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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를 보이는 거대한 프로젝트는 정말로 좋았다. 하지만... | 파워메탈 2013-10-2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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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imo Tolkki's Avalon - The Land Of New Hope


Kakao Entertainment | 2013년 05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시도는 좋았지만, 크게 관심을 끌지는 못한것같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Stratovarius, Symfonia를 이끌던 Timo Tolkki 가 선보이는 메탈오페라 프로젝트

Fairyland 분 처럼 거대한 프로젝트를 통해 결성된 핀란드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Stratovarius, Symfonia 에 있엇을때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장엄하면서도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악기를 많이 도입하여 화려한 스케일일 보여주면서 실력이 넘치시는 여러 보컬들도 참여를 하셔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분도 Fairyland 처럼 여러 메탈밴드들이 이 앨범에 참여를 하셨습니다.

모던메탈의 꽃 Amaranthe, 속주로 유명한 Impellitteri, 핀란드를 대표하는 Sonata Arctica, 에픽메탈의 최강 Rhapsody Of Fire 까지도 참여를 하셨습니다.

근데 솔직히 저 이앨범 좋으면서도 별루였던 앨범이였던것같습니다.

거대한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밴드들과 함께 대작을 만드는것은 좋았지만, 노래 한곡한곡 마다 조금씩 질려저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아름다운 사운드는 확실히 인상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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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닉 블랙메탈? 멜로딕 블랙메탈?? NO! NO! 이것은 멜로딕 데스메탈! | 데스메탈 2013-10-2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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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hade Empire - Omega Arcane

Shade Empire
Candlelight | 2013년 08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분위기탓인가? 웅장하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때문에 심포닉 블랙메탈로 착각하게 만든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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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멜로딕데스메탈밴드

사운드때문에 장르를 햇갈려하시면 안됩니다.

웅장함 때문에 심포닉 쪽으로 햇갈렸던 앨범

이분들 정말 최고인것 같으면서도 뭔가 살짝 아쉬운 밴드였던같습니다.

데스인데 거친느낌은 하나도 않나고 오직 웅장함과 장엄함만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곡이 가사 짧은곡이 있으며 대부분 연주를 차지합니다.

주제를 '파멸'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가사대부분 절망적이면서 파괴적입니다.

첫번째 곡 Ruins 초반부터 심상치않고 긴장감 넘치는 멜로디 다음 Dawnless Days ,Until No Life Breeds 에서 느껴지는 화려함

그리고 13분가까이 긴 시간을 자랑하는 Disembodiment, Omega Arcane 이 앨범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들입니다.

이 두곡의 공통점은 초반 맬로디가 매우 긴장감 넘치는게 특징입니다.

하지만 13분 이라는 긴 시간때문에 조금 지루하기도 했지만, 갈수록 맬로디가 바뀌면서 새로운 느낌을 주던것이 좋았고 데스메탈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무서웠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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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출신 Rhapsody of Fire' | 파워메탈 2013-10-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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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Gloryhammer -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Limited Edition)(Digipack)

Gloryhammer
Napalm | 2013년 04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대뷔작치고는 대작을 만들어내고 말았습니다. 앞으로가 정말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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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Gloryhammer

앨범: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장르:심포닉 파워메탈, 히어로익 판타지 파워메탈

발매:2013

 

 

트랙정보 (한정판 기준)

 

1. Anstruther's Dark Prophecy
2. The Unicorn Invasion of Dundee
3. Angus McFife
4. Quest for the Hammer of Glory
5. Magic Dragon
6. Silent Tears of Frozen Princess
7. Amulet of Justice
8. Hail to Crail
9. Beneath Cowdenbeath
10. The Epic Rage of Furious Thunder
11. Wizards! (Bonus Track for Limited Edition)

 

 

 

- Angus McFife -

 

 

 

