술을 아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학업 성취도가 더 높답니다. 또 암기력 향상은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이는 암기력이 아이의 자신감, 규칙이나 절차를 기억하는 능력, 그리고 자기 결정 능력을 높여 주기 때문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함께 해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기억력 게임!

요즘 자꾸 깜빡깜빡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기억력 감퇴를 걱정하는 엄마 아빠. 모두 걱정하지 마세요. 털보 아저씨와 함께 하는 모험을 떠나면 기억력을 찾고 돌아올 수 있어요. 기억력은 훈련하면 할수록 좋아지니까요. 한 가지 물건 기억하기에서 열 가지 물건 기억하기까지! 레벨1에서 레벨10까지, 가족 모두 도전해 봐요! 책 마지막에는 기억력을 테스트하는 암기 박사 퀴즈도 수록되어 있어 자신의 기억력을 테스트해 볼 수도 있어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그림

털보 아저씨가 물건을 잃어버리는 장면에서는 글 대신 그림이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어린 독자들은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키워 갈 수 있어요.

 

해외 독자들의 서평

▶“이 책은 재미있고, 탐험가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사랑받을 만하다.

각각 다른 기억 게임을 통해 암기법을 가르쳐 준다.

약간 반복되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장소마다 없어진 물건을 기억하려 보고 또 보게 된다.”

-도나

▶“이 책은 독자와 상호작용을 하는 책이다. 이 책에 제시된 암기법은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자기만의 탐험가 물건 10가지를 집에 늘어놓고,

친구, 가족들과 같이 기억력을 테스트하는 놀이를 즐기게 됐다.”

-베키

▶“창의력을 자극한다. 물건들을 기억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위해 도전하는 과정이었다.”

-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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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뚝딱뚝딱 둥지 짓고 가족들과 오손도손 | 기본 카테고리 2018-05-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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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와이즈만 BOOKs입니다.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08'권을 소개합니다.

 

 

 

제목 : 뚝딱뚝딱 둥지 짓고 가족들과 오손도손

부제 : 동시로 읽는 집 짓는 야생 동물 이야기

 

<추천사>

동물은 새끼를 낳고 키우기 위해 집을 짓는다.

동물은 각기 다른 재료와 방법으로 자신에게 가장 좋은 집을 짓는다.

동물에게 집 짓는 일은 힘들지만 가장 즐거운 일이기도 하다.

노래하듯 풀어낸 이야기를 소리 내어 읽다보면

마치 내가 집을 짓는 것처럼 내 마음도 즐거워진다.

-이정모(서울시립과학관장)

 

과학과 시의 열정적인 만남!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땅과 물, 하늘과 나무에 자신과 가족을 위해 집을 짓는

동물들의 놀라운 건축 기법을 엿볼 수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12편의 시에 동물들의 집과 사생활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입체적인 예술 작품이며 유머러스하다.

-커커스 리뷰

생생한 리듬과 매혹적인 그림이 집 짓는 동물들의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 준다.

과학 수업에서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만하다. -북리스트

“동물들도 집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엄마 아빠는 우리나라에서 집 한 채 마련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래요.

하늘을 나는 새와 바다를 누비를 물고기는 집 걱정에서 자유로울까요?

땅과 하늘, 바다에 사람들보다 더 많은 집을 짓고 사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동시로 만나 봐요!

 

사람들은 수천 년 전부터 비바람을 피하고 가족들을 보호해 줄 집을 지어 왔어요. 나무, 천, 벽돌, 콘크리트, 강철, 유리 등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해 안전하고 특별한 집을 지으려고 하지요.

그렇다면 동물들은 어떨까요? 산과 들에 사는 야생 동물들은 집 걱정이 없을까요?

사실 동물들도 사람들만큼 집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짝을 찾고 새끼를 낳아 키우려면 튼튼한 둥지를 지어야 하거든요. 동물들은 혼자서, 짝을 지어서 또는 종족 모두가 힘을 합해서 둥지를 지어요. 이 책에는 땅속, 땅 위, 물속, 하늘에 집을 짓는 동물들의 동시 13편이 소개되어 있어요. 어디 어떤 동물의 집이 가장 멋진지 동시를 읽어 볼까요?

 

세계적인 건축가들도 따라 하는 동물들의 건축 기술!

건축가 가우디가 새들의 둥지 모양을 본떠 집을 설계했다는 이야기는 잘 알려져 있죠. 그만큼 야생 동물들은 모두 천재적인 건축가예요. 동물들의 건축 기술은 아주 놀라워요. 재료는 보통 흙, 나뭇잎, 풀, 큰 나뭇가지, 잔가지, 껍데기, 털, 머리카락, 진흙, 모래와 같이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죠. 하지만 자기가 직접 집 지을 재료를 만들어 내는 동물들도 있어요. 거미는 자기 몸에서 직접 실을 자아내 거미집을 만들고, 큰가시고기는 접착제를 만들어 내고, 유럽쌍살벌은 종이를 만들어 내요.

야생 동물들이 지은 둥지는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건축물이에요. 비버는 앞니로 나무를 갉아 강을 막은 다음 거대한 댐을 만들고 그 위에 집을 짓지요. 프레리도그는 거대한 땅속마을을 만드는데 그 속에 사는 프레리도그는 미국 전체 인구의 수보다 많아요. 흰점박이복어는 바닷속에 자기 몸의 40배나 되는 거대한 둥지를 만들어요. 땅속에 집을 짓는 문짝거미는 흙과 풀을 엮어 집을 숨기는 문짝을 만들지요.

 

유머러스한 동시 속에 드러나는 동물들의 집 짓기 비법!

아이들이 멋진 시를 읽으며 자연과 생명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타고난 이야기꾼 데이비드 L. 해리슨이 그 일을 해냅니다. 동물들이 사는 환경과 그 동물이 어떻게 집을 짓는지 상세하게 들려줘요. 작가는 킹코브라를 팔도 다리도 없이 야무지게 둥지를 짓는 훌륭한 건축 기술자라고 불러요. 그리고 물속에 멋진 둥지를 짓고 암컷에게 자기가 지은 멋진 둥지를 봤냐며 놀러 오라고 구애하는 큰가시고기가 되어 슬며시 웃음을 짓게 만들지요. 또 나무 위에 거대한 가마 모양의 집을 짓는 붉은가마새에게는 “어떻게 알았니?” 하고 반복적으로 질문을 던지며 궁금한 것을 묻기도 해요. 13편의 동시에는 동물들의 집 짓기 비법뿐 아니라 동물들과 교감하는 시인의 마음이 담겨 있어요. 동시를 읽고 나면 이 동물들을 모두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지요.

 

동물들의 건축물을 실감나게 살려 내는 입체적인 그림

길스 라로쉬의 그림은 단순한 그림이 아니에요. 언뜻 보면 입체적 조각처럼 보이지만 평면 위에 그리고 자르고 붙이고 칠해서 여섯 겹이나 일곱 겹을 이룬 그림이에요. 자연을 사랑하는 화가 길스 라로쉬의 정성스런 그림은 어린 독자들이 흥미롭게 동물들의 생활을 엿보는 재미를 더해 줘요. 동물들의 모습과 동물들이 지은 집의 모습이 마치 3D 그림으로 보는 것처럼 입체적이고 생생해요.

 

 

 

 

◈ 이 책의 구성

-땅속, 땅 위, 물속, 하늘로 구분해서 그곳에 사는 동물들의 집 짓는 이야기를 들려줘요. 각 장소마다 서로 다른 세 동물이 등장하지요.

-그리고 책의 뒷부분에는 동물과 동물들이 집을 짓고 새끼를 낳고 키우는 생태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요.

-맨 뒷장에는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동물들보다 색다른 동물의 집짓는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바로 나팔돌산호의 둥지예요.

 

◈ 해외 독자들의 서평

 

▶ 역시 뛰어난 작가다! 아이들이 시를 사랑하게 됐다. -돈

 

▶ 재미있고 유익하다. 여러 종류의 정보책들이 많지만 교사로서 이 책을 추천한다. -리지

 

▶ 데이비드의 시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매료시킨다. -티나

 

▶ 자연주의자인 10살 딸아이는 이 책의 시와 그림을 좋아한 나머지 다른 책들도 찾아보기 시작했다. -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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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둥지 짓고 가족들과 오손도손 - 카드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18-05-15 10:59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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