스코틀랜드출신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그리고 이분들은 스스로 '히어로익 판타지 파워메탈' 이라고 부르기도하고 Alestorm 밴드의 보컬인 Christopher Bowes 가 이끄는 밴드이기도합니다.
처음으로 이 앨범을 들어봤을때 '이게 정말로 대뷔작인가?' 라고 의심을 갔기도했습니다.
Rhapsody of Fire 분을 뺨치는 화려한 스케일, 웅장하고 아름다움이 동시에 느껴지기도 하고 약간의 공통점도 찾을수있엇습니다.
Rhapsody of Fire 은 엘가로드 연대기 라면 이분은 가상 스코틀랜드 역사. 서로 다른 이야기를 보여주지만, 앨범하나가 한편의 이야기(소설)처럼 이어져나간다는겁니다.
그리고 밴드이름(Gloryhammer)은 이 앨범속에 등장하는 전설의 무기입니다. (궁국의 악을 물리칠수있는 유일한 무기)
아마도 이 무기는 다음앨범에서도 계속등장할것이며, Gloryhammer 가 수세기동안에 어떤 영웅들과 함께 했는지 이어져나갈것같습니다.
이 앨범에서는 앵거스 맥파이프 라는 영웅과 함께 했습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던디 (테이강에 위치하는 항구도시)이며, 과거 사악한 마법사인 자고트렉스(Zargothrax) 가 던디를 침략을 하고 그 뒤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야기 또는 자고트렉스의 야먕의 시작을 알리는 The Unicorn Invasion of Dundee
파이프 왕국의 후손 앵거스 맥파이프가 힘겨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킬링트랙 Angus McFife (Rhapsody of Fire 에게는 Emerald Sword 곡이있다면, Gloryhammer 에게는 Angus McFife 곡이 있습니다.)
드디어 마침네 전설의 무기를 손에 얻었음을 알리는 Quest for the Hammer of Glory
이 전쟁의 마지막과 자고트렉스의 죽음이 나타나있는 이 앨범의 베스트트랙 The Epic Rage of Furious Thunder 등 각각트랙마다 분위기가 정말로 잘 살린것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Rhapsody of Fire 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스코틀랜드 출신 Rhapsody of Fire 라고 부르고싶습니다.
아무튼 올해 접해본 신입대뷔작중에서 정말로 최고였던것같습니다.
 
 

 

 

 

FOR THE GLORY OF DUN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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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닉 파워메탈의 또다른 아름다움 | 파워메탈 2013-10-2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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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Dark Moor - Ars Musica


Kakao Entertainment | 2013년 07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올해 들었던 심포닉 파워메탈중에서 최강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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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폐인을 대표하는 심포닉 파워밴드입니다.

벌써 20주년을 맞이하고 9번째 정규앨범입니다.

이분들을 그냥 아무생각없이 음반을 사게됬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심포닉 파워를 좋아하니깐 사는거였지만, 듣자마자 그대로 훅가버렸습니다.

이분들 전작은 어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앨범 화려한분위기가 정말로 마음에듭니다.

노래 한곡한곡마다 조금 익숙한 멜로디덕분에 처음부터 거리감없이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밝은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마치 Freedom Call 분이 오케스트라 악기연주를 추가한것같은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이 앨범트랙중 This is my Way 를 반드시 들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곡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 곡을 들을때마다 기운이 생기는듯한 느낌을 주는 힐링트랙처럼 느껴집니다.

발매전에 싱글을 발매하여 팬들의 기대심을 상승시켜준 The Road Again

이앨범에서 가장 사랑스러운곡 Gara & Jonay

공포영화OST같은 분위기와 함께 화려한 연주를 보여주는 Living in a Nightmare

한동안 심포닉파워쪽을 관심을 않가졌는데 이번 음반구매를 통해 새로운 심포닉파워밴드를 알게되고 다시한번더 관심을 가지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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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 Soilwork | 데스메탈 2013-10-2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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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oilwork - The Living Infinite


Kakao Entertainment | 2013년 03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Soilwork분의 전작들을 완전히 잊게하는 엄청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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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을 대표하는 멜로딕 데스밴드입니다.

하지만 거의 최근에 멜로딕 그루브메탈로 장르를 바꾸셨습니다.

Soilwork분은 저한테 매우 특별한 밴드입니다.

초5때 어떤게임 OST 모음집에 이분들 Stabbing The Drama노래가 있엇는데 그때 그 노래를 듣고 '메탈이 이런거구나'라는걸 알게됬고 그때부터 메탈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한번 이분들에게 메탈이 무엇인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Stabbing The Drama앨범에서 느껴왔던 하쉬보컬과 클린보컬의 자연스러운 교차가 이 앨범에 한번더 느꼈습니다.

그리고 속이 시원해지는 연주속도와 화려한 연주, 그리고 한곡한곡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기때문에 인상깊었고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앨범 Stabbing The Drama를 잊게 만들었습니다.

저에게 메탈을 가르쳐주셨던 Soilwork은 저를 실망시키지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